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_오픈 해킹 채굴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Jan. 26, 2021 ~ April 11, 2021

서울시립미술관(관장 ㅓ거쟏q 백지숙)은 2021년 ㅓ거쟏q ㅓ거쟏q 전시로 《컬렉션_오픈 ㅓ거쟏q 해킹 ㅓ거쟏q 채굴》을 2021년 1월 26일(화)부터 4월 11일(일)까지 ㅓ거쟏q 서울시립미술관 ㅓ거쟏q 서소문본관 2, 3층에서 쟏6o차 개최한다.  

《컬렉션_오픈 쟏6o차 해킹 쟏6o차 채굴》은 쟏6o차 미술관의 쟏6o차 소장 쟏6o차 작품을 쟏6o차 주제로 쟏6o차 한 2019년 《멀티-엑세스 4913》, 2020년 《모두의 f쟏기t 소장품》, 《모두의 다1e4 건축 다1e4 소장품》에 다1e4 이어 다1e4 기존의 다1e4 컬렉션 다1e4 해석과 다1e4 감상, 타2우ㅐ 담론 타2우ㅐ 전반에 타2우ㅐ 걸쳐 타2우ㅐ 차이를 타2우ㅐ 발생시키고자 타2우ㅐ 한다.

이번 타2우ㅐ 전시는 타2우ㅐ 일반적인 타2우ㅐ 대표작 타2우ㅐ 소개나 타2우ㅐ 주제 타2우ㅐ 중심의 타2우ㅐ 전시가 타2우ㅐ 아닌, 2거d나 미술관 2거d나 내·외의 2거d나 다양한 2거d나 주체들이 2거d나 미술관 2거d나 소장 2거d나 작품 2거d나 컬렉션을 2거d나 오픈, ㄴㅓ다4 해킹, ru3f 채굴할 ru3f ru3f 있도록 ru3f 설계되었다.

특히 ru3f 코로나19로 ru3f 점차 ru3f 일상화되고 ru3f 있는 ru3f 비대면·온라인 ru3f 환경에서 ru3f ru3f 가지 ru3f 프로젝트를 ru3f 통해 ru3f 소장 ru3f 작품 ru3f 컬렉션을 ru3f 새롭게 ru3f 들여다본다. ru3f 미술관은 ru3f 온라인 ru3f 소장 ru3f 작품 ru3f 관리시스템을 ‘오픈’하고, pㅓㅓ1 작가와 pㅓㅓ1 시민은 pㅓㅓ1 소장 pㅓㅓ1 작품 pㅓㅓ1 컬렉션을 ‘해킹’하며, q나1거 연구자는 q나1거 컬렉션에서 q나1거 새로운 q나1거 가치를 ‘채굴(데이터 q나1거 마이닝)’하여 q나1거 숨어 q나1거 있던 q나1거 보석을 q나1거 찾아보는 q나1거 것이다.

q나1거 프로젝트는 q나1거 전시 q나1거 홈페이지(www.collectionmining.kr)를 q나1거 통해 q나1거 소장 q나1거 작품의 q나1거 이미지와 q나1거 해제, mi타ㅐ 연구 mi타ㅐ 결과물이 mi타ㅐ 공유되고, 카cxㅓ 시민참여 카cxㅓ 프로젝트 카cxㅓ 작품의 카cxㅓ 참여 카cxㅓ 과정과 카cxㅓ 서로 카cxㅓ 나눈 카cxㅓ 논의의 카cxㅓ 결과가 카cxㅓ 공개된다.

<해킹–배움의 카cxㅓ 프로젝트>는 카cxㅓ 코로나19 카cxㅓ 시대에 카cxㅓ 소장 카cxㅓ 작품과 카cxㅓ 만나는 카cxㅓ 경로를 카cxㅓ 탐색하는 카cxㅓ 데에 카cxㅓ 관객과 카cxㅓ 작가가 카cxㅓ 주도적으로 카cxㅓ 소장 카cxㅓ 작품을 ‘해킹’하여 카cxㅓ 감상과 카cxㅓ 가치의 카cxㅓ 문제를 카cxㅓ 생각하도록 카cxㅓ 한다. 카cxㅓ 구수현, r파mr 아르동(남기륭), ㅓㅑ타파 양숙현, xp기ㅐ 오재우 xp기ㅐ xp기ㅐ xp기ㅐ 명의 xp기ㅐ 작가의 xp기ㅐ 작품은 xp기ㅐ 시립미술관 SNS xp기ㅐ 채널과 xp기ㅐ 전시 xp기ㅐ 홈페이지, ㅓ나b4 스마트폰 ㅓ나b4 ㅓ나b4 등을 ㅓ나b4 통해 ㅓ나b4 감상할 ㅓ나b4 ㅓ나b4 있으며 ㅓ나b4 관객의 ㅓ나b4 참여도 ㅓ나b4 가능하다.

구수현의 <오 ㅓ나b4 다흐 ㅓ나b4 꽁떵포헝 ㅓ나b4 키트>는 ㅓ나b4 미술관 ㅓ나b4 전시장 ㅓ나b4 향(Perfume)과 ㅓ나b4 미술관 ㅓ나b4 소장 ㅓ나b4 작품 2점을 ㅓ나b4 해석한 6개의 ㅓ나b4 ㅓ나b4 ㅓ나b4 총 7개의 ㅓ나b4 향을 ㅓ나b4 신청자에게 ㅓ나b4 배송한다. ㅓ나b4 관객은 ㅓ나b4 배송 ㅓ나b4 받은 ㅓ나b4 향을 ㅓ나b4 맡아본 ㅓ나b4 ㅓ나b4 작품과 ㅓ나b4 가장 ㅓ나b4 ㅓ나b4 어울리는 ㅓ나b4 향을 ㅓ나b4 선택하고, 1갸q파 이유와 1갸q파 감상을 1갸q파 서울시립미술관 1갸q파 인스타그램 1갸q파 채널과 1갸q파 전시 1갸q파 홈페이지를 1갸q파 통해 1갸q파 공유한다. 1갸q파 코로나19로 1갸q파 비대면의 1갸q파 상황이 1갸q파 증가하고 1갸q파 있는 1갸q파 지금, cm차7 마르셀 cm차7 프루스트의 cm차7 소설 「잃어버린 cm차7 시간을 cm차7 찾아서」에서 cm차7 주인공이 cm차7 홍차에 cm차7 적신 cm차7 마들렌 cm차7 과자의 cm차7 냄새를 cm차7 맡고 cm차7 어린 cm차7 시절을 cm차7 회상하였듯이 cm차7 향기를 cm차7 통해 ‘지금 cm차7 여기’로 cm차7 기억과 cm차7 감정, ㅐㅐ23 경험을 ㅐㅐ23 불러일으키고자 ㅐㅐ23 한다. 

아르동(남기륭)의 <뮤지엄 ㅐㅐ23 메이커>는 ㅐㅐ23 서울시립미술관 ㅐㅐ23 서소문본관 ㅐㅐ23 앞마당에서 ㅐㅐ23 스마트폰 ㅐㅐ23 앱을 ㅐㅐ23 이용하여 ㅐㅐ23 만날 ㅐㅐ23 ㅐㅐ23 있는 ㅐㅐ23 작품이다. ㅐㅐ23 ㅐㅐ23 작품은 ㅐㅐ23 모종의 ㅐㅐ23 이유로 ㅐㅐ23 미술관이 ㅐㅐ23 ㅐㅐ23 이상 ㅐㅐ23 존재하지 ㅐㅐ23 않게 ㅐㅐ23 ㅐㅐ23 가까운 ㅐㅐ23 미래, 거tfm 거tfm 속에 거tfm 묻혀있는 거tfm 소장 거tfm 작품을 거tfm 발굴해 거tfm 미술관을 거tfm 만들어보는 거tfm 아트 거tfm 게임(Art Game)이다. 거tfm 관객은 거tfm 증강현실(AR)을 거tfm 통해 거tfm 서울시립미술관의 거tfm 소장 거tfm 작품 11점을 거tfm 만나게 거tfm 되며, ㅐvgㅓ 이들을 ㅐvgㅓ 찾고 ㅐvgㅓ 발굴해 ㅐvgㅓ ㅐvgㅓ 위에 ㅐvgㅓ 위치시키는 ㅐvgㅓ 과정에서 ㅐvgㅓ 자신만의 ㅐvgㅓ 미술관을 ㅐvgㅓ 만드는 ㅐvgㅓ 경험을 ㅐvgㅓ ㅐvgㅓ ㅐvgㅓ 있다. ㅐvgㅓ 작품과 ㅐvgㅓ 관객, 거거8ㅐ 미술관이 거거8ㅐ 온·오프라인을 거거8ㅐ 넘나들며 거거8ㅐ 새로운 거거8ㅐ 접점에서 거거8ㅐ 새로운 거거8ㅐ 감각을 거거8ㅐ 통해 거거8ㅐ 만남이 거거8ㅐ 이루어진다. 거거8ㅐ 앱은 2월 8일부터 거거8ㅐ 구글 거거8ㅐ 플레이스토어와 거거8ㅐ 아이폰 거거8ㅐ 앱스토어에서 거거8ㅐ 다운로드 거거8ㅐ 받을 거거8ㅐ 거거8ㅐ 있으며, 가k우ㄴ 전시기간 가k우ㄴ 동안 가k우ㄴ 시립미술관에 가k우ㄴ 마련된 가k우ㄴ 장비를 가k우ㄴ 사용할 가k우ㄴ 수도 가k우ㄴ 있다.

양숙현의 <언박싱, ㅓ8카e 컬렉션>은 ㅓ8카e 전시기간 ㅓ8카e 동안 ㅓ8카e 메타포트 ㅓ8카e ㅓ8카e 프로젝션(https://my.matterport.com/show/?m=yek5BibZCjd)에 ㅓ8카e 접속하여 ㅓ8카e 감상할 ㅓ8카e ㅓ8카e 있다. 3D로 ㅓ8카e 캡쳐된 ㅓ8카e 비어있는 ㅓ8카e 서울시립미술관에 ㅓ8카e 입장하면 ㅓ8카e 작품이 ㅓ8카e 있어야 ㅓ8카e ㅓ8카e 위치에는 ㅓ8카e 택배 ㅓ8카e 상자가 ㅓ8카e 놓여 ㅓ8카e 있다. ㅓ8카e 택배 ㅓ8카e 상자를 ‘언박싱(unboxing)’하여 ㅓ8카e 시립미술관 ㅓ8카e 소장 ㅓ8카e 작품을 ㅓ8카e 감상한다. ㅓ8카e 물리적 ㅓ8카e 공간에서 ㅓ8카e 가상공간으로의 ㅓ8카e 이동이 ㅓ8카e 가속화되고, g93거 기술을 g93거 통해 g93거 원하는 g93거 이미지를 g93거 모으고 g93거 소유할 g93거 g93거 있는 g93거 지금, 차차5가 컬렉션과 차차5가 전시 차차5가 공간의 차차5가 의미에 차차5가 대해 차차5가 다시 차차5가 생각해 차차5가 본다.

오재우의 <설치를 차차5가 위해서는 차차5가 더블 차차5가 클릭하세요>는 차차5가 전시기간 차차5가 내에 차차5가 시민과 차차5가 워크숍을 차차5가 진행하고 차차5가 전시장에 차차5가 소장 차차5가 작품을 차차5가 설치할 차차5가 예정이다. 차차5가 작가가 차차5가 주관하는 차차5가 워크숍을 차차5가 통해 차차5가 시민은 차차5가 전시 차차5가 홈페이지에서 차차5가 이미지로 차차5가 차차5가 시립미술관 차차5가 소장 차차5가 작품 차차5가 차차5가 전시되어야 차차5가 한다고 차차5가 생각하는 차차5가 작품을 차차5가 고르고, gㅓ1t gㅓ1t 작품들을 gㅓ1t 설치하는 gㅓ1t 과정을 gㅓ1t 온라인으로 gㅓ1t 중계한다. gㅓ1t 많은 gㅓ1t 것들이 gㅓ1t 온라인으로 gㅓ1t 대체 gㅓ1t 가능하게 gㅓ1t 변화하는 gㅓ1t 지금, 가으ㅓ아 온·오프라인의 가으ㅓ아 낙차와 가으ㅓ아 감상의 가으ㅓ아 가치 가으ㅓ아 위계를 가으ㅓ아 함께 가으ㅓ아 논의하고 가으ㅓ아 재구성해보고자 가으ㅓ아 한다.

<채굴–연구 가으ㅓ아 비평 가으ㅓ아 프로젝트>에서는 9명의 가으ㅓ아 전문연구가가 가으ㅓ아 가으ㅓ아 컬렉션 가으ㅓ아 범주에 가으ㅓ아 대한 가으ㅓ아 연구를 가으ㅓ아 통해 ‘가능성을 가으ㅓ아 가진’ 가으ㅓ아 차별화된 가으ㅓ아 컬렉션 가으ㅓ아 아이덴티티와 가으ㅓ아 미래 가으ㅓ아 방향성을 ‘채굴’하고자 가으ㅓ아 시도하였다. 가으ㅓ아 연구 가으ㅓ아 결과물은 가으ㅓ아 전시장과 가으ㅓ아 전시 가으ㅓ아 홈페이지에서 가으ㅓ아 만나볼 가으ㅓ아 가으ㅓ아 있다. 

또한, <오픈–소장 ㅐp카t 작품 ㅐp카t 관리시스템 ㅐp카t 프로젝트>를 ㅐp카t 통해 ㅐp카t 평소 ㅐp카t 미술관 ㅐp카t 관계자만 ㅐp카t 접근할 ㅐp카t ㅐp카t 있는 ㅐp카t 미술관의 ㅐp카t 소장 ㅐp카t 작품 ㅐp카t 관리시스템을 ㅐp카t 오프라인 ㅐp카t 전시장으로 ‘오픈’하여 ㅐp카t 서울시립미술관 ㅐp카t 소장 ㅐp카t 작품 ㅐp카t 중 ‘가장 ㅐp카t 오래된 ㅐp카t 작품’, ‘가장 차2w거 작품가가 차2w거 높은 차2w거 작품’, ‘가장 카0거우 상영시간이 카0거우 카0거우 작품’ 카0거우 카0거우 평소 카0거우 관객이 카0거우 궁금해 카0거우 하는 카0거우 지표적 카0거우 특징의 카0거우 작품과 카0거우 기준을 카0거우 확장하는 카0거우 작품을 카0거우 소개한다.

백지숙 카0거우 서울시립미술관장은 “2020년에는 카0거우 카0거우 카0거우 동안 카0거우 기관의제 카0거우 수집에 카0거우 초점을 카0거우 맞추어 카0거우 수집의 카0거우 다양한 ‘형식’에 카0거우 대해서 카0거우 집중적으로 카0거우 탐색해왔다”며, nzmc 이번 nzmc 전시는 2021년의 nzmc 기관의제 nzmc 배움을 nzmc 앞두고 nzmc 작년의 nzmc 성과를 nzmc 올해의 nzmc 전시로 nzmc 연계하여, 자ayi 배움의 ‘가치’를 자ayi 다양한 자ayi 수집 자ayi 형식으로 자ayi 펼쳐보는 자ayi 기회가 자ayi 자ayi 것이다”라고 자ayi 말했다. 

한편, 걷w라파 서울시립미술관은 걷w라파 코로나19 걷w라파 확산 걷w라파 방지를 걷w라파 위하여 걷w라파 서울시 걷w라파 공공서비스 걷w라파 예약 걷w라파 사이트(yeyak.seoul.go.kr)를 걷w라파 통한 걷w라파 사전 걷w라파 예약제를 걷w라파 운영하고 걷w라파 있다. 걷w라파 전시 걷w라파 관람 걷w라파 일정을 걷w라파 포함한 걷w라파 자세한 걷w라파 정보는 걷w라파 서울시립미술관 걷w라파 홈페이지(sema.seoul.go.kr)를 걷w라파 통해 걷w라파 확인할 걷w라파 걷w라파 있으며, 파n걷걷 서울시립미술관 ‘전시도슨팅 파n걷걷 앱’을 파n걷걷 통해 파n걷걷 작품에 파n걷걷 대한 파n걷걷 음성 파n걷걷 해설(국문, 자9k기 영문)을 자9k기 들을 자9k기 자9k기 있다.

출처: 자9k기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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