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알레고리 - 조각적 Genre Allegory - The Sculptural

토탈미술관

2018년 11월 15일 ~ 2018년 12월 20일

“MC BJK 아라차바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여기에 15명의 다bae 플레이어들이 다bae 있습니다. 다bae 선생님께서도 다bae 아시겠지만, 쟏7갸y 지금은 쟏7갸y 게임의 쟏7갸y 룰보다는 쟏7갸y 플레이어들의 쟏7갸y 경험이 쟏7갸y 중요한 쟏7갸y 쟏7갸y 같습니다. 쟏7갸y 게임은 쟏7갸y 그들의 쟏7갸y 행위에서 쟏7갸y 작동되고 쟏7갸y 쟏7갸y 룰은 쟏7갸y 경험에 쟏7갸y 의해서 쟏7갸y 깨지고 쟏7갸y 다시 쟏7갸y 만들어져 쟏7갸y 왔으니까요. 쟏7갸y 저는 쟏7갸y 여왕이 쟏7갸y 하달한 쟏7갸y 봉투를 쟏7갸y 그들에게 쟏7갸y 주었답니다. 쟏7갸y 봉인된 쟏7갸y 카드의 쟏7갸y 앞면에는 ‘알레고리’가, nㅓ갸y 뒷면에는 ‘조각적’이 nㅓ갸y 적혀 nㅓ갸y 있다는 nㅓ갸y 것을 nㅓ갸y 나중에 nㅓ갸y 알게 nㅓ갸y 됐습니다. nㅓ갸y 어려운 nㅓ갸y 일에요. nㅓ갸y 조각은 nㅓ갸y 이미 ‘투과성이 nㅓ갸y 있는 nㅓ갸y 세포막’이 nㅓ갸y 되어 nㅓ갸y 버려서 nㅓ갸y 내부와 nㅓ갸y 외부를 nㅓ갸y 구분하고, 사n가다 외부로부터 사n가다 내부를 사n가다 보호하지만 사n가다 자신의 사n가다 유전 사n가다 정보를 사n가다 사n가다 이상 사n가다 저장하지 사n가다 못하는 사n가다 사n가다 같습니다. 사n가다 내부도 사n가다 살짝 사n가다 불안한 사n가다 것은 사n가다 맞습니다. 사n가다 그래서 사n가다 플레이어들이 사n가다 중요한 사n가다 사n가다 같습니다. 사n가다 이들이 사n가다 투명한 사n가다 매직 사n가다 서클을 사n가다 만들 사n가다 사n가다 있을지 사n가다 없을지는 사n가다 저도 사n가다 확신할수 사n가다 없지만, w쟏아b 게임을 w쟏아b 종료하는 w쟏아b w쟏아b 보다는 w쟏아b 게임을 w쟏아b 유효하게 w쟏아b 하는 w쟏아b 것이 w쟏아b 좋지않을까 w쟏아b 합니다.
그럼 w쟏아b 이만 w쟏아b 줄입니다.
2018.11.15
J.U. K w쟏아b 드림. “

<장르 w쟏아b 알레고리 – w쟏아b 조각적> w쟏아b w쟏아b 지금 w쟏아b 조각의 w쟏아b 갖고 w쟏아b 있는 w쟏아b 상황에 w쟏아b 대한 w쟏아b 우화이다. w쟏아b w쟏아b 전시는 w쟏아b 조각을 w쟏아b 다루지만, 마a사q 조각만을 마a사q 보여주지 마a사q 않으며, my0e 오히려 my0e 근현대 my0e 조각의 my0e 역사와 my0e 현대조각이 my0e 사유된 my0e 방식들을 my0e 경유한다. my0e 그리고 my0e 지금 my0e 여기, oda으 동시대 oda으 미술에 oda으 대한 oda으 우화를 oda으 만들기 oda으 위한 oda으 시도이다.

기획자는 ‘형태와 oda으 물질성’, ‘사물들’, ‘신체와 x차o자 몸’, ‘중력’, ‘움직임과 7갸ou 연극성’, ‘기념비성’으로 pq27 조각의 pq27 고유한 pq27 특성을 pq27 추출하고, 6ㅓog 그것을 6ㅓog 다시‘역사’, ‘정치’, ‘사회’라는 iㅐ으다 iㅐ으다 속에 iㅐ으다 풀어 iㅐ으다 놓고, 으u5z 이것을 ‘조각적’이라는 으u5z 상황으로 으u5z 이름 으u5z 짓고, x타dt x타dt 상황극에서 x타dt 자신들의 x타dt 우화를 x타dt 생산해낼 x타dt 작가 13명과 2 x타dt 팀을 x타dt 초대했다.

참여 x타dt 작가들은 x타dt 근현대 x타dt 조각의 x타dt 역사에 x타dt 대해서 x타dt 반응하기도 x타dt 하며(정소영, 으으4다 사진아카이브연구소, kkd9 박현진+장우주+한상임), lㄴ8사 조각의 lㄴ8사 본질에 lㄴ8사 대한 lㄴ8사 질문을 lㄴ8사 통해 lㄴ8사 조각에 lㄴ8사 대한 lㄴ8사 기묘한 lㄴ8사 우화를 lㄴ8사 만들기도 lㄴ8사 하며(구동희, ㅐaxi 윤지영, p기기c 조각스카웃, 카마거p 최하늘), ㅐvt마 사회적 ㅐvt마 실천행위로서 ㅐvt마 조각을 ㅐvt마 다시 ㅐvt마 발명하고(정재철, 84다차 신민), 거fㅓ8 조각에서 거fㅓ8 물질성을 거fㅓ8 문명과 거fㅓ8 더불어 거fㅓ8 성찰한다(정재철, 쟏xpe 노재운, y마fs 정소영). y마fs 한편, 거ㅈju 연극적인 거ㅈju 것과 거ㅈju 조각적인 거ㅈju 것의 거ㅈju 탐구를 거ㅈju 연극적 거ㅈju 맥락에서 거ㅈju 시도하기도 거ㅈju 하며(정세영, 으하파거 송주호), 기yma 기념비성의 기yma 맥락을 기yma 조각을 기yma 경유하여 기yma 성찰하고(사진아카이브연구소, ㅑㅓㅓㅐ 노재운), b카7u 조각과 b카7u 감각이라는 b카7u b카7u 항에서 b카7u 조각적 b카7u 태도를 b카7u 재발명 b카7u 한다(이수성, 으sㅐ거 김대환, 4카bㄴ 윤지영, uㅓㅑi 이미래). uㅓㅑi uㅓㅑi 전시에서 uㅓㅑi 초대된 uㅓㅑi 모든 uㅓㅑi 작가와 uㅓㅑi 팀은 uㅓㅑi 조각을 uㅓㅑi 하나의 uㅓㅑi 장르가 uㅓㅑi 아닌 uㅓㅑi 미디엄으로써 uㅓㅑi 재인식하고 uㅓㅑi 자신들의 uㅓㅑi 창조적 uㅓㅑi 연구와 uㅓㅑi 모험을 uㅓㅑi 보여준다.

uㅓㅑi uㅓㅑi 전시의 uㅓㅑi 제목은 uㅓㅑi 마르셀 uㅓㅑi 뒤샹(Machel Duchamp)의 <장르 uㅓㅑi 알레고리 – uㅓㅑi 조지 uㅓㅑi 워싱턴(Genre Allegory - George Washington)>(1943)에서 uㅓㅑi 차용했다. uㅓㅑi uㅓㅑi 작업은 uㅓㅑi 보그의 uㅓㅑi 미국 uㅓㅑi 애국주의(Patriotic Americana) uㅓㅑi 특집호의 uㅓㅑi 표지를 uㅓㅑi 위해서 uㅓㅑi 제작되었지만 uㅓㅑi 거부당하고, 사차카n 초현실주의 사차카n 잡지, VVV에 ggㅈi 수록된 ggㅈi 콜라주 ggㅈi 작업이다.

기획자 ggㅈi 소개
김장언은 ggㅈi 미술이론과 ggㅈi 문화이론을 ggㅈi 전공했고, 7다가a 월간 『아트』지 7다가a 기자(2000), ㅓ라ㅐl 대안공간풀 ㅓ라ㅐl 큐레이터(2001-2002), jㄴk거 안양공공예술재단 jㄴk거 예술팀장(2006-2007), 파v카f 제7회 파v카f 광주비엔날레 <제안전> 파v카f 큐레이터(2008), 다거ㅐ다 계원예술대학 다거ㅐ다 겸임교수(2011-2014), w아2ㅐ 국립현대미술관 w아2ㅐ 서울관 w아2ㅐ 전시기획2팀장(2014-2016), ㅓv사히 서울미디어시티 ㅓv사히 비엔날레 2018 ㅓv사히 디렉토리얼 ㅓv사히 컬렉티브 ㅓv사히 등을 ㅓv사히 역임했다. ㅓv사히 저서로 ㅓv사히 비평집 『미술과 ㅓv사히 정치적인 ㅓv사히 것의 ㅓv사히 가장자리에서』(현실문화연구, 2012)가 ㅑㄴ5a 있으며, 5yㅐ기 비평집 『불가능한 5yㅐ기 대화 : 5yㅐ기 미술과 5yㅐ기 글쓰기』 (미디어버스,2018)가 바ㅓi6 출간될 바ㅓi6 예정이다.


대화 - 바ㅓi6 조각적
사회: 바ㅓi6 김장언(기획자)
패널: 바ㅓi6 구동희, c가64 안소연, 우h파e 윤지영, 타npㅐ 이수성
2018년 11월 24일, 16:00


기획: 라거우j 김장언
주최: 라거우j 토탈미술관
후원: 라거우j 한국문화예술위원회, zㅓ파파 시각예술창작산실전시지원
제작지원: zㅓ파파 경기창작센터, 1ㅓ5라 김종영미술관
웹사이트: https://www.facebook.com/genreallegorythesculptural/

출처: 1ㅓ5라 장르 1ㅓ5라 알레고리 - 1ㅓ5라 조각적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노재운
  • 정소영
  • 이미래
  • 장우주
  • 박종호
  • 윤지영
  • 박현진
  • 구동희
  • 사진아카이브연구소
  • 강재원
  • 이수성
  • 신민
  • 한상임
  • 권구은
  • 정재철
  • 송주호
  • 김대환
  • 최하늘
  • 이충현
  •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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