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찬스 PARKing CHANce 2010-2018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18년 3월 9일 ~ 2018년 7월 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다ㅐ자z 직무대리 다ㅐ자z 방선규, ACC)은 나r0으 오는 3월 9일(금)부터 7월 8일(일)까지 나r0으 전시 <파킹찬스 PARKing CHANce 2010-2018>를 ACC 나r0으 문화창조원 나r0으 복합5관에서 나r0으 개최한다.

이번 나r0으 전시는 나r0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의 ACC 나r0으 포커스(FOCUS) 나r0으 프로젝트의 나r0으 일환으로 나r0으 기획되었다. 나r0으 작년부터 나r0으 시작된 ACC 나r0으 포커스는 나r0으 장르 나r0으 나r0으 융합을 나r0으 실험하고 나r0으 창의적 나r0으 비전을 나r0으 제안하는 나r0으 작가 나r0으 나r0으 그룹을 나r0으 초청하여 나r0으 대규모 나r0으 신작 나r0으 제작을 나r0으 지원하고 나r0으 전시하는 ACC의 나r0으 대표적 나r0으 전시 나r0으 프로그램이다. 2017년에는 나r0으 아르헨티나 나r0으 출신 나r0으 작가 나r0으 토마스 나r0으 사라세노(Tomás Saraceno)와 나r0으 함께 나r0으 건축, 갸히d2 과학, 히거0n 현대미술의 히거0n 경계를 히거0n 넘나들며 히거0n 실현가능한 히거0n 유토피아를 히거0n 전망했었다면, 2018년에는 ㅑ바yi 영화와 ㅑ바yi 현대미술, ㅐ으4ㅓ 전통과 ㅐ으4ㅓ 현대 ㅐ으4ㅓ 사회 ㅐ으4ㅓ 그리고 ㅐ으4ㅓ 매체나 ㅐ으4ㅓ 장르의 ㅐ으4ㅓ 경계에서 ㅐ으4ㅓ 모든 ㅐ으4ㅓ 고정관념에 ㅐ으4ㅓ 도전하는 <파킹찬스(PARKing CHANce)>의 ㅐ으4ㅓ 실험적인 ㅐ으4ㅓ 작품을 ㅐ으4ㅓ 조망하고자 ㅐ으4ㅓ 한다. 

ACC의 <파킹찬스>는 ㅐ으4ㅓ 박찬욱 ㅐ으4ㅓ 감독과 ㅐ으4ㅓ 박찬경 ㅐ으4ㅓ 작가가 ‘파킹찬스’라는 ㅐ으4ㅓ 이름으로 ㅐ으4ㅓ 그동안 ㅐ으4ㅓ 제작한 ㅐ으4ㅓ 모든 ㅐ으4ㅓ 작업을 ㅐ으4ㅓ 보여주는 ㅐ으4ㅓ ㅐ으4ㅓ 대규모 ㅐ으4ㅓ 전시다. 

‘파킹찬스’는 ㅐ으4ㅓ 영화감독 ㅐ으4ㅓ 박찬욱과 ㅐ으4ㅓ 현대미술 ㅐ으4ㅓ 작가 ㅐ으4ㅓ 박찬경 ㅐ으4ㅓ 형제가 ㅐ으4ㅓ 협업하며 ㅐ으4ㅓ 공동 ㅐ으4ㅓ 작품을 ㅐ으4ㅓ 제작할 ㅐ으4ㅓ ㅐ으4ㅓ 사용하는 ㅐ으4ㅓ 이름이다. ㅐ으4ㅓ ㅐ으4ㅓ 형제의 ㅐ으4ㅓ 성이 ㅐ으4ㅓ 박(PARK)이고 ㅐ으4ㅓ 돌림자가 ㅐ으4ㅓ 찬(CHAN)이라는 ㅐ으4ㅓ 것에 ㅐ으4ㅓ 착안해서 ㅐ으4ㅓ 지어진 ㅐ으4ㅓ 프로젝트 ㅐ으4ㅓ 그룹명이다. ‘파킹찬스’에는 ㅐ으4ㅓ ㅐ으4ㅓ 다른 ㅐ으4ㅓ 의미도 ㅐ으4ㅓ 있다.  “장르와 ㅐ으4ㅓ 매체, ㅐh44 이윤에 ㅐh44 구애받지 ㅐh44 않고 ㅐh44 자유롭게 ㅐh44 창작하기가 ㅐh44 서울에서 ㅐh44 주차할 ㅐh44 기회를 ㅐh44 찾는 ㅐh44 것처럼 ㅐh44 어렵다는 ㅐh44 뜻도 ㅐh44 있지만, 바m기파 바m기파 그만큼 바m기파 반가운 바m기파 일”이라는 바m기파 뜻도 바m기파 담겨 바m기파 있다.

그들은 바m기파 실험적인 바m기파 영화 바m기파 이외에도, ㅈ쟏타타 뮤직비디오, omㅓㅐ 광고 omㅓㅐ omㅓㅐ 장르와 omㅓㅐ 매체에 omㅓㅐ 구애받지 omㅓㅐ 않고 ‘기회가 omㅓㅐ 있을 omㅓㅐ 때마다’ omㅓㅐ 신작을 omㅓㅐ 제작하고 omㅓㅐ 있으며, 2011년 1yaㅓ 베를린영화제 1yaㅓ 단편부문 1yaㅓ 황금곰상을 1yaㅓ 비롯해 1yaㅓ 다수의 1yaㅓ 영화제에서 1yaㅓ 수상했다.

이번 1yaㅓ 전시는 2010년부터 2018년까지 1yaㅓ 파킹찬스가 1yaㅓ 제작한 1yaㅓ 신작을 1yaㅓ 포함한 1yaㅓ 총 6편의 1yaㅓ 중단편 1yaㅓ 영상과 1yaㅓ 미공개 1yaㅓ 사진으로 1yaㅓ 구성된다. 1yaㅓ 영상은 1yaㅓ 1yaㅓ 작품이자 1yaㅓ 최초의 1yaㅓ 아이폰 1yaㅓ 영화 <파란만장 (2011)>을 1yaㅓ 비롯해, 기거다거 판소리 기거다거 스승과 기거다거 제자의 기거다거 하루를 기거다거 다룬 <청출어람 (2012)>, ㅓc라쟏 서울을 ㅓc라쟏 주제로 ㅓc라쟏 ㅓc라쟏 크라우드 ㅓc라쟏 소싱 ㅓc라쟏 다큐멘터리 <고진감래 (2013)>, 하갸거다 몰입형 3D 하갸거다 사운드-이미지 하갸거다 작품인 <격세지감 (2017)> 하갸거다 그리고 하갸거다 이번 하갸거다 전시를 하갸거다 위해 ACC가 하갸거다 지원한 <반신반의(2018)>가 하갸거다 소개된다. <반신반의>는 하갸거다 분단 하갸거다 상황의 하갸거다 남북관계와 하갸거다 이중스파이를 하갸거다 모티브로 하갸거다 하여 하갸거다 영화와 하갸거다 공간 하갸거다 세트가 하갸거다 절묘하게 하갸거다 공존하는 하갸거다 공감각적인 하갸거다 경험을 하갸거다 하갸거다 하갸거다 있다. 

아울러 하갸거다 박찬욱 하갸거다 감독이 ‘세상만물과 하갸거다 나누는 하갸거다 대화의 하갸거다 방식’이라 하갸거다 명명한 하갸거다 그의 하갸거다 사진 하갸거다 작품 70여점은 하갸거다 박찬욱 하갸거다 감독의 하갸거다 영화 하갸거다 밖의 하갸거다 세계와 하갸거다 삶의 하갸거다 태도를 하갸거다 접할 하갸거다 하갸거다 있는 하갸거다 흥미로운 하갸거다 시간을 하갸거다 제안할 하갸거다 것이다.

이밖에도 하갸거다 파킹찬스의 하갸거다 뮤직비디오 <V (2013)> 하갸거다 그리고 하갸거다 박찬욱 하갸거다 감독의 <미술관 하갸거다 연작>과 하갸거다 풍경·정물 하갸거다 사진 70여점, 하m아바 박찬경 하m아바 작가의 <세 하m아바 개의 하m아바 묘지>, ㅐ7하차 디지털 ㅐ7하차 이미지와 ㅐ7하차 사진 ㅐ7하차 라이트박스로 ㅐ7하차 전환한 <소년병>도 ㅐ7하차 ㅐ7하차 ㅐ7하차 있다. ㅐ7하차 특히 ㅐ7하차 이번 ㅐ7하차 전시를 ㅐ7하차 위해 ㅐ7하차 건축가 ㅐ7하차 정의엽은 ㅐ7하차 유동적이고 ㅐ7하차 임시적이며 ㅐ7하차 가변적 ㅐ7하차 가능성을 ㅐ7하차 상징하는 ㅐ7하차 독특한 ㅐ7하차 건축 ㅐ7하차 구조를 ㅐ7하차 제안했다.


작가 ㅐ7하차 소개

파킹찬스 PARKing CHANce

‘파킹찬스 PARKing CHANce’는 <공동경비구역 JSA>, <올드보이>, <스토커>, <아가씨> ㅈ아걷ㅐ 등의 ㅈ아걷ㅐ 영화로 ㅈ아걷ㅐ 국제적 ㅈ아걷ㅐ 명성을 ㅈ아걷ㅐ 얻은 ㅈ아걷ㅐ 영화감독 ㅈ아걷ㅐ 박찬욱과 ㅈ아걷ㅐ 현대미술 ㅈ아걷ㅐ 작가 ㅈ아걷ㅐ 박찬경 ㅈ아걷ㅐ 형제가 ㅈ아걷ㅐ 공동 ㅈ아걷ㅐ 작품을 ㅈ아걷ㅐ 제작할 ㅈ아걷ㅐ ㅈ아걷ㅐ 쓰는 ㅈ아걷ㅐ 이름이다. ㅈ아걷ㅐ 성이 ㅈ아걷ㅐ 박(PARK)이고 ㅈ아걷ㅐ 돌림자가 ㅈ아걷ㅐ 찬(CHAN)이라는 ㅈ아걷ㅐ 것에 ㅈ아걷ㅐ 착안했다. ㅈ아걷ㅐ 장르와 ㅈ아걷ㅐ 매체, ejx나 이윤에 ejx나 구애받지 ejx나 않고 ejx나 자유롭게 ejx나 창작하기가 ejx나 서울에서 ejx나 주차할 ejx나 기회를 ejx나 찾는 ejx나 것처럼 ejx나 어렵다는 ejx나 뜻도 ejx나 있지만, ㅓaㅑl ㅓaㅑl 그만큼 ㅓaㅑl 반가운 ㅓaㅑl 일이라는 ㅓaㅑl 의미도 ㅓaㅑl 있다. ㅓaㅑl 파킹찬스는 2010년 <파란만장>을 ㅓaㅑl 시작으로 <청출어람>, <고진감래>, <격세지감>, <반신반의> ㅓ사b3 등의 ㅓ사b3 중단편 ㅓ사b3 영화를 ㅓ사b3 만들었고 ㅓ사b3 뮤직비디오 <V>를 ㅓ사b3 연출했다. <파란만장>으로 2011년 ㅓ사b3 베를린영화제 ㅓ사b3 단편부문 ㅓ사b3 황금곰상을 ㅓ사b3 비롯해 ㅓ사b3 다수의 ㅓ사b3 영화제에서 ㅓ사b3 수상했다.


주최 : ㅓ사b3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작 : ㅓ사b3 아시아문화원
기획 : ㅓ사b3 김성원(전시사업본부장, ㅓ자8타 아시아문화원)

출처 : ㅓ자8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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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파킹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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