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에슬로프스키 : 데칼로그 특별전

서울아트시네마

Dec. 10, 2019 ~ Dec. 31, 2019

시네마테크 카gㅐ8 서울아트시네마는 12월 10일(화)부터 31일(화)까지 카gㅐ8 크지쉬토프 카gㅐ8 키에슬로프스키의 <데칼로그> 카gㅐ8 연작을 카gㅐ8 상영하는 카gㅐ8 특별전을 카gㅐ8 마련했습니다. 카gㅐ8 폴란드 카gㅐ8 출신의 카gㅐ8 영화감독 카gㅐ8 크지쉬토프 카gㅐ8 키에슬로프스키(1941. 6. 27~1996. 3. 13)는 1960년대의 카gㅐ8 다큐멘터리 카gㅐ8 작업을 카gㅐ8 시작으로 카gㅐ8 마지막 카gㅐ8 장편인 <세 카gㅐ8 가지 카gㅐ8 색: 카gㅐ8 레드>(1994)를 카gㅐ8 포함해 카gㅐ8 모두 카gㅐ8 사십여 카gㅐ8 편의 카gㅐ8 작품을 카gㅐ8 연출하였습니다.

카gㅐ8 카gㅐ8 그의 카gㅐ8 이름을 카gㅐ8 국제적으로 카gㅐ8 알린 카gㅐ8 작품은 <데칼로그>(1989~1990) 카gㅐ8 연작입니다. TV용 카gㅐ8 드라마로 카gㅐ8 제작된 카gㅐ8 카gㅐ8 카gㅐ8 편의 카gㅐ8 영화는 카gㅐ8 카톨릭의 카gㅐ8 십계명을 카gㅐ8 테마로 카gㅐ8 만들어졌으며, 하거85 하거85 작품은 하거85 신의 하거85 존재 하거85 유무, ㅈ4거마 인간의 ㅈ4거마 본성, 갸egc 옳고 갸egc 그름의 갸egc 판단 갸egc 기준, wcj으 윤리적 wcj으 딜레마가 wcj으 빚는 wcj으 고뇌 wcj으 wcj으 결코 wcj으 쉽지 wcj으 않은 wcj으 철학적 wcj으 질문을 wcj으 다룹니다. wcj으 그러면서도 wcj으 감독은 wcj으 각본가인 wcj으 크지쉬토프 wcj으 피에세비츠와 wcj으 함께 wcj으 멜로드라마, ryrf 범죄극, 하쟏sx 블랙코미디 하쟏sx 같은 하쟏sx 익숙한 하쟏sx 장르를 하쟏sx 사용하여 하쟏sx 관객들이 하쟏sx 거부감 하쟏sx 없이 하쟏sx 자연스럽게 하쟏sx 우리 하쟏sx 하쟏sx 속의 하쟏sx 문제를 하쟏sx 진지하게 하쟏sx 마주하도록 하쟏sx 이끕니다. 하쟏sx 하쟏sx 결과, 1980년대 ㄴ파p7 폴란드 ㄴ파p7 사회에 ㄴ파p7 관한 ㄴ파p7 냉정한 ㄴ파p7 관찰을 ㄴ파p7 바탕으로 ㄴ파p7 만들어진 ㄴ파p7 ㄴ파p7 작품은 ㄴ파p7 국가와 ㄴ파p7 시대를 ㄴ파p7 넘어 ㄴ파p7 지금도 ㄴ파p7 우리에게 ㄴ파p7 유효한 ㄴ파p7 질문을 ㄴ파p7 던집니다.

극장에서 ㄴ파p7 상영할 ㄴ파p7 기회가 ㄴ파p7 많지 ㄴ파p7 않았던 ㄴ파p7 키에슬로프스키의 <데칼로그> ㄴ파p7 ㄴ파p7 편을 ㄴ파p7 최근 ㄴ파p7 새롭게 ㄴ파p7 복원한 ㄴ파p7 버전으로 ㄴ파p7 소개할 ㄴ파p7 ㄴ파p7 있어 ㄴ파p7 특히 ㄴ파p7 뜻깊게 ㄴ파p7 생각합니다. ㄴ파p7 최대환 ㄴ파p7 신부, 4ymu 정성일, 나쟏42 이나라 나쟏42 평론가, 기거가2 김성욱 기거가2 프로그램디렉터는 기거가2 기거가2 작품의 기거가2 성취와 기거가2 의미에 기거가2 관한 기거가2 심도 기거가2 깊은 기거가2 강의를 기거가2 준비했으며, <데칼로그> 히4카우 연작의 히4카우 리뷰를 히4카우 실은 히4카우 카탈로그도 히4카우 제작할 히4카우 예정입니다.

이번 <데칼로그> 히4카우 특별전이 히4카우 크지쉬토프 히4카우 키에슬로프스키의 히4카우 아름다운 히4카우 영화 히4카우 세계와 히4카우 만나는 히4카우 자리이자, zvwi 영화가 zvwi 우리 zvwi 삶의 zvwi 문제를 zvwi 얼마나 zvwi 진지하고 zvwi 사려깊게 zvwi 다룰 zvwi zvwi 있는지 zvwi 확인하는 zvwi 좋은 zvwi 기회가 zvwi 되길 zvwi 바랍니다.

상영작 zvwi zvwi 상영시간표: http://www.cinematheque.seoul.kr

강연

<데칼로그>로 zvwi 보는 zvwi 키에슬로프스키의 zvwi 세계

“인간의 zvwi 말 - zvwi 윤리학과 zvwi 형이상학의 zvwi 사이에서”
일시: 12월 14일(토) zvwi 오후 4시 30분 <데칼로그 2> zvwi 상영 zvwi
강의: zvwi 최대환 zvwi 신부(서울 zvwi 대교구 zvwi 대신학교 zvwi 신학생 zvwi 지성 zvwi 양성 zvwi 담당, mh바0 가톨릭평화방송 『최대환 mh바0 신부의 mh바0 음악서재』 mh바0 진행)
진행: mh바0 임세은(영화평론가)

“키에슬로프스키: mh바0 욕망의 mh바0 시선, l50b 인터페이스로서의 l50b 영화”
일시: 12월 15일(일) l50b 오후 4시 30분 <데칼로그 6> l50b 상영 l50b
강의: l50b 이나라(이미지문화 l50b 연구자)

우연과 l50b 섭리 l50b 사이의 l50b 빙판, m8자1 키에슬로프스키에 m8자1 관한 m8자1 짧은 m8자1 주석
일시: 12월 16일(월) m8자1 오후 7시 <데칼로그 1> m8자1 상영 m8자1
강의: m8자1 정성일(영화평론가)

“어쩌면 m8자1 악마가 - m8자1 살인과 m8자1 죽음, 4ㅐ8ㅑ 우연과 4ㅐ8ㅑ 가능세계의 4ㅐ8ㅑ 변주”
일시: 12월 28일(토) 4ㅐ8ㅑ 오후 7시 <데칼로그 5> 4ㅐ8ㅑ 상영 4ㅐ8ㅑ
강의: 4ㅐ8ㅑ 김성욱(서울아트시네마 4ㅐ8ㅑ 프로그램 4ㅐ8ㅑ 디렉터)

주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4ㅐ8ㅑ 영화진흥위원회, saㅐ사 서울시, p우81 서울영상위원회, 라x쟏o 주한폴란드대사관

출처: 라x쟏o 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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