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 개인전 : Ça depend 싸데빵

아마도예술공간

May 3, 2019 ~ June 7, 2019

동시대의 ㅓ사d자 미디어아트는 ㅓ사d자 컴퓨터 ㅓ사d자 기술 ㅓ사d자 발전과 ㅓ사d자 더불어 ㅓ사d자 활성화되고 ㅓ사d자 있다. ㅓ사d자 이는 ㅓ사d자 즉각적인 ㅓ사d자 커뮤니케이션을 ㅓ사d자 가능하게 ㅓ사d자 하며, 히k으h 이미지, ㅐeh파 생물과 ㅐeh파 환경의 ㅐeh파 창조와 ㅐeh파 확산을 ㅐeh파 가능하게 ㅐeh파 한다. ㅐeh파 그리고 ㅐeh파 발전, 다l카사 복제, mㅓ파거 인위적인 mㅓ파거 생명 mㅓ파거 형태의 mㅓ파거 죽음과 mㅓ파거 같은 mㅓ파거 과정들의 mㅓ파거 가속화를 mㅓ파거 허용한다. mㅓ파거 문화와 mㅓ파거 새로운 mㅓ파거 매체의 mㅓ파거 복합성에 mㅓ파거 대해 mㅓ파거 미디어아트는 mㅓ파거 물질에서 mㅓ파거 데이터로, olv7 대상에서 olv7 흐름으로 olv7 옮겨가며 olv7 창작과정을 olv7 진화시켜 olv7 나갔다. olv7 그럼에도 olv7 불구하고 olv7 미디어아트 olv7 영역에서는 olv7 프로세스, q기바9 커뮤니케이션, 우8ㅓ하 상호작용만이 우8ㅓ하 체현되었을 우8ㅓ하 우8ㅓ하 그들의 우8ㅓ하 관념적 우8ㅓ하 작용의 우8ㅓ하 원천, ㅑm82 혹은 ㅑm82 미적 ㅑm82 매개체인 ㅑm82 과학과 ㅑm82 기술은 ㅑm82 충분히 ㅑm82 융화 ㅑm82 혹은 ㅑm82 강조되지 ㅑm82 못했다. ㅑm82 이에 ㅑm82 아마도예술공간에서는 ㅑm82 변화하는 ㅑm82 미적지각을 ㅑm82 수용할 ㅑm82 ㅑm82 있는 ㅑm82 형태와 ㅑm82 기술개발에 ㅑm82 주안점을 ㅑm82 두고 ㅑm82 있는 ㅑm82 작가 ㅑm82 정승의 ㅑm82 개인전 <Ça dépend(싸데빵)>을 ㅑm82 진행하는 ㅑm82 것으로 ㅑm82 논의를 ㅑm82 이어가려 ㅑm82 한다.

ㅑm82 전시는 ㅑm82 정승이 ㅑm82 생명체의 ㅑm82 생육 ㅑm82 환경에 ㅑm82 대한 ㅑm82 정보를 ㅑm82 이용하여 ㅑm82 디지털 ㅑm82 조형 ㅑm82 작품을 ㅑm82 만드는 ‘프로메테우스의 ㅑm82 끈’ ㅑm82 시리즈의 ㅑm82 제작을 ㅑm82 위해 ㅑm82 엔지니어, 다거gㅓ 과학자 다거gㅓ 등과의 다거gㅓ 협업을 다거gㅓ 통해 다거gㅓ 진행 다거gㅓ 중인 4가지 다거gㅓ 개발파트(로보틱/인공지능, 3D프린터 y파다y 개발, 8u타라 인터랙티브 8u타라 애니메이션, rvwc 오디오비쥬얼/퍼포먼스)를 rvwc 중심으로 rvwc 구성되어 rvwc 있다. rvwc 작가가 ‘Living Sculpture’부터 rvwc 시작한 rvwc rvwc 개발과정은 rvwc 기술진보의 rvwc 역사가 rvwc 아니라 ‘보는 rvwc 방식’의 rvwc 새로운 rvwc 구조화와 rvwc 인식론 rvwc 체계에 rvwc 대한 rvwc 작가의 rvwc 제안이라 rvwc rvwc rvwc 있다.

정승은 rvwc 아마도예술공간의 rvwc 위도, 카라우z 경도에 카라우z 따른 카라우z 위치와 카라우z 해당 카라우z 지역의 카라우z 지역성(인문, ㅓaㅓ7 역사, qn3카 사회적 qn3카 이슈 qn3카 등)을 qn3카 고려하여 qn3카 지정한 qn3카 식물의 qn3카 생육과정과 qn3카 관련한 qn3카 정보(조도, 가ㅓl다 온/습도, UV, eㅓbi 식물의 eㅓbi 사이즈, hf사나 주변소리 hf사나 hf사나 움직임 hf사나 등)를 hf사나 추출하여 hf사나 데이터베이스를 hf사나 만든다. hf사나 이러한 hf사나 정보를 hf사나 컴퓨터 hf사나 언어로 hf사나 수치화하고 hf사나 식물의 hf사나 생육주기 hf사나 동안 3D프린터를 hf사나 사용하여 hf사나 입체 hf사나 미디어 hf사나 조각 hf사나 작품으로 hf사나 시각화 hf사나 한다.

‘It depends on’으로 hf사나 영역(英譯)되는 hf사나 불어 ‘Ça dépend’은 hf사나 정승의 ‘프로메테우스의 hf사나 끈’ hf사나 시리즈에서 hf사나 파생된 hf사나 과정 hf사나 중심 hf사나 예술과 hf사나 다학제적 hf사나 상호작용성의 hf사나 개념을 hf사나 압축하고 hf사나 있다. hf사나 자연적 hf사나 과정들, ㅓb하8 환경적 ㅓb하8 반응, 카j자4 시간과 카j자4 공간, 파사ㅈ9 인간의 파사ㅈ9 행위는 파사ㅈ9 작품을 파사ㅈ9 구성하는 파사ㅈ9 프로세스에 파사ㅈ9 있어 파사ㅈ9 인터페이스로 파사ㅈ9 존재하는 파사ㅈ9 동시에 파사ㅈ9 이미지의 파사ㅈ9 추상화에 파사ㅈ9 무수히 파사ㅈ9 개입한다. 파사ㅈ9 표현이 파사ㅈ9 정보/기술의 파사ㅈ9 본질이거나 파사ㅈ9 그에 파사ㅈ9 선행되는 파사ㅈ9 것이 파사ㅈ9 아니라, 1z7i 오히려 1z7i 표현이 1z7i 1z7i 정보/기술에 1z7i 따라(Ça dépend) 1z7i 가능해지고 1z7i 그에 1z7i 유도된다. 1z7i 그렇기에 1z7i 작품들은 1z7i 결과보다 1z7i 과정이 1z7i 중요하며 1z7i 모호함과 1z7i 불완전성을 1z7i 통해 1z7i 1z7i 이미지가 1z7i 규정된다. 1z7i 고정된 1z7i 자율적 1z7i 객체들의 1z7i 존재라기보다 1z7i 1z7i 정보들에 1z7i 따라 1z7i 진화 1z7i 중인 1z7i 과정이다. 1z7i 또한, ㅓㅈ마파 각각의 ㅓㅈ마파 개입과정은 ㅓㅈ마파 실제공간이 ㅓㅈ마파 연속성을 ㅓㅈ마파 ㅓㅈ마파 하나의 ㅓㅈ마파 유기체로서 ㅓㅈ마파 존재하게 ㅓㅈ마파 한다. ㅓㅈ마파 이어지는 ㅓㅈ마파 정보는 ㅓㅈ마파 다른 ㅓㅈ마파 감각정보와 ㅓㅈ마파 자유롭게 ㅓㅈ마파 결합하고 ㅓㅈ마파 연동되며 ㅓㅈ마파 ㅓㅈ마파 인터페이스로서의 ㅓㅈ마파 가능성을 ㅓㅈ마파 확장한다. ㅓㅈ마파 작가는 ㅓㅈ마파 자연적인 ㅓㅈ마파 것과 ㅓㅈ마파 인공적인 ㅓㅈ마파 것의 ㅓㅈ마파 경계를 ㅓㅈ마파 고찰하며 ㅓㅈ마파 공학적 ㅓㅈ마파 영역에서 ㅓㅈ마파 드러나지 ㅓㅈ마파 못한 ㅓㅈ마파 테크놀로지의 ㅓㅈ마파 잠재력을 ㅓㅈ마파 발견하는 ㅓㅈ마파 동시에 ㅓㅈ마파 미디어아트가 ㅓㅈ마파 지닌 ㅓㅈ마파 사회적 ㅓㅈ마파 함의의 ㅓㅈ마파 대중화를 ㅓㅈ마파 시도하고 ㅓㅈ마파 있다.

‘우주공간이 ㅓㅈ마파 어쩌면 ㅓㅈ마파 무수한 ㅓㅈ마파 정보들로 ㅓㅈ마파 채워져 ㅓㅈ마파 있을 ㅓㅈ마파 것이다.’라는 ㅓㅈ마파 초끈이론의 ㅓㅈ마파 가설에서 ㅓㅈ마파 시작해 ㅓㅈ마파 우주 ㅓㅈ마파 공간에서 ‘생명의 ㅓㅈ마파 물질적 ㅓㅈ마파 본질이란 ㅓㅈ마파 정보의 ㅓㅈ마파 전달의 ㅓㅈ마파 연속성’이라는 ㅓㅈ마파 개념으로 ㅓㅈ마파 이어진 ㅓㅈ마파 작가의 ㅓㅈ마파 자연에 ㅓㅈ마파 대한 ㅓㅈ마파 이해는 ㅓㅈ마파 공간을 ㅓㅈ마파 고정된 ㅓㅈ마파 상태에서 ㅓㅈ마파 비고정 ㅓㅈ마파 상태로 ㅓㅈ마파 재개념화 ㅓㅈ마파 하며 ㅓㅈ마파 가상과 ㅓㅈ마파 물질 ㅓㅈ마파 사이의 ㅓㅈ마파 차이에 ㅓㅈ마파 대한 ㅓㅈ마파 물음으로 ㅓㅈ마파 전이된다. ㅓㅈ마파 정승은 ㅓㅈ마파 아마도예술공간의 ㅓㅈ마파 ㅓㅈ마파 정보들을 ㅓㅈ마파 공유하는 ㅓㅈ마파 로보틱, 3D 파자j기 프린터 파자j기 개발, 바lm카 인터렉티브 바lm카 애니메이션 바lm카 영상, hjl나 오디오비쥬얼을 hjl나 활용한 hjl나 퍼포먼스 hjl나 hjl나 다양한 hjl나 매체적 hjl나 실험을 hjl나 통해 hjl나 현실의 hjl나 공간과 hjl나 이미지 hjl나 공간의 hjl나 자연스러운 hjl나 조우를 hjl나 실험한다. hjl나 공간 hjl나 안에서 hjl나 관람객들이 hjl나 마주한 hjl나 정보의 hjl나 암호화와 hjl나 hjl나 해독과정은 hjl나 새로운 hjl나 이미지 hjl나 작동인자들로 hjl나 변화하여 hjl나 비일상 hjl나 체험에서의 hjl나 시간 hjl나 흐름을 hjl나 창조한다. hjl나 이러한 hjl나 변화 hjl나 속에서 hjl나 자연과 hjl나 조형, ㅈ사eu 예술가와 ㅈ사eu 관람객의 ㅈ사eu 객관화 ㅈ사eu ㅈ사eu 상(想)은 ㅈ사eu 모두 ㅈ사eu 달라지고, ㅓ파dw 우리의 ‘보는 ㅓ파dw 방식’의 ㅓ파dw 개념은 ㅓ파dw 훨씬 ㅓ파dw 넓어지고 ㅓ파dw 새로워 ㅓ파dw ㅓ파dw 것이다. / 박성환 ㅓ파dw 책임큐레이터

협력: ㅓ파dw 인터랙티브 ㅓ파dw 애니메이션_김관종, (주)닷밀 사bo2 아트디렉터 / 사bo2 코딩개발, g4ㅓㅐ 키네틱 g4ㅓㅐ 움직임_임태훈 / (주)로보티즈 g4ㅓㅐ 연구원 / 3D프린터 g4ㅓㅐ 개발_박범순, ㄴ걷히타 알파3D ㄴ걷히타 대표 / ㄴ걷히타 사운드디자인_정상인
클로징ㆍ퍼포먼스&수다상: 5월 31일 (금) ㄴ걷히타 오후 6시
주최/주관: ㄴ걷히타 아마도예술공간

출처: ㄴ걷히타 아마도예술공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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