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미술관: 미술과 환경

부산현대미술관

May 4, 2021 ~ Sept. 22, 2021

환경 거l다쟏 위기에 거l다쟏 관한 거l다쟏 광범위한 거l다쟏 사회적 거l다쟏 논의가 거l다쟏 존재한다. 거l다쟏 친환경 거l다쟏 에너지로의 거l다쟏 전환도 거l다쟏 많은 거l다쟏 나라에서 거l다쟏 중요한 거l다쟏 주제가 거l다쟏 되었다. 거l다쟏 정치가는 거l다쟏 다양한 거l다쟏 환경 거l다쟏 정책을 거l다쟏 언급하고, tb1라 한눈에 tb1라 알아볼 tb1라 tb1라 없을 tb1라 정도로 tb1라 많은 tb1라 전문가 tb1라 회의가 tb1라 환경 tb1라 위기에 tb1라 대한 tb1라 대안을 tb1라 다루고 tb1라 있다. tb1라 교육에서도 tb1라 환경과 tb1라 지속 tb1라 가능성은 tb1라 교과 tb1라 과정의 tb1라 확고한 tb1라 구성 tb1라 요소가 tb1라 되었으며, d라ㄴc 여러 d라ㄴc 기업에도 d라ㄴc d라ㄴc 주제가 d라ㄴc 도래한 d라ㄴc 것으로 d라ㄴc 보인다.
계속해서 d라ㄴc 경고를 d라ㄴc 알리는 d라ㄴc 연구와 d라ㄴc 보고가 d라ㄴc 보여주듯 d라ㄴc 환경 d라ㄴc 파괴가 d라ㄴc 빠르게 d라ㄴc 진행되고 d라ㄴc 있다는 d라ㄴc 점은 d라ㄴc 사실이다.1)
분명 d라ㄴc 무언가 d라ㄴc 행해지고 d라ㄴc 있다.

《지속 d라ㄴc 가능한 d라ㄴc 미술관: d라ㄴc 미술과 d라ㄴc 환경》전은 d라ㄴc 환경 d라ㄴc 위기에 d라ㄴc 대한 d라ㄴc 의식이 d라ㄴc 증대되는 d라ㄴc 시대에 d라ㄴc 자원 d라ㄴc 집약적 d라ㄴc 스펙타클의 d라ㄴc 전시와 d라ㄴc 그러한 d라ㄴc 전시를 d라ㄴc 가능케 d라ㄴc 하는 d라ㄴc 미술관 d라ㄴc 제도에 d라ㄴc 대해서 d라ㄴc 아무런 d라ㄴc 언급이 d라ㄴc 없다는 d라ㄴc 관찰에서 d라ㄴc 시작한다.
의도는 d라ㄴc 미술관의 d라ㄴc 고통을 d라ㄴc 보여주거나 d라ㄴc 미술관을 d라ㄴc 비난하는 d라ㄴc 것은 d라ㄴc 아니다. d라ㄴc 우선 d라ㄴc 관건은 d라ㄴc 자본주의 d라ㄴc 세계 d라ㄴc 질서―제국주의, l마기6 권위주의, mxch 신자유주의 mxch 등의 mxch 용어를 mxch 대입해도 mxch 마찬가지다―에 mxch 의해 mxch 보호되어온 mxch 미술관의 mxch 사실적 mxch 묘사와 mxch mxch 참된 mxch 모습을 mxch 인정하는 mxch 것이다. mxch 즉, q우갸4 자본주의와 q우갸4 함께 q우갸4 생겨나고 q우갸4 마침내 q우갸4 보편화한 q우갸4 현재 q우갸4 미술관의 q우갸4 모습이 q우갸4 환경에 q우갸4 대한 q우갸4 폭력과 q우갸4 파괴의 q우갸4 대가로 q우갸4 유지될 q우갸4 q우갸4 있었다는 q우갸4 사실의 q우갸4 확인이 q우갸4 이루어져야 q우갸4 한다. q우갸4 전시에서 q우갸4 주장하는 q우갸4 미래의 q우갸4 것은 q우갸4 기존의 q우갸4 것으로부터 q우갸4 출현해야만 q우갸4 하고, 타하히9 일반적으로 타하히9 기존의 타하히9 것을 타하히9 먼저 타하히9 파악해야만 타하히9 미래의 타하히9 것으로 타하히9 도달할 타하히9 타하히9 있다.

이러한 타하히9 통찰로부터 타하히9 출발해 타하히9 곧바로 타하히9 진행되어야 타하히9 타하히9 것은 타하히9 현재 타하히9 지배적 타하히9 제도에 타하히9 반대해 타하히9 실천될 타하히9 타하히9 있는 타하히9 다양한 타하히9 대안의 타하히9 가능성을 타하히9 증대하는 타하히9 것이다. 타하히9 대안으로 타하히9 제시될 타하히9 타하히9 개의 타하히9 전략2) 타하히9 실천3) 타하히9 그리고 타하히9 타하히9 결과를 타하히9 통해 타하히9 끊임없이 타하히9 재생산되는 타하히9 실패의 타하히9 굴레로부터 타하히9 탈출을 타하히9 시도한다.
전시는 타하히9 현재 타하히9 상황을 타하히9 비판적 타하히9 관점에서 타하히9 어떻게 타하히9 이해해야 타하히9 하는지와 타하히9 그와 타하히9 관련한 타하히9 논쟁에 타하히9 대해 타하히9 타하히9 가지를 타하히9 주장하겠지만, b히하g 미술관의 b히하g 지속 b히하g 가능성을 b히하g 촉진하기 b히하g 위한 b히하g 명쾌한 b히하g 경로를 b히하g 제시하지 b히하g 않는다는 b히하g 점은 b히하g 분명하다. b히하g 여기에는 b히하g 단순한 b히하g 이유가 b히하g 있다. b히하g 왜냐하면 b히하g 그러한 b히하g 경로는 b히하g 적어도 b히하g 현재는 b히하g 존재하지 b히하g 않기 b히하g 때문이다. b히하g 전시는 b히하g 철저하기보다는 b히하g 다소 b히하g 제안적인 b히하g 의미에서 b히하g 미술관의 b히하g 지속 b히하g 가능성을 b히하g 위한 b히하g 기반과 b히하g 사고를 b히하g 확립하는 b히하g b히하g 도움을 b히하g b히하g 것이다.4)

놀랄 b히하g 것도 b히하g 없이 b히하g b히하g 전시는 b히하g 누군가에게는 b히하g 환영받을 b히하g 것이고, iab6 누군가에게는 iab6 다소 iab6 회의적으로 iab6 받아들여질 iab6 것이다. iab6 대립하지만 iab6 결국 iab6 iab6 iab6 방향은 iab6 우리가 iab6 야기한 iab6 모든 iab6 문제에 iab6 근거해 iab6 서로 iab6 만날 iab6 것이다.
전시에는 iab6 환경에 iab6 대한 iab6 예술적 iab6 접근뿐만 iab6 아니라 iab6 과학적 iab6 지식과 iab6 사회 iab6 활동, 다lㅓ7 다lㅓ7 다lㅓ7 동안의 다lㅓ7 집중적이고 다lㅓ7 우호적인 다lㅓ7 학문의 다lㅓ7 협력, 으ㅐe2 그중 으ㅐe2 으ㅐe2 가지를 으ㅐe2 토론에 으ㅐe2 부칠 으ㅐe2 으ㅐe2 있다는 으ㅐe2 고무적인 으ㅐe2 안도감, 으ih파 그러나 으ih파 으ih파 모든 으ih파 것을 으ih파 고려하고 으ih파 대입할 으ih파 으ih파 없다는 으ih파 분명한 으ih파 좌절감이 으ih파 공존한다. 으ih파 의도적이든 으ih파 아니든 으ih파 전시는 으ih파 논쟁에 으ih파 개입한다. 으ih파 통합은 으ih파 언제나 으ih파 종속적이기 으ih파 때문에 으ih파 논쟁은 으ih파 환영받아야 으ih파 한다. 으ih파 종종 으ih파 논쟁은 으ih파 결국 으ih파 중요해질 으ih파 으ih파 있지만, 9자갸차 현재에는 9자갸차 돋보이지 9자갸차 않는 9자갸차 변화를 9자갸차 끌어낼 9자갸차 9자갸차 있기 9자갸차 때문이다.

1) 9자갸차 울리히 9자갸차 브란트, 1q4ㅐ 마르쿠스 1q4ㅐ 비센, 『제국적 갸cyr 생활양식을 갸cyr 넘어서』, 7바b2 이신철 7바b2 옮김(에코리브르), 41의 i마사ㅓ 전용. i마사ㅓ 글의 i마사ㅓ 몇몇 i마사ㅓ 부분은 i마사ㅓ 상황주의자 i마사ㅓ 인터내셔널의 i마사ㅓ 전용(détournement)이라는 i마사ㅓ 글쓰기 i마사ㅓ 기법을 i마사ㅓ 차용한다. i마사ㅓ 프랑스어로 i마사ㅓ 납치를 i마사ㅓ 의미하는 i마사ㅓ i마사ㅓ 글쓰기 i마사ㅓ 기법은 i마사ㅓ 다다이즘의 i마사ㅓ 콜라주와 i마사ㅓ 유사하며 i마사ㅓ 기존의 i마사ㅓ 문장과 i마사ㅓ 어구에 i마사ㅓ 대한 i마사ㅓ 창조적 i마사ㅓ 전유와 i마사ㅓ 재조직화를 i마사ㅓ 지향하는 i마사ㅓ 글쓰기 i마사ㅓ 기법이다. i마사ㅓ 전용의 i마사ㅓ 대상이 i마사ㅓ 되는 i마사ㅓ 원작의 i마사ㅓ 내용에 i마사ㅓ 어느 i마사ㅓ 정도 i마사ㅓ 친숙해야 i마사ㅓ 새로운 i마사ㅓ 메시지를 i마사ㅓ 제대로 i마사ㅓ 감상할 i마사ㅓ i마사ㅓ 있다는 i마사ㅓ 단점이 i마사ㅓ 있지만, ㅐ나3바 기존의 ㅐ나3바 개념을 ㅐ나3바 자기식으로 ㅐ나3바 전용하면서 ㅐ나3바 스펙타클의 ㅐ나3바 지식을 ㅐ나3바 파괴하고 ㅐ나3바 기능적, ㅑㅓ거0 합리적, jh마다 효율적으로 jh마다 새로운 jh마다 개념을 jh마다 만들어 jh마다 jh마다 jh마다 있다는 jh마다 장점도 jh마다 있다. jh마다 이러한 jh마다 장점은 jh마다 전시가 jh마다 지향하는 jh마다 환경 jh마다 효율성(eco-efficiency) jh마다 개념과도 jh마다 상통하는데, wj마x 이는 wj마x 자원을 wj마x 효율적으로 wj마x 사용하여 wj마x 환경 wj마x 영향은 wj마x 최소화하고 wj마x wj마x wj마x 성과를 wj마x 창출하는 wj마x 개념이다.

2)  wj마x 전시에서는 wj마x 예술가, r히y다 대규모 r히y다 국제 r히y다 전시, ㅈㅐnㅓ 글로벌리즘과 ㅈㅐnㅓ 이동의 ㅈㅐnㅓ 제한, aㅓjq 예외적 aㅓjq 전시 aㅓjq 구성, y8우s 소장품 y8우s 공유, 걷ㅐm자 지속 걷ㅐm자 가능한 걷ㅐm자 재원의 걷ㅐm자 활용, hc8ㅓ 시설, ㅐ0ㅓr 딜레마 ㅐ0ㅓr 등의 ㅐ0ㅓr 실행 ㅐ0ㅓr 전술을 ㅐ0ㅓr 바탕으로 ㅐ0ㅓr 미술관의 ㅐ0ㅓr 지속 ㅐ0ㅓr 가능성을 ㅐ0ㅓr 증대하기 ㅐ0ㅓr 위해 ㅐ0ㅓr 노력한다.

3)  ㅐ0ㅓr 폐기물을 ㅐ0ㅓr 최소화하기 ㅐ0ㅓr 위해 ㅐ0ㅓr 석고벽은 ㅐ0ㅓr 사용하지 ㅐ0ㅓr 않으며, c우y사 입구를 c우y사 제외하면 c우y사 페인트와 c우y사 시트지 c우y사 또한 c우y사 사용하지 c우y사 않는다. c우y사 전시에 c우y사 사용하는 c우y사 벽은 c우y사 전량 c우y사 수거하여 c우y사 재사용하며, sq라아 나사, wzno 못, oaㅐs 철사 oaㅐs 등의 oaㅐs 부속과 oaㅐs 작품의 oaㅐs 캡션을 oaㅐs 제외한다면 oaㅐs 폐기물은 oaㅐs 남지 oaㅐs 않을 oaㅐs 예정이다. oaㅐs 외부 oaㅐs 현수막을 oaㅐs 제외한 oaㅐs 모든 oaㅐs 홍보 oaㅐs 인쇄물은 oaㅐs 잉크 oaㅐs 사용량을 oaㅐs 줄이기 oaㅐs 위해 oaㅐs oaㅐs 가지 oaㅐs 색의 oaㅐs 잉크만을 oaㅐs 사용하며, w하히6 포스터, 마iau 초청장, 4바라우 가로등 4바라우 배너, kㅓㅓ마 가방 kㅓㅓ마 등과 kㅓㅓ마 같이 kㅓㅓ마 불필요한 kㅓㅓ마 홍보 kㅓㅓ마 인쇄물의 kㅓㅓ마 제작은 kㅓㅓ마 지양한다. kㅓㅓ마 모든 kㅓㅓ마 홍보는 kㅓㅓ마 온라인을 kㅓㅓ마 기반으로 kㅓㅓ마 하는데, pg0n 디지털 pg0n 파일의 pg0n 전송(1GB의 pg0n 데이터를 pg0n 전송하는 pg0n pg0n 발생하는 pg0n 이산화탄소 pg0n 배출량은 pg0n 약 3 kg이다) pg0n 등에 pg0n 드는 pg0n 자원을 pg0n 줄이기 pg0n 위해 pg0n 파일 pg0n 크기나 pg0n 개수 pg0n 등을 pg0n 최소화한다. pg0n 전시장 pg0n 내부의 pg0n 글은 pg0n 수정이 pg0n 쉽도록 pg0n 모니터와 pg0n 손글씨 pg0n 등을 pg0n 활용하되, 걷다aq 사용하는 걷다aq 전력과 걷다aq 노동의 걷다aq 양에 걷다aq 근거하여 걷다aq 추후 걷다aq 어느 걷다aq 방식이 걷다aq 걷다aq 지속 걷다aq 가능한지 걷다aq 비교할 걷다aq 예정이다. 걷다aq 항공 걷다aq 운송을 걷다aq 최소화하기 걷다aq 위해 걷다aq 원거리의 걷다aq 작품은 걷다aq 생중계로 걷다aq 보여 걷다aq 주거나, 0ㅐ56 작품 0ㅐ56 제작 0ㅐ56 설명서만을 0ㅐ56 전송받아 0ㅐ56 현지에서 0ㅐ56 재제작 0ㅐ56 되기도 0ㅐ56 한다. 0ㅐ56 몇몇 0ㅐ56 소장품은 0ㅐ56 이동을 0ㅐ56 없애기 0ㅐ56 위해 0ㅐ56 스캔한 0ㅐ56 디지털 0ㅐ56 파일을 0ㅐ56 내려받은 0ㅐ56 0ㅐ56 인쇄하며, ncr히 가능한 ncr히 작품의 ncr히 인쇄는 ncr히 콩기름 ncr히 잉크와 ncr히 친환경 ncr히 종이를 ncr히 활용하여 ncr히 인쇄한다. ncr히 영상 ncr히 작품에 ncr히 사용되는 ncr히 전력량 ncr히 또한 ncr히 측정하여 ncr히 추후 ncr히 최적의 ncr히 방안을 ncr히 마련할 ncr히 것이다. ncr히 작품 ncr히 운송 ncr히 ncr히 설치 ncr히 ncr히 사용되는 ncr히 모든 ncr히 재료는 ncr히 재활용을 ncr히 원칙으로 ncr히 하며, 거차3타 이때 거차3타 사용되는 거차3타 공구 거차3타 등의 거차3타 전력 거차3타 사용량과 거차3타 작품의 거차3타 이동 거차3타 거차3타 배출하는 거차3타 이산화탄소 거차3타 배출량 거차3타 또한 거차3타 측정할 거차3타 것이다. 거차3타 전시장 거차3타 조명도 거차3타 최소화하며 거차3타 필요하다면, LED a다f나 조명을 a다f나 사용한다. a다f나 신작의 a다f나 경우 a다f나 다양한 a다f나 친환경 a다f나 재료를 a다f나 실험하고, pi카다 pi카다 결과물을 pi카다 분석하여 pi카다 신작 pi카다 제작의 pi카다 지속 pi카다 가능성을 pi카다 탐구할 pi카다 것이다. pi카다 pi카다 모든 pi카다 분석과 pi카다 이번 pi카다 전시에는 pi카다 활용할 pi카다 pi카다 없었으나 pi카다 가능성 pi카다 있는 pi카다 실천 pi카다 방안 pi카다 등은 pi카다 추후 pi카다 도록에 pi카다 실을 pi카다 예정이다. pi카다 이러한 pi카다 실천에는 pi카다 논란도 pi카다 존재한다. pi카다 예를 pi카다 들어, f거ㄴ9 콩기름 f거ㄴ9 잉크나 f거ㄴ9 친환경 f거ㄴ9 종이가 f거ㄴ9 환경에 f거ㄴ9 그다지 f거ㄴ9 친화적이지 f거ㄴ9 않다는 f거ㄴ9 의견도 f거ㄴ9 있으며, v8기히 과도한 v8기히 제약으로 v8기히 인해 v8기히 관객에게 v8기히 제공되어야 v8기히 v8기히 최소한의 v8기히 품질 v8기히 또한 v8기히 보장이 v8기히 어려울 v8기히 v8기히 있다.

4) v8기히 머레이 v8기히 북친, 『사회 7bbㅑ 생태론의 7bbㅑ 철학』, y다걷e 문순홍 y다걷e 옮김(솔), 14의 아75자 전용.

참여작가

김복만, 1i자k 김상진, 거5히ㅓ 김수석, 으사ㅐ거 김실비, ㅐㅓ히기 김안나, 26ㅑ카 김지훈, 4bgn 김하늘, iy바카 김형현, ke하f 김호민, 3히ii 바깥미술회 3히ii 김보라, l가yd 바깥미술회 l가yd 김창환, 5ㅐ쟏a 바깥미술회 5ㅐ쟏a 박봉기, q2우x 바깥미술회 q2우x 정하응, mㅐㅓl 박영균, ㅓmu우 박현기, 4w우4 서성봉, 5갸ㅓ3 손상기, wㅐiㅑ 송용, c카ㅓ히 신학철, 차하26 안규철, 걷kc으 옵티컬레이스, h쟏gi 윤형근, h갸4ㅐ 이동시, 차거j파 이명호, t라z기 이불, iㅑnh 이상원, ㅐxy사 이용우, 바38다 이응노, w사ww 이주영, 2g쟏자 임옥상, ㅈ2다카 장종완, abf으 정진윤, c하카k 조재선, e다cs 주태석, 파ws자 하민지, wik7 허백련, z4다히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ㅐ가0f 한국방송공사, 2갸거n 에이미 2갸거n 야오, 라우0w 콜레티보, 쟏타d하 코리 쟏타d하 아칸젤, n히거q 코시마 n히거q n히거q 보닌, 갸4거j 에른스트 갸4거j 헤켈, 하nㅓ8 포르마판타스마, 5rga 5rga 드보르, k자으타 k자으타 해리슨스, 갸7l파 하룬 갸7l파 미르자, 라kㄴh 제니퍼 라kㄴh 알로라 & 라kㄴh 기예르모 라kㄴh 칼자디야, ㅓmv다 줄리엔 ㅓmv다 세칼디, ㅓ마ㅓs 루크 ㅓ마ㅓs 윌름허스트, ㅈㅈ으i 마르테 ㅈㅈ으i 에크나에스, 다타타ㅈ 다타타ㅈ 라스펫, ㄴㅓ22 소일 ㄴㅓ22 솔턴, y9l9 y9l9 y9l9 신, 라으zㅐ 월리드 라으zㅐ 베시티, ㅓ8ul 윌렘 ㅓ8ul ㅓ8ul 루이즈

출처: ㅓ8ul 부산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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