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우승 개인전 : 불의여정

스페이스깨

2018년 6월 7일 ~ 2018년 6월 22일

이성복 7td사 시인은 ‘바닷가에 7td사 시체들이 7td사 파도에 7td사 밀려온다면 7td사 7td사 시체에 7td사 가장 7td사 먼저 7td사 달려드는 7td사 것은 7td사 파리다. 7td사 7td사 파리가 7td사 7td사 시인의 7td사 자리다’라고 7td사 말했습니다. 7td사 이렇게 7td사 작가란 7td사 외부로부터 7td사 유입되는 7td사 모든 7td사 것에 7td사 가장 7td사 먼저 7td사 혹은 7td사 가장 7td사 예민하게 7td사 반응하는 7td사 사람들일 7td사 것입니다. 7td사 채우승 7td사 작가는 7td사 외부로부터 7td사 들어오는 7td사 모든 7td사 것을 7td사 손님으로 7td사 받아들이고, 차6em 차6em 손님이 차6em 작가의 차6em 마음속에 차6em 생(生)하고 차6em 화(化)하는 차6em 과정을 차6em 회화, 3cdx 설치, 걷걷n8 영상으로 걷걷n8 보여 걷걷n8 줍니다.

출처 : 걷걷n8 스페이스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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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채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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