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정원 Garden of Sins

엘리펀트스페이스

2018년 6월 7일 ~ 2018년 6월 30일

2018년 ㅈrmz 엘리펀트스페이스는 ‘아트다큐멘터리’를 ㅈrmz 키워드로 ㅈrmz 일련의 ㅈrmz 시리즈 ㅈrmz 프로그램을 ㅈrmz 기획하며, ub3ㅐ ub3ㅐ 번째 ub3ㅐ 프로젝트로 ub3ㅐ 개관1주년 ub3ㅐ 프로그램 «죄의 ub3ㅐ 정원»을 ub3ㅐ 선보인다. «죄의 ub3ㅐ 정원» ub3ㅐ 프로젝트는 ‘죄를 ub3ㅐ 누가, qpt다 무엇으로 qpt다 분류하는가?’에 qpt다 대한 qpt다 질문에서 qpt다 출발한다. qpt다 동시에 16세기 qpt다 네덜란드 qpt다 화가 qpt다 히에로니무스 qpt다 보쉬가 qpt다 구축한 qpt다 선과 qpt다 악의 qpt다 세계를 qpt다 현대 qpt다 사회가 qpt다 공유하는 qpt다 관점으로 qpt다 다시 qpt다 바라보며 qpt다 문화인류학적 qpt다 상상과 qpt다 재해석을 qpt다 모색한다. qpt다 qpt다 프로젝트는 qpt다 qpt다 혹은 qpt다 선과 qpt다 qpt다 자체에 qpt다 대한 qpt다 이분법적인 qpt다 관점이 qpt다 아닌, 으카ko 현재의 으카ko 시대적 으카ko 맥락에 으카ko 결부된 으카ko 개인 으카ko 혹은 으카ko 집단의 으카ko 관점을 으카ko 담는다. 으카ko 이러한 으카ko 접근방식을 으카ko 통해 으카ko 시대가 으카ko 직면한 으카ko 위태로운 으카ko 세계관을 으카ko 탐구하고, ㅓ9lp 우리를 ㅓ9lp 감싸고 ㅓ9lp 있는 ㅓ9lp 세계에 ㅓ9lp 대한 ㅓ9lp 관찰과 ㅓ9lp 대변화의 ㅓ9lp 징조를 ㅓ9lp 만나는 ㅓ9lp 기회를 ㅓ9lp 만들고자 ㅓ9lp 한다.

전시소개
죄는 ‘분류’행위가 ㅓ9lp 낳은 ㅓ9lp 산물이다. ㅓ9lp 내가 ㅓ9lp ㅓ9lp 땅과 ㅓ9lp 적의 ㅓ9lp 땅을 ㅓ9lp 가르는 ㅓ9lp 순간, l가으d 선과 l가으d 악이 l가으d 나누어지고 l가으d 죄가 l가으d 탄생한다. l가으d 땅은 l가으d 실재하는 l가으d 시공간일 l가으d 수도 l가으d 있고, 아06m 순전히 아06m 정신적인 아06m 영역일 아06m 수도 아06m 있다. 아06m 생존을 아06m 위해 아06m 분류라는 아06m 고유의 아06m 능력을 아06m 부여받은 아06m 우리에게 아06m 있어 아06m 죄는 아06m 피할 아06m 아06m 없는 아06m 숙명이다. 아06m 아06m 세계가 아06m 위험하지 아06m 않다면, 3자n으 그리고 3자n으 일상이 3자n으 무언가로부터 3자n으 위협받지 3자n으 않는다면 3자n으 우리에게 3자n으 분류라는 3자n으 선물은 3자n으 없었을 3자n으 것이다. 3자n으 선과 3자n으 악, ㅈmmㅓ 죄의 ㅈmmㅓ 분류는 ㅈmmㅓ 하나의 ㅈmmㅓ 세계관을 ㅈmmㅓ 만들어내고, 4g거7 바깥의 4g거7 땅으로 4g거7 4g거7 돌리지 4g거7 않게 4g거7 하기 4g거7 위해 4g거7 사람들 4g거7 사이로 4g거7 신화와 4g거7 이야기를 4g거7 퍼뜨린다. 4g거7 세계관은 4g거7 신화, ㅓㅓp6 이념, 거w거히 혹은 거w거히 종교의 거w거히 모습으로 거w거히 이쪽 거w거히 사람과 거w거히 저쪽 거w거히 사람을 거w거히 분류하며, rn8a 고도의 rn8a 시스템을 rn8a 작동시키고, 거1kg 결과적으로 거1kg 세계 거1kg 거1kg 사람들에게는 거1kg 생존의 거1kg 안도감을 거1kg 제공한다. «죄의 거1kg 정원» 거1kg 프로젝트는 거1kg 분류의 거1kg 관점에서 거1kg 보는 거1kg 죄의 거1kg 근원에서 거1kg 출발하나, y아바차 y아바차 혹은 y아바차 선과 y아바차 y아바차 자체에 y아바차 대한 y아바차 이야기에서는 y아바차 비껴나 y아바차 있다. 16세기 y아바차 네덜란드 y아바차 화가 y아바차 히에로니무스 y아바차 보쉬는 y아바차 자신의 y아바차 그림을 y아바차 통해 y아바차 죄를 y아바차 넘어 y아바차 당시 y아바차 세계관이 y아바차 직면한 y아바차 위태로운 y아바차 절벽의 y아바차 끝을 y아바차 그려냈듯이, d07h d07h 전시도 d07h 우리를 d07h 감싸고 d07h 있는 d07h 세계에 d07h 대한 d07h 관찰과 d07h 대변화의 d07h 징조에 d07h 주목한다. 

전시구성
«죄의 d07h 정원» d07h 전시는 d07h 히에로니무스 d07h 보쉬가 d07h 구축한 d07h 세계를 d07h 동시대의 d07h 관점으로 d07h 재해석하여 d07h 예술적 d07h 확장가능성을 d07h 모색한다. d07h 먼저 d07h 아카이브 d07h 그룹 d07h 프로젝트-레벨나인(Project-Rebel9)은 <세속적인 d07h 쾌락의 d07h 동산>속 44개 d07h 이야기를 d07h 해제한 d07h 미디어작업을 d07h 선보인다. d07h 또한 d07h 포스트-아틀라스를 d07h 통해서 d07h 끊임없이 d07h 움직이는 d07h 컨베이어시스템과 d07h 데우스엑스 d07h 마키나(deus ex machina)로 d07h 상징되는 d07h 기계-팔을 d07h 선보인다. d07h 이는 d07h 새로운 d07h 세계를 d07h 창조하고 d07h 파괴하는 d07h 행위를 d07h 반복하며, ㅓㅈ카v 우리가 ㅓㅈ카v 공유하는 ㅓㅈ카v 초-미시-세계관 (hyper-microworld)을 ㅓㅈ카v 만드는 ㅓㅈ카v 시스템에 ㅓㅈ카v 주목한다.

식물상점은 ㅓㅈ카v 보쉬의 <세속적인 ㅓㅈ카v 쾌락의 ㅓㅈ카v 동산> ㅓㅈ카v ㅓㅈ카v 식물을 ㅓㅈ카v 관찰한다. ㅓㅈ카v 그리고 ㅓㅈ카v 실제 ㅓㅈ카v 식물들과 ㅓㅈ카v 형태적 ㅓㅈ카v 유사점이 ㅓㅈ카v 있는 ㅓㅈ카v 보쉬 ㅓㅈ카v 그림 ㅓㅈ카v ㅓㅈ카v 식물을 ㅓㅈ카v 비교 ㅓㅈ카v 관찰해가며 ㅓㅈ카v 식물들을 ㅓㅈ카v 구성하였다. ㅓㅈ카v ㅓㅈ카v 번째 '낙원의 ㅓㅈ카v 식물'은 ㅓㅈ카v 뿌리가 ㅓㅈ카v 있는 ㅓㅈ카v 식물들이 ㅓㅈ카v 주를 ㅓㅈ카v 이룬다. ㅓㅈ카v 식물 ㅓㅈ카v 생장등과 ㅓㅈ카v 환기시설을 ㅓㅈ카v 구비하여 ㅓㅈ카v 식물들이 ㅓㅈ카v 전시 ㅓㅈ카v 공간에서 ㅓㅈ카v 소비되는 ㅓㅈ카v 것이 ㅓㅈ카v 아니라 ㅓㅈ카v 내러티브와 ㅓㅈ카v 생명력을 ㅓㅈ카v 품은 ㅓㅈ카v 정원-공간을 ㅓㅈ카v 제안한다. ㅓㅈ카v ㅓㅈ카v 번째 ㅓㅈ카v 지상 ㅓㅈ카v 쾌락의 ㅓㅈ카v 정원의 ㅓㅈ카v 식물들은 ㅓㅈ카v 절화와 ㅓㅈ카v 가지가 ㅓㅈ카v 잘려진 ㅓㅈ카v 식물들로 ㅓㅈ카v 구성된다. ㅓㅈ카v 그림 ㅓㅈ카v ㅓㅈ카v 정원의 ㅓㅈ카v 구성과 ㅓㅈ카v 식물의 ㅓㅈ카v 형태를 ㅓㅈ카v 중심으로 ㅓㅈ카v 공중 ㅓㅈ카v 정원의 ㅓㅈ카v 형태로 ㅓㅈ카v 표현한다. ㅓㅈ카v 마지막으로 ㅓㅈ카v 지옥의 ㅓㅈ카v 식물들은 ㅓㅈ카v 강한 ㅓㅈ카v 채도와 ㅓㅈ카v 식물의 ㅓㅈ카v 색감의 ㅓㅈ카v 대비로 ㅓㅈ카v 가장 ㅓㅈ카v 화려하게 ㅓㅈ카v ㅓㅈ카v 절화 ㅓㅈ카v 꽃들로 ㅓㅈ카v 구성된다. ㅓㅈ카v ㅓㅈ카v 꽃들은 ㅓㅈ카v 전시의 ㅓㅈ카v 시작과 ㅓㅈ카v 끝에서 ㅓㅈ카v 다른 ㅓㅈ카v 모습을 ㅓㅈ카v ㅓㅈ카v ㅓㅈ카v 있게 ㅓㅈ카v ㅓㅈ카v 것이다.

보쉬의 <세속적인 ㅓㅈ카v 쾌락의 ㅓㅈ카v 동산>의 ㅓㅈ카v 지옥 ㅓㅈ카v 부분에는 ㅓㅈ카v ㅓㅈ카v 장의 ㅓㅈ카v 단조로운 ㅓㅈ카v 악보가 ㅓㅈ카v 있는데, 으카거j 으카거j 악보로 으카거j 인해 으카거j 작품 으카거j 으카거j 지옥을 으카거j 공감각적으로 으카거j 느끼게 으카거j 된다. 으카거j 문정민(이상의날개)은 으카거j 보쉬의 으카거j 정원을 으카거j 비물질의 으카거j 소리로 으카거j 표현하여 으카거j 일련의 으카거j 비시각적 으카거j 내러티브를 으카거j 소리-공간으로 으카거j 재구성한다. 으카거j 그는 으카거j 으카거j 세계에서 으카거j 자연적으로 으카거j 있을 으카거j 으카거j 없는 으카거j 소리를 으카거j 제작하여 으카거j 으카거j 다른 으카거j 세계를 으카거j 상상하게끔 으카거j 하는 으카거j 통로를 으카거j 제공한다. 7.1 으카거j 채널 으카거j 사운드로 으카거j 표현되는 으카거j 그의 으카거j 소리로 으카거j 관람객은 으카거j 눈을 으카거j 감고도 으카거j 정원에 으카거j 으카거j 있는 으카거j 경험을 으카거j 하게 으카거j 으카거j 것이다.

전시기획: 으카거j 김선혁, ㅐ히yo 김정욱
주관: ㅐ히yo 엘리펀트스페이스
후원: ㅐ히yo 서울문화재단

전시 ㅐ히yo 연계 ㅐ히yo 프로그램: http://www.elespace.io

출처: 엘리펀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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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프로젝트-레벨나인
  • 문정민
  • 식물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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