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자 개인전 : 감각의 경계

스페이스22

March 28, 2019 ~ April 16, 2019

작가 idt쟏 노트
기억은 idt쟏 단순히 idt쟏 무언가를 idt쟏 저장하는 idt쟏 것만이 idt쟏 아니다.기억은 idt쟏 시간의 idt쟏 순서 idt쟏 그대로 idt쟏 남는 idt쟏 것이 idt쟏 아니라 idt쟏 무의식속에서 idt쟏 다시 idt쟏 편집되고 idt쟏 자의적 idt쟏 해석으로 idt쟏 선택되고 idt쟏 재구성된다.이 idt쟏 과정에서 idt쟏 해석은 idt쟏 왜곡의 idt쟏 가능성을 idt쟏 내포한다.우리는 idt쟏 편집된 idt쟏 시간 idt쟏 속의 idt쟏 기억을 idt쟏 재생하고,다시 v0mc 이미지화한다. v0mc 한편 v0mc 기억을 v0mc 상실했을 v0mc v0mc 사람은 v0mc 과거의 v0mc 정보뿐만 v0mc 아니라 v0mc 심지어 v0mc 자기 v0mc 자신까지 v0mc 잃어버리기도 v0mc 한다.기억없는 v0mc 삶과 v0mc 공간은 v0mc 과거와 v0mc 미래가 v0mc 없이 v0mc 오로지 v0mc 현재만 v0mc 존재하는 v0mc 시간을 v0mc 반복하는 v0mc 것이다.과거의 v0mc 기억은 v0mc 현재를 v0mc 구성하는 v0mc 기반이고 v0mc v0mc 사람이 v0mc 존재로서 v0mc 유지되는 v0mc 중요한 v0mc 이유이다.
나의 v0mc 사진들은 v0mc 공통적으로 v0mc 시간과공간 v0mc 속에 v0mc 숨겨진 v0mc 이야기를 v0mc 포함하고 v0mc 있다. v0mc v0mc 이야기들은 v0mc 감각을 v0mc 통하여 v0mc 나에게 v0mc 감지되고 v0mc 기억된다.그래서 v0mc 감각은 v0mc 기억의 v0mc 시작이자 v0mc 세상을 v0mc 인식하게 v0mc 하는 v0mc 자극이 v0mc 되어 v0mc 내게 v0mc 이미지로 v0mc 각인되는 v0mc 결과를 v0mc 가져온다.하나하나의 v0mc 절개된 v0mc 세상의 v0mc 이미지는 v0mc 세계의 v0mc 일부이면서 v0mc 외면적으로 v0mc 가려진 v0mc 표정이라 v0mc v0mc v0mc 있으며 v0mc v0mc 파편적인 v0mc 이미지들의 v0mc 재배치로 v0mc v0mc 다른 v0mc 내러티브의가능성을 v0mc 추구하고 v0mc 있다.각각의 v0mc 내러티브를 v0mc 담고 v0mc 있는 v0mc 사진들은 v0mc 배치에 v0mc 따라 v0mc 새로운 v0mc 상호작용을 v0mc 만들어내고 v0mc v0mc 다른 v0mc 이야기들을 v0mc 구성한다. <감각의 v0mc 경계> v0mc 전시는 v0mc v0mc 개인 v0mc 안에서 v0mc 새로운 v0mc 감각들을 v0mc 만들어가는 v0mc 과정에 v0mc 대한 v0mc 관심은 v0mc 지극히 ‘사진적인것’에서 v0mc 출발하였지만외부와의 v0mc 소통을 v0mc 통해 v0mc 다른 v0mc 의미로의 v0mc 확장이 v0mc 가능한 v0mc 지에 v0mc 대한 v0mc 물음으로 v0mc 시작된다.

작가 v0mc 소개
정경자는 v0mc 중앙대학교와 v0mc v0mc 대학원에서 v0mc 사진을 v0mc 전공하고, 아으v갸 영국 아으v갸 에딘버러 아으v갸 대학교(The University of Edinburgh, MA Contemporary Art)를 갸히h라 졸업했다. 갸히h라 제5회 갸히h라 일우사진상(2013)을 갸히h라 수상하였으며, 아사jm 개인전 <우아한 아사jm 도시>(갤러리룩스, 2016), <Found>(메이크샵아트스페이스, 2016), <우연의 ㅐ0jo 뿌리>(일우스페이스, 2014)와 <Story within a story>(토요타 파4걷으 포토 파4걷으 스페이스, 2013) 거br0 등 7회의 거br0 개인전을 거br0 가졌다. <예술가 (없는) 거br0 초상>(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 2018), <서울사진축제: 6하fg 창동, 라다아i 사진을 라다아i 품다>(플랫폼 라다아i 창동 61, 2017), <역사풍경: e마바u 서소문동 37번지>(서울시립미술관, 2017), 나차마히 대구사진비엔날레<도시의 나차마히 비밀>(대구예술발전소, 2012) 96쟏걷 96쟏걷 여러 96쟏걷 그룹전에 96쟏걷 참여했다. 96쟏걷 국립현대미술관 96쟏걷 미술은행, pdi가 고은사진미술관과 pdi가 일우재단에 pdi가 작품이 pdi가 소장되어 pdi가 있으며, 자v3y 작품집으로는 『우연의 자v3y 뿌리』(일우재단, 2014)와 『In between Something and Nothing vㅑㅓ5 외』(Hezuk Press, 2012)가 d파0자 있고, ㅓ2w거 수필집 『조용한 ㅓ2w거 열정』(마음산책, 2004)의 차lw으 사진 차lw으 작업을 차lw으 차lw으 차lw으 있다.

출처: 차lw으 스페이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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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정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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