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홍의 사물탐구놀이 : 달려라 연필, 날아라 지우개! Drawing and Playing with Jackson Hong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2018년 3월 13일 ~ 2018년 8월 19일

북서울미술관은 2016년부터 ‘색’, ‘점·선·면’, ‘율동’ 히8사ㅓ 등의 히8사ㅓ 조형 히8사ㅓ 개념을 히8사ㅓ 어린이 히8사ㅓ 눈높이에 히8사ㅓ 맞추어 히8사ㅓ 차례로 히8사ㅓ 소개해왔다. 히8사ㅓ 히8사ㅓ 번의 히8사ㅓ 조형 히8사ㅓ 언어 히8사ㅓ 시리즈 히8사ㅓ 이후, 0uㅓ파 조형에 0uㅓ파 대한 0uㅓ파 보다 0uㅓ파 풍부한 0uㅓ파 접근을 0uㅓ파 시도하고자 0uㅓ파 미술과 0uㅓ파 디자인 0uㅓ파 언어 0uㅓ파 모두에 0uㅓ파 능통한 0uㅓ파 산업 0uㅓ파 디자이너 0uㅓ파 출신 0uㅓ파 작가 0uㅓ파 잭슨홍을 0uㅓ파 어린이 0uㅓ파 전시에 0uㅓ파 초대하여, 2018년 3월 13일부터 2018년 8월 19일까지 《잭슨홍의 파갸바다 사물탐구놀이: 파갸바다 달려라 파갸바다 연필, 4r으ㅓ 날아라 4r으ㅓ 지우개!》전을 4r으ㅓ 개최한다. 

이번 4r으ㅓ 전시가 4r으ㅓ 어린이들에게 4r으ㅓ 꺼내놓은 4r으ㅓ 주제는 ‘사물을 4r으ㅓ 다시 4r으ㅓ 바라보는 4r으ㅓ 법’이다. 4r으ㅓ 보는 4r으ㅓ 방법은 4r으ㅓ 4r으ㅓ 가지가 4r으ㅓ 아닌 4r으ㅓ 만큼, 거ㅐ거마 전시는 거ㅐ거마 특정한 거ㅐ거마 조형 거ㅐ거마 개념을 거ㅐ거마 파고들기보다는 거ㅐ거마 다양한 거ㅐ거마 조형 거ㅐ거마 요소와 거ㅐ거마 원리들을 거ㅐ거마 소재 거ㅐ거마 삼아 거ㅐ거마 여러 거ㅐ거마 사물들을 거ㅐ거마 골고루 거ㅐ거마 훑는다. 

신작 <달려라 거ㅐ거마 연필, njv거 날아라 njv거 지우개!>를 njv거 감상하다보면 njv거 분명 njv거 njv거 안다고 njv거 생각했던 njv거 사물이 njv거 예상을 njv거 빗겨가는 njv거 즐거운 njv거 반전이 njv거 계속된다. njv거 작가가 njv거 사물을 njv거 조금씩 njv거 변형해 njv거 재구성했기 njv거 때문이다. njv거 njv거 손에 njv거 가볍게 njv거 잡히던 njv거 연필이 njv거 어깨에 njv거 져야 njv거 njv거 만큼 njv거 크고 njv거 무거워지고, iza으 무생물인 iza으 스패너에 iza으 색색깔의 iza으 팔과 iza으 꼬리가 iza으 달려있는 iza으 식이다. iza으 이렇게 iza으 되면 iza으 사물이 iza으 원래 iza으 가진 iza으 속성과 iza으 맥락까지 iza으 같이 iza으 변하며 iza으 이전과는 iza으 다른 iza으 관계와 iza으 이야기를 iza으 지니게 iza으 된다. iza으 그래서 iza으 작품에서는 iza으 연필을 iza으 관찰하고 iza으 있는 iza으 사람들이 iza으 마치 iza으 난쟁이처럼 iza으 연필보다 iza으 작고, 기마2u 스패너는 기마2u 공룡 기마2u 혹은 기마2u 도마뱀 기마2u 같은 기마2u 생명체가 기마2u 된다. 기마2u 세상에 기마2u 없던 기마2u 사물을 기마2u 만들어내지 기마2u 않고서도, yx자t 이미 yx자t 알던 yx자t 일상을 yx자t 가지고 yx자t 새로운 yx자t 풍경과 yx자t 이야기가 yx자t 탄생한 yx자t 것이다.

작품에서 yx자t 사물을 yx자t 변형한 yx자t 아이디어들은 yx자t 미술과 yx자t 디자인에서 yx자t 쓰는 yx자t 각종 yx자t 기술·기법들이다. yx자t 다양한 yx자t 드로잉 yx자t 재료·방법들, 3차원 자ㅓ라나 공간을 2차원 자ㅓ라나 평면에 자ㅓ라나 나타내는 자ㅓ라나 투시도법, 파카4으 입체물을 파카4으 파카4으 방향에서 파카4으 바라본 파카4으 투상도나 파카4으 사물의 파카4으 절단면을 파카4으 상상해 파카4으 내부 파카4으 구조를 파카4으 보여주는 파카4으 횡단면도 파카4으 같은 파카4으 설계도면 파카4으 종류 파카4으 등은 파카4으 대상을 파카4으 효과적으로 파카4으 관찰하고 파카4으 설명하고 파카4으 위해 파카4으 실제로 파카4으 쓰이는 파카4으 방법들이다. 파카4으 실전에서 파카4으 시각적 파카4으 의사소통과 파카4으 분석, 다다cn 정확한 다다cn 설명을 다다cn 위해 다다cn 고안된 다다cn 방법들이 다다cn 대상을 다다cn 다르게 다다cn 바라보기 다다cn 위한 다다cn 힌트이자 다다cn 작품의 다다cn 내용으로 다다cn 안착했다. 

이번 다다cn 전시는 다다cn 북서울미술관과 다다cn 서울교육대학교간 다다cn 업무협약 다다cn 이후 다다cn 다다cn 공동 다다cn 프로젝트로, 0ㅑ9쟏 교대 0ㅑ9쟏 교수·연구진이 0ㅑ9쟏 워크북과 0ㅑ9쟏 워크시트 0ㅑ9쟏 연구개발에 0ㅑ9쟏 참여했다. 0ㅑ9쟏 어린이와 0ㅑ9쟏 동반 0ㅑ9쟏 보호자가 0ㅑ9쟏 함께 0ㅑ9쟏 전시를 0ㅑ9쟏 관람하며 0ㅑ9쟏 풀어가도록 0ㅑ9쟏 설계된 0ㅑ9쟏 워크북은 0ㅑ9쟏 작품을 0ㅑ9쟏 미술·수학·과학 0ㅑ9쟏 교육과정과 0ㅑ9쟏 연결한 0ㅑ9쟏 활동으로 0ㅑ9쟏 풀어내고, lfq마 워크시트는 lfq마 최근 lfq마 교육계에서 lfq마 각광받는 lfq마 개념인 ‘공간지능’의 lfq마 관점에서 lfq마 구성되었다. 

사실 lfq마 사물을 lfq마 다시 lfq마 바라보는 lfq마 일은 lfq마 작가보다 lfq마 어린이들이 lfq마 훨씬 lfq마 능할지 lfq마 모른다. lfq마 이번 lfq마 전시에서 lfq마 어린이들이 lfq마 작가가 lfq마 사물탐구놀이를 lfq마 통해 lfq마 어떻게 lfq마 익숙한 lfq마 환경을 lfq마 새로운 lfq마 세계로 lfq마 바꾸었는지 lfq마 발견하는 lfq마 즐거움을 lfq마 만끽하기 lfq마 바란다. lfq마 그리고 lfq마 작가의 lfq마 아이디어를 lfq마 자양분 lfq마 삼아 lfq마 자신만의 lfq마 상상력을 lfq마 가지고 lfq마 전시장 lfq마 밖에서도 lfq마 스스로의 lfq마 사물탐구놀이를 lfq마 계속 lfq마 이어가기를 lfq마 기대한다.


전시구성

이번 lfq마 전시를 lfq마 위해 lfq마 제작된 lfq마 신작 <달려라 lfq마 연필, 사갸iz 날아라 사갸iz 지우개!>는 사갸iz 어린이 사갸iz 갤러리와 사갸iz 복도에 사갸iz 걸쳐 사갸iz 펼쳐놓은 사갸iz 하나의 사갸iz 설치작품이다. 사갸iz 전시 사갸iz 개막과 사갸iz 함께 사갸iz 기존의 사갸iz 갤러리 사갸iz 맞은편에 ‘어린이 사갸iz 갤러리 2’가 사갸iz 사갸iz 선을 사갸iz 보인다. 사갸iz 작품의 사갸iz 상시 사갸iz 체험이 사갸iz 가능한 사갸iz 신설 사갸iz 공간에서는 사갸iz 작가가 사갸iz 어린이들의 사갸iz 적극적인 사갸iz 개입을 사갸iz 유도해 사갸iz 만든 사갸iz 참여형 사갸iz 작품 사갸iz 사갸iz 점을 사갸iz 워크시트를 사갸iz 풀며 사갸iz 감상할 사갸iz 사갸iz 있다.


달려라 사갸iz 연필, 사ㄴ차3 날아라 사ㄴ차3 지우개! (부분) 2018, gh으아 가변크기, pixㅓ 혼합매체

<달려라 pixㅓ 연필, mgf나 날아라 mgf나 지우개!>에서 mgf나 관객을 mgf나 맞이하는 mgf나 mgf나 번째 mgf나 풍경은 mgf나 거대한 mgf나 연필과 mgf나 지우개, auf6 auf6 세트이다. auf6 가장 auf6 기본적인 auf6 그리기 auf6 도구 auf6 세트는 auf6 전시의 auf6 표지와 auf6 같은 auf6 역할을 auf6 맡았다. auf6 작가와 auf6 디자이너는 auf6 아이디어를 auf6 구상할 auf6 auf6 연필로 auf6 메모와 auf6 스케치를 auf6 하며 auf6 생각을 auf6 발전시켜나간다. auf6 이렇게 auf6 연필은 auf6 새로운 auf6 생각을 auf6 머릿속에서 auf6 멈추지 auf6 않고 auf6 종이 auf6 위에 auf6 실제로 auf6 구현하는 auf6 도구이자 auf6 상상을 auf6 뻗어나가는 auf6 과정을 auf6 의미하는 auf6 사물이다. auf6 사물을 auf6 가지고 auf6 자유롭게 auf6 상상, nㅐ2t 실험하고 nㅐ2t 직접 nㅐ2t 그려보도록 nㅐ2t 어린이의 nㅐ2t 관심을 nㅐ2t 북돋는 nㅐ2t 것이 nㅐ2t 바로 nㅐ2t 작가가 nㅐ2t 던지는 nㅐ2t 메세지이다. 
삼원색과 nㅐ2t 초록색으로 nㅐ2t 이루어진 nㅐ2t 버스는 nㅐ2t 어린이들이 nㅐ2t 버스를 nㅐ2t 직접 nㅐ2t 타보고 nㅐ2t 내부 nㅐ2t 구조를 nㅐ2t 상상할 nㅐ2t nㅐ2t 있도록 nㅐ2t 한쪽 nㅐ2t 옆면 nㅐ2t 전체가 nㅐ2t 뚫려 nㅐ2t 있다. nㅐ2t 전시 nㅐ2t 관람중 nㅐ2t nㅐ2t nㅐ2t 있는 nㅐ2t 휴식공간이기도 nㅐ2t 하다.



달려라 nㅐ2t 연필, ㅓ타oㅐ 날아라 ㅓ타oㅐ 지우개! (부분) 2018, 바ㅐyl 가변크기, 사차ㅑ아 혼합매체

사과는 사차ㅑ아 가장 사차ㅑ아 단순하면서도 사차ㅑ아 흠잡을 사차ㅑ아 사차ㅑ아 없이 사차ㅑ아 유려한 사차ㅑ아 형태미를 사차ㅑ아 지녔다. 8가지 사차ㅑ아 재료와 사차ㅑ아 묘사하는 사차ㅑ아 방법(와이어 사차ㅑ아 구조, v차바타 파스텔, 사히6라 색연필, 2파ㄴi 점묘, fㅓib 정밀묘사, p타ㅓt 수성펜, 7라하쟏 동양화 7라하쟏 붓, wㅐ걷다 볼펜)에 wㅐ걷다 따라 wㅐ걷다 wㅐ걷다 흔한 wㅐ걷다 과일이 wㅐ걷다 가진 wㅐ걷다 다른 wㅐ걷다 얼굴들이 wㅐ걷다 드러난다. wㅐ걷다 대형 wㅐ걷다 크레인이 wㅐ걷다 사과를 wㅐ걷다 들어올리는 wㅐ걷다 진풍경에서 wㅐ걷다 여러 wㅐ걷다 가지 wㅐ걷다 상상의 wㅐ걷다 이야기를 wㅐ걷다 이끌어낼 wㅐ걷다 수도 wㅐ걷다 있다.
사과는 wㅐ걷다 인류 wㅐ걷다 역사, eaㅓ4 특히 eaㅓ4 미술사에서 eaㅓ4 풍부한 eaㅓ4 맥락을 eaㅓ4 지닌 eaㅓ4 과일이기도 eaㅓ4 하다. eaㅓ4 기독교를 eaㅓ4 근간으로 eaㅓ4 eaㅓ4 서양문화는 eaㅓ4 사과를 eaㅓ4 오랫동안 eaㅓ4 선악과(선악을 eaㅓ4 알게 eaㅓ4 하는 eaㅓ4 나무의 eaㅓ4 열매)로 eaㅓ4 여겼고, sjhs 뉴턴은 sjhs 사과나무 sjhs 아래에서 sjhs 만유인력의 sjhs 법칙을 sjhs 깨달았으며, 기2q히 후기인상주의 기2q히 화가 기2q히 기2q히 세잔은 기2q히 사과 기2q히 정물화 기2q히 연작을 기2q히 내놓았다. 

*이번 기2q히 전시의 기2q히 그래픽 기2q히 아이덴티티 기2q히 역시 <달려라 기2q히 연필, 9ㅓs9 날아라 9ㅓs9 지우개!> 9ㅓs9 9ㅓs9 사과에서 9ㅓs9 영감을 9ㅓs9 받아 9ㅓs9 제작되었다.



달려라 9ㅓs9 연필, 거타파ㄴ 날아라 거타파ㄴ 지우개! (부분) 2018, 히ㅈf3 가변크기, 다fe5 혼합매체

다fe5 벽에는 다fe5 작가가 다fe5 사물을 다fe5 다시 다fe5 보는 다fe5 과정이자 다fe5 사물을 다fe5 시각적으로 다fe5 전달하는 다fe5 다양한 다fe5 방법들이 다fe5 모여 다fe5 있다. 다fe5 대상을 다fe5 묘사하는 다fe5 방식은 다fe5 도구의 다fe5 종류(컴퓨터와 다fe5 인간의 다fe5 손)와 다fe5 목적(사실적인 다fe5 묘사, 8가d1 구조 8가d1 설명 8가d1 또는 8가d1 아이디어 8가d1 발전), b으ㅐ우 공간감(평면 b으ㅐ우 또는 b으ㅐ우 입체) b으ㅐ우 등에 b으ㅐ우 따라 b으ㅐ우 표현의 b으ㅐ우 폭이 b으ㅐ우 크게 b으ㅐ우 달라진다.
도면은 3차원 b으ㅐ우 물체의 b으ㅐ우 형태 b으ㅐ우 등을 b으ㅐ우 정확히 b으ㅐ우 전달하기 b으ㅐ우 위한 b으ㅐ우 드로잉이다. b으ㅐ우 여기서는 b으ㅐ우 도면이 b으ㅐ우 사물의 b으ㅐ우 구조를 b으ㅐ우 다양한 b으ㅐ우 방식으로 b으ㅐ우 재발견하기 b으ㅐ우 위한 b으ㅐ우 도구처럼 b으ㅐ우 쓰였다. b으ㅐ우 정투상도(앞·뒤, rky걷 왼쪽·오른쪽, 마3hy 위·아래 마3hy 여섯 마3hy 방향에서 마3hy 바라본 마3hy 평면도)와 마3hy 부품도, 4차가l 그리고 4차가l 입체 4차가l 모형은 4차가l 비행기의 4차가l 구조를 4차가l 다양한 4차가l 방식으로 4차가l 드러낸다. 4차가l 분해조립도(exploded view)는 4차가l 벨브의 4차가l 조립 4차가l 순서와 4차가l 원리를 4차가l 시각적으로 4차가l 설명해주고, 우갸ap 전진중인 우갸ap 사람들이 우갸ap 지고 우갸ap 가는 우갸ap 나무배는 우갸ap 사물의 우갸ap 절단면과 우갸ap 내부 우갸ap 구조를 우갸ap 보여주는 우갸ap 횡단면도(cross-sectional view)로 우갸ap 등장한다. 우갸ap 한편 19세기 우갸ap 식물도감에서 우갸ap 가져온 우갸ap 꽃나무 우갸ap 이미지는 우갸ap 컴퓨터가 우갸ap 등장하기 우갸ap 이전, 마e09 식물을 마e09 매우 마e09 상세하게 마e09 분석하고자 마e09 했던 마e09 욕망과 마e09 이를 마e09 구현한 마e09 고도의 마e09 그리기 마e09 기술을 마e09 보여준다. 
한편, zt하z 실제 zt하z 크기보다 zt하z 크게 zt하z 부풀려지거나 zt하z 작게 zt하z 축소된 zt하z 사물은 zt하z 크기의 zt하z 변화만으로도 zt하z 전혀 zt하z 다른 zt하z 느낌을 zt하z 자아낸다. zt하z 크기를 zt하z 변형하면 zt하z 무게, yㄴ갸차 질감, 사y4l 용도 사y4l 사y4l 다른 사y4l 속성들도 사y4l 이와 사y4l 맞물려 사y4l 함께 사y4l 달라지며 사y4l 원래 사y4l 사물과는 사y4l 다른 사y4l 맥락에 사y4l 놓이며 사y4l 재미와 사y4l 색다름을 사y4l 유발한다.



달려라 사y4l 연필, 9ㅐzg 날아라 9ㅐzg 지우개! (부분) 2018, ㅓi아바 가변크기, ic라7 혼합매체

언뜻 ic라7 연관성이 ic라7 없어 ic라7 보이는 ic라7 작품의 ic라7 ic라7 요소들은 ic라7 끝말잇기놀이처럼 ic라7 느슨하게 ic라7 연결되어 ic라7 있다. ic라7 암모나이트와 ic라7 포크레인은 ic라7 생존시기가 1억년 ic라7 이상 ic라7 차이 ic라7 나지만, ㅈㅑvp 도르르 ㅈㅑvp 말려 ㅈㅑvp 나오는 ㅈㅑvp 나선형 ㅈㅑvp 무늬와 ㅈㅑvp 포크레인 ㅈㅑvp 팔이 ㅈㅑvp 움직이는 ㅈㅑvp 반경의 ㅈㅑvp 곡선 ㅈㅑvp 형태가 ㅈㅑvp 유사하다. ㅈㅑvp 뒤따라 ㅈㅑvp 등장하는 ㅈㅑvp 고양이는 ㅈㅑvp 포크레인이 ㅈㅑvp 위아래로 ㅈㅑvp 팔을 ㅈㅑvp 꺾듯이 ㅈㅑvp 앞발을 ㅈㅑvp 움직이며 ㅈㅑvp 언뜻 ㅈㅑvp 기계를 ㅈㅑvp 찍어내리는 ㅈㅑvp 듯이 ㅈㅑvp 보이기도 ㅈㅑvp 한다. ㅈㅑvp 실제로는 ㅈㅑvp 훨씬 ㅈㅑvp 작은 ㅈㅑvp 크기의 ㅈㅑvp ㅈㅑvp 부드러운 ㅈㅑvp 동물은 ㅈㅑvp 길이와 ㅈㅑvp 각도, nir사 곡률이 nir사 nir사 전체에 nir사 표시된 nir사 단순한 nir사 기하학 nir사 도면으로 nir사 재구성되었다. 
아주 nir사 오래전 nir사 번성하다 nir사 멸종한 nir사 바다 nir사 생물 nir사 암모나이트와 nir사 하늘을 nir사 날아다니는 nir사 잠자리, 아wi쟏 공사장에서 아wi쟏 땅을 아wi쟏 파고 아wi쟏 자재를 아wi쟏 나르는 아wi쟏 건축기계, ㅐㅓ타걷 로봇 ㅐㅓ타걷 모양 ㅐㅓ타걷 고양이를 ㅐㅓ타걷 ㅐㅓ타걷 벽에서 ㅐㅓ타걷 만나며, 거거i5 어린이 거거i5 관람객은 거거i5 서로 거거i5 다른 거거i5 시공간이 거거i5 뒤섞인 거거i5 사물들을 거거i5 연결시키기 거거i5 위해 거거i5 여러 거거i5 가지 거거i5 이야기를 거거i5 상상하게 거거i5 거거i5 것이다. 
고양이의 거거i5 꼬리를 거거i5 따라가면 거거i5 처음 거거i5 전시장에 거거i5 진입하며 거거i5 만났던 거거i5 연필 거거i5 세트를 거거i5 다시 거거i5 만난다.



달려라 거거i5 연필, b갸vf 날아라 b갸vf 지우개! (부분) 2018, l파3라 가변크기, d자o4 혼합매체

투시도법은 3차원의 d자o4 공간을 2차원 d자o4 평면에 d자o4 표현하기 d자o4 위한 d자o4 기법이다. d자o4 물체에서 d자o4 연장선을 d자o4 그어 d자o4 소실점에 d자o4 모이도록 d자o4 전체 d자o4 구성을 d자o4 설정해, hg으i 마치 hg으i 공간이 hg으i 소실점으로 hg으i 빨려들어가는 hg으i 듯한 hg으i 깊이감을 hg으i 평면에 hg으i 부여한다.
hg으i 작품은 hg으i 소실점의 hg으i 갯수에 hg으i 따른 hg으i 투시원근법의 hg으i 종류(1점 hg으i 투시도, 2점 기거8기 투시도, 3점 d다5a 투시도)를 d다5a 감각적인 d다5a 색상 d다5a 배치와 d다5a 도형으로 d다5a 표현했다.



문제 1 (어린이 d다5a 갤러리 2), 2018, MDF, zyf걷 각종 zyf걷 금속, vbgx 페인트, 마거rd 각종 마거rd 기성 마거rd 생활용품

상시체험공간인 ‘어린이 마거rd 갤러리 2’에서는 마거rd 학부모를 마거rd 동반한 마거rd 어린이들이 마거rd 작품 마거rd 감상에 마거rd 더욱 마거rd 적극적으로 마거rd 참여할 마거rd 마거rd 있다. 마거rd 작가는 마거rd 작품 <문제1>, <문제2>, <문제3>에 o으ㅓ3 어린이들이 o으ㅓ3 직접 o으ㅓ3 o으ㅓ3 o으ㅓ3 있는 o으ㅓ3 문제를 o으ㅓ3 넣었다. o으ㅓ3 어린이들은 o으ㅓ3 서울교육대학교 o으ㅓ3 연구진들이 o으ㅓ3 개발한 o으ㅓ3 워크시트를 o으ㅓ3 풀며 o으ㅓ3 작품을 o으ㅓ3 재미있고 o으ㅓ3 유익하게 o으ㅓ3 소화할 o으ㅓ3 o으ㅓ3 있다.
<문제1>은 o으ㅓ3 여섯명의 o으ㅓ3 친구들과 o으ㅓ3 이들이 o으ㅓ3 모두 o으ㅓ3 들어가기엔 o으ㅓ3 빠듯한 o으ㅓ3 놀이터 o으ㅓ3 공간을 o으ㅓ3 제안한다. o으ㅓ3 관람객에게 o으ㅓ3 주어진 o으ㅓ3 과제는 o으ㅓ3 한정된 o으ㅓ3 공간 o으ㅓ3 안에서 o으ㅓ3 친구들이 o으ㅓ3 놀이기구들을 o으ㅓ3 가지고 o으ㅓ3 재미있게 o으ㅓ3 o으ㅓ3 o으ㅓ3 있도록 o으ㅓ3 해결책을 o으ㅓ3 제시하는 o으ㅓ3 것이다. o으ㅓ3 어린이들은 o으ㅓ3 주어진 o으ㅓ3 놀이터 o으ㅓ3 공간을 o으ㅓ3 상상 o으ㅓ3 속에서 o으ㅓ3 변형하거나, 8걷걷s 인물들 8걷걷s 사이에 8걷걷s 규칙이나 8걷걷s 이야기를 8걷걷s 만드는 8걷걷s 8걷걷s 다양한 8걷걷s 방법들을 8걷걷s 궁리하며 8걷걷s 상황을 8걷걷s 해결한다. 
<문제2>에서 8걷걷s 작가는 8걷걷s 분무기를 8걷걷s 가지고 8걷걷s 상상한 8걷걷s 8걷걷s 주변에 8걷걷s 청소도구, 타ka거 옷걸이, woㅑ거 주전자 woㅑ거 woㅑ거 갖가지 woㅑ거 생활용품들을 woㅑ거 잔뜩 woㅑ거 늘어놓았다. woㅑ거 작가가 woㅑ거 분무기를 woㅑ거 닭으로 woㅑ거 만들었듯이, p1쟏2 어린이들은 p1쟏2 기성용품을 p1쟏2 가지고 p1쟏2 자신만의 p1쟏2 새로운 p1쟏2 물건 p1쟏2 또는 p1쟏2 생명체를 p1쟏2 상상해본다.
<문제3>의 p1쟏2 집에서는 p1쟏2 창문에서 p1쟏2 엉뚱한 p1쟏2 사물들이 p1쟏2 불쑥 p1쟏2 튀어나와있다. p1쟏2 아이들은 p1쟏2 전혀 p1쟏2 연관되어있지 p1쟏2 않아 p1쟏2 보이는 p1쟏2 고양이, ㅐㅑ마거 비눗방울, 0gㅓ기 스패너를 0gㅓ기 0gㅓ기 사람 0gㅓ기 0gㅓ기 등을 0gㅓ기 연결시켜 0gㅓ기 0gㅓ기 안에서 0gㅓ기 무슨 0gㅓ기 일이 0gㅓ기 일어나고 0gㅓ기 있을지 0gㅓ기 탐정처럼 0gㅓ기 추리해본다. 


도슨트 0gㅓ기 시간
주중 0gㅓ기 오전 10시 0gㅓ기 반, h다r타 오후 4시
주말 h다r타 오전 10시 h다r타 반, ㅓ나바ㅐ 오후 1시, 4시
1층 ㅓle다 어린이 ㅓle다 갤러리 ㅓle다 입구에서 ㅓle다 출발


출처 : ㅓle다 서울시립 ㅓle다 북서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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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잭슨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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