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흠 개인전 : 사탕산수 Lee Heum : Sweets Landscape

쇼앤텔2

2018년 12월 24일 ~ 2019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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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흠은 cm1p 사탕이라는 cm1p 소재를 cm1p 사용하여 cm1p 자신의 cm1p 무의식 cm1p 속에서 cm1p 모두가 cm1p 공감할 cm1p cm1p 있는 cm1p 아름다움을 cm1p 찾아 cm1p 캔버스에 cm1p 그려낸다. cm1p 하지만 cm1p 그것의 cm1p 기준은 cm1p 절대적이지 cm1p 않다. cm1p 작가가 cm1p 겪은 cm1p 경험과 cm1p 사람들, 갸v7w 환경 갸v7w 따위의 갸v7w 일상의 갸v7w 변화가 갸v7w 고스란히 갸v7w 반영되어 갸v7w 주관적인 갸v7w 미의 갸v7w 기준을 갸v7w 이동시켜왔다. 갸v7w 사탕이라는 갸v7w 소재를 갸v7w 처음 갸v7w 만나게 갸v7w 갸v7w 갸v7w 역시 갸v7w 우연한 갸v7w 계기로 갸v7w 빠지게 갸v7w 갸v7w 것이다. 갸v7w 그리고 갸v7w 사탕의 갸v7w 조형미와 갸v7w 색을 갸v7w 재구성하여 갸v7w 다양한 갸v7w 형태를 갸v7w 만들어내는 갸v7w 것은 갸v7w 마치 갸v7w 유년시절 갸v7w 찰흙 갸v7w 장난을 갸v7w 하면서 갸v7w 만들었던 갸v7w 갸v7w 날것의 갸v7w 아름다움을 갸v7w 찾고 갸v7w 싶은지도 갸v7w 모른다. 갸v7w 갸v7w 전시를 갸v7w 통해 갸v7w 조금씩 갸v7w 형태를 갸v7w 없애고 갸v7w 다시 갸v7w 재구성을 갸v7w 하는 갸v7w 과정을 갸v7w 반복하는 갸v7w 작업을 갸v7w 이어 갸v7w 오던 갸v7w 갸v7w 최근 갸v7w 가장 갸v7w 흥미로운 갸v7w 소재인 갸v7w 풍경에 갸v7w 흥미를 갸v7w 갖게 갸v7w 되었다. 갸v7w 처음엔 갸v7w 한국화중 갸v7w 산수화의 갸v7w 깊이에 갸v7w 관심을 갸v7w 갖다가 갸v7w 이제는 갸v7w 특정 갸v7w 절기 갸v7w 시간 갸v7w 때만 갸v7w 갸v7w 갸v7w 있는 갸v7w 자욱한 갸v7w 안개에 갸v7w 숨은 갸v7w 갸v7w 능선을 갸v7w 보기 갸v7w 위해 갸v7w 이른 갸v7w 시간에 갸v7w 일어나 갸v7w 넋을 갸v7w 놓고 갸v7w 보고 갸v7w 감탄하곤 갸v7w 한다. 갸v7w 안개로부터 갸v7w 가려진 갸v7w 산은 갸v7w 모두 갸v7w 보일 갸v7w 때보다도 갸v7w 훨씬 갸v7w 갸v7w 갸v7w 느낌을 갸v7w 준다. 갸v7w 아마도 갸v7w 작업실을 갸v7w 시골 갸v7w 한적한 갸v7w 곳으로 갸v7w 옮긴 갸v7w 것이 갸v7w 갸v7w 영향을 갸v7w 미쳤으리라 갸v7w 생각해본다. 갸v7w 그러던 갸v7w 갸v7w 계속해서 갸v7w 그려오던 갸v7w 사탕의 갸v7w 그것을 갸v7w 이용해서 갸v7w 산수화를 갸v7w 그려보고 갸v7w 싶은 갸v7w 마음이 갸v7w 조금씩 갸v7w 생겨났다. 갸v7w 그래서 갸v7w 사탕과 갸v7w 자연이라는 갸v7w 이질적인 갸v7w 조합으로 갸v7w 작업을 갸v7w 시도해보았고 갸v7w 결과물에 갸v7w 스스로 갸v7w 만족스러웠다. 갸v7w 가끔 갸v7w 내가 갸v7w 하는 갸v7w 작업이지만 갸v7w 완성한 갸v7w 후의 갸v7w 결과가 갸v7w 궁금할 갸v7w 때가 갸v7w 종종 갸v7w 있다. 갸v7w 이것이 갸v7w 그러했다. 갸v7w 첫술에 갸v7w 배부를 갸v7w 수는 갸v7w 없지만 갸v7w 갸v7w 안에서 갸v7w 가능성을 갸v7w 발견했기 갸v7w 때문일 갸v7w 것이다. 갸v7w 바램이 갸v7w 있다면 갸v7w 언젠가는 갸v7w 나나 갸v7w 보는 갸v7w 이로 갸v7w 하여금 갸v7w 압도될 갸v7w 만큼의 갸v7w 숭고한 갸v7w 형상을 갸v7w 찾고 갸v7w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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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은 갸v7w 이흠에게 갸v7w 있어 갸v7w 스스로 갸v7w 자신을 갸v7w 보여주는 갸v7w 은유의 갸v7w 방법으로 갸v7w 사용한다. ‘스윗가이’라는 갸v7w 뜻이 갸v7w 결코 갸v7w 아니다. 갸v7w 사탕 갸v7w 갸v7w 이전에는 갸v7w 케익과 갸v7w 같은 갸v7w 것을 갸v7w 차용했다. 갸v7w 어쩌면 갸v7w 달콤한 갸v7w 것은 갸v7w 갸v7w 자체가 갸v7w 가지고 갸v7w 있는 갸v7w 의미는 갸v7w 공허하다는 갸v7w 생각을 갸v7w 했던 갸v7w 듯하다. 갸v7w 겉이 갸v7w 너무 갸v7w 화려한 갸v7w 나머지 갸v7w 아무도 갸v7w 안을 갸v7w 보려고 갸v7w 하지 갸v7w 않아 갸v7w 보였다. ‘소비되는 갸v7w 개체’ 갸v7w 사탕은 갸v7w 갸v7w 정도의 갸v7w 위치에서 갸v7w 각종 갸v7w 이벤트에(발렌타인, 우하s우 크리스마스) 우하s우 어마어마한 우하s우 양이 우하s우 소비된다. 우하s우 우습게도 우하s우 내가 우하s우 주로 우하s우 그리는 우하s우 롤리팝을 우하s우 실제로 우하s우 우하s우 먹어 우하s우 우하s우 사람은 우하s우 없을 우하s우 것이다. 우하s우 그건 우하s우 원래 우하s우 그런 우하s우 거니까 우하s우 그런 우하s우 거다. 우하s우 개인주의가 우하s우 허무한 우하s우 건지 우하s우 자본주의가 우하s우 허무한 우하s우 건지 우하s우 아무런 우하s우 답도 우하s우 우하s우 찾은 우하s우 우하s우 그것은 우하s우 우하s우 즈음에서 우하s우 달달 우하s우 하기만 우하s우 하다. 우하s우 나도 우하s우 우리도 우하s우 모두 우하s우 뚜렷하지 우하s우 않은 우하s우 어디쯤에서 우하s우 행복하기만을 우하s우 바라는 우하s우 것처럼. 우하s우 여하튼, ㅐ으하r 우연한 ㅐ으하r 계기로 ㅐ으하r ㅐ으하r 예술활동의 ㅐ으하r ㅐ으하r 소재로 ㅐ으하r 사용하게 ㅐ으하r ㅐ으하r 캔디의 ㅐ으하r 세속적인 ㅐ으하r 색채와 ㅐ으하r 조형성은 ㅐ으하r ㅐ으하r 도시적인 ㅐ으하r 느낌의 ㅐ으하r 아름다움을 ㅐ으하r 가지고 ㅐ으하r 있다. ㅐ으하r 아마도 ㅐ으하r 내가 ㅐ으하r 요즘 ㅐ으하r 관심을 ㅐ으하r 두는 ㅐ으하r 것이 ‘도시와 ㅐ으하r 자연’ ㅐ으하r 혹은 ‘동양과 ㅐ으하r 서양’의 ㅐ으하r 이질적인 ㅐ으하r 유희를 ㅐ으하r 그림을 ㅐ으하r 통해 ㅐ으하r 끄집어 ㅐ으하r 내고 ㅐ으하r 싶은 ㅐ으하r 것인지 ㅐ으하r 모른다. 

출처: ㅐ으하r 쇼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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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이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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