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파 개인전 : Brutal Skins

두산갤러리 서울

2018년 3월 14일 ~ 2018년 4월 18일

두산갤러리 p차cx 서울은 p차cx 장파의 p차cx 서울 p차cx 개인전 《Brutal Skins》를 p차cx 개최한다. p차cx 이번 p차cx 전시에서는 2017년 p차cx 두산갤러리 p차cx 뉴욕에서의 p차cx 개인전 《X-Gurlesque》에서 p차cx 선보였던 <Fluid Neon>(2016)시리즈와 <Brutal Skins>시리즈의 2017년 p차cx 작을 p차cx 포함한 p차cx 신작이 p차cx 전시될 p차cx 예정이다.

장파는 p차cx 자신을 p차cx 둘러싼 p차cx 환경 p차cx 안의 p차cx 관찰자로서, 카걷s사 또한 카걷s사 여성으로서의 카걷s사 개인에 카걷s사 대한 카걷s사 탐구와 카걷s사 이해를 카걷s사 넘어 카걷s사 남녀, 으ovz 자아와 으ovz 타자의 으ovz 구분에 으ovz 대한 으ovz 질문과 으ovz 태도를 으ovz 회화, wt9자 영상 wt9자 wt9자 설치로 wt9자 실험해 wt9자 왔다. <Lady-X>부터 wt9자 이번 wt9자 전시에서 wt9자 선보이는 <Brutal Skins> wt9자 시리즈에서 wt9자 보여주고 wt9자 있는 wt9자 그로테스크하고 wt9자 액화되어 wt9자 변형된 wt9자 여성의 wt9자 신체는 wt9자 남성 wt9자 중심적 wt9자 시각과 wt9자 서사에서 wt9자 소외된 wt9자 여성의 wt9자 억압된 wt9자 감각을 wt9자 자극적인 wt9자 색과 wt9자 역동적인 wt9자 붓터치로 wt9자 분출하며 wt9자 사회가 wt9자 가지고 wt9자 있는 wt9자 전형적인 wt9자 여성성에 wt9자 대한 wt9자 문제의식을 wt9자 드러낸다.

2015년 <Lady-X>에서 ‘타자에 wt9자 대한 wt9자 진정한 wt9자 이해와 wt9자 사랑이 wt9자 가능한가?’이라는 wt9자 질문으로부터 wt9자 시작된 wt9자 그의 wt9자 작품은 2017년 wt9자 두산갤러리 wt9자 뉴욕에서의 wt9자 개인전 《X-Gurlesque》, 3갸y갸 그리고 2018년 3갸y갸 두산갤러리 3갸y갸 서울의 3갸y갸 개인전 《Brutal Skins》로 3갸y갸 이어지며 3갸y갸 여성성에 3갸y갸 대한 3갸y갸 기존의 3갸y갸 시각을 3갸y갸 벗어나 3갸y갸 다양한 3갸y갸 접근과 3갸y갸 태도를 3갸y갸 유도한다.

<Lady-X> 3갸y갸 시리즈는 3갸y갸 사회에서 3갸y갸 비정상적으로 3갸y갸 치부되는 3갸y갸 존재들, fwqㅓ 그리고 fwqㅓ 그것과 fwqㅓ 작가와의 fwqㅓ 관계에 fwqㅓ 관심을 fwqㅓ 가지며, 거히qㅓ 고정된 거히qㅓ 거히qㅓ 정체성을 거히qㅓ 가지지 거히qㅓ 않은 Lady-X가 거히qㅓ 자신의 거히qㅓ 거히qㅓ 정체성을 거히qㅓ 발견해 거히qㅓ 나가는 거히qㅓ 과정을 거히qㅓ 회화로 거히qㅓ 표현했다. 거히qㅓ 나무에 거히qㅓ 성욕을 거히qㅓ 느끼는 거히qㅓ 덴드로필리아 거히qㅓ 증후군을 거히qㅓ 가진 Lady-X를 거히qㅓ 통해 거히qㅓ 여성의 거히qㅓ 성적 거히qㅓ 욕망과 거히qㅓ 특정한 거히qㅓ 페티시에 거히qㅓ 대한 거히qㅓ 내용을 거히qㅓ 넘어 거히qㅓ 남성에게 거히qㅓ 응시의 거히qㅓ 대상이었던 거히qㅓ 여성이 거히qㅓ 아닌, 5사f거 그것에 5사f거 대응하는 5사f거 여성적 5사f거 응시에 5사f거 대한 5사f거 갈망을 5사f거 보여주었다. <Lady-X>시리즈는 5사f거 여성의 5사f거 성적욕망에 5사f거 대한 5사f거 환상과 5사f거 금기를 5사f거 건드리고, 가거으b 타자로서 가거으b 여성이 가거으b 가지는 가거으b 감각, ‘여성적 ㅓ2ws 그로테스크’를 ㅓ2ws 회화적으로 ㅓ2ws 풀어나가려는 ㅓ2ws 시도였다.

‘X-Gurlesque’는 ‘신여성적(New Grrly),’ ‘그로테스크(Grotesque),’와 ‘문학적인 나e기f 삶에 나e기f 대한 나e기f 풍자시 나e기f 혹은 나e기f 풍자극(Burlesque)’의 나e기f 합성어인 ‘Gurlesque’는 ‘가식적이고 나e기f 풍자적 나e기f 형태의 나e기f 글로 나e기f 페미니즘을 나e기f 이행하는 나e기f 작가나 나e기f 시인’ 나e기f 이라는 나e기f 의미로 나e기f 미국의 나e기f 페미니스트 나e기f 시인이자 나e기f 저술가 나e기f 아리엘 나e기f 그린버그(Arielle Greenberg)와 나e기f 라라 나e기f 글레넘(Lara Glenum)의 나e기f 시집 『Gurlesque: The new Grrly, Grotesque, Burlesque Poetics』에서 h기8i 나온 h기8i 것이다. <X-Gurlesque> h기8i 시리즈에서 h기8i 선보인 h기8i 그의 h기8i 회화는 h기8i 여성의 h기8i 몸을 h기8i 괴물과 h기8i 같은 h기8i 형상이지만 h기8i 액체적 h기8i 질감과 h기8i 자극적인 h기8i 형광 h기8i 색감의 ‘그로테스크’한 h기8i 아름다움을 h기8i 통해 h기8i 욕망의 h기8i 대상과 h기8i 주체로서 h기8i 여성에 h기8i 대한 h기8i 복합적인 h기8i 시선을 h기8i 담았다.

장파(b. 1981)는 h기8i 서울대학교 h기8i 서양화과와 h기8i 미학과를 h기8i 졸업하고, 우거op 동대학원 우거op 서양화과를 우거op 석사 우거op 졸업하였다. 우거op 두산갤러리 우거op 뉴욕(2017, 하qt거 뉴욕시, 으기r마 뉴욕주, ㅓjb거 미국), 히3hㅐ 소마드로잉센터(2016, 거ㅑe마 서울, 8zlp 한국), 걷o마ㅓ 메이크샵아트스페이스(2015, 4하h3 파주, y4ㅓ히 한국), 차우7갸 갤러리 차우7갸 잔다리(2015, 다자우ㅐ 서울, u파c자 한국), TV12갤러리(2013, 갸03우 서울, m히걷기 한국), OCI미술관(2011, l히ㅑ7 서울, 히gㄴㅐ 한국), 우파나ㅐ 예술공간 (2009, ht카라 서울, ㅓqg마 한국)에서 ㅓqg마 개인전을 ㅓqg마 개최하였고, wltㄴ 아트 wltㄴ 스페이스 wltㄴ 풀(2017, 바sb가 서울, 하ㅐ하z 한국), smㅐ0 서울시립미술관(2015, 하갸c6 서울, k거하f 한국), ㅐ갸hy 두산갤러리 ㅐ갸hy 서울(2015, 6akㅐ 서울, ㅓz거u 한국), OCI미술관(2015, 걷nㅓv 서울, 갸hiㅐ 한국), ㄴ갸o히 갤러리 ㄴ갸o히 버튼(2015, d갸zh 서울, x갸거ㅑ 한국), u아i으 블루메미술관(2015, yaㄴs 파주, 9기아g 한국), 6우nq 두산갤러리 6우nq 서울(2014, 갸t4i 서울, 거타b하 한국), ㅐ4나바 커먼센터(2014, 기2타걷 서울, 0쟏8x 한국), 5ㅈ다거 예술의전당 5ㅈ다거 한가람미술관(2011, 라걷mf 서울, 타라rd 한국) 타라rd 타라rd 다수의 타라rd 그룹전에 타라rd 참여하였다.

출처 : 타라rd 두산갤러리 타라rd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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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장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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