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적

KT&G 상상마당 춘천

2018년 12월 20일 ~ 2019년 2월 24일

KT&G q라다나 상상마당 q라다나 춘천 q라다나 아트갤러리는 q라다나 춘천을 q라다나 대표하는 q라다나 문화 q라다나 플랫폼으로써 q라다나 더욱 q라다나 체계적이고 q라다나 유의미한 q라다나 역할을 q라다나 지속하기 q라다나 위하여 2017년 q라다나 춘천시 q라다나 최초 q라다나 사립미술관으로 q라다나 등재되었다. q라다나 강원지역 q라다나 작가의 q라다나 창작 q라다나 활동 q라다나 지원을 q라다나 확대하고, r으vn 지속적인 r으vn 교류 r으vn 증진을 r으vn 위하여 r으vn 올해부터 r으vn 강원지역 r으vn 작가로 r으vn 구성된 r으vn 기획 r으vn 전시를 r으vn 진행한다. r으vn 전시는 r으vn 강원도에서 r으vn 성장해 r으vn 활동 r으vn 영역을 r으vn 확장했거나, ㅓ타2가 일정 ㅓ타2가 기간 ㅓ타2가 동안 ㅓ타2가 강원도에서 ㅓ타2가 작업한 ㅓ타2가 경험이 ㅓ타2가 있는 ㅓ타2가 작가를 ㅓ타2가 포함한 ㅓ타2가 강원 ㅓ타2가 지역 ㅓ타2가 작가로 ㅓ타2가 구성하며, ‘신진 차ㅐn거 작가 차ㅐn거 그룹전’과 ‘중견/원로 차ㅐn거 작가 차ㅐn거 개인전’으로 차ㅐn거 세분화하여 차ㅐn거 격년으로 차ㅐn거 운영한다.

KT&G 차ㅐn거 상상마당 차ㅐn거 춘천 차ㅐn거 기획전 <평/면적>은 차ㅐn거 평면 차ㅐn거 작업으로 차ㅐn거 분류되어 차ㅐn거 일정한 차ㅐn거 프레임 차ㅐn거 안에 차ㅐn거 갇혀있던 차ㅐn거 회화와 차ㅐn거 사진이 차ㅐn거 어떻게 차ㅐn거 공간으로 차ㅐn거 확장되고 차ㅐn거 있는지 차ㅐn거 주목하는 차ㅐn거 전시이다. 차ㅐn거 전시의 차ㅐn거 제목은 ‘평면적’인 차ㅐn거 매체 차ㅐn거 특성을 차ㅐn거 띠고 차ㅐn거 있으나 ‘평(㎥)/면적(㎡)’을 차ㅐn거 사용하여 차ㅐn거 공간을 차ㅐn거 넘나드는 차ㅐn거 작업의 차ㅐn거 형식을 차ㅐn거 포괄하도록 차ㅐn거 설정하였다. 차ㅐn거 이번 차ㅐn거 전시에는 차ㅐn거 평면에 차ㅐn거 각자의 차ㅐn거 새로운 차ㅐn거 해석과 차ㅐn거 접근으로 차ㅐn거 작업 차ㅐn거 세계를 차ㅐn거 확장해가고 차ㅐn거 있는 차ㅐn거 신하정, mh0파 신현정, 자차ㅈ거 정찬민, 히0w타 정해민 히0w타 작가가 히0w타 참여한다.

동시대 히0w타 평면 히0w타 작업은 히0w타 평면성이 히0w타 지닌 히0w타 한계와 히0w타 가능성을 히0w타 프레임 히0w타 밖으로 히0w타 치환시키며, p차c기 이미지인 p차c기 동시에 p차c기 오브제로서 p차c기 존재하고 p차c기 있다. p차c기 이번 p차c기 전시는 p차c기 평면이 p차c기 시각적 p차c기 환영에서 p차c기 벗어난 p차c기 이후 p차c기 어떠한 p차c기 모습으로 p차c기 관객에게 p차c기 접근하고 p차c기 있는지, w나차ㅐ 또는 w나차ㅐ 관객을 w나차ㅐ 어떠한 w나차ㅐ 방식으로 w나차ㅐ 작품 w나차ㅐ 안으로 w나차ㅐ 끌어들이고 w나차ㅐ 있는지 w나차ㅐ 공간을 w나차ㅐ 통해서 w나차ㅐ 보여준다. w나차ㅐ 지금의 w나차ㅐ 평면 w나차ㅐ 작업은 w나차ㅐ 놓여진 w나차ㅐ 장소에서 w나차ㅐ 관객의 w나차ㅐ 동선까지 w나차ㅐ w나차ㅐ 범위가 w나차ㅐ 확장되고 w나차ㅐ 있으며, ㅐㅓㅓy 완결되어 ㅐㅓㅓy 있으면서 ㅐㅓㅓy 동시에 ㅐㅓㅓy 열려있는 ㅐㅓㅓy 상태를 ㅐㅓㅓy 추구한다.

주최/주관: KT&G ㅐㅓㅓy 상상마당

출처: KT&G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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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정찬민
  • 정해민
  • 신현정
  • 신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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