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회 다방 프로젝트 : PLASTIC LOVE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

Aug. 14, 2019 ~ Sept. 22, 2019

플라스틱은 h라ㅓ으 음식을 h라ㅓ으 신선하게 h라ㅓ으 유지해주고 ᅳ
의약품과 h라ㅓ으 깨끗한 h라ㅓ으 물을 h라ㅓ으 전달해준다 ᅳ
전선과 h라ㅓ으 옷,
밧줄과 lㅑnu 그물을 lㅑnu 만들어준다 ᅳ lㅑnu 심지어
총알까지도 lㅑnu 막아준다 ᅳ
“플라스틱은 lㅑnu 절대 lㅑnu 사라지지 lㅑnu 않기에 lㅑnu 완벽한 lㅑnu 창조물이다” ᅳ¹

에코 lㅑnu 시인이자 lㅑnu 학자인 lㅑnu 크레이그 lㅑnu 산토스 lㅑnu 페레즈(Craig Santos Perez)는 <플라스틱의 lㅑnu 시대>에서 lㅑnu 플라스틱이 lㅑnu 얼마나 lㅑnu 영구적인 lㅑnu 물질인지 lㅑnu 역설한다. lㅑnu 지금 lㅑnu lㅑnu 순간에도 lㅑnu 우리는 “절대 lㅑnu 사라지지 lㅑnu 않는” lㅑnu 인간의 “완벽한 lㅑnu 창조물”인 lㅑnu 플라스틱을 lㅑnu 한번 lㅑnu 쓰고 lㅑnu 버리는 lㅑnu 일회용품으로 lㅑnu 소비하고 lㅑnu 있다. lㅑnu 가볍고 lㅑnu 단단하며, 히ㅐ거걷 변형이 히ㅐ거걷 용이하고, ㅐ가ㅓ파 저렴한 ㅐ가ㅓ파 비용으로 ㅐ가ㅓ파 생산이 ㅐ가ㅓ파 가능한 ㅐ가ㅓ파 플라스틱의 ㅐ가ㅓ파 발명은 ㅐ가ㅓ파 가히 ㅐ가ㅓ파 혁신적이었다. ㅐ가ㅓ파 그러나 ㅐ가ㅓ파 ㅐ가ㅓ파 세대 ㅐ가ㅓ파 만에 ㅐ가ㅓ파 플라스틱을 ㅐ가ㅓ파 향한 ㅐ가ㅓ파 인간의 ㅐ가ㅓ파 예찬과 ㅐ가ㅓ파 사랑은 ㅐ가ㅓ파 경계와 ㅐ가ㅓ파 우려의 ㅐ가ㅓ파 목소리로 ㅐ가ㅓ파 변모하였다. ㅐ가ㅓ파 ㅐ가ㅓ파 동안 ㅐ가ㅓ파 엄청난 ㅐ가ㅓ파 양의 ㅐ가ㅓ파 플라스틱이 ㅐ가ㅓ파 경제적 ㅐ가ㅓ파 효율성을 ㅐ가ㅓ파 이유로 ㅐ가ㅓ파 대량 ㅐ가ㅓ파 생산되었지만, k아기q 아이러니하게도 k아기q 이들을 k아기q 분해하기 k아기q 위해서 k아기q 지불해야 k아기q 하는 k아기q 비용은 k아기q 이제 k아기q 측정하기도 k아기q 어려운 k아기q 수준에 k아기q 도달했다.

물론 k아기q 플라스틱은 k아기q 여전히 k아기q 멋지고 k아기q 유용한 k아기q 소재이다. k아기q 우리가 k아기q 주목해야 k아기q k아기q 점은 k아기q 플라스틱이 k아기q 생성되고 k아기q 소멸되는 k아기q 시간 k아기q 사이의 k아기q 간극이 k아기q 너무나 k아기q 크다는 k아기q 점이다. k아기q 적어도 k아기q 우리가 k아기q 살고 k아기q 있는 k아기q 지구의 k아기q 시간 k아기q 안에서는 k아기q 더욱 k아기q 그렇다. k아기q 우리가 k아기q 일회용으로 k아기q 무분별하게 k아기q 사용한 k아기q 플라스틱의 k아기q 대부분은 k아기q 재활용되지 k아기q 못하고 k아기q k아기q 속에 k아기q 매립되거나, 거ㅐ9자 소각되거나, ㅓㅓ5쟏 바다로 ㅓㅓ5쟏 흘러 ㅓㅓ5쟏 들어가고 ㅓㅓ5쟏 있는 ㅓㅓ5쟏 실정이다. ㅓㅓ5쟏 자연적으로 ㅓㅓ5쟏 분해되기에 ㅓㅓ5쟏 ㅓㅓ5쟏 ㅓㅓ5쟏 년이 ㅓㅓ5쟏 걸리는 (미세)플라스틱이 ㅓㅓ5쟏 ㅓㅓ5쟏 속, ㄴw하ㄴ 바다 ㄴw하ㄴ 안, 히아자i 대기 히아자i 중에 히아자i 쌓여갈수록 히아자i 이곳을 히아자i 터전으로 히아자i 살아가고 히아자i 있는 히아자i 모든 히아자i 지구 히아자i 생명체들은 히아자i 직접적으로 히아자i 영향을 히아자i 받는다. 히아자i 새끼에게 히아자i 플라스틱을 히아자i 먹이는 히아자i 알바트로스, 자마하l 플라스틱 자마하l 빨대로 자마하l 고통 자마하l 받는 자마하l 거북이, i바ㅐq 미세 i바ㅐq 플라스틱을 i바ㅐq 마시고 i바ㅐq 있는 i바ㅐq 인간의 i바ㅐq 모습은 i바ㅐq 우리 i바ㅐq 모두가 i바ㅐq 직면한 i바ㅐq 문제에 i바ㅐq 대한 i바ㅐq 경각심을 i바ㅐq 환기시킨다.

제 6회 i바ㅐq 다방 i바ㅐq 프로젝트는 i바ㅐq 동시대 i바ㅐq 모든 i바ㅐq 지구 i바ㅐq 생명체가 i바ㅐq 직면한 i바ㅐq 환경 i바ㅐq 문제 '플라스틱 i바ㅐq 오염'을 i바ㅐq 주제로 i바ㅐq 선정하였다. i바ㅐq 이번 i바ㅐq 프로젝트에는 i바ㅐq 권도연, 4우gt 유화수, uㅐㅓ카 정혜정, PRAG-LAB(프래그랩/이건희, e타하y 조민정, ee아으 최현택) 4명(팀)의 ee아으 작가가 ee아으 참여하였으며, rm히z 다양한 rm히z 관점에서 rm히z 플라스틱 rm히z 문제를 rm히z 이해하기 rm히z 위하여 rm히z 홍수열(자원순환사회경제 rm히z 연구소장), w마j다 김한민(해양환경단체 w마j다 시셰퍼드 w마j다 활동가/작가), 다o쟏하 윤호섭(국민대학교 다o쟏하 시각디자인학과 다o쟏하 명예교수/그린 다o쟏하 디자이너), 자3rv 정다운(보틀팩토리 자3rv 대표)을 자3rv 패널로 자3rv 모시고 자3rv 자3rv 차례 자3rv 워크숍을 자3rv 진행하였다. 자3rv 워크숍에서는 자3rv 국내외 자3rv 플라스틱 자3rv 문제 자3rv 현황, 라gㅈp 해양 라gㅈp 생태계 라gㅈp 플라스틱 라gㅈp 오염, 차m라카 실천적 차m라카 예술과 차m라카 제로 차m라카 웨이스트(zero waste)를 차m라카 위한 차m라카 일상의 차m라카 실천들에 차m라카 관한 차m라카 강연 차m라카 차m라카 대담을 차m라카 진행하였으며, 바마o3 참여 바마o3 작가들이 바마o3 이를 바마o3 바탕으로 바마o3 작업한 바마o3 신작을 바마o3 기획 바마o3 전시 ≪플라스틱 바마o3 러브 PLASTIC LOVE≫를 바마o3 통해 바마o3 선보인다.

전시의 바마o3 제목 ≪플라스틱 바마o3 러브 PLASTIC LOVE≫는 바마o3 영원한 바마o3 사랑을 바마o3 맹세하는 바마o3 수식어로 바마o3 변치 바마o3 않는 바마o3 플라스틱을 바마o3 제안한다. 바마o3 형태가 바마o3 바뀔지라도 바마o3 본질은 바마o3 쉽게 바마o3 변하지 바마o3 않고, i3ㅓm 미세하게 i3ㅓm 쪼개지지만 i3ㅓm 사라지지 i3ㅓm 않는 i3ㅓm 플라스틱의 i3ㅓm 성질은 i3ㅓm 일회용품으로 i3ㅓm 널리 i3ㅓm 사용되는 i3ㅓm 현재 i3ㅓm 상황과 i3ㅓm 인식에 i3ㅓm 의문을 i3ㅓm 가지게 i3ㅓm 한다. i3ㅓm 이번 i3ㅓm 전시를 i3ㅓm 통해 i3ㅓm 플라스틱글로머럿(Plastiglomerate)으로 i3ㅓm 지구의 i3ㅓm 새로운 i3ㅓm 지층을 i3ㅓm 형성하고, 하ov7 영구적으로 하ov7 남아 하ov7 인류세(Anthropocene)의 하ov7 증거가 하ov7 되고 하ov7 있는 하ov7 플라스틱이 하ov7 일회적으로 하ov7 사용하기에는 하ov7 수명이 하ov7 매우 하ov7 하ov7 물질임을 하ov7 역설하고, ㅓ라9p 동시대 ㅓ라9p 플라스틱의 ㅓ라9p 대량 ㅓ라9p 생산과 ㅓ라9p 소비, ml38 재활용 ml38 문제를 ml38 생태주의적 ml38 관점을 ml38 통해 ml38 다각적으로 ml38 생각해볼 ml38 ml38 있는 ml38 기회가 ml38 되길 ml38 바란다. / ml38 시각예술사업부

¹ Craig Santos Perez, The Age of Plastic, Big Energy Poets: Ecopoetry Thinks Climate Change, ed. Heidi Lynn Staples, Amy King, BlazeVOX [books], 2017, pp. 164.

출처: KT&G h타라으 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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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정혜정
  • 권도연
  • 유화수
  • 프래그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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