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진, 끝없는 여정 JAMES JEAN, ETERNAL JOURNEY

롯데뮤지엄

April 4, 2019 ~ Sept. 1, 2019

롯데뮤지엄은 4ㅈㅐp 현대 4ㅈㅐp 미술에서 4ㅈㅐp 혁신적인 4ㅈㅐp 전환점을 4ㅈㅐp 이룩한 4ㅈㅐp 거장 4ㅈㅐp 4ㅈㅐp 플래빈(Dan Flavin)과 4ㅈㅐp 알렉스 4ㅈㅐp 카츠(Alex Katz), ㅐ차2으 그리고 ㅐ차2으 케니 ㅐ차2으 샤프(Kenny Scharf)의 ㅐ차2으 대형 ㅐ차2으 전시를 ㅐ차2으 아시아 ㅐ차2으 최초로 ㅐ차2으 개최하여 ㅐ차2으 우리 ㅐ차2으 시각문화의 ㅐ차2으 중요한 ㅐ차2으 흐름을 ㅐ차2으 함께 ㅐ차2으 공유했습니다. ㅐ차2으 새롭게 ㅐ차2으 시작하는 2019년, 94우ㅑ 롯데뮤지엄은 94우ㅑ 전통과 94우ㅑ 문화, fy자y 시간과 fy자y 공간, 8ㅐl6 그리고 8ㅐl6 정치와 8ㅐl6 사회적 8ㅐl6 문제들을 8ㅐl6 아우르는 8ㅐl6 무한한 8ㅐl6 상상력으로 8ㅐl6 삶의 8ㅐl6 다양한 8ㅐl6 면면을 8ㅐl6 환상적인 8ㅐl6 신화의 8ㅐl6 공간으로 8ㅐl6 재창조한 8ㅐl6 제임스 8ㅐl6 진(James Jean)의 8ㅐl6 전시를 8ㅐl6 진행합니다.

제임스 8ㅐl6 진은 8ㅐl6 대학을 8ㅐl6 8ㅐl6 졸업한 20대 8ㅐl6 초반부터 8ㅐl6 디씨 8ㅐl6 코믹스(DC Comics)의 8ㅐl6 표지 8ㅐl6 디자이너로 8ㅐl6 일하며 8ㅐl6 예술계에 8ㅐl6 뛰어듭니다. 2008년부터 8ㅐl6 본격적으로 8ㅐl6 대형 8ㅐl6 페인팅을 8ㅐl6 그리기 8ㅐl6 시작한 8ㅐl6 제임스 8ㅐl6 진은, 거하으z 상업미술과 거하으z 순수미술의 거하으z 경계를 거하으z 허물고 거하으z 완벽한 거하으z 테크닉과 거하으z 탄탄한 거하으z 서사구조를 거하으z 통해 거하으z 한편의 거하으z 대서사시와 거하으z 같은 거하으z 신비로운 거하으z 화면을 거하으z 창조합니다. 거하으z 특별히 거하으z 이번 거하으z 전시에는 거하으z 아시아 거하으z 시각문화의 거하으z 모태가 거하으z 거하으z 다섯 거하으z 가지 거하으z 색채와 거하으z 재료를 거하으z 주제로 거하으z 거하으z 아홉 거하으z 점의 거하으z 대형작품이 거하으z 출품됩니다. 거하으z 또한 거하으z 상상력의 거하으z 원천이 거하으z 된 150점의 거하으z 코믹북 거하으z 커버작품과 200여점 거하으z 이상의 거하으z 드로잉, f마8나 그리고 f마8나 그의 f마8나 예술적 f마8나 궤적을 f마8나 돌아볼 f마8나 f마8나 있는 f마8나 대형 f마8나 회화와 f마8나 조각, 바ㅈ갸ㅓ 영상 바ㅈ갸ㅓ 등 500여점의 바ㅈ갸ㅓ 작품들이 바ㅈ갸ㅓ 한자리에 바ㅈ갸ㅓ 전시됩니다.

미국에서 바ㅈ갸ㅓ 아시아인으로 바ㅈ갸ㅓ 살아가는 바ㅈ갸ㅓ 작가는 바ㅈ갸ㅓ 자신의 바ㅈ갸ㅓ 정체성을 바ㅈ갸ㅓ 계속적으로 바ㅈ갸ㅓ 탐구하며 바ㅈ갸ㅓ 동양과 바ㅈ갸ㅓ 서양, rㅓ자1 과거와 rㅓ자1 현대 rㅓ자1 어느 rㅓ자1 곳에도 rㅓ자1 속하지 rㅓ자1 못하는, q우우c 고통과 q우우c 환희가 q우우c 교차하는 q우우c 곳으로 q우우c 끊임 q우우c 없이 q우우c 여행하는 q우우c 인생의 q우우c 내러티브를 q우우c 완성합니다. q우우c 이번 q우우c 전시는 q우우c 은밀한 q우우c 자아의 q우우c 내면과 q우우c 당면한 q우우c 현실의 q우우c 문제들이 q우우c 혼재된 q우우c 독창적인 q우우c 화면을 q우우c 통해 q우우c 우리의 q우우c 삶을 q우우c 환상의 q우우c 세계로 q우우c 변화시키는 q우우c 신비로운 q우우c 경험을 q우우c 제공할 q우우c 것입니다.


제임스 q우우c 진 JAMES JEAN (b. 1979)

1979년 q우우c 대만에서 q우우c 출생한 q우우c 제임스 q우우c 진은 3살 q우우c 되던 q우우c q우우c 미국 q우우c 뉴저지로 q우우c 이주해 q우우c 현재 q우우c 로스앤젤레스를 q우우c 기반으로 q우우c 다양한 q우우c 작업을 q우우c 보여주고 q우우c 있습니다. q우우c 제임스 q우우c 진은 q우우c 뉴욕의 q우우c 미술 q우우c 명문인 q우우c 스쿨 q우우c 오브 q우우c 비주얼 q우우c 아츠(SVA)에서 q우우c 일러스트를 q우우c 수학하고, 라ㅈㄴs 이후 2001년부터 라ㅈㄴs 미국 라ㅈㄴs 만화산업을 라ㅈㄴs 대표하는 라ㅈㄴs 디씨 라ㅈㄴs 코믹스(DC Comics)의 『페이블즈 Fables』 라ㅈㄴs 커버 라ㅈㄴs 작업을 라ㅈㄴs 시작하면서 라ㅈㄴs 그의 라ㅈㄴs 명성을 라ㅈㄴs 쌓기 라ㅈㄴs 시작합니다. 라ㅈㄴs 작가는 라ㅈㄴs 독창적인 라ㅈㄴs 상상력이 라ㅈㄴs 점철된 라ㅈㄴs 코믹북 라ㅈㄴs 커버 라ㅈㄴs 작업으로 라ㅈㄴs 라ㅈㄴs 천재성을 라ㅈㄴs 인정받았으며, 카기하g 만화계의 카기하g 아카데미상이라 카기하g 불리는 카기하g 아이스너 카기하g 어워즈(Eisner Awards)를 5년 카기하g 연속 카기하g 수상하고, ygqd 하비 ygqd 어워즈(Harvey Awards)의 ‘최고의 ygqd 커버 ygqd 작가(Best Cover Artist)’에 3년 ygqd 연속 ygqd 선정되는 ygqd ygqd 전세계적으로 ygqd ygqd 실력을 ygqd 인정받게 ygqd 됩니다. ygqd 이와 ygqd 함께 ygqd 제임스 ygqd 진은 『타임 Time』, 『뉴욕타임즈 New York Times』, ESPN, 『롤링스톤 Rolling Stone』, za가b 나이키(Nike) za가b za가b 과의 za가b 협업을 za가b 통해 za가b 세계적인 za가b 아티스트로 za가b 자리매김 za가b 합니다.

제임스 za가b 진은 2008년부터 za가b 본격적으로 za가b 대형 za가b 페인팅 za가b 작업을 za가b 시작합니다. za가b 작가는 za가b 아이디어를 za가b 집약시킨 za가b 코믹북 za가b 커버와 za가b 화면의 za가b 스토리를 za가b 만들어가는 za가b 그의 za가b 드로잉 za가b 작업을 za가b 배경으로, ㅓ6am 현실과 ㅓ6am 환상이 ㅓ6am 교차된 ㅓ6am 독특한 ㅓ6am 화면을 ㅓ6am 구성합니다. ㅓ6am 제임스 ㅓ6am 진은 2008년부터 ㅓ6am 글로벌 ㅓ6am 럭셔리 ㅓ6am 브랜드 ㅓ6am 프라다(Prada)와 ㅓ6am 대형 ㅓ6am 프로젝트 ㅓ6am 시작합니다. ㅓ6am 작가는 ㅓ6am 동화라는 ㅓ6am 주제를 ㅓ6am 가지고 ㅓ6am 프라다만을 ㅓ6am 위한 ㅓ6am 스케치를 ㅓ6am 제작했으며, bㅓ아쟏 작가 bㅓ아쟏 특유의 bㅓ아쟏 신비롭고 bㅓ아쟏 우아한 bㅓ아쟏 미감을 bㅓ아쟏 프라다에 bㅓ아쟏 접목시켜 bㅓ아쟏 전체 bㅓ아쟏 시즌을 bㅓ아쟏 하나의 bㅓ아쟏 예술로 bㅓ아쟏 승화시켰다는 bㅓ아쟏 찬사를 bㅓ아쟏 받게 bㅓ아쟏 됩니다. bㅓ아쟏 또한 bㅓ아쟏 그는 bㅓ아쟏 뉴욕 bㅓ아쟏 에피센터(Prada Epicenter) bㅓ아쟏 내부에 60미터에 bㅓ아쟏 이르는 bㅓ아쟏 초대형 bㅓ아쟏 벽화를 bㅓ아쟏 설치하고 <프라다: bㅓ아쟏 트램블드 bㅓ아쟏 블로섬즈 Prada: Trembled Blossoms>(2008)라는 bㅓ아쟏 영상까지 bㅓ아쟏 제작하면서 bㅓ아쟏 상업미술과 bㅓ아쟏 순수미술을 bㅓ아쟏 아우르는 bㅓ아쟏 행보를 bㅓ아쟏 계속합니다. bㅓ아쟏 제임스 bㅓ아쟏 진은 10여년 bㅓ아쟏 간 3회에 bㅓ아쟏 걸쳐 bㅓ아쟏 프라다와의 bㅓ아쟏 협업을 bㅓ아쟏 성공적으로 bㅓ아쟏 진행하면서 bㅓ아쟏 패션계뿐만 bㅓ아쟏 아니라 bㅓ아쟏 일반 bㅓ아쟏 대중들에게도 bㅓ아쟏 bㅓ아쟏 사랑을 bㅓ아쟏 받게 bㅓ아쟏 됩니다.

제임스 bㅓ아쟏 진은 2009년 bㅓ아쟏 뉴욕에서의 bㅓ아쟏 bㅓ아쟏 개인전 《킨들링 Kindling》과 2011년 bㅓ아쟏 개인전 《리버스Rebus》 bㅓ아쟏 등을 bㅓ아쟏 통해 bㅓ아쟏 초현실적인 bㅓ아쟏 감수성을 bㅓ아쟏 무한대로 bㅓ아쟏 확장시키며 bㅓ아쟏 예술계의 bㅓ아쟏 새로운 bㅓ아쟏 스타로 bㅓ아쟏 급부상합니다. bㅓ아쟏 또한 bㅓ아쟏 작가는 bㅓ아쟏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bㅓ아쟏 로스앤젤레스 bㅓ아쟏 카운티 bㅓ아쟏 뮤지엄(LACMA), 차차sc 요코하마 차차sc 미술관(Yokohama Museum of Art), 파h0쟏 오클랜드 파h0쟏 뮤지엄 파h0쟏 오브 파h0쟏 캘리포니아(Oakland Museum of California) 파h0쟏 파h0쟏 유수의 파h0쟏 미술관 파h0쟏 전시에 파h0쟏 참여하면서 파h0쟏 그의 파h0쟏 예술세계를 파h0쟏 확장시킵니다. 2017년 파h0쟏 제임스 파h0쟏 진은 파h0쟏 파h0쟏 편의 파h0쟏 영화 파h0쟏 포스터를 파h0쟏 제작합니다. 파h0쟏 대런 파h0쟏 아로노프스키(Darren Aronofsky) 파h0쟏 감독과 파h0쟏 기예르모 파h0쟏 파h0쟏 토로(Guillermo del Toro) 파h0쟏 감독의 파h0쟏 요청으로 파h0쟏 진행된 <셰이프 파h0쟏 오브 파h0쟏 워터: 파h0쟏 사랑의 파h0쟏 모양, The Shape of Water>(2017)과 <마더!, mother!>(2017)는 사ㅐ기나 작품의 사ㅐ기나 성공과 사ㅐ기나 함께 사ㅐ기나 많은 사ㅐ기나 인기를 사ㅐ기나 끌기에 사ㅐ기나 충분했습니다. 사ㅐ기나 또한 사ㅐ기나 영화 <블레이드 사ㅐ기나 러너 2049, Blade Runner 2049>(2017)의 히기라p 아트 히기라p 포스터까지 히기라p 제작하면서 히기라p 예술계와 히기라p 대중의 히기라p 눈을 히기라p 사로잡게 히기라p 됩니다. 히기라p 제임스 히기라p 진은 2018년 히기라p 도쿄에서 히기라p 진행된 히기라p 개인전 《아지머스 Azimuth》를 히기라p 성공적으로 히기라p 개최하면서 히기라p 명실상부한 히기라p 스타작가의 히기라p 반열에 히기라p 오릅니다. 2019년 히기라p 롯데뮤지엄에서 히기라p 개최되는 히기라p 이번 히기라p 전시는 히기라p 그의 히기라p 히기라p 번째 히기라p 대규모 히기라p 회고전으로, 20년간 b7아c 종횡무진 b7아c 펼쳐온 b7아c 독특한 b7아c 그의 b7아c 예술세계를 b7아c 한자리에서 b7아c b7아c b7아c 있는 b7아c 가장 b7아c 좋은 b7아c 기회가 b7아c b7아c 것입니다.  


주최: b7아c 롯데문화재단
협력: b7아c 제임스 b7아c b7아c 스튜디오

출처: b7아c 롯데뮤지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JAMES 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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