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앙 프레비유 개인전 : 핀치-투-줌 Julien Prévieux : Pinch-to-Zoom

아트선재센터

Nov. 22, 2018 ~ Jan. 20, 2019

아트선재센터는 2018년 아l갸e 겨울 아l갸e 전시로 아l갸e 줄리앙 아l갸e 프레비유의 《핀치-투-줌》을 아l갸e 개최한다.

줄리앙 아l갸e 프레비유는 아l갸e 근대 아l갸e 이후 아l갸e 산업과 아l갸e 기술의 아l갸e 발전이 아l갸e 인간의 아l갸e 신체 아l갸e 움직임에 아l갸e 미친 아l갸e 영향에 아l갸e 관심을 아l갸e 두고, got나 우리의 got나 일상적 got나 신체 got나 사용을 got나 안무하는 got나 사회의 got나 여러 got나 작동 got나 방식들에 got나 대해 got나 영상, 2타ㅓu 드로잉, fn5쟏 설치 fn5쟏 fn5쟏 퍼포먼스를 fn5쟏 통해 fn5쟏 이야기해 fn5쟏 왔다. fn5쟏 작가의 fn5쟏 최근작을 fn5쟏 중심으로 fn5쟏 구성된 fn5쟏 이번 fn5쟏 전시 «핀치-투-줌»은 fn5쟏 기술을 fn5쟏 효율적으로 fn5쟏 사용하기 fn5쟏 위해 fn5쟏 고안되어 fn5쟏 때로 fn5쟏 특허로 fn5쟏 등록되는 fn5쟏 일련의 fn5쟏 신체 fn5쟏 동작에 fn5쟏 대한 fn5쟏 연구, u9파갸 그리고 u9파갸 사람들의 u9파갸 신체 u9파갸 정보를 u9파갸 수집하여 u9파갸 이를 u9파갸 활용하기 u9파갸 위해 u9파갸 계발된 u9파갸 동작의 u9파갸 기록방식에 u9파갸 대한 u9파갸 연구를 u9파갸 기반으로 u9파갸 오늘날 u9파갸 신체와 u9파갸 기술, 기0z0 생산이 기0z0 어떻게 기0z0 서로 기0z0 연동되어 기0z0 있는지를 기0z0 드러내며, wh0ㅐ wh0ㅐ 작동 wh0ㅐ 방식을 wh0ㅐ 작업으로써 wh0ㅐ 전유하는 wh0ㅐ 다양한 wh0ㅐ 시도를 wh0ㅐ 보여준다.

전시장의 wh0ㅐ 입구에 wh0ㅐ 놓인 wh0ㅐ 상 ‹구르기›(1998)는 wh0ㅐ 작가가 wh0ㅐ 미술학교 wh0ㅐ 재학 wh0ㅐ 중에 wh0ㅐ 제작한 wh0ㅐ 퍼포먼스의 wh0ㅐ 기록 wh0ㅐ 영상이다. wh0ㅐ 프레비유는 wh0ㅐ 집에서 wh0ㅐ 출발하여 wh0ㅐ 다시 wh0ㅐ 집으로 wh0ㅐ 돌아오는 wh0ㅐ 모든 wh0ㅐ 경로를 wh0ㅐ 바닥에서 wh0ㅐ 데굴데굴 wh0ㅐ 구르는 wh0ㅐ 행위로 wh0ㅐ 만들었다. wh0ㅐ wh0ㅐ 그대로 ‘몸으로 wh0ㅐ 부딪치기’는 wh0ㅐ 작업의 wh0ㅐ 초기부터 wh0ㅐ 현재까지 wh0ㅐ 작가에게서 wh0ㅐ 종종 wh0ㅐ 발견할 wh0ㅐ wh0ㅐ 있는 wh0ㅐ 작업의 wh0ㅐ 방식이다. wh0ㅐ 정치, rhhㅓ 경제, 자ㅑd거 사회적 자ㅑd거 현상에 자ㅑd거 대한 자ㅑd거 의문에서 자ㅑd거 출발하는 자ㅑd거 그의 자ㅑd거 작업은 자ㅑd거 직접 자ㅑd거 자ㅑd거 현상에 자ㅑd거 대해 자ㅑd거 부딪혀보는 자ㅑd거 방식을 자ㅑd거 택한다. ‹입사거부서›는 2000년부터 2007까지 자ㅑd거 작가가 자ㅑd거 신문, 마아k다 잡지 마아k다 등에서 마아k다 발견한 마아k다 입사 마아k다 공고에 마아k다 대해 마아k다 입사 마아k다 지원서를 마아k다 제출하는 마아k다 대신 ‘입사거부서’를 마아k다 보낸 마아k다 것이었다. 마아k다 작가는 마아k다 공고문의 마아k다 언어가 마아k다 선택한 마아k다 어조에서부터 마아k다 회사의 마아k다 정책에까지 마아k다 다양한 마아k다 방식의 마아k다 비평을 마아k다 담아 마아k다 마아k다 천여 마아k다 통의 마아k다 입사 마아k다 거부서를 마아k다 보냈고 마아k다 마아k다 마아k다 일부에 마아k다 대해서는 마아k다 회신을 마아k다 받기도 마아k다 했다. 마아k다 현재의 마아k다 노동과 마아k다 고용의 마아k다 현실을 마아k다 드러내는 마아k다 마아k다 서신들은 마아k다 미술 마아k다 전시에서 마아k다 소개되었을 마아k다 마아k다 아니라 마아k다 여러 마아k다 사회적 마아k다 토론과 마아k다 대화를 마아k다 끌어내는 마아k다 계기가 마아k다 되었다.1

‹다음에는 마아k다 무엇을 마아k다 마아k다 것인가?(시퀀스 #1)›은 2007년에서 2011년까지 마아k다 작가가 마아k다 수집한 마아k다 특허 마아k다 등록된 마아k다 제스쳐를 마아k다 모아 마아k다 만든 마아k다 애니메이션이다. 마아k다 전자 마아k다 장비의 마아k다 발달과 마아k다 함께 마아k다 기기에 마아k다 대한 마아k다 명령은 마아k다 간단한 마아k다 신체 마아k다 동작으로 마아k다 대체되었고, 7i아x 사용자의 7i아x 자연스러운 7i아x 움직임을 7i아x 인식하여 7i아x 정보를 7i아x 주고받는 7i아x 7i아x 같은 7i아x 사용자 7i아x 인터페이스(Natural User Interface)는 7i아x 전자 7i아x 제품을 7i아x 생산하는 7i아x 회사들의 7i아x 주요 7i아x 기술로 7i아x 취급되었으며 7i아x 7i아x 일부 7i아x 동작들은 7i아x 특허로 7i아x 등록된다. 7i아x 아직 7i아x 실현되었거나, j타ㅐ2 시판되지 j타ㅐ2 않은 j타ㅐ2 기술의 j타ㅐ2 동작도 j타ㅐ2 이미 j타ㅐ2 많은 j타ㅐ2 특허가 j타ㅐ2 등록되어 j타ㅐ2 있고, 사라a하 작가는 사라a하 이것이 ‘우리가 사라a하 미래에 사라a하 하게 사라a하 사라a하 동작’이며 ‘현재 사라a하 안의 사라a하 미래’라 사라a하 말한다. 사라a하 작가는 사라a하 무용수들과 사라a하 함께 사라a하 사라a하 특허 사라a하 등록된 사라a하 동작을 사라a하 일종의 사라a하 스코어로 사라a하 삼아 사라a하 비디오 사라a하 에세이 사라a하 형식으로 사라a하 제작하고(‹다음에는 사라a하 무엇을 사라a하 사라a하 것인가?(시퀀스 #2)›(2014)), f타아s f타아s 작업은 f타아s 이후 f타아s 여러 f타아s 상과 f타아s 퍼포먼스로 f타아s 발전하여 f타아s 가장 f타아s 사적으로 f타아s 여겨지는 f타아s 개인의 f타아s 몸과 f타아s f타아s 움직임이 f타아s 기술 f타아s 개발과 f타아s 사유 f타아s 재산, ㅈvㅑr 무임금 ㅈvㅑr 노동에 ㅈvㅑr 연결된 ㅈvㅑr 아이러니를 ㅈvㅑr 보여준다.

전시의 ㅈvㅑr 중심 ㅈvㅑr 작업인 ‹삶의 ㅈvㅑr 패턴›(2015)은 19세기로부터 ㅈvㅑr 현재에 ㅈvㅑr 이르기까지, ㅐddp 신체의 ㅐddp 움직임을 ㅐddp 기록하여 ㅐddp 동작을 ㅐddp 분석하고 ㅐddp 이를 ㅐddp 산업과 ㅐddp 기술에 ㅐddp 활용하려고 ㅐddp 했던 ㅐddp 계보를 ㅐddp 추적한 ㅐddp ㅐddp 이를 ㅐddp 다시 ㅐddp 파리 ㅐddp 오페라단 ㅐddp 무용수들의 ㅐddp 안무로 ㅐddp 전환한 ㅐddp 상작업이다. ㅐddp ㅐddp 같은 ㅐddp 기록은 ㅐddp 여러 ㅐddp 이유가 ㅐddp 있지만, 나ㅐ1i 특히 나ㅐ1i 노동하는 나ㅐ1i 신체의 나ㅐ1i 효율성을 나ㅐ1i 높이고 나ㅐ1i 또한 나ㅐ1i 소비하는 나ㅐ1i 신체의 나ㅐ1i 패턴을 나ㅐ1i 분석하기 나ㅐ1i 위한 나ㅐ1i 산업적 나ㅐ1i 목적이 나ㅐ1i 컸다. 나ㅐ1i 나ㅐ1i 작업은, 8m마ㅓ 이번 8m마ㅓ 전시를 8m마ㅓ 위해 8m마ㅓ 서울 8m마ㅓ 시내의 8m마ㅓ 미술 8m마ㅓ 대학 8m마ㅓ 학생 8m마ㅓ 여섯 8m마ㅓ 명과 8m마ㅓ 함께 8m마ㅓ 시선 8m마ㅓ 추적 8m마ㅓ 장치의 8m마ㅓ 기록 8m마ㅓ 워크숍을 8m마ㅓ 진행하고 8m마ㅓ 이를 8m마ㅓ 바탕으로 8m마ㅓ 제작한 ‹시선의 8m마ㅓ 문집›(20152018), 나갸t다 그리고 나갸t다 작가 나갸t다 자신의 나갸t다 일주일 나갸t다 동안 나갸t다 움직이는 나갸t다 과정에서의 나갸t다 속도 나갸t다 변화 나갸t다 데이터를 나갸t다 나갸t다 조각으로 나갸t다 구현한 ‹속도-자화상›(2015)과 나갸t다 연결되고 나갸t다 있다.

프레비유는 SF적 나갸t다 접근보다는, f나dt 기술의 f나dt f나dt 편에 f나dt 실제로 f나dt 남아 f나dt 있는 f나dt 가장 f나dt 아날로그한 f나dt 형태인 f나dt 인간 f나dt 신체와의 f나dt 관계에서 f나dt 기술에 f나dt 대해 f나dt 질문한다. f나dt 이는 f나dt 때로는 f나dt 쉽게 f나dt 기술적으로 f나dt 해결할 f나dt f나dt 있는 f나dt 것을 f나dt 수공예적으로 f나dt 구현하는 f나dt 방식을 f나dt 사용하고 f나dt 효율의 f나dt 대척점으로 f나dt 향하는 f나dt 시도를 f나dt 통해 f나dt 더욱 f나dt f나dt 드러난다. f나dt 작가는 f나dt 범죄가 f나dt 일어나는 f나dt 지리적 f나dt 범위를 f나dt 파악하기 f나dt 위해 f나dt 주로 f나dt 활용하는 f나dt 보로노이 f나dt 다이어그램을 f나dt 컴퓨터에 f나dt 의존하는 f나dt 대신 f나dt 직접 f나dt 손으로 f나dt 그려 f나dt 만든 f나dt 드로잉을 f나dt 제작하는 f나dt 워크숍을 f나dt 경찰관들과 f나dt 진행하기도 f나dt 하고, gq가쟏 gq가쟏 본사의 gq가쟏 창문으로 gq가쟏 들여다보이는 gq가쟏 벽면의 gq가쟏 낙서를 gq가쟏 훔쳐본 gq가쟏 gq가쟏 드로잉으로 gq가쟏 만드는 gq가쟏 원시적인 gq가쟏 방법의 gq가쟏 해킹을 gq가쟏 시도하기도 gq가쟏 한다. gq가쟏 일련의 gq가쟏 작업을 gq가쟏 통해 gq가쟏 그는 gq가쟏 현대 gq가쟏 사회의 gq가쟏 규준이 gq가쟏 되어버린 gq가쟏 생산성과 gq가쟏 효율성에 gq가쟏 대해 gq가쟏 몸으로 gq가쟏 부딪쳐 gq가쟏 보고, w0ㅓh 점차 w0ㅓh 당연한 w0ㅓh 것으로 w0ㅓh 여겨지는 w0ㅓh 기술 w0ㅓh 기반의 w0ㅓh 활동들에 w0ㅓh 대해 w0ㅓh 다시 w0ㅓh 한번 w0ㅓh 생각해 w0ㅓh w0ㅓh 것을 w0ㅓh 요구한다, “다음에는 vz걷ㅓ 무엇을 vz걷ㅓ vz걷ㅓ 것인가?”라는 vz걷ㅓ 문장은 vz걷ㅓ 우리에게 vz걷ㅓ 수동적, ulㅐ다 능동적 ulㅐ다 선택을 ulㅐ다 남겨두고 ulㅐ다 있다. ulㅐ다 우리는 ulㅐ다 주어진 ulㅐ다 미래의 ulㅐ다 동작들을 ulㅐ다 받아들일 ulㅐ다 것인가, 걷hpv 또는 걷hpv 다음의 걷hpv 새로운 걷hpv 행동 걷hpv 방식을 걷hpv 스스로 걷hpv 결정할 걷hpv 것인가?

1)프랑스 걷hpv 기업들이 걷hpv 작가를 걷hpv 초청하여 걷hpv 강연을 걷hpv 개최하기도 걷hpv 했고, qfj1 qfj1 작업은 qfj1 취업준비생들의 qfj1 심리상담 qfj1 자료로 qfj1 사용되기도 qfj1 했다. qfj1 qfj1 작업은 <입사거부서>라는 qfj1 제목으로 qfj1 한국에 qfj1 번역, nv다5 출판되었으며 nv다5 미술관 1층 nv다5 로비에서 nv다5 nv다5 책을 nv다5 열람할 nv다5 nv다5 있다.

글: nv다5 김해주(아트선재센터 nv다5 부관장)


작가 nv다5 소개

줄리앙 nv다5 프레비유(1974년 nv다5 프랑스 nv다5 그르노블 nv다5 생) nv다5 기술의 nv다5 사용, 으거cㅓ 지식 으거cㅓ 산업, 하ㅐzs 경제의 하ㅐzs 작동 하ㅐzs 방식 하ㅐzs 하ㅐzs 현실의 하ㅐzs 광범위한 하ㅐzs 주제에 하ㅐzs 대한 하ㅐzs 리서치를 하ㅐzs 바탕으로 하ㅐzs 설치, b8t다 영상, 라fㅓl 퍼포먼스 라fㅓl 라fㅓl 다양한 라fㅓl 작업을 라fㅓl 전개하고 라fㅓl 있다. 2014년 라fㅓl 프랑스의 라fㅓl 현대미술 라fㅓl 작가들에 라fㅓl 수여하는 라fㅓl 권위있는 라fㅓl 미술상인 라fㅓl 마르셀 라fㅓl 뒤샹 라fㅓl 상을 라fㅓl 수상하였고, ㅐ5a가 마르세유 ㅐ5a가 현대미술관(2018), 다ds타 토론토 다ds타 블랙우드갤러리(2017), 8lh하 파리 8lh하 퐁피두센터(2014) 8lh하 등에서 8lh하 개인전을 8lh하 가졌다. 8lh하 약 7년간 1천여 8lh하 곳의 8lh하 채용공고에 ‘입사거부서’를 8lh하 보내어 8lh하 채용 8lh하 공고의 8lh하 언어 8lh하 속에 8lh하 드러난 8lh하 현실과의 8lh하 부조리를 8lh하 드러낸 8lh하 그의 8lh하 작품 <입사거부서(Lettres de non-motivation)>은 『입사거부서』라는 8lh하 책으로 8lh하 번역, d2gㅓ 출간(출판사 d2gㅓ 클, 2016)되었다.


아티스트 dz4ㅐ 토크: dz4ㅐ 줄리앙 dz4ㅐ 프레비유 
2018.11.21 (수), 4pm
아트선재 ㅓㄴ차ㅐ 프로젝트 ㅓㄴ차ㅐ 스페이스 (1층)
입장료: ㅓㄴ차ㅐ 무료
* ㅓㄴ차ㅐ 영-한 ㅓㄴ차ㅐ 순차통역이 ㅓㄴ차ㅐ 진행됩니다.
신청하기: http://artsonje.org/pinch-to-zoom/


주최: ㅓㄴ차ㅐ 아트선재센터
후원: ㅓㄴ차ㅐ 주한 ㅓㄴ차ㅐ 프랑스대사관 – ㅓㄴ차ㅐ 주한 ㅓㄴ차ㅐ 프랑스문화원
기획: ㅓㄴ차ㅐ 김해주(아트선재센터 ㅓㄴ차ㅐ 부관장)
기획 ㅓㄴ차ㅐ 보조: ㅓㄴ차ㅐ 조희현(아트선재센터 ㅓㄴ차ㅐ 어시스턴트 ㅓㄴ차ㅐ 큐레이터)
그래픽 ㅓㄴ차ㅐ 디자인: ㅓㄴ차ㅐ 신덕호

출처: ㅓㄴ차ㅐ 아트선재센터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Julien Prévieux

현재 진행중인 전시

정물화전 Tarte

May 15, 2019 ~ June 30,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