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이후의 프레임: 한국현대사진운동 1988-1999 Frames after Frames: Modern Photography Movement of Korea from 1988 to 1999

대구미술관

2018년 10월 23일 ~ 2019년 1월 13일

대구미술관은 2018년의 pㅓ기기 마지막 pㅓ기기 전시로 《프레임 pㅓ기기 이후의 pㅓ기기 프레임: pㅓ기기 한국현대사진운동 1988-1999》전을 pㅓ기기 개최한다. pㅓ기기 pㅓ기기 전시는 pㅓ기기 한국사진의 pㅓ기기 르네상스기라고 pㅓ기기 pㅓ기기 pㅓ기기 있는 1990년대 pㅓ기기 사진계에서 pㅓ기기 일어난 pㅓ기기 다양한 pㅓ기기 이슈와 pㅓ기기 현상들을 pㅓ기기 정리하고 pㅓ기기 한국현대사진의 pㅓ기기 방향성을 pㅓ기기 모색하는 pㅓ기기 전시이다. pㅓ기기 pㅓ기기 전시에서는 pㅓ기기 주요 pㅓ기기 사진전에 pㅓ기기 출품된 pㅓ기기 사진작품 pㅓ기기 뿐만 pㅓ기기 아니라 pㅓ기기 당시에 pㅓ기기 발행된 pㅓ기기 사진 pㅓ기기 관련 pㅓ기기 아카이브자료들을 pㅓ기기 수집, qㅑㅐ4 분류하여 qㅑㅐ4 보여줌으로써 1990년대 qㅑㅐ4 사진계를 qㅑㅐ4 입체적으로 qㅑㅐ4 제시하고자 qㅑㅐ4 한다. qㅑㅐ4 이를 qㅑㅐ4 위해 qㅑㅐ4 대구미술관과 qㅑㅐ4 사진아카이브연구소의 qㅑㅐ4 이경민 qㅑㅐ4 대표가 qㅑㅐ4 전시를 qㅑㅐ4 함께 qㅑㅐ4 기획한다.

전시는 qㅑㅐ4 크게 4부로 qㅑㅐ4 구성된다. 1부 <프레임의 qㅑㅐ4 경쟁>은 ‘메이킹 qㅑㅐ4 포토(만드는 qㅑㅐ4 사진, Making Photo)’와 ‘테이킹 r2k라 포토(찍는 r2k라 사진, Taking Photo)’로 ㅑ카ㅓb 대변되는 ‘사진의 ㅑ카ㅓb 본질과 ㅑ카ㅓb 표현방식을 ㅑ카ㅓb 둘러싼 ㅑ카ㅓb 논쟁’을 ㅑ카ㅓb 당시 ㅑ카ㅓb 주요 ㅑ카ㅓb 전시를 ㅑ카ㅓb 통해 ㅑ카ㅓb 재현한다. 《사진, 자나ey 자나ey 시좌》전(1988)과 《한국사진의 자나ey 수평전》(1991, 1992, 1994)에 htwㅓ 출품된 htwㅓ 메이킹 htwㅓ 포토 htwㅓ 계열의 htwㅓ 작품과, 《관점과 qㅐ다x 중재>(1993)와 《사진은 qㅐ다x 사진이다》(1996)에 qㅐ다x 출품된 qㅐ다x 테이킹 qㅐ다x 포토 qㅐ다x 계열의 qㅐ다x 작품을 qㅐ다x 서로 qㅐ다x 대칭적으로 qㅐ다x 보여주는 qㅐ다x 전시로 qㅐ다x 구성된다. qㅐ다x 또한 1993년 11월 qㅐ다x 대구에서 qㅐ다x 열린 qㅐ다x 사진전 《사진, b차ㅓc 미래색》은 b차ㅓc 한국현대사진의 b차ㅓc 지역적 b차ㅓc 모색을 b차ㅓc 실천한 b차ㅓc 전시로 b차ㅓc 별도 b차ㅓc 구성되었다.

2부 <미술관으로 b차ㅓc 들어간 b차ㅓc 사진>에서는 b차ㅓc 미술제도에서의 b차ㅓc 사진 b차ㅓc 수용 b차ㅓc 과정을 b차ㅓc 살핀다. 1996년 b차ㅓc 열린 《사진, ㅓ자kㅓ ㅓ자kㅓ 시각》전은 ㅓ자kㅓ 국공립미술관으로서는 ㅓ자kㅓ 처음으로 ㅓ자kㅓ 국립현대미술관이 ㅓ자kㅓ 기획한 ㅓ자kㅓ 사진전으로,국립기관이 다ㅐ사사 사진의 다ㅐ사사 새로운 다ㅐ사사 위상에 다ㅐ사사 주목한 다ㅐ사사 점에서 다ㅐ사사 의미가 다ㅐ사사 있다. 다ㅐ사사 또한 2부에서는 《혼합매체》전(1990)에 다ㅐ사사 참여한 다ㅐ사사 박불똥과 다ㅐ사사 성능경과 다ㅐ사사 같이, bi다차 미술가들이 bi다차 사진매체를 bi다차 수용한 bi다차 사례도 bi다차 확인할 bi다차 bi다차 있다.

3부 <탈프레임적 bi다차 징후들>에서는 1990년대의 bi다차 대표적인 bi다차 작가와 bi다차 작품을 ‘풍경을 bi다차 넘어서’, ‘여성주의 m거히바 사진’, ‘오브제의 ㅐ하차o 재발견’, ‘실재와 으ㅓ히6 재현의 으ㅓ히6 경계’의 으ㅓ히6 으ㅓ히6 가지 으ㅓ히6 소주제로 으ㅓ히6 소개한다. 으ㅓ히6 마지막으로 4부 <새로운 으ㅓ히6 프레임의 으ㅓ히6 모색: 으ㅓ히6 사진제도의 으ㅓ히6 제양상>에서는 으ㅓ히6 사진집단과 으ㅓ히6 운동, 우쟏사ㅓ 전문기획자와 우쟏사ㅓ 사진전문 우쟏사ㅓ 공간의 우쟏사ㅓ 등장, ㅓ8p1 출판과 ㅓ8p1 저널, t걷7a 이론?비평?교육 t걷7a t걷7a 사진계의 t걷7a t걷7a 분야에서 t걷7a 진행된다양한실천들을 t걷7a 제도적인 t걷7a 측면에서 t걷7a 확인할 t걷7a t걷7a 있다.

t걷7a 전시는 t걷7a 대구미술관에서 1990년대 t걷7a 한국사진사를 t걷7a 심도 t걷7a 깊게 t걷7a 조명하는 t걷7a t걷7a 전시이며, ㅐbㅈㅑ 대구의 ㅐbㅈㅑ 사진 ㅐbㅈㅑ 실천을 ㅐbㅈㅑ 지역사를 ㅐbㅈㅑ 넘어 ㅐbㅈㅑ 한국현대사진의 ㅐbㅈㅑ 흐름과 ㅐbㅈㅑ 어떻게 ㅐbㅈㅑ 호흡을 ㅐbㅈㅑ 맞추어왔는지를 ㅐbㅈㅑ 보여주는 ㅐbㅈㅑ 점에서 ㅐbㅈㅑ 의미 ㅐbㅈㅑ 있는 ㅐbㅈㅑ 전시가 ㅐbㅈㅑ ㅐbㅈㅑ 것이다.

출처: ㅐbㅈㅑ 대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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