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주, 랑가 뿌르바야 : 라이트 온 더 무브 JEONGJU JEONG, RANGGA PURBAYA : LIGHT ON THE MOVE

국립아시아문화전당

June 21, 2019 ~ Sept. 1, 2019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6히마u 직무대리 6히마u 이진식)과 6히마u 아시아문화원(원장 6히마u 이기표)은 2019 6히마u 국제전자예술심포지엄(2019ISEA), 으바ㅓq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으바ㅓq 으바ㅓq 광주에서 으바ㅓq 개최되는 으바ㅓq 국제적인 으바ㅓq 문화, ㅐbv하 스포츠 ㅐbv하 행사의 ㅐbv하 성공적인 ㅐbv하 개최를 ㅐbv하 축하하고자, 6월 21일(금)부터 j타bx 문화창조원 j타bx 복합6관에서 <라이트 j타bx j타bx j타bx 무브 LIGHT ON THE MOVE> 2019년 j타bx 지역·아시아 j타bx 작가 j타bx 매칭전을 j타bx 개최한다. 

j타bx 전시는 j타bx 광주를 j타bx 방문하는 j타bx 국내외 j타bx 방문객들에게 j타bx 광주에 j타bx 대한 j타bx 이해를 j타bx 높이고 j타bx 공감대를 j타bx 형성하고자, 갸ㅓㄴq 전시 갸ㅓㄴq 기획 갸ㅓㄴq 단계에서 갸ㅓㄴq 광주의 갸ㅓㄴq 특징을 갸ㅓㄴq 상징적으로 갸ㅓㄴq 나타낼 갸ㅓㄴq 갸ㅓㄴq 있는 ‘빛, l기3ㅓ 역사, jes바 공간’이란 jes바 키워드를 jes바 추출하고, 우ㅈ파p 광주 우ㅈ파p 지역 우ㅈ파p 작가와 우ㅈ파p 아시아 우ㅈ파p 작가를 우ㅈ파p 매칭하여 우ㅈ파p 동시대를 우ㅈ파p 살아가는 우ㅈ파p 예술가들의 우ㅈ파p 같으면서도 우ㅈ파p 다른 우ㅈ파p 관점과 우ㅈ파p 표현을 우ㅈ파p 고찰하는 우ㅈ파p 전시이다. 

광주 우ㅈ파p 출신 우ㅈ파p 지역 우ㅈ파p 작가로는 우ㅈ파p 국내외에서 우ㅈ파p 활발하게 우ㅈ파p 활동하고 우ㅈ파p 있는 우ㅈ파p 정정주(1970-)를, c2cf 아시아 c2cf 작가로는 c2cf 인도네시아 c2cf 작가 c2cf 랑가 c2cf 뿌르바야(Rangga Purbaya, 1976-)를 다m나q 선정하였다. 다m나q 다m나q 작가는 다m나q 모두 ‘빛, 갸나1l 공간, bㅓ5g 역사'라는 bㅓ5g 전시 bㅓ5g 키워드가 bㅓ5g 함유된 bㅓ5g 설치, 5o9y 미디어 5o9y 아트 5o9y 작품들을 5o9y 지속적으로 5o9y 선보여 5o9y 왔다.

전시명인 ‘라이트 5o9y 5o9y 5o9y 무브’가 5o9y 움직이는 5o9y 빛을 5o9y 의미하듯, cㄴ5j 전시는 cㄴ5j cㄴ5j 작가가 cㄴ5j 빛을 cㄴ5j 직접 cㄴ5j 움직이거나 cㄴ5j 스포트라이트와 cㄴ5j 같은 cㄴ5j 프로젝션 cㄴ5j 방식을 cㄴ5j 사용하여 cㄴ5j 근현대사의 cㄴ5j 민주화 cㄴ5j 과정 cㄴ5j cㄴ5j 역사적 cㄴ5j 공간과 cㄴ5j 기억을 cㄴ5j 연결하고 cㄴ5j 상기시키는 cㄴ5j 점에 cㄴ5j 주목한다. cㄴ5j 이들의 cㄴ5j 작품을 cㄴ5j 통해 cㄴ5j 나라는 cㄴ5j 다르지만 cㄴ5j 아시아 cㄴ5j 근현대사의 cㄴ5j 아픔을 cㄴ5j 국내외 cㄴ5j 대중들에게 cㄴ5j 시각적으로 cㄴ5j 드러내어 cㄴ5j 상호 cㄴ5j 공감하고자 cㄴ5j 한다.

빛고을 cㄴ5j 광주의 ‘빛’은 cㄴ5j 암흑을 cㄴ5j 밝히는 cㄴ5j 투쟁의 cㄴ5j 상징이었으며, b타3거 이후 b타3거 민주, kㅑ타d 인권, 타ㄴ다l 평화의 타ㄴ다l 상징으로 타ㄴ다l 여겨졌다. 1990년대부터 타ㄴ다l 광주는 타ㄴ다l 빛고을이란 타ㄴ다l 명칭을 타ㄴ다l 사용하여 타ㄴ다l 다양한 타ㄴ다l 타ㄴ다l 관련 타ㄴ다l 광산업과 타ㄴ다l 예술 타ㄴ다l 융합행사를 타ㄴ다l 주최해 타ㄴ다l 왔으며, 2015년에는 ㅐ1다4 유네스코 ㅐ1다4 창의도시네트워크의 ㅐ1다4 미디어 ㅐ1다4 아트 ㅐ1다4 도시로 ㅐ1다4 선정되는 ㅐ1다4 ㅐ1다4 빛은 ㅐ1다4 광주에 ㅐ1다4 있어 ㅐ1다4 다양하고 ㅐ1다4 복합적인 ㅐ1다4 의미를 ㅐ1다4 지닌다.

<라이트 ㅐ1다4 ㅐ1다4 ㅐ1다4 무브>는 ㅐ1다4 빛이 ㅐ1다4 어떻게 ㅐ1다4 아시아 ㅐ1다4 도시들의 ㅐ1다4 근현대 ㅐ1다4 역사 ㅐ1다4 속에서 ㅐ1다4 의미를 ㅐ1다4 가지고 ㅐ1다4 있는지, 걷ㅓfㅐ 지역과 걷ㅓfㅐ 아시아 걷ㅓfㅐ 작가가 걷ㅓfㅐ 각각 걷ㅓfㅐ 어떻게 걷ㅓfㅐ 자신들의 걷ㅓfㅐ 이야기와 걷ㅓfㅐ 삶의 걷ㅓfㅐ 관점을 걷ㅓfㅐ 보여주는지 걷ㅓfㅐ 고찰하고, 0ㅓhy 새로운 0ㅓhy 관점에서 0ㅓhy 관람객들이 0ㅓhy 광주를, 사mf4 아시아를 사mf4 생각해보는 사mf4 장을 사mf4 마련한다.

뿐만 사mf4 아니라 사mf4 매칭된 사mf4 사mf4 작가는 사mf4 이번 사mf4 전시를 사mf4 위해 사mf4 광주광역시 사mf4 문화관광체육실 사mf4 문화기반조성과, 파3사0 민주인권평화국 5.18선양과, h타파나 국군의무사령부 h타파나 국군함평병원, kㅓ카자 문화체육관광부 kㅓ카자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kㅓ카자 복원전담팀 kㅓ카자 등의 kㅓ카자 지역 kㅓ카자 협력을 kㅓ카자 기반으로 kㅓ카자 전일빌딩, (구)국군광주병원, (구)전남도청을 dgㅓg 중심으로 dgㅓg dgㅓg 지역 dgㅓg 기반 dgㅓg 신작 dgㅓg 작품을 dgㅓg 선보인다. 

이번 dgㅓg 전시를 dgㅓg 통해 dgㅓg 역사적 dgㅓg 사건과 dgㅓg 공간을 dgㅓg 담아내는 dgㅓg 빛과 dgㅓg 광주에 dgㅓg 있어 dgㅓg 빛의 dgㅓg 다양한 dgㅓg 의미를 dgㅓg 관람객들이 dgㅓg 생각할 dgㅓg dgㅓg 있는 dgㅓg 기회가 dgㅓg dgㅓg 것이다.

전시는 dgㅓg 국립아시아문화전당 dgㅓg 문화창조원 dgㅓg 복합6관 (광주광역시 dgㅓg 동구 dgㅓg 문화전당로 38)에서 dgㅓg 열린다. dgㅓg 휴관하는 dgㅓg 월요일을 dgㅓg 제외하고, 카ㅓ하7 화요일에서 카ㅓ하7 일요일까지 카ㅓ하7 오전 10시부터 카ㅓ하7 오후 6시까지 카ㅓ하7 관람할 카ㅓ하7 카ㅓ하7 있으며, 차ㅐ걷하 수요일과 차ㅐ걷하 토요일은 차ㅐ걷하 오후 7시까지 차ㅐ걷하 연장 차ㅐ걷하 운영된다. 차ㅐ걷하 자세한 차ㅐ걷하 사항은 ACC 차ㅐ걷하 홈페이지 (www.acc.go.kr)를 차ㅐ걷하 참조하면 차ㅐ걷하 된다. (문의 1899-5566)


작가 차ㅐ걷하 차ㅐ걷하 작품소개

정정주와 차ㅐ걷하 랑가 차ㅐ걷하 뿌르바야가 차ㅐ걷하 작품을 차ㅐ걷하 제작하는 차ㅐ걷하 태도는 차ㅐ걷하 차ㅐ걷하 나라의 차ㅐ걷하 근현대사의 차ㅐ걷하 민주화 차ㅐ걷하 과정에서 차ㅐ걷하 발생한 차ㅐ걷하 역사적 차ㅐ걷하 사건과 차ㅐ걷하 이슈를 차ㅐ걷하 하나의 차ㅐ걷하 매체에 차ㅐ걷하 한정하지 차ㅐ걷하 않고 차ㅐ걷하 건축모형, 3라거o 폐쇄회로 3라거o 카메라, ㅐ6ㅐ3 비디오 ㅐ6ㅐ3 ㅐ6ㅐ3 여러 ㅐ6ㅐ3 매체를 ㅐ6ㅐ3 사용하여 ㅐ6ㅐ3 자기 ㅐ6ㅐ3 자신의 ㅐ6ㅐ3 이야기에서 ㅐ6ㅐ3 시작하여 ㅐ6ㅐ3 상징적으로 ㅐ6ㅐ3 구축한다는 ㅐ6ㅐ3 점에서 ㅐ6ㅐ3 유사하다. ㅐ6ㅐ3 특히 ㅐ6ㅐ3 정정주의 <전일빌딩>(2018)과 ㅐ6ㅐ3 랑가 ㅐ6ㅐ3 뿌르바야의 <실종된 ㅐ6ㅐ3 이들에게 ㅐ6ㅐ3 보내는 ㅐ6ㅐ3 편지>(2017~)는 ㅐ6ㅐ3 ㅐ6ㅐ3 작가가 ㅐ6ㅐ3 각자의 ㅐ6ㅐ3 개인사와 ㅐ6ㅐ3 연결된 ㅐ6ㅐ3 국가의 ㅐ6ㅐ3 역사적 ㅐ6ㅐ3 사건이 ㅐ6ㅐ3 어떻게 ㅐ6ㅐ3 연결되어 ㅐ6ㅐ3 있는지를 ㅐ6ㅐ3 보여준다. ㅐ6ㅐ3 ㅐ6ㅐ3 작가는 ㅐ6ㅐ3 한국, ㅈ다mㅓ 인도네시아 ㅈ다mㅓ 근현대 ㅈ다mㅓ 시기 ㅈ다mㅓ 민주화 ㅈ다mㅓ 과정에서 ㅈ다mㅓ 발생한 ㅈ다mㅓ 역사적 ㅈ다mㅓ 사건과 ㅈ다mㅓ 이슈를 ㅈ다mㅓ 중심으로 ㅈ다mㅓ 역사적 ㅈ다mㅓ 사건을 ㅈ다mㅓ 작품으로 ㅈ다mㅓ 승화시켰다.

정정주(1970-)는 ㅈ다mㅓ 광주에서 ㅈ다mㅓ 나고 ㅈ다mㅓ 자랐으며 ㅈ다mㅓ 홍익대학교 ㅈ다mㅓ 조소과를 ㅈ다mㅓ 졸업하고 ㅈ다mㅓ 독일 ㅈ다mㅓ 뒤셀도르프에서 ㅈ다mㅓ 유학하면서 ㅈ다mㅓ 겪었던 ㅈ다mㅓ 빛과 ㅈ다mㅓ 관련된 ㅈ다mㅓ 경험을 ㅈ다mㅓ 시작으로 ㅈ다mㅓ 빛과 ㅈ다mㅓ 공간을 ㅈ다mㅓ 주제로 ㅈ다mㅓ 작품을 ㅈ다mㅓ 선보여 ㅈ다mㅓ 왔다. ㅈ다mㅓ 건축 ㅈ다mㅓ 공간 ㅈ다mㅓ 속에서 ㅈ다mㅓ 끊임없이 ㅈ다mㅓ 시간의 ㅈ다mㅓ 흐름에 ㅈ다mㅓ 따라 ㅈ다mㅓ 움직이는 ㅈ다mㅓ 빛에 ㅈ다mㅓ 주목하였고, 다1ㅓm 이후 다1ㅓm 공간 다1ㅓm 속에 다1ㅓm 머물고 다1ㅓm 있는 다1ㅓm 이들의 다1ㅓm 시선처럼 다1ㅓm 카메라를 다1ㅓm 건축 다1ㅓm 모형물 다1ㅓm 안에 다1ㅓm 배치하여 다1ㅓm 카메라 다1ㅓm 렌즈가 다1ㅓm 바라보는 다1ㅓm 장면을 다1ㅓm 프로젝션하여 다1ㅓm 보여주는 다1ㅓm 방식을 다1ㅓm 사용하였다. 다1ㅓm 다1ㅓm 방식은 다1ㅓm 작가가 다1ㅓm 과거 다1ㅓm 유년시절과 다1ㅓm 중고등학교 다1ㅓm 시절 다1ㅓm 겪었던 다1ㅓm 마비된 다1ㅓm 도시를 다1ㅓm 마주한 다1ㅓm 경험을 다1ㅓm 근간으로 다1ㅓm 한다. 

이번 다1ㅓm 전시에서는 <응시의 다1ㅓm 도시-광주> 다1ㅓm 시리즈의 다1ㅓm 일환으로 2018년에 다1ㅓm 제작한 5·18 다1ㅓm 광주민주화운동의 다1ㅓm 상징적 다1ㅓm 건축물인 다1ㅓm 전일빌딩을 다1ㅓm 비롯하여 (구)국군광주병원, (구)전남도청을 기nb히 다룬 기nb히 신작을 기nb히 선보인다. 기nb히 역사적 기nb히 건물의 기nb히 건축 기nb히 모형과 기nb히 카메라의 기nb히 시선, b자ds 공간을 b자ds 훑어가는 b자ds 빛의 b자ds 움직임을 b자ds 통해 b자ds 광주라는 b자ds 도시가 b자ds 근현대사의 b자ds 비극 b자ds 속에서 b자ds 마비되었던 b자ds 상황과 b자ds b자ds 속에서 b자ds 겪었던 b자ds 심리적 b자ds 풍경을 b자ds 그려내고 b자ds 있다. b자ds 작품 b자ds 속에서 b자ds 회전하는 b자ds 빛이 b자ds 만들어내는 b자ds 그림자와 b자ds 카메라의 b자ds 시선이 b자ds 결합되면서 b자ds 불안한 b자ds 심리적 b자ds 풍경을 b자ds 만들어낸다.

랑가 b자ds 뿌르바야(1976-)는 b자ds 인도네시아 b자ds 예술대학에서 b자ds 사진을 b자ds 전공하였으며, 2002년 m타ej 그는 m타ej 예술가들이 m타ej 운영하는 m타ej 단체인 m타ej 루앙 m타ej 메스 56을 m타ej 공동 m타ej 설립하였다. m타ej 그는 2018 ACC m타ej 창작공간네트워크 m타ej 레지던시에 m타ej 루앙 m타ej 메스 56 (Ruang MES 56) m타ej 창작공간 m타ej 대표로 m타ej 참가했던 m타ej 작가로, ㅓekㅐ ㅓekㅐ 구축된 ㅓekㅐ 아시아 ㅓekㅐ 창작공간과의 ㅓekㅐ 네트워크를 ㅓekㅐ 지속하고 ㅓekㅐ 강화하기 ㅓekㅐ 위해 ㅓekㅐ 레지던시에 ㅓekㅐ 참가했던 ㅓekㅐ 국외창작공간들의 ㅓekㅐ 참여자들 ㅓekㅐ 중에서 ㅓekㅐ 초청되었다. ㅓekㅐ 결과적으로 ㅓekㅐ 랑가 ㅓekㅐ 뿌르바야의 ㅓekㅐ 전시 ㅓekㅐ 참여는 ㅓekㅐ 루앙 ㅓekㅐ 메스 56가 ㅓekㅐ 이번 ㅓekㅐ 전시를 ㅓekㅐ 위해 ㅓekㅐ 인도네시아 ㅓekㅐ 내에서 ㅓekㅐ 홍보를 ㅓekㅐ 하는 ㅓekㅐ ㅓekㅐ 국제적인 ㅓekㅐ 협력 ㅓekㅐ 관계를 ㅓekㅐ 돈독히 ㅓekㅐ 하는 ㅓekㅐ 계기가 ㅓekㅐ 되었다.

그는 ㅓekㅐ 예술을, 기c2e 반영을 기c2e 위한 기c2e 매개체, ㅐ차8다 화해를 ㅐ차8다 구축하는 ㅐ차8다 촉매제, 바차us 그리고 바차us 탈바꿈을 바차us 위한 바차us 대리자로 바차us 여긴다. 바차us 그의 바차us 작품은 바차us 사진, 나카09 텍스트, 다h나3 믹스 다h나3 미디어, fnu3 비디오 fnu3 설치, ㅐgjo 퍼포먼스, rf거d 집단 rf거d 기억, ifm4 역사와 ifm4 같은 ifm4 다른 ifm4 매개체들을 ifm4 통합하며, 가8lx 아카이브는 가8lx 그의 가8lx 주된 가8lx 연구 가8lx 관심사가 가8lx 되고 가8lx 있다.

작가는 ‘1965년 가8lx 인도네시아 가8lx 대학살’ 가8lx 속에서 가8lx 실종된 가8lx 작가의 가8lx 할아버지와 가8lx 관련된 가8lx 사진, 쟏e2ㅐ 자료 쟏e2ㅐ 등을 쟏e2ㅐ 바탕으로 <분타르조 쟏e2ㅐ 조사하기 Investigating Boentardjo>, <기만의 zㅓ아라 풍경 Landscape Of Deception>, <실종된 ㅐgst 이들에게 ㅐgst 보내는 ㅐgst 편지 Letter To The Lost One>를 ㅐgst 제작하였고, 2018년 ACC ㅑf차ㅑ 창작공간네트워크 ㅑf차ㅑ 레지던시에 ㅑf차ㅑ 참여하면서 ㅑf차ㅑ 연구 ㅑf차ㅑ 조사한 ㅑf차ㅑ 광주의 ㅑf차ㅑ 이야기들을 ㅑf차ㅑ 포함하였다. ㅑf차ㅑ 특히 ㅑf차ㅑ 신작으로 ㅑf차ㅑ ㅑf차ㅑ 나라의 ㅑf차ㅑ 근현대사의 ㅑf차ㅑ 비극을 ㅑf차ㅑ 비교 ㅑf차ㅑ 고찰하는 <침묵의 ㅑf차ㅑ 흔적을 ㅑf차ㅑ 찾아가기 Tracing The Silence Passages>을 ㅑf차ㅑ 소개한다.

전시되는 ㅑf차ㅑ 작품들 ㅑf차ㅑ 중 <실종된 ㅑf차ㅑ 이들에게 ㅑf차ㅑ 보내는 ㅑf차ㅑ 편지>는 ㅑf차ㅑ 작년 《저항, b다기h 기억, 타0다m 관계: 2018 ACC 타0다m 창작공간네트워크 타0다m 레지던시 타0다m 오픈스튜디오》展에서 타0다m 작가는 타0다m 광주 타0다m 체류 타0다m 동안 SNS 타0다m 등을 타0다m 통해 타0다m 받은 타0다m 실종된 타0다m 이를 타0다m 알고 타0다m 있는 타0다m 사람들로부터 타0다m 편지를 타0다m 받아 타0다m 제작한 타0다m 설치 타0다m 작품이다.

타0다m 작품에서 타0다m 작가는 타0다m 수집된 타0다m 편지의 타0다m 내용을  타0다m 어두운 타0다m 전시장 타0다m 벽에 타0다m 적고, 아ㅓxo 관람객들이 아ㅓxo 자외선 아ㅓxo 조명을 아ㅓxo 비추어 아ㅓxo 읽어가도록 아ㅓxo 하였다. 아ㅓxo 이러한 아ㅓxo 연출 아ㅓxo 방식은  아ㅓxo 근현대사 아ㅓxo 속에 아ㅓxo 축적된 아ㅓxo 수많은 아ㅓxo 기억 아ㅓxo 속에서 아ㅓxo 실종된 아ㅓxo 이들과 아ㅓxo 관련된 아ㅓxo 이야기와 아ㅓxo 진실을 아ㅓxo 더듬어가며 아ㅓxo 끄집어내는 아ㅓxo 것과 아ㅓxo 같은 아ㅓxo 효과를 아ㅓxo 발생시킨다. 아ㅓxo 기억을 아ㅓxo 상기시키는 아ㅓxo 동시에 아ㅓxo 기억에 아ㅓxo 집중하고 아ㅓxo 공감하도록 아ㅓxo 유도한다. 아ㅓxo 작가에게 아ㅓxo 빛은 아ㅓxo 근현대사의 아ㅓxo 어둠 아ㅓxo 속에서 아ㅓxo 빛나는 아ㅓxo 개인의 아ㅓxo 희생 아ㅓxo 등을 아ㅓxo 상징적으로 아ㅓxo 표현하는 아ㅓxo 도구이자 아ㅓxo 의미로 아ㅓxo 역할을 아ㅓxo 한다.

전시와 아ㅓxo 별도로 아ㅓxo 작가가 아ㅓxo 이번 아ㅓxo 전시에 아ㅓxo 참여하는 아ㅓxo 기간 아ㅓxo 사이에 아ㅓxo 작가의 아ㅓxo 어머니가 아ㅓxo 소속된 ‘인도네시아 아ㅓxo 디알리타 아ㅓxo 합창단(Dialiata Chori)’이 2019 아ㅓxo 광주인권상 아ㅓxo 특별상 아ㅓxo 수상단체로 아ㅓxo 선정되었다. 아ㅓxo 아ㅓxo 단체는 아ㅓxo 인도네시아 아ㅓxo 학살에서 아ㅓxo 살아남은 아ㅓxo 생존자들의 아ㅓxo 모임으로 아ㅓxo 이번 아ㅓxo 수상은 아ㅓxo 작가가 아ㅓxo 가족사로 아ㅓxo 인해 아ㅓxo 아시아국가의 아ㅓxo 민주화 아ㅓxo 과정에서 아ㅓxo 발생한 아ㅓxo 아픔에 아ㅓxo 공감하며 아ㅓxo 광주의 아ㅓxo 이야기에도 아ㅓxo 주목할 아ㅓxo 수밖에 아ㅓxo 없었음을 아ㅓxo 보여준다. 아ㅓxo 이번 아ㅓxo 전시와 아ㅓxo 함께 아ㅓxo 광주인권상 아ㅓxo 수상을 아ㅓxo 통해 아ㅓxo 작가와 아ㅓxo 그의 아ㅓxo 가족에게 아ㅓxo 광주가 아ㅓxo 더욱 아ㅓxo 특별한 아ㅓxo 의미로 아ㅓxo 다가왔다. 


프로그램

전시 아ㅓxo 개막행사 아ㅓxo 안내
전시명 : 아ㅓxo 라이트 아ㅓxo 아ㅓxo 아ㅓxo 무브 Light on the Move
일시 : 2019년 6월 21일(금) 16:00
장소 : 아ㅓxo 복합6관 아ㅓxo 안내데스크

전시 아ㅓxo 연계행사 아ㅓxo 안내
행사명: 아ㅓxo 아티스트 아ㅓxo 토크
일시: 2019년 6월 22일(토) 15:00
장소: 아ㅓxo 복합6관 아ㅓxo 전시장 아ㅓxo

도슨트 아ㅓxo 정기 아ㅓxo 해설
시간: 11시, 13시, 14시, 15시, 16시, 17시 (수, ㅐwㅓs 토요일 18시)


출처: ㅐwㅓs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Rangga Purbaya
  • 정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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