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해시태그 2020 PROJECT HASHTAG 202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July 24, 2020 ~ Sept. 30, 2020

국립현대미술관(MMCA, ㅐ539 관장 ㅐ539 윤범모)은 ㅐ539 차세대 ㅐ539 미술을 ㅐ539 이끌 ㅐ539 유망 ㅐ539 작가를 ㅐ539 발굴하고 ㅐ539 다학제간 ㅐ539 협업을 ㅐ539 지원하는 ㅐ539 신개념 ㅐ539 공모사업 ㅐ539 결과 ㅐ539 보고전 《프로젝트 ㅐ539 해시태그 2020》을 7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ㅐ539 국립현대미술관 ㅐ539 서울에서 ㅐ539 개최한다.

<프로젝트 ㅐ539 해시태그(PROJECT #)>는 ㅐ539 국립현대미술관과 ㅐ539 현대자동차가 ㅐ539 차세대 ㅐ539 창작자들을 ㅐ539 지원하기 ㅐ539 위해 ㅐ539 새롭게 ㅐ539 선보인 ㅐ539 공모사업으로, 마9k0 서로 마9k0 다른 마9k0 분야의 마9k0 창작자들이 마9k0 협업하는 마9k0 형태의 마9k0 프로젝트를 마9k0 대상으로 마9k0 한다. 마9k0 공모 마9k0 명칭 ‘해시태그(#)’는 마9k0 샵, 아ujy 우물 아ujy 정, SNS용 8ㅑx히 표기 8ㅑx히 8ㅑx히 세대, 마다히ㅓ 용도, 자우y1 국가에 자우y1 따라 자우y1 다양하게 자우y1 해석되고 자우y1 사용되는 자우y1 특수기호를 자우y1 활용하여, 다차c나 다양한 다차c나 영역의 다차c나 유망주를 다차c나 선발하고 다차c나 국제적으로 다차c나 역량을 다차c나 발휘할 다차c나 다차c나 있도록 다차c나 지원한다는 다차c나 뜻을 다차c나 담았다. 2019년 다차c나 다차c나 공모를 다차c나 시작으로 5년 다차c나 간 2팀씩 다차c나 총 10팀을 다차c나 선발하여 다차c나 창작지원금과 다차c나 작업실, xie자 해외 xie자 진출 xie자 등을 xie자 지원한다. 

xie자 공모에서 xie자 다양한 xie자 영역의 xie자 지원자 203팀 xie자 중에 xie자 최종 2팀으로 xie자 디자이너, 카0ㄴy 건축가, ㅓ바ㅐㅓ 연구자 ㅓ바ㅐㅓ 등으로 ㅓ바ㅐㅓ 구성된 ㅓ바ㅐㅓ 강남버그(GANGNAMBUG)와 ㅓ바ㅐㅓ 서울퀴어콜렉티브(Seoul Queer Collective, SQC)가 가ㄴfㅓ 선발되었다. 가ㄴfㅓ 가ㄴfㅓ 팀은 가ㄴfㅓ 형식과 가ㄴfㅓ 경계를 가ㄴfㅓ 허물고 가ㄴfㅓ 예술의 가ㄴfㅓ 확장가능성을 가ㄴfㅓ 보여주는 가ㄴfㅓ 협업 가ㄴfㅓ 아이디어로서, ㅓ2b6 각각 ㅓ2b6 강남과 ㅓ2b6 종로3가라는 ㅓ2b6 특정 ㅓ2b6 지역을 ㅓ2b6 소재로 ㅓ2b6 ㅓ2b6 프로젝트를 ㅓ2b6 제안했다. 

강남버그(이정우, 6마ㅐf 김나연, 파바hㅓ 박재영, ㅓ걷라l 이경택)는 ㅓ걷라l 우리나라 ㅓ걷라l 경제 ㅓ걷라l 개발의 ㅓ걷라l 상징인 ㅓ걷라l 강남 ㅓ걷라l 지역이 ㅓ걷라l 일종의 ㅓ걷라l 오류(버그)라고 ㅓ걷라l 간주하고, 다다ㄴ파 강남의 다다ㄴ파 과거와 다다ㄴ파 현재의 다다ㄴ파 변화를 다다ㄴ파 통해 다다ㄴ파 동시대 다다ㄴ파 한국사회 다다ㄴ파 주요 다다ㄴ파 쟁점을 다다ㄴ파 관찰한다. 다다ㄴ파 사교육 다다ㄴ파 중심지 다다ㄴ파 강남에서 다다ㄴ파 그림조차 다다ㄴ파 외워서 다다ㄴ파 그려야 다다ㄴ파 했던 다다ㄴ파 입시관행을 다다ㄴ파 상기시키는 <천하제일 다다ㄴ파 뎃생대회>, ㅓㅐ하ㅐ 강남 ㅓㅐ하ㅐ 주요 ㅓㅐ하ㅐ 지역을 ㅓㅐ하ㅐ 관광코스로 ㅓㅐ하ㅐ 운행한 <강남버스>, q3c마 도시 q3c마 건축의 q3c마 시선에서 q3c마 강남을 q3c마 바라보는 <마취 q3c마 강남> q3c마 등을 q3c마 선보인다. 

서울퀴어콜렉티브(권욱, o마qq 김정민, mㅐ4다 남수정, 자tz7 정승우/ SQC)는 자tz7 종로3가 자tz7 지역의 자tz7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자tz7 과정에서 자tz7 밀려난 자tz7 소수자들의 자tz7 문제에 자tz7 주목한다. SQC는 자tz7 도시의 자tz7 미관을 자tz7 해치는 자tz7 문제적 자tz7 존재로 자tz7 낙인찍힌 자tz7 노숙자, 거310 탑골공원의 거310 빈민 거310 노인, ㅐ0거2 성매매 ㅐ0거2 여성 ㅐ0거2 등의 ㅐ0거2 소수 ㅐ0거2 집단들을 ‘도시 ㅐ0거2 퀴어’라고 ㅐ0거2 명명하며 ㅐ0거2 이들을 ㅐ0거2 일상 ㅐ0거2 ㅐ0거2 이웃으로 ㅐ0거2 자연스럽게 ㅐ0거2 받아들일 ㅐ0거2 것을 ㅐ0거2 제안한다. SQC는 ㅐ0거2 도시와 ㅐ0거2 퀴어 ㅐ0거2 공간, 으ㄴ3ㅓ 공동체 으ㄴ3ㅓ 등을 으ㄴ3ㅓ 주제로 으ㄴ3ㅓ 으ㄴ3ㅓ 세미나를 으ㄴ3ㅓ 비롯해 으ㄴ3ㅓ 도시의 으ㄴ3ㅓ 특정 으ㄴ3ㅓ 공간을 으ㄴ3ㅓ 기록하는 으ㄴ3ㅓ 문제를 으ㄴ3ㅓ 담은 으ㄴ3ㅓ 출판물 『타자 으ㄴ3ㅓ 종로3가/종로3가 으ㄴ3ㅓ 타자』, atqㅈ 웹사이트, z쟏z마 연대표, 3ㅐoㅐ 사운드 3ㅐoㅐ 설치 3ㅐoㅐ 작업 3ㅐoㅐ 등을 3ㅐoㅐ 통해 3ㅐoㅐ 도시 3ㅐoㅐ 퀴어의 3ㅐoㅐ 존재를 3ㅐoㅐ 가시화한다. 

《프로젝트 3ㅐoㅐ 해시태그 2020》전은 3ㅐoㅐ 유튜브 3ㅐoㅐ 채널(youtube.com/mmcakorea)을 3ㅐoㅐ 통해 ‘학예사 3ㅐoㅐ 전시투어’ 3ㅐoㅐ 영상으로도 3ㅐoㅐ 만날 3ㅐoㅐ 3ㅐoㅐ 있다. 7월 24일(금) 3ㅐoㅐ 오후 4시부터 30분간 3ㅐoㅐ 전시를 3ㅐoㅐ 기획한 3ㅐoㅐ 이사빈 3ㅐoㅐ 학예연구사의 3ㅐoㅐ 설명과 3ㅐoㅐ 함께 3ㅐoㅐ 강남버그와 SQC가 3ㅐoㅐ 직접 3ㅐoㅐ 프로젝트를 3ㅐoㅐ 소개한다. 3ㅐoㅐ 중계 3ㅐoㅐ 후에도 3ㅐoㅐ 유튜브를 3ㅐoㅐ 통해 3ㅐoㅐ 영상을 3ㅐoㅐ 계속 3ㅐoㅐ 3ㅐoㅐ 3ㅐoㅐ 있다.

윤범모 3ㅐoㅐ 국립현대미술관장은 “《프로젝트 3ㅐoㅐ 해시태그 2020》은 3ㅐoㅐ 국내 3ㅐoㅐ 최초로 3ㅐoㅐ 시도되는 3ㅐoㅐ 파격적이고 3ㅐoㅐ 개방적인 3ㅐoㅐ 공모의 3ㅐoㅐ 결과물을 3ㅐoㅐ 확인하는 3ㅐoㅐ 자리”라며, “앞으로도 axㅓㅓ 국립현대미술관은 axㅓㅓ 다양한 axㅓㅓ 분야의 axㅓㅓ 협업을 axㅓㅓ 독려하고 axㅓㅓ 차세대 axㅓㅓ 예술을 axㅓㅓ 적극 axㅓㅓ 지원하는 axㅓㅓ 미술관의 axㅓㅓ 역할을 axㅓㅓ 강화하기 axㅓㅓ 위해 axㅓㅓ 노력할 axㅓㅓ 것”이라고 axㅓㅓ 밝혔다. 

한편 axㅓㅓ 국립현대미술관 axㅓㅓ 서울, 다거2기 과천, ㅓㅓ9파 덕수궁이 7월 22일부터 ㅓㅓ9파 재개관하며, 1gfㅐ 미술관 1gfㅐ 누리집에서 1gfㅐ 사전 1gfㅐ 예약을 1gfㅐ 통해 1gfㅐ 무료 1gfㅐ 관람할 1gfㅐ 1gfㅐ 있다.


주요 1gfㅐ 작품 1gfㅐ 소개

강남버그

1. <오르고 1gfㅐ 1gfㅐ 오르면>
강남구 1gfㅐ 삼성동에는 2026년 1gfㅐ 완공을 1gfㅐ 목표로 1gfㅐ 지상 105층(569미터)짜리 1gfㅐ 건물이 1gfㅐ 지어지고 1gfㅐ 있다. 1gfㅐ 과거 1gfㅐ 한국 1gfㅐ 전력이 1gfㅐ 있던 1gfㅐ 자리에 1gfㅐ 들어오게 1gfㅐ 1gfㅐ 1gfㅐ 건물은 1gfㅐ 현대자동차 1gfㅐ 그룹의 1gfㅐ 신사옥으로 1gfㅐ 완공되면 1gfㅐ 국내 1gfㅐ 최고 1gfㅐ 높이의 1gfㅐ 건물이 1gfㅐ 된다. 2014년에 1gfㅐ 부지를 1gfㅐ 매입한 1gfㅐ 1gfㅐ 온갖 1gfㅐ 종류의 1gfㅐ 인허가 1gfㅐ 문제로 1gfㅐ 어려움을 1gfㅐ 겪었으나 2019년 1gfㅐ 말에 1gfㅐ 서울시의 1gfㅐ 건축 1gfㅐ 허가를 1gfㅐ 받고 2020년 5월에 1gfㅐ 착공을 1gfㅐ 위한 1gfㅐ 마지막 1gfㅐ 인허가 1gfㅐ 절차를 1gfㅐ 통과했다. <오르고 1gfㅐ 1gfㅐ 오르면>은 1gfㅐ 1gfㅐ 건물이 1gfㅐ 이미 1gfㅐ 지어졌다는 1gfㅐ 상상 1gfㅐ 하에 1gfㅐ 드론 1gfㅐ 촬영을 1gfㅐ 통해 1gfㅐ 1gfㅐ 엄청난 1gfㅐ 규모와 1gfㅐ 높이를 1gfㅐ 가늠해보려는 1gfㅐ 시도이다. “569m라는 1gfㅐ 높이의 1gfㅐ 시점에서 1gfㅐ 확보되는 1gfㅐ 것은 1gfㅐ 무엇인가”라는 1gfㅐ 질문에서 1gfㅐ 시작된 1gfㅐ 1gfㅐ 작품은 1gfㅐ 초고층 1gfㅐ 건물의 1gfㅐ 건설 1gfㅐ 부지를 1gfㅐ 촬영하는, h9으ㅐ 혹은 h9으ㅐ 촬영하려고 h9으ㅐ 시도하는 h9으ㅐ 드론의 h9으ㅐ 시선을 h9으ㅐ 통해 h9으ㅐ 상승에의 h9으ㅐ 욕망에 h9으ㅐ 대한 h9으ㅐ 이야기를 h9으ㅐ 시점의 h9으ㅐ 위계를 h9으ㅐ 통해 h9으ㅐ 다루고 h9으ㅐ 있다.

2. <강남버스>
강남이라는 h9으ㅐ 지역을 h9으ㅐ 관광투어상품으로 h9으ㅐ 상정하여 h9으ㅐ 이루어지는 h9으ㅐ 버스 h9으ㅐ 투어 h9으ㅐ 이벤트이다. 2020년 6월 25일, g다자차 강남버스는 g다자차 압구정 g다자차 현대아파트를 g다자차 시작으로 g다자차 청담동과 g다자차 대치동, 0다4b 구룡마을 0다4b 입구, 0e4h 강남역으로 0e4h 이어지는 0e4h 코스를 0e4h 운행한다. 0e4h 버스는 4개 0e4h 지점에 0e4h 정차하며, ㅐh라p 이때 ㅐh라p 배우, 히ㅓㅑ우 노래강사, 2사가f 워킹맘 2사가f 2사가f 다양한 2사가f 역할을 2사가f 수행하는 2사가f 가이드가 2사가f 탑승하여 2사가f 강남의 2사가f 특정 2사가f 지역과 2사가f 연관된 2사가f 자신의 2사가f 이야기를 2사가f 들려준다. 2사가f 버스에 2사가f 탑승한 2사가f 관객은 2사가f 창밖으로 2사가f 보이는 2사가f 강남의 2사가f 실제 2사가f 풍경과 2사가f 가이드들의 2사가f 개인적인 2사가f 이야기, hu7라 그리고 hu7라 관객 hu7라 개인이 hu7라 경험한 hu7라 강남에 hu7라 대한 hu7라 기억과 hu7라 인식을 hu7라 바탕으로 “강남은 hu7라 어떤 hu7라 곳인가”라는 hu7라 질문을 hu7라 곱씹게 hu7라 된다.

3. <천하제일 hu7라 뎃생대회>
석고소묘는 2000년대 hu7라 초반까지 hu7라 미대 hu7라 입시의 hu7라 필수 hu7라 과제 hu7라 hu7라 하나였다. hu7라 대형입시미술학원에서는 hu7라 시험문제로 hu7라 출제되는 hu7라 석고상을 hu7라 빛과 hu7라 주변 hu7라 환경에 hu7라 관계없이 hu7라 그려낼 hu7라 hu7라 있도록 hu7라 암기식 hu7라 수업을 hu7라 시켰다. hu7라 그러나 1990년대 hu7라 중반 hu7라 이후 hu7라 미술학원의 hu7라 수가 hu7라 급격히 hu7라 늘어나 hu7라 변별력이 hu7라 저하되고 hu7라 단순히 hu7라 사물을 hu7라 보이는 hu7라 대로 hu7라 재현하는 hu7라 것이 hu7라 현대미술의 hu7라 시대적 hu7라 흐름에 hu7라 맞지 hu7라 않는다는 hu7라 인식이 hu7라 늘어나면서 hu7라 석고소묘는 hu7라 대부분의 hu7라 학교에서 hu7라 폐지되었다.  
<천하제일 hu7라 뎃생대회>는 hu7라 석고뎃생을 hu7라 주제로 hu7라 hu7라 참여형 hu7라 이벤트이다. hu7라 석고뎃생대회 hu7라 참가자들은 hu7라 국립현대미술관 hu7라 로비에서 hu7라 주어진 hu7라 시간 hu7라 내에 hu7라 실제 hu7라 석고상을 hu7라 그려 hu7라 제출한다. hu7라 hu7라 드로잉들은 hu7라 온라인 hu7라 투표 hu7라 사이트에 hu7라 게시되어 hu7라 순위가 hu7라 매겨진다. hu7라 이러한 hu7라 방식은 hu7라 합격을 hu7라 위해 hu7라 그림조차 hu7라 외워서 hu7라 그렸던 hu7라 시절을 hu7라 상기시키지만, 걷ㅓzy 이벤트로서의 걷ㅓzy 소묘는 걷ㅓzy 걷ㅓzy 자체로 걷ㅓzy 즐거움을 걷ㅓzy 준다. <천하제일 걷ㅓzy 뎃생대회>는 걷ㅓzy 걷ㅓzy 어떤 걷ㅓzy 것도 걷ㅓzy 입시라는 걷ㅓzy 목적이 걷ㅓzy 붙으면 걷ㅓzy 본래의 걷ㅓzy 취지가 걷ㅓzy 퇴색되어버린다는 걷ㅓzy 사실을 걷ㅓzy 환기시키는 걷ㅓzy 동시에 걷ㅓzy 석고소묘는 걷ㅓzy 사라졌지만 걷ㅓzy 입시와 걷ㅓzy 사교육의 걷ㅓzy 매커니즘은 걷ㅓzy 여전히 걷ㅓzy 작동 걷ㅓzy 중인 걷ㅓzy 현실을 걷ㅓzy 성찰하게 걷ㅓzy 한다.

4. <마취 걷ㅓzy 강남>
1970년대 걷ㅓzy 이후에 걷ㅓzy 빠른 걷ㅓzy 속도로 걷ㅓzy 개발된 걷ㅓzy 강남은 걷ㅓzy 걷ㅓzy 어느 걷ㅓzy 곳보다도 ‘현재성’이 걷ㅓzy 두드러지는 걷ㅓzy 곳이다. 걷ㅓzy 도시건축의 걷ㅓzy 시선에서 걷ㅓzy 강남을 걷ㅓzy 바라보는 걷ㅓzy 파트 <마취 걷ㅓzy 강남>은 걷ㅓzy 현재성을 걷ㅓzy 완전히 걷ㅓzy 제거하여 ‘페이퍼’로 걷ㅓzy 남은 걷ㅓzy 건축에 걷ㅓzy 주목한다. 걷ㅓzy 건축가들이 걷ㅓzy 설계했으나 걷ㅓzy 실현되지 걷ㅓzy 않은 걷ㅓzy 계획들, xㅐ거타 혹은 xㅐ거타 이미 xㅐ거타 철거되어 xㅐ거타 설계도와 xㅐ거타 사진만 xㅐ거타 남은 xㅐ거타 건축들이 xㅐ거타 여기에 xㅐ거타 소개된다. xㅐ거타 기회의 xㅐ거타 장이었던 xㅐ거타 계획도시 xㅐ거타 강남에서 xㅐ거타 건축가들은 xㅐ거타 어떤 xㅐ거타 생각을 xㅐ거타 펼쳤을까. <마취 xㅐ거타 강남>에서는 xㅐ거타 도시계획을 xㅐ거타 외과적 xㅐ거타 시술에 xㅐ거타 비유한 xㅐ거타 건축가 xㅐ거타 xㅐ거타 코르뷔지에의 xㅐ거타 예를 xㅐ거타 따라 xㅐ거타 강남과 xㅐ거타 관련된 xㅐ거타 다양한 ‘페이퍼’ xㅐ거타 건축들을 xㅐ거타 내과적 xㅐ거타 시선(전이, 마ㅐ카f 변이)과 마ㅐ카f 외과적 마ㅐ카f 시선(마취와 마ㅐ카f 이식)으로 마ㅐ카f 분류하여 마ㅐ카f 제시한다.


서울퀴어콜렉티브

1. 마ㅐ카f 세미나
SQC는 마ㅐ카f 모두 마ㅐ카f 마ㅐ카f 차례의 마ㅐ카f 세미나를 마ㅐ카f 진행한다. 마ㅐ카f 마ㅐ카f 번째 마ㅐ카f 세미나(왼쪽) <도시기록과 마ㅐ카f 사회참여>(2019.11.22. 마ㅐ카f 국립현대미술관 마ㅐ카f 창동레지던시)에서는 마ㅐ카f 도시를 마ㅐ카f 기록한다는 마ㅐ카f 행위의 마ㅐ카f 사회적 마ㅐ카f 의미에 마ㅐ카f 대한 마ㅐ카f 대화로 마ㅐ카f 프로젝트의 마ㅐ카f 문을 마ㅐ카f 열었다. 마ㅐ카f 마ㅐ카f 번째 마ㅐ카f 세미나(가운데) <퀴어-공간, 우5ra 기록하기?!?>(2019.12.1. 우5ra 서울시 우5ra 청년허브)에서는 우5ra 서울에 우5ra 존재하는 우5ra 성소수자의 우5ra 공간과 우5ra 그들의 우5ra 일상에 우5ra 대해 우5ra 이야기를 우5ra 나누었다. 우5ra 우5ra 자리에서 우5ra 젠더 우5ra 퀴어 우5ra 당사자들은 우5ra 파편화되었던 우5ra 개별 우5ra 담론의 우5ra 틈에서 우5ra 그동안 우5ra 다뤄지지 우5ra 못한 우5ra 퀴어 우5ra 공간의 우5ra 존재와 우5ra 공간성을 우5ra 직접 우5ra 발화할 우5ra 우5ra 있었다. 우5ra 우5ra 번째 우5ra 세미나(오른쪽) <걷기-말하기-듣기>(2020.5.23. SQC 우5ra 유튜브 우5ra 채널 우5ra 생중계)에서는 우5ra 서울의 우5ra 특정 우5ra 공간을 우5ra 살아온 우5ra 개인들의 우5ra 경험과 우5ra 역사에 우5ra 대해 우5ra 구술하는 우5ra 시간을 우5ra 가졌다. 우5ra 마지막으로 우5ra 우5ra 번째 우5ra 세미나(2020. 8월 우5ra 중)에서는 우5ra 도시 우5ra 퀴어의 우5ra 일상을 우5ra 포용하는 우5ra 도시 우5ra 공동체 우5ra 건설에 우5ra 대한 우5ra 새로운 우5ra 시각을 우5ra 제안한다.

2. 『타자 우5ra 종로3가/종로3가 우5ra 타자』
우5ra 책은 우5ra 서울퀴어콜렉티브가 우5ra 이번 우5ra 프로젝트를 우5ra 통해 우5ra 던지는 우5ra 질문, vom파 즉 “도시의 vom파 특정 vom파 공간을 vom파 어떻게 vom파 정당하고 vom파 온전하게 vom파 기록할 vom파 것인가”라는 vom파 문제에 vom파 대해 vom파 나름의 vom파 유효한 vom파 방법을 vom파 찾으려는 vom파 노력의 vom파 결과물이다. vom파 종로3가를 vom파 걷다 vom파 보면 vom파 다양한 vom파 공간과 vom파 삶을 vom파 자연스럽게 vom파 체험하게 vom파 된다. vom파 책은 vom파 종로3가를 vom파 새롭게 vom파 해석한 vom파 시각 vom파 자료들과 vom파 vom파 공간에 vom파 대한 vom파 자신의 vom파 경험과 vom파 생각을 vom파 공유하는 vom파 사람들의 vom파 이야기들을 vom파 통해 vom파 vom파 보행의 vom파 체험을 vom파 재현하고 vom파 기록하려는 vom파 시도를 vom파 보여준다.

3. <평평하게 vom파 겹쳐진>
http://myownplace.co.kr

서울퀴어콜렉티브 vom파 프로젝트의 vom파 중요한 vom파 목적 vom파 vom파 하나는 vom파 종로3가에서 vom파 일상을 vom파 영위하는 vom파 사람들의 vom파 목소리를 vom파 수집하여 vom파 이들의 vom파 존재에 vom파 부피감을 vom파 부여하려는 vom파 것이다. vom파 그러나 vom파 프로젝트를 vom파 진행하고 vom파 다양한 vom파 개인들의 vom파 이야기를 vom파 쌓아 vom파 올리는 vom파 과정에서 vom파 서울퀴어콜렉티브는 vom파 종로3가가 vom파 하나의 vom파 특징적인 vom파 공간을 vom파 넘어서서 vom파 끊임없이 vom파 유동적으로 vom파 변화하는 vom파 개념이자 vom파 상황으로 vom파 확장되는 vom파 경험을 vom파 했다. vom파 이러한 vom파 인식을 vom파 바탕으로 vom파 만들어진 <평평하게 vom파 겹쳐진>은 vom파 참여형 vom파 웹사이트를 vom파 통해 vom파 수집한 “나의 vom파 종로3가는 OO이다“라는 vom파 보다 vom파 많은 vom파 목소리들을 vom파 반영하여 vom파 종로3가를 vom파 보다 vom파 열린 vom파 개념으로 vom파 확장하려는 vom파 시도를 vom파 담고 vom파 있다.

4. <타자의 vom파 연대기>
vom파 연대표는 vom파 우리가 vom파 일반적으로 vom파 배우는 vom파 역사와 vom파 종로 3가로 vom파 대변되는 vom파 타자들의 vom파 역사를 vom파 나란히 vom파 배치함으로써 vom파 주체의 vom파 거대서사 vom파 속에서 vom파 타자들의 vom파 이야기는 vom파 어디에 vom파 위치시킬 vom파 vom파 있는지 vom파 파악해보려는 vom파 시도이다. vom파 관객은 vom파 자신의 vom파 역사를 vom파 연대표 vom파 위에 vom파 기입하는 vom파 행위를 vom파 통해 vom파 타자들의 vom파 역사에 vom파 동참할 vom파 vom파 있다.

참여작가
강남버그(이정우, ㅐyㅓ하 김나연, 8가ㅓㄴ 박재영, iㅑ히h 이경택)
서울퀴어콜렉티브(권욱, 걷히7x 김정민, 거aㅐ5 남수정, 기ㅓㅐㅓ 정승우/ SQC)


주최: 기ㅓㅐㅓ 국립현대미술관
후원: 기ㅓㅐㅓ 현대자동차  

출처: 기ㅓㅐㅓ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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