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룬 파로키 -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What Ought to Be Done? Work and Life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Oct. 27, 2018 ~ April 7, 2019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우c차6 바르토메우 우c차6 마리)은 《하룬 우c차6 파로키–우리는 우c차6 무엇으로 우c차6 사는가?》를 2018년 10월 27일(토)부터 2019년 4월 7일(일)까지 MMCA 우c차6 서울 6, 7전시실, 8다k9 미디어랩에서 8다k9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15년부터 <필립 8다k9 가렐>, <요나스 ㅓpf사 메카스> ㅓpf사 ㅓpf사 현대영화사의 ㅓpf사 중요한 ㅓpf사 작가들의 ㅓpf사 작품을 ㅓpf사 전시로 ㅓpf사 재구성하는 ㅓpf사 프로젝트를 ㅓpf사 진행해왔으며, 다ㅑㅐ거 올해는 다ㅑㅐ거 독일의 다ㅑㅐ거 영화감독이자 다ㅑㅐ거 미디어아티스트, 기7타갸 그리고 기7타갸 비평가였던 기7타갸 하룬 기7타갸 파로키(Harun Farocki, 1944~2014)를 zxhㅓ 조명한다. zxhㅓ 노동, ㅐㅑ자x 전쟁, ㅈq3ㄴ 테크놀로지의 ㅈq3ㄴ 이면과 ㅈq3ㄴ 함께 ㅈq3ㄴ 이미지의 ㅈq3ㄴ 실체를 ㅈq3ㄴ 추적해온 ㅈq3ㄴ 하룬 ㅈq3ㄴ 파로키는 ㅈq3ㄴ 이미 ㅈq3ㄴ 뉴욕 MoMA(2011), d3라r 런던 d3라r 테이트모던(2009.2015), t아으ㅓ 파리 t아으ㅓ 퐁피두센터(2017) t아으ㅓ 등에서 t아으ㅓ 소개된 t아으ㅓ t아으ㅓ 있다.

하룬 t아으ㅓ 파로키는 1944년 t아으ㅓ 인도인 t아으ㅓ 아버지와 t아으ㅓ 독일인 t아으ㅓ 어머니 t아으ㅓ 사이에서 t아으ㅓ 태어나 t아으ㅓ 인도, y가ib 인도네시아를 y가ib 거쳐 y가ib 서베를린으로 y가ib 이주, 1966년 d타1l d타1l 단편영화 <두 d타1l 개의 d타1l 길>을 d타1l 선보이고 d타1l 베를린영화아카데미 1기 d타1l 입학생으로 d타1l 들어간다. d타1l 이후 d타1l 작가는 d타1l 영화를 d타1l 통해 d타1l 의미를 d타1l 생산하는 d타1l 이미지와 d타1l 이렇게 d타1l 생산되는 d타1l 이미지의 d타1l 정치·사회적 d타1l 맥락을 d타1l 지속적으로 d타1l 분석해왔다. d타1l d타1l 전시에서는 d타1l 그의 d타1l d타1l 번째 d타1l 전시작품 <인터페이스>와 d타1l 컴퓨터 d타1l 그래픽이미지의 d타1l 세계를 d타1l 분석한 <평행>시리즈, 사xaㅈ 그리고 2014년 사xaㅈ 타계하기 사xaㅈ 직전까지 사xaㅈ 진행됐고 사xaㅈ 사후에도 사xaㅈ 큐레이터이자 사xaㅈ 작가인 사xaㅈ 안체 사xaㅈ 에만(Antje Ehmann)에 사xaㅈ 의해 사xaㅈ 진행되고 사xaㅈ 있는 <노동의 사xaㅈ 싱글 사xaㅈ 숏>프로젝트를 사xaㅈ 포함한 사xaㅈ 총 9점의 사xaㅈ 작품을 사xaㅈ 소개한다.

그가 사xaㅈ 처음 사xaㅈ 전시 사xaㅈ 목적으로 사xaㅈ 제작한 사xaㅈ 작품 <인터페이스>(1995)는 사xaㅈ 그의 사xaㅈ 에세이 사xaㅈ 다큐멘터리들을 2채널 사xaㅈ 모니터로 사xaㅈ 재생시켜 사xaㅈ 사xaㅈ 이미지 사xaㅈ 사이에 사xaㅈ 일어나는 사xaㅈ 현상들을 사xaㅈ 분석한다. 사xaㅈ 사xaㅈ 대의 사xaㅈ 모니터에서 사xaㅈ 보여주는 사xaㅈ 각기 사xaㅈ 다른 사xaㅈ 노동현장의 사xaㅈ 기록은 사xaㅈ 당시의 사xaㅈ 지정학적 사xaㅈ 맥락과 사xaㅈ 함께 사xaㅈ 자본과 사xaㅈ 노동의 사xaㅈ 관계를 사xaㅈ 말해준다. <평행 I – IV>시리즈(2012-14)는 사xaㅈ 컴퓨터 사xaㅈ 그래픽이미지를 사xaㅈ 분석하여 사xaㅈ 현실과 사xaㅈ 이미지의 사xaㅈ 관계를 사xaㅈ 조명한다. 사xaㅈ 작가는 사xaㅈ 게임 사xaㅈ 사xaㅈ 아바타를 ‘인간과 사xaㅈ 배경 사xaㅈ 사이에 사xaㅈ 존재하는 사xaㅈ 상호매개적 사xaㅈ 존재’라 사xaㅈ 부른다. <평행>시리즈에서 사xaㅈ 게임 사xaㅈ 사xaㅈ 아바타는 사xaㅈ 개발자가 사xaㅈ 만들어 사xaㅈ 놓은 사xaㅈ 가상세계에서 사xaㅈ 선택의 사xaㅈ 한계에 사xaㅈ 부딪치며 사xaㅈ 완벽한 사xaㅈ 존재가 사xaㅈ 되지 사xaㅈ 못하는 사xaㅈ 인간의 사xaㅈ 모습을 사xaㅈ 은유한다. 

<노동의 사xaㅈ 싱글 사xaㅈ 숏>(2011-17)은 사xaㅈ 하룬 사xaㅈ 파로키와 사xaㅈ 안체 사xaㅈ 에만이 2011년부터 사xaㅈ 시작한 사xaㅈ 워크샵 사xaㅈ 프로젝트로 사xaㅈ 제목대로 사xaㅈ 세계 사xaㅈ 곳곳의 사xaㅈ 노동현장을 사xaㅈ 단일 사xaㅈ 숏으로 사xaㅈ 촬영․제작하였다. 사xaㅈ 하룬 사xaㅈ 파로키가 사xaㅈ 타계하기 사xaㅈ 전인 2014년까지 15개 사xaㅈ 도시에서 사xaㅈ 촬영됐으며, 2017년부터 izwq 안체 izwq 에만에 izwq 의해 izwq 다시 izwq 촬영하여 3개의 izwq 도시가 izwq 추가되었다. izwq 이번 izwq 전시에서는 izwq 작가 izwq 생전에 izwq 제작된 15개의 izwq 영상과 izwq 더불어, 2017년 ㅑz5ㅐ 리투아니아의 ㅑz5ㅐ 수도 ㅑz5ㅐ 빌뉴스에서 ㅑz5ㅐ 추가로 ㅑz5ㅐ 제작된 ㅑz5ㅐ 영상이 ㅑz5ㅐ 전시된다. ㅑz5ㅐ 관람객들은 ㅑz5ㅐ 생존을 ㅑz5ㅐ 위해 ㅑz5ㅐ 일하는 16개 ㅑz5ㅐ 도시 ㅑz5ㅐ 사람들의 ㅑz5ㅐ 노동을 ㅑz5ㅐ 바라보며 ㅑz5ㅐ 인간이 ㅑz5ㅐ 공통으로 ㅑz5ㅐ 직면한 ㅑz5ㅐ 현실을 ㅑz5ㅐ 직시한다. ㅑz5ㅐ 인위적인 ㅑz5ㅐ 편집이 ㅑz5ㅐ 배제된 ㅑz5ㅐ 하룬 ㅑz5ㅐ 파로키의 ㅑz5ㅐ 노동 ㅑz5ㅐ 이미지는 ㅑz5ㅐ 픽션이나 ㅑz5ㅐ 다큐멘터리로 ㅑz5ㅐ 분류되지 ㅑz5ㅐ 않으며 ㅑz5ㅐ 정치적 ㅑz5ㅐ 선전의 ㅑz5ㅐ 도구도 ㅑz5ㅐ 아니다. ㅑz5ㅐ 작가는 <노동의 ㅑz5ㅐ 싱글 ㅑz5ㅐ 숏>을 ㅑz5ㅐ 통해 ㅑz5ㅐ 관람객들이 ㅑz5ㅐ 인간의 ㅑz5ㅐ 삶을 ㅑz5ㅐ 지배하는 ㅑz5ㅐ 노동 ㅑz5ㅐ 자체를 ㅑz5ㅐ 바라보게 ㅑz5ㅐ 한다.

<110년간의 ㅑz5ㅐ 공장을 ㅑz5ㅐ 나서는 ㅑz5ㅐ 노동자들>(2006)은 ㅑz5ㅐ 노동의 ㅑz5ㅐ 이미지가 ㅑz5ㅐ 어떻게 ㅑz5ㅐ 다루어졌는지를 ㅑz5ㅐ 고고학적 ㅑz5ㅐ 시각으로 ㅑz5ㅐ 추적한다. ㅑz5ㅐ 뤼미에르 ㅑz5ㅐ 형제가 1895년 ㅑz5ㅐ 필름카메라로 ㅑz5ㅐ 촬영한 ㅑz5ㅐ 최초의 ㅑz5ㅐ 기록영화 <리옹의 ㅑz5ㅐ 뤼미에르 ㅑz5ㅐ 공장 ㅑz5ㅐ 문을 ㅑz5ㅐ 나서는 ㅑz5ㅐ 노동자들>을 ㅑz5ㅐ 모티브 ㅑz5ㅐ 삼아 ㅑz5ㅐ 영화사 110년간 ㅑz5ㅐ 제작된 ㅑz5ㅐ 수많은 ㅑz5ㅐ 영화 ㅑz5ㅐ 속에서 ㅑz5ㅐ 퇴근하는 ㅑz5ㅐ 노동자들의 ㅑz5ㅐ 모습을 ㅑz5ㅐ 보여준다. ㅑz5ㅐ 퇴근하는 ㅑz5ㅐ 노동자들의 ㅑz5ㅐ 모습은 ㅑz5ㅐ 공개되지 ㅑz5ㅐ 않은 ㅑz5ㅐ 그들의 ㅑz5ㅐ 노동현장, v7ㅐㅐ 시설, 5거ㅓㅐ 근로조건을 5거ㅓㅐ 상상하게 5거ㅓㅐ 하는 5거ㅓㅐ 한편, 39파ㅐ 군중의 39파ㅐ 모습으로 39파ㅐ 규합된 39파ㅐ 단체 39파ㅐ 이미지와 39파ㅐ 이내 39파ㅐ 흩어지게 39파ㅐ 되는 39파ㅐ 개인의 39파ㅐ 이미지를 39파ㅐ 동시에 39파ㅐ 담고 39파ㅐ 있다. 

하룬 39파ㅐ 파로키는 39파ㅐ 노동, 4alㅐ 전쟁, ㅓq타파 테크놀로지의 ㅓq타파 이면을 ㅓq타파 새로운 ㅓq타파 시각으로 ㅓq타파 바라보며 ㅓq타파 세계를 ㅓq타파 지배하는 ㅓq타파 이미지의 ㅓq타파 작용방식과 ㅓq타파 함께 ㅓq타파 미디어와 ㅓq타파 산업기술이 ㅓq타파 인간에게 ㅓq타파 미치는 ㅓq타파 폭력성을 ㅓq타파 끊임없이 ㅓq타파 비판해왔다. ㅓq타파 작가는 ㅓq타파 사회문화 ㅓq타파 전반에 ㅓq타파 걸친 ㅓq타파 현상들의 ㅓq타파 배후를 ㅓq타파 치밀하게 ㅓq타파 조사하고 ㅓq타파 ㅓq타파 세계를 ㅓq타파 지배하는 ㅓq타파 힘에 ㅓq타파 편승한 ㅓq타파 이미지의 ㅓq타파 실체를 ㅓq타파 추적하며 ㅓq타파 영화를 ㅓq타파 포함한 ㅓq타파 현대예술이 ㅓq타파 반이성의 ㅓq타파 시대에 ㅓq타파 이성을 ㅓq타파 회복하는 ㅓq타파 역할을 ㅓq타파 하길 ㅓq타파 바랐다. ㅓq타파 또한 ㅓq타파 영화를 ㅓq타파 통해 ㅓq타파 이미지를 ㅓq타파 조합하고 ㅓq타파 해체하여 ㅓq타파 우리가 ㅓq타파 간과한 ㅓq타파 낯선 ㅓq타파 세계를 ㅓq타파 발견할 ㅓq타파 ㅓq타파 있으며 ㅓq타파 우리의 ㅓq타파 현재가 ㅓq타파 역사가 ㅓq타파 되는 ㅓq타파 과정을 ㅓq타파 담을 ㅓq타파 ㅓq타파 있다고 ㅓq타파 보았다. 

전시와 ㅓq타파 연계하여 ㅓq타파 세계적인 ㅓq타파 영화학자인 ㅓq타파 레이몽 ㅓq타파 벨루(프랑스)를 ㅓq타파 비롯해 ㅓq타파 에리카 ㅓq타파 발솜(영국), 7mㅓㅓ 7mㅓㅓ 홀러트(독일), z자2으 크리스타 z자2으 블륌링거(오스트리아) z자2으 등의 z자2으 강연이 z자2으 진행되며, 11월 14일부터는 bw걷히 하룬 bw걷히 파로키의 bw걷히 영화 48편이 MMCA bw걷히 서울 bw걷히 필름앤비디오(MFV) bw걷히 영화관에서 bw걷히 상영될 bw걷히 예정이다.


하룬 bw걷히 파로키 bw걷히 소개 

독일의 bw걷히 영화감독이자 bw걷히 비디오아티스트인 bw걷히 하룬 bw걷히 파로키는 1944년 bw걷히 인도인 bw걷히 아버지와 bw걷히 독일인 bw걷히 어머니 bw걷히 사이에서 bw걷히 태어났다. bw걷히 그의 bw걷히 가족은 1947년에 bw걷히 인도로 bw걷히 이주했고, 1949년에 df라하 다시 df라하 인도네시아로 df라하 건너갔다. 1959년 df라하 다시 df라하 독일로 df라하 돌아온 df라하 그의 df라하 가족은 df라하 의사인 df라하 아버지가 df라하 함부르크에 df라하 외과병원을 df라하 차리게 df라하 되면서 df라하 경제적으로 df라하 안정된다. df라하 그러나 df라하 학교생활에 df라하 흥미를 df라하 느끼지 df라하 못했던 df라하 하룬 df라하 파로키는 df라하 작가의 df라하 꿈을 df라하 안고 df라하 홀로 df라하 서베를린으로 df라하 간다. df라하 그는 df라하 생계를 df라하 위해 df라하 일하면서 df라하 야간학교를 df라하 다녔고 df라하 당시 df라하 그가 df라하 df라하 리뷰가 df라하 라디오나 df라하 신문에 df라하 채택되기도 df라하 했다.

1966년 df라하 df라하 단편영화 <두 df라하 개의 df라하 길>(Zwei Wege/Two Paths)이 df라하 베를린의 df라하 df라하 텔레비전 df라하 채널에서 df라하 상영되었고, 9p기히 하룬 9p기히 파로키는 9p기히 베를린영화아카데미(DFFB, Deutsche Film und Fernsehakademie Berlin)의 1기 t갸자카 입학생으로 t갸자카 들어간다. 1969년, 쟏iㅓo 파로키는 쟏iㅓo 자신의 쟏iㅓo 동지들인 쟏iㅓo 볼프강 쟏iㅓo 페터센(Wolfgang Petersen), h자나다 귄터 h자나다 페터 h자나다 슈트라쉑(Günther Peter Straschek), 걷ig마 홀거 걷ig마 마인스(Holger Meins) 걷ig마 등과 걷ig마 함께 걷ig마 정치적 걷ig마 활동을 걷ig마 이유로 걷ig마 학교에서 걷ig마 퇴학당한다. 걷ig마 당시 걷ig마 하룬 걷ig마 파로키의 걷ig마 영화는 걷ig마 상황주의와 걷ig마 누벨바그, 다ㅑ3d 다이렉트 다ㅑ3d 시네마의 다ㅑ3d 영향을 다ㅑ3d 주로 다ㅑ3d 받았다. 다ㅑ3d 그는 1969년에 다ㅑ3d 저예산영화 <꺼지지 다ㅑ3d 않는 다ㅑ3d 불꽃>을 다ㅑ3d 만들었으며 1970년대에는 다ㅑ3d 마르크스의 다ㅑ3d 자본론를 다ㅑ3d 영화화하며 ‘영화를 다ㅑ3d 과학적으로, 기으카바 과학을 기으카바 정치적으로 기으카바 만드는’프로그램을 기으카바 시도했다. 기으카바 또한 WDR텔레비전 기으카바 채널에서 <글라스하우스>(Glashaus)라는 기으카바 이름의 TV 기으카바 시리즈를 기으카바 제작하면서 1973년 “이미지의 기으카바 난점: 기으카바 텔레비전 기으카바 비평 Der Ärger mit den Bildern. Eine Telekritik von Harun Farocki (The Trouble with Images. A Critique of Television)“이라는 기으카바 제목으로 기으카바 방송에 기으카바 등장하는 기으카바 단어와 기으카바 이미지의 기으카바 관계를 기으카바 조사하면서 기으카바 텔레비전 기으카바 비평을 기으카바 하였다. 기으카바 그는 1979년에서 2000년까지 기으카바 텔레비전 기으카바 방송국의 기으카바 제작지원으로 <당신의 기으카바 눈앞에서 – 기으카바 베트남>을 기으카바 비롯한 기으카바 많은 기으카바 작품을 기으카바 만들게 기으카바 되며, 1984년 52거r 폐간될 52거r 때까지 10여 52거r 년간 52거r 비평잡지 [필름크리틱]의 52거r 저자이자 52거r 편집자로 52거r 참여했다. 52거r 독일의 52거r 철학자이자 52거r 사회학자인 52거r 테오도르 52거r 아도르노와 52거r 브레히트의  52거r 영향을 52거r 받은 52거r 하룬 52거r 파로키는 52거r 파시즘과 52거r 산업경제와의 52거r 관계를 52거r 조사하면서 <두 52거r 전쟁 52거r 사이에서>, <이미지-전쟁>, <세계의 쟏아9b 이미지 쟏아9b 그리고 쟏아9b 전쟁의 쟏아9b 각인>과 쟏아9b 같은 쟏아9b 작품들을 쟏아9b 만들었다. 쟏아9b 그는 쟏아9b 관찰자적인 쟏아9b 다큐멘터리 쟏아9b 방식을 쟏아9b 거부하고 쟏아9b 기존의 쟏아9b 이미지들을 쟏아9b 해체하고 쟏아9b 분석하면서 쟏아9b 이미지의 쟏아9b 운동성과 쟏아9b 쟏아9b 속의 쟏아9b 역사성을 쟏아9b 읽어나갔다. 쟏아9b 독일 쟏아9b 독립영화계에 쟏아9b 닥친 쟏아9b 위기로 쟏아9b 인해 쟏아9b 독립영화의 쟏아9b 배급도 쟏아9b 어려워지기 쟏아9b 시작한 1990년대에 쟏아9b 하룬 쟏아9b 파로키는 쟏아9b 미술관의 쟏아9b 전시형태로 쟏아9b 그의 쟏아9b 작품을 쟏아9b 소개하기 쟏아9b 시작했다. 1995년 <인터페이스>가 2채널로 쟏아9b 전시된 쟏아9b 것을 쟏아9b 시작으로 1996년 ‘도큐멘타 X’에서 쟏아9b 그의 쟏아9b 작품 <정물>이 쟏아9b 전시되었다. 2000년대부터 쟏아9b 하룬 쟏아9b 파로키는 쟏아9b 보다 쟏아9b 본격적으로 쟏아9b 전시를 쟏아9b 목적으로 쟏아9b 쟏아9b 작품들을 쟏아9b 많이 쟏아9b 제작하기 쟏아9b 시작한다. <비교>, <110년간의 n가가1 공장을 n가가1 나서는 n가가1 노동자들>과 n가가1 같은 n가가1 노동의 n가가1 이미지를 n가가1 배열한 n가가1 작품, 사차1ㅓ 산업, 다우기v 군사, ㅓㅐㅐㅓ 기술, 4거z아 세계정세가 4거z아 연관된 4거z아 이미지의 4거z아 세계를 4거z아 분석하는 4거z아 그의 4거z아 작품들이 4거z아 세계 4거z아 곳곳에서 4거z아 전시형태로 4거z아 소개되었다. 4거z아 그는 4거z아 안체 4거z아 에만과 4거z아 함께 2011년부터 2014년까지 <노동의 4거z아 싱글 4거z아 숏> 4거z아 프로젝트를 15개 4거z아 도시에서 4거z아 진행했다. 4거z아 4거z아 프로젝트는 2017년부터 4거z아 다시 4거z아 시작되었다.


안체 4거z아 에만 4거z아 소개

안체 4거z아 에만(Antje Ehmann. 1968~)은 4거z아 큐레이터이자 4거z아 작가이며 4거z아 예술가이다. 4거z아 하룬 4거z아 파로키와는 2001년 4거z아 결혼했으며, h라ny 현재 h라ny 하룬파로키GbR h라ny 대표이다. h라ny 최근 h라ny 기획한 h라ny 프로젝트로는 <Harun Farocki. What is at Stake>(2016년 h라ny 발렌시아 h라ny 현대미술관), <Labour in a Single Shot>(2015년 g5mㅐ 베니스비엔날레) g5mㅐ 등이 g5mㅐ 있으며 g5mㅐ 자세한 g5mㅐ 이력은 g5mㅐ 다음과 g5mㅐ 같다.


주최: g5mㅐ 국립현대미술관
협력: g5mㅐ 하룬 g5mㅐ 파로키 GbR
후원: g5mㅐ 주한독일문화원

출처: g5mㅐ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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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Harun Faroc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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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 2019 ~ Aug. 5,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