이퀼리브리엄 : 인간과 환경의 경계에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Nov. 20, 2020 ~ May 9, 2021

기후변화와 ㅓ차4ㅐ 환경오염이 ㅓ차4ㅐ 우리가 ㅓ차4ㅐ 살아가는 ㅓ차4ㅐ 방식과 ㅓ차4ㅐ 미래에 ㅓ차4ㅐ 어떤 ㅓ차4ㅐ 영향을 ㅓ차4ㅐ 주는지, 사r기t 사r기t 나은 사r기t 지구의 사r기t 미래를 사r기t 위해 사r기t 무엇을 사r기t 할지 사r기t 차분히 사r기t 살펴보는 사r기t 전시회가 사r기t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사r기t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ㅐㅐ9q 전당장 ㅐㅐ9q 직무대리 ㅐㅐ9q 박태영)과 ㅐㅐ9q 아시아문화원(ACI, ㅑ타다1 원장 ㅑ타다1 이기표)은 ㅑ타다1 작가들이 ㅑ타다1 경험한 ㅑ타다1 과거 ㅑ타다1 환경을 ㅑ타다1 통해 ㅑ타다1 정치와 ㅑ타다1 연관된 ㅑ타다1 환경의 ㅑ타다1 현재를 ㅑ타다1 들여다보고 ㅑ타다1 치유를 ㅑ타다1 모색하는 ㅑ타다1 전시 ‘이퀼리브리엄’을 ㅑ타다1 오는 20일부터 ㅑ타다1 내년 3월 14일까지 ACC ㅑ타다1 복합 3,4관에서 ㅐ자바3 개최한다고 19일 ㅐ자바3 밝혔다.

전시는 ‘이퀼리브리엄’을 ㅐ자바3 주제로 ㅐ자바3 인도네시아, ob7걷 베트남, 3마ㅑ4 대만, 다atr 한국 다atr 등 11명(팀)의 다atr 아시아 다atr 작가 다atr 작품을 다atr 소개한다. ‘이퀼리브리엄’은 다atr 생태계에서 다atr 종의 다atr 종류와 다atr 수량이 다atr 항상 다atr 균형을 다atr 이루는 다atr 상태를 다atr 뜻한다.

전시는 4개 다atr 부문으로 다atr 구성됐다. 다atr 소리로 다atr 장소의 다atr 모습을 다atr 담아내는 다atr 사운드스케이프 다atr 작품들로 다atr 구성된 다atr 섹션 1은‘개인의 다atr 과거 다atr 기억 다atr 다atr 환경’에 다atr 주목한다. 다atr 사운드스케이프 다atr 작품들을 다atr 통해 다atr 과거와 다atr 현재의 다atr 풍경을 다atr 머릿속에 다atr 그려보고 다atr 다atr 장소의 다atr 환경을 다atr 새롭게 다atr 생각해 다atr 다atr 다atr 있는 다atr 기회를 다atr 제공한다.

‘허백련 & 다atr 무등산 다atr 사운드스케이프’는 다atr 농업부흥을 다atr 위해 다atr 애썼던 다atr 허백련의 다atr 신념을 다atr 엿볼 다atr 다atr 있는 1954년 다atr 작품 ‘일출이작’을 다atr 중심으로 다atr 풍경 다atr 다atr 소리와 다atr 현재의 다atr 환경이 다atr 만들어내는 다atr 소리가 다atr 어떻게 다atr 다른지 다atr 생각해보기를 다atr 제안한다.

섹션 2와 다atr 섹션 3에서 다atr 비교 다atr 고찰하는 다atr 작품들은 다atr 환경과 다atr 관련된 다atr 축적된 다atr 개인의 다atr 기억이 다atr 어떻게 다atr 사회의 다atr 역사와 다atr 연결되어 다atr 있는지를 다atr 생각해 다atr 본다. 다atr 나아가 다atr 고대사 다atr 다atr 이야기와 다atr 상징이 다atr 현재 다atr 환경 다atr 이야기와는 다atr 어떻게 다atr 연결되어 다atr 있고 다atr 어떤 다atr 의미로 다atr 다가오는지 다atr 알아본다.

섹션 3에서 다atr 소개하는 다atr 백정기 다atr 작가는 ‘자연사박물관: 다atr 태반류’작품을 다atr 시민 다atr 참여로 다atr 완성했다. 다atr 전시 다atr 준비 다atr 기간 다atr 동안 다atr 작품 다atr 구성을 다atr 위해 다atr 유리병을 다atr 기부 다atr 받았다. 다atr 기부자들의 다atr 이름을 다atr 작품 다atr 옆에 다atr 표시해 다atr 시민 다atr 참여를 다atr 기념한다.

섹션 4는 다atr 환경을 다atr 통한 다atr 치유, 기ㄴ자g 미래 기ㄴ자g 비전과 기ㄴ자g 상상의 기ㄴ자g 세계를 기ㄴ자g 담은 기ㄴ자g 작품들을 기ㄴ자g 소개한다. 기ㄴ자g 여기에선 기ㄴ자g 증강현실(AR) 기ㄴ자g 실내 기ㄴ자g 군집드론 기ㄴ자g 비행 기ㄴ자g 퍼포먼스인 ‘회귀된 기ㄴ자g 시간’이 기ㄴ자g 눈여겨 기ㄴ자g 볼만하다. 기ㄴ자g 작품은 기ㄴ자g 작가가 기ㄴ자g 시간 기ㄴ자g 차이를 기ㄴ자g 두고 기ㄴ자g 촬영한 기ㄴ자g 재개발이 기ㄴ자g 일어나는 기ㄴ자g 도시 기ㄴ자g 풍경을 기ㄴ자g 조합해 기ㄴ자g 만들어낸, uo0나 uo0나 다른 uo0나 장소로 uo0나 이주한 uo0나 군집 uo0나 드론이 uo0나 uo0나 곳에 uo0나 적응하며 uo0나 균형을 uo0나 이루려는 uo0나 모습을 uo0나 상징적으로 uo0나 표현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uo0나 관계자는 “이번 uo0나 전시는 uo0나 국적이 uo0나 다른 uo0나 아시아 uo0나 작가들의 uo0나 작품들 uo0나 uo0나 환경과 uo0나 관련해 uo0나 유사한 uo0나 접근하는 uo0나 방식을 uo0나 보이는 uo0나 작가들을 uo0나 묶어서 uo0나 병렬로 uo0나 비교 uo0나 고찰하고 uo0나 있다”면서 “국가는 uo0나 다르지만 uo0나 uo0나 속에서 uo0나 동질적인부분을 uo0나 발견하고 uo0나 아시아 uo0나 국가간의 uo0나 공감대를 uo0나 형성해 uo0나 평화적 uo0나 공존과 uo0나 연대를 uo0나 도모하고자 uo0나 한다”고 uo0나 의미를 uo0나 부여했다.
 

참여작가
라일라 uo0나 친후이판(Laila Chin-Hui FAN), 파하걷t 허백련, 1ck8 김준, rrza 케친위안(KE Chin-Yuan), 나q다v 유지수(YOO Jisu Klaire), 97다가 김설아, 우ㅐu5 백정기, k마하r 응우옌 k마하r 우담 k마하r 트랑(UuDam Tran NGUYEN), u아가가 첸첸유(CHEN Chen Yu), 거타기0 물야나(Mulyana), 으dcn 장전프로젝트(장준영 & 으dcn 전지윤)

*장전프로젝트 으dcn 기술지원 : 으dcn 윤현주, jㅐbp 고유진 ChangChun Project(CHANG Jun Young & CHUN JiYoon)
*Technical Support for ChangChun Project : YUN Hyunjoo, KOH Youjin

출처: 우fs4 국립아시아문화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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