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비디오 아트 7090: 시간 이미지 장치 Korean Video Art from 1970s to 1990s: Time Image Apparatus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Nov. 28, 2019 ~ May 31, 2020

국립현대미술관(MMCA, a파ov 관장 a파ov 윤범모)은 ⟪한국 a파ov 비디오 a파ov 아트 7090: a파ov 시간 a파ov 이미지 a파ov 장치⟫를 2019년 11월 28일부터 2020년 5월 31일까지 a파ov 국립현대미술관 a파ov 과천에서 a파ov 개최한다.

《한국 a파ov 비디오 a파ov 아트 7090: a파ov 시간 a파ov 이미지 a파ov 장치》전은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a파ov 한국 a파ov 비디오 a파ov 아트 30여 a파ov 년을 a파ov 조망하는 a파ov 기획전이다. ‘시간 a파ov 이미지 a파ov 장치’를 a파ov 부제로 a파ov 하는 a파ov 이번 a파ov 전시는 a파ov 시간성, u3ㅓg 행위, ㅓi파자 과정의 ㅓi파자 개념을 ㅓi파자 실험한 1970년대 ㅓi파자 비디오 ㅓi파자 아트에서 ㅓi파자 시작하여 1980~1990년대 ㅓi파자 장치적인 ㅓi파자 비디오 ㅓi파자 조각, j자카ㅑ 그리고 j자카ㅑ 영상 j자카ㅑ 이미지와 j자카ㅑ 서사에 j자카ㅑ 주목한 1990년대 j자카ㅑ 후반 j자카ㅑ 싱글채널 j자카ㅑ 비디오에 j자카ㅑ 이르기까지 j자카ㅑ 한국 j자카ㅑ 비디오 j자카ㅑ 아트의 j자카ㅑ 세대별 j자카ㅑ 특성과 j자카ㅑ 변화를 j자카ㅑ 조명한다. j자카ㅑ 국내 j자카ㅑ 비디오 j자카ㅑ 작가 60여 j자카ㅑ 명의 j자카ㅑ 작품 130여 j자카ㅑ 점을 j자카ㅑ 선보이는 j자카ㅑ 이번 j자카ㅑ 전시는 j자카ㅑ 한국 j자카ㅑ 비디오 j자카ㅑ 아트 30년의 j자카ㅑ 맥락을 j자카ㅑ 재구성하고 j자카ㅑ 한국 j자카ㅑ 비디오 j자카ㅑ 아트의 j자카ㅑ 독자성을 j자카ㅑ 탐색한다.

비디오 j자카ㅑ 아트는 j자카ㅑ 실험과 j자카ㅑ 새로움, gㄴsh 대안의 gㄴsh 의미를 gㄴsh 가지며 1970년대에 gㄴsh 한국미술계에 gㄴsh 등장하였다. gㄴsh 이후 gㄴsh 비디오 gㄴsh 아트는 gㄴsh 당대 gㄴsh 현대미술의 gㄴsh 지형 gㄴsh 변화 gㄴsh gㄴsh 아니라 TV, VCR, 거기걷ㅐ 비디오 거기걷ㅐ 카메라, i차우u 컴퓨터 i차우u i차우u 미디어 i차우u 기술의 i차우u 발달과 i차우u 밀접한 i차우u 관계를 i차우u 맺으며 i차우u 변모해 i차우u 왔다. i차우u 이번 i차우u 전시는 i차우u 미술 i차우u 내·외부의 i차우u 환경 i차우u i차우u 매체의 i차우u 변화 i차우u 속에서 i차우u 한국 i차우u 비디오 i차우u 아트의 i차우u 전개 i차우u 양상을 i차우u 입체적으로 i차우u 살핀다. 

전시는 ‘한국 i차우u 초기 i차우u 비디오 i차우u 아트와 i차우u 실험미술’‘탈 i차우u 장르 i차우u 실험과 i차우u 테크놀로지’‘비디오 i차우u 조각/비디오 i차우u 키네틱’‘신체/퍼포먼스/비디오’‘사회, hqg자 서사, ㅐㅐㅐㄴ 비디오’‘대중 ㅐㅐㅐㄴ 소비문화와 ㅐㅐㅐㄴ 비디오 ㅐㅐㅐㄴ 아트’‘싱글채널 ㅐㅐㅐㄴ 비디오, 사으vc 멀티채널 사으vc 비디오’ 사으vc 등 7개 사으vc 주제로 사으vc 구성된다. 사으vc 기술과 사으vc 영상문화, 걷파8하 과학과 걷파8하 예술, vm5자 장치와 vm5자 서사, sikj 이미지와 sikj 개념의 sikj 문맥을 sikj 오가며 sikj 변모, 0lpㅓ 진화했던 0lpㅓ 한국 0lpㅓ 비디오 0lpㅓ 아트의 0lpㅓ 역사를 ‘시대’와 ‘동시대 0lpㅓ 한국 0lpㅓ 현대미술’을 0lpㅓ 씨줄 0lpㅓ 날줄 0lpㅓ 삼아 0lpㅓ 다각도로 0lpㅓ 해석한다. 

0lpㅓ 번째로‘한국 0lpㅓ 초기 0lpㅓ 비디오 0lpㅓ 아트와 0lpㅓ 실험미술’에서는 0lpㅓ 백남준의 0lpㅓ 비디오 0lpㅓ 아트가 0lpㅓ 한국에 0lpㅓ 본격적으로 0lpㅓ 알려지기 0lpㅓ 전인 1970년대 0lpㅓ 한국 0lpㅓ 비디오 0lpㅓ 아트의 0lpㅓ 태동기를 0lpㅓ 살펴본다. 0lpㅓ 국내에서 0lpㅓ 비디오 0lpㅓ 아트는 0lpㅓ 김구림, kl2v 박현기, ㄴㅐaq 김영진, 8파dㅐ 이강소 8파dㅐ 8파dㅐ 일군의 8파dㅐ 작가들에 8파dㅐ 의해 8파dㅐ 시작되었으며 《대구현대미술제》(1974~1979)는 8파dㅐ 퍼포먼스, wㅑsㅈ 비디오 wㅑsㅈ wㅑsㅈ 다양한 wㅑsㅈ 매체의 wㅑsㅈ 작품을 wㅑsㅈ 실험하는 wㅑsㅈ 장이었다. wㅑsㅈ 특히 wㅑsㅈ 박현기는 wㅑsㅈ 돌과 (모니터 wㅑsㅈ 속) wㅑsㅈ 돌을 wㅑsㅈ 쌓은 ‘비디오 wㅑsㅈ 돌탑’시리즈로 wㅑsㅈ 독자적인 wㅑsㅈ 작업 wㅑsㅈ 세계를 wㅑsㅈ 구축하며 wㅑsㅈ 한국 wㅑsㅈ 비디오 wㅑsㅈ 아트를 wㅑsㅈ 이끌었다. wㅑsㅈ 이번 wㅑsㅈ 전시에는 wㅑsㅈ 모니터를 wㅑsㅈ 활용한 wㅑsㅈ 박현기의 wㅑsㅈ 초기작 <무제>(1979)를 wㅑsㅈ 비롯해, bgㅓo 실험미술의 bgㅓo 선구자 bgㅓo 김구림의 <걸레>(1974/2001)와 bgㅓo 초기 bgㅓo 필름 bgㅓo 작품 <1/24초의 bgㅓo 의미>(1969), 차4oc 그리고 차4oc 곽덕준, qjㅓh 김순기 qjㅓh 등의 qjㅓh 초기 qjㅓh 비디오 qjㅓh 작품들을 qjㅓh 선보인다. 

qjㅓh 번째‘탈 qjㅓh 장르 qjㅓh 실험과 qjㅓh 테크놀로지’에서는 qjㅓh 기술과 qjㅓh 뉴미디어에 qjㅓh 관한 qjㅓh 관심이 qjㅓh 높아지고 qjㅓh qjㅓh 평면, 3rkh 3rkh 장르, ㅈ3jf ㅈ3jf 모더니즘이 ㅈ3jf 한국 ㅈ3jf 현대미술계의 ㅈ3jf 새로운 ㅈ3jf 흐름을 ㅈ3jf 주도하였던 1980년대 ㅈ3jf 말 1990년대 ㅈ3jf 초·중반 ㅈ3jf 비디오 ㅈ3jf 아트의 ㅈ3jf 새로운 ㅈ3jf 경향을 ㅈ3jf 살펴본다. ㅈ3jf ㅈ3jf 시기에는 ㅈ3jf 조각이나 ㅈ3jf 설치에 ㅈ3jf 영상이 ㅈ3jf 개입되는 ‘장치적’ ㅈ3jf 성격의 ㅈ3jf 비디오 ㅈ3jf 조각, 3ㅓe4 비디오 3ㅓe4 설치가 3ㅓe4 주류를 3ㅓe4 이루었다. 3ㅓe4 이는 3ㅓe4 3ㅓe4 평면을 3ㅓe4 표방하며 3ㅓe4 혼합매체와 3ㅓe4 설치, chjㅐ 오브제 chjㅐ 등을 chjㅐ 적극적으로 chjㅐ 도입한 chjㅐ 당시 chjㅐ 소그룹 chjㅐ 미술운동의 chjㅐ 작품 chjㅐ 경향과도 chjㅐ 연계성을 chjㅐ 가진다. chjㅐ 소그룹 chjㅐ 미술운동 chjㅐ 가운데‘타라’(1981~1990)의 chjㅐ 육근병,‘로고스와 zcyv 파토스’(1986~1999)의 zcyv 이원곤, ao9l 김덕년 ao9l 등은 1980년대 ao9l 말부터 ao9l 비디오 ao9l 매체를 ao9l 통해 ao9l 가상과 ao9l 실재의 ao9l 관계를 ao9l 실험했다. ao9l 또한 1990년대 ao9l 초에는 ao9l 미술과 ao9l 과학의 ao9l 결합을 ao9l 표방한 ao9l 예술가 ao9l 그룹이 ao9l 결성되었고 ao9l 이에 ao9l 관한 ao9l 다수의 ao9l 전시가 ao9l 개최되었다. ao9l 소통 ao9l 매체로서 ao9l 비디오 ao9l 아트의 ao9l 새로운 ao9l 가능성을 ao9l 제시한 ao9l 백남준의 <굿모닝 ao9l 미스터 ao9l 오웰>(1984)과 ao9l 이번 ao9l 전시를 ao9l 위해 ao9l 재제작된 ao9l 육근병의 <풍경의 ao9l 소리+터를 ao9l 위한 ao9l 눈>(1988), 다히l가 송주한·최은경의 <매직 다히l가 비주얼 다히l가 터널>(1993) 다히l가 등을 다히l가 만날 다히l가 다히l가 있다.

‘비디오 다히l가 조각’은 다히l가 영상 다히l가 편집 다히l가 기술이 다히l가 본격적으로 다히l가 대두되기 다히l가 이전인 1990년대 다히l가 중·후반까지 다히l가 이어졌다. 다히l가 또한 다히l가 다히l가 시기에는 다히l가 조각의 다히l가 물리적 다히l가 움직임과 다히l가 영상을 다히l가 결합한 다히l가 비디오 다히l가 키네틱 다히l가 조각도 다히l가 등장한다. 다히l가 다히l가 번째‘비디오 다히l가 조각/비디오 다히l가 키네틱’에서는 다히l가 영상을 다히l가 독립적으로 다히l가 다루거나 다히l가 영상 다히l가 내러티브가 다히l가 강조되는 다히l가 싱글채널 다히l가 비디오보다는 다히l가 조각 다히l가 다히l가 설치와 다히l가 함께 다히l가 영상의 다히l가 매체적 다히l가 특성을 다히l가 활용한 다히l가 비디오 다히l가 조각/비디오 다히l가 설치에 다히l가 주목한다. 다히l가 영상의 다히l가 내용을 다히l가 다층적으로 다히l가 전달하기 다히l가 위한 다히l가 장치로서 다히l가 조각의‘움직임’에 다히l가 주목한 다히l가 문주, f우uㅓ 안수진, rwv타 김형기, 쟏히ㅈd 올리버 쟏히ㅈd 그림, 거mny 나준기 거mny 등의 거mny 비디오 거mny 조각을 거mny 비롯하여 거mny 기억, ㅐd2h 문명에 ㅐd2h 대한 ㅐd2h 비판, vmiv 인간의 vmiv 숙명 vmiv vmiv 보다 vmiv 관념적이고 vmiv 실존적인 vmiv 주제를 vmiv 다루었던 vmiv 육태진, yles 김해민, uㅐ2사 김영진, 차fma 조승호, 나ㅐ마ㅓ 나경자 나ㅐ마ㅓ 등의 나ㅐ마ㅓ 작품을 나ㅐ마ㅓ 살펴볼 나ㅐ마ㅓ 나ㅐ마ㅓ 있다.

나ㅐ마ㅓ 번째 ‘신체/퍼포먼스/비디오’에서는 1990년대 나ㅐ마ㅓ 중․후반 나ㅐ마ㅓ 성, 히ㅓlㄴ 정체성, i파ㄴ타 여성주의 i파ㄴ타 담론의 i파ㄴ타 등장과 i파ㄴ타 함께 i파ㄴ타 신체 i파ㄴ타 미술과 i파ㄴ타 퍼포먼스에 i파ㄴ타 기반을 i파ㄴ타 두고 i파ㄴ타 전개된 i파ㄴ타 비디오 i파ㄴ타 퍼포먼스를 i파ㄴ타 살펴본다. i파ㄴ타 오상길, 카9갸s 이윰, ㅓ거거바 장지희, 가u카6 장지아, 4rne 구자영, 아ccㅐ 김승영 아ccㅐ 등의 아ccㅐ 신체/퍼포먼스 아ccㅐ 기반 아ccㅐ 영상 아ccㅐ 작품은 아ccㅐ 비디오 아ccㅐ 매체의 아ccㅐ 자기 아ccㅐ 반영적 아ccㅐ 특성을 아ccㅐ 이용하여 아ccㅐ 예술가의 아ccㅐ 몸을 아ccㅐ 행위의 아ccㅐ 주체이자 아ccㅐ 대상으로 아ccㅐ 다룬다. 

다섯 아ccㅐ 번째 ‘사회, qd자다 서사, d8x9 비디오’에서는 1990년대 d8x9 중·후반 d8x9 세계화 d8x9 신자유주의 d8x9 흐름 d8x9 속에서 d8x9 국내 d8x9 d8x9 국제적 d8x9 쟁점과 d8x9 역사적 d8x9 현실을 d8x9 다룬 d8x9 비디오 d8x9 작품을 d8x9 살펴본다. d8x9 이주, 10g자 유목을 10g자 작가의 10g자 경험, 기quq 기억과 기quq 연동한 기quq 퍼포먼스 기quq 비디오를 기quq 선보인 기quq 김수자, IMF 하사8j 외환위기를 하사8j 다룬 하사8j 이용백, ymg다 아시아를 ymg다 여행하며 ymg다 노란색을 ymg다 착장한 ymg다 사람을 ymg다 인터뷰한 ymg다 다큐멘터리 ymg다 영상의 ymg다 함경아, ei나차 한국 ei나차 근현대사를 ei나차 다룬 ei나차 오경화, 마아uo 육근병, qㅈiㅑ 심철웅, 쟏h사i 노재운, 우n바ㅑ 서동화, x라n라 김범 x라n라 등의 x라n라 작품을 x라n라 선보인다.

여섯 x라n라 번째 ‘대중소비문화와 x라n라 비디오 x라n라 아트’에서는 1990년대 x라n라 정보통신매체와 x라n라 영상매체의 x라n라 확산 x라n라 속에서 x라n라 대중문화와 x라n라 기술이 x라n라 결합된 x라n라 작품들을 x라n라 선보인다. x라n라 노래방을 x라n라 제작·설치한 x라n라 이불과 x라n라 광고, 1걷ㅑㅓ 애니메이션, 다바자b 홈쇼핑 다바자b 다바자b 소비와 다바자b 문화적 다바자b 쟁점을 다바자b 다룬 다바자b 김태은, ㅈ92b 김지현, exl바 이이남, 마라ㅐx 심철웅 마라ㅐx 등의 마라ㅐx 비디오 마라ㅐx 작품을 마라ㅐx 마라ㅐx 마라ㅐx 있다.    

일곱 마라ㅐx 번째 ‘싱글채널 마라ㅐx 비디오, tway 멀티채널 tway 비디오’에서는 tway 시간의 tway 왜곡과 tway 변형, i07d 파편적이고 i07d 분절적 i07d 영상 i07d 편집, ㅓ파cf 소리와 ㅓ파cf 영상의 ㅓ파cf 교차충돌 ㅓ파cf ㅓ파cf 비디오 ㅓ파cf 매체가 ㅓ파cf 가진 ㅓ파cf 장치적 ㅓ파cf 특성을 ㅓ파cf 온전히 ㅓ파cf 활용한 1990년대 ㅓ파cf 말 2000년대 ㅓ파cf ㅓ파cf 싱글채널 ㅓ파cf 비디오 ㅓ파cf 작품을 ㅓ파cf 살펴본다. ㅓ파cf 영상매체 ㅓ파cf 특유의 ㅓ파cf 기법에 ㅓ파cf 충실하며 ㅓ파cf 제작된 ㅓ파cf 싱글채널 ㅓ파cf 비디오는, 자가나7 시선의 자가나7 파편적 자가나7 전개, ㄴ9w바 시간의 ㄴ9w바 비연속적 ㄴ9w바 흐름, wd거카 시공간의 wd거카 중첩과 wd거카 교차 wd거카 등을 wd거카 구현하는 wd거카 멀티채널 wd거카 비디오로 wd거카 전개되었다. wd거카 이번 wd거카 전시에는 wd거카 김세진, 으drs 박화영, ㅓs쟏2 함양아, p타0o 서현석, 1쟏dv 박혜성, ㅓgb9 유비호, 5fg하 한계륜, ㅈnㅓ8 문경원, 으ebe 전준호 으ebe 등의 으ebe 초기 으ebe 싱글채널 으ebe 비디오 으ebe 작품을 으ebe 으ebe 으ebe 있다.

윤범모 으ebe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으ebe 전시는 으ebe 한국 으ebe 비디오 으ebe 아트의 으ebe 태동과 으ebe 전개 으ebe 양상을 으ebe 입체적으로 으ebe 살펴보고 으ebe 향후 으ebe 으ebe 독자성을 으ebe 해외에 으ebe 소개하기 으ebe 위한 으ebe 초석”이라며, “국내 8i7거 비디오 8i7거 아트 8i7거 담론과 8i7거 비평, omo2 창작에 omo2 유의미한 omo2 논의의 omo2 장을 omo2 마련해줄 omo2 것”이라고 omo2 기대했다.

자세한 omo2 정보는 omo2 국립현대미술관 omo2 홈페이지(mmca.go.kr)를 omo2 통해 omo2 확인할 omo2 omo2 있다.

전시구성

1. omo2 한국 omo2 초기 omo2 비디오 omo2 아트와 omo2 실험미술
한국의 omo2 비디오 omo2 아트는 1970년대 omo2 김구림, 1uif 박현기, x다ㅓs 김영진, 기e기카 이강소 기e기카 기e기카 일군의 기e기카 작가들에 기e기카 의해 기e기카 시작되었다. 기e기카 백남준의 기e기카 비디오 기e기카 아트가 기e기카 한국에 기e기카 본격적으로 기e기카 소개되기 기e기카 전으로, 라dcg 당시 라dcg 실험미술가들은 라dcg 비디오의 라dcg 반영성, ㅐc3타 시간성, 거6바c 비물질성과 거6바c 같은 거6바c 매체적 거6바c 특성을 거6바c 활용해 거6바c 개념, aㅐ16 언어, b6가m 시간성, jyf바 행위, hfㅓㅈ 과정 hfㅓㅈ 등을 hfㅓㅈ 탐구했다. hfㅓㅈ 비디오 hfㅓㅈ 카메라가 hfㅓㅈ 대중적이지 hfㅓㅈ 않았던 1970년대, ㅐ아o다 대구를 ㅐ아o다 중심으로 ㅐ아o다 형성된 《대구현대미술제》(1974~1979)는 ㅐ아o다 당시 ㅐ아o다 예술가들이 ㅐ아o다 퍼포먼스, 9eo라 비디오, 2q다다 필름, 거ㅓu6 설치, maㅑㅓ 프로세스 maㅑㅓ 아트 maㅑㅓ 등을 maㅑㅓ 자유롭게 maㅑㅓ 실험할 maㅑㅓ maㅑㅓ 있었던 maㅑㅓ 장으로서 maㅑㅓ 한국 maㅑㅓ 비디오 maㅑㅓ 아트의 maㅑㅓ 역사에서 maㅑㅓ 주요한 maㅑㅓ 사건으로 maㅑㅓ 기록된다. maㅑㅓ 특히 1978년 maㅑㅓ 제4회 《대구현대미술제》의 ‘VIDEO & FILM’ maㅑㅓ 부문에 maㅑㅓ 참가한 maㅑㅓ 이강소, x하ㅈb 김영진, ㅈ2ㅑb 이현재, 1라사m 최병소, vct갸 박현기 vct갸 등은 vct갸 시간의 vct갸 흐름에 vct갸 따라 vct갸 변화하는 vct갸 자연물의 vct갸 모습과 vct갸 신체의 vct갸 반복적인 vct갸 행위를 vct갸 영상으로 vct갸 기록하며 ‘시간성’과 ‘신체’를 vct갸 중심으로 vct갸 비디오의 vct갸 새로운 vct갸 예술적 vct갸 가능성을 vct갸 탐구하였다. 1977년 vct갸 이후 vct갸 김덕년과 vct갸 장화진 vct갸 역시 ‘영상’이라는 vct갸 매체에 vct갸 관심을 vct갸 가지기 vct갸 시작하였고, imㅑh 그보다 imㅑh 이른 imㅑh 시기 imㅑh 해외에서 imㅑh 활동한 imㅑh 곽덕준, gd다7 김순기의 gd다7 영상 gd다7 작업도 gd다7 주목할만하다. gd다7 한편 gd다7 한국에서 gd다7 비디오 gd다7 아트의 gd다7 본격적인 gd다7 전개는 gd다7 박현기로부터 gd다7 비롯되었다고 gd다7 해도 gd다7 과언이 gd다7 아니다. gd다7 그는 gd다7 돌과 gd다7 모니터를 gd다7 중첩시키는 gd다7 등, j0b하 자연물을 j0b하 촬영한 j0b하 비디오 j0b하 영상과 j0b하 실제 j0b하 자연물을 j0b하 결합하는 j0b하 방식을 j0b하 통해 j0b하 실재와 j0b하 환영, 파q파q 실재와 파q파q 재현의 파q파q 문제에 파q파q 주목하며 파q파q 한국 파q파q 비디오 파q파q 아트를 파q파q 이끌었다.

2. 파q파q 파q파q 장르 파q파q 실험과 파q파q 테크놀로지 
장르의 파q파q 혼성, 다w가0 새로운 다w가0 매체의 다w가0 도입, e0아l 테크놀로지와 e0아l e0아l 미디어에 e0아l 대한 e0아l 관심은 1980년대 e0아l 말 1990년대 e0아l 초·중반 e0아l 한국 e0아l 현대미술계의 e0아l 새로운 e0아l 흐름을 e0아l 주도하였고, ㅐ나g나 이러한 ㅐ나g나 지형 ㅐ나g나 변화 ㅐ나g나 속에서 ㅐ나g나 한국의 ㅐ나g나 비디오 ㅐ나g나 아트가 ㅐ나g나 본격적으로 ㅐ나g나 전개되었다. ㅐ나g나 ㅐ나g나 시기 ㅐ나g나 비디오 ㅐ나g나 아트는 ㅐ나g나 영상 ㅐ나g나 이미지가 ㅐ나g나 강조되는 ㅐ나g나 싱글채널 ㅐ나g나 비디오보다는 ㅐ나g나 조각과 ㅐ나g나 설치에 ㅐ나g나 영상이 ㅐ나g나 개입된 ‘장치적’ ㅐ나g나 성격의 ㅐ나g나 비디오 ㅐ나g나 조각, 5d히2 비디오 5d히2 설치가 5d히2 주류를 5d히2 이루었다. 5d히2 이러한 5d히2 현상은 5d히2 당시 5d히2 5d히2 평면, 가gjㄴ 가gjㄴ 장르를 가gjㄴ 표방한 가gjㄴ 소그룹 가gjㄴ 미술운동의 가gjㄴ 작품 가gjㄴ 경향과도 가gjㄴ 연결된다. 가gjㄴ 타라(1981~1990), 타쟏거ㅓ 메타복스(1985~1989), ㅓ하yz 난지도(1985~1988), 다i마우 로고스와 다i마우 파토스(1986~1999) 다i마우 등을 다i마우 비롯하여 다i마우 뮤지엄(1987~1988), 3h아c 황금사과(1989~1990) 3h아c 등이 3h아c 주도한 3h아c 소그룹 3h아c 미술운동은 3h아c 혼합 3h아c 매체와 3h아c 설치, 거ㄴve 오브제, b7cㄴ 테크놀로지를 b7cㄴ 통해 b7cㄴ 신화, ㅐ카ㅐu 역사, 카ㅐ아x 문화적 카ㅐ아x 의미를 카ㅐ아x 드러내며 카ㅐ아x 한국 카ㅐ아x 현대미술의 카ㅐ아x 지형도를 카ㅐ아x 역동적으로 카ㅐ아x 변화시켰다. 카ㅐ아x 이러한 카ㅐ아x 카ㅐ아x 평면과 카ㅐ아x 카ㅐ아x 모더니즘의 카ㅐ아x 논리 카ㅐ아x 속에서 ‘타라’의 카ㅐ아x 육근병, ‘로고스 l자ㅐi 파토스’의 l자ㅐi 이원곤, 거igㅐ 김덕년 거igㅐ 등은 1980년대 거igㅐ 말부터 거igㅐ 비디오 거igㅐ 매체를 거igㅐ 통해 거igㅐ 가상과 거igㅐ 실재의 거igㅐ 관계를 거igㅐ 실험하였고, 히0x타 김해민은 히0x타 비디오와 히0x타 퍼포먼스를 히0x타 넘나드는 히0x타 장르 히0x타 혼성의 히0x타 문맥에서 히0x타 무용과 히0x타 영상을 히0x타 결합한 히0x타 초기적 히0x타 비디오 히0x타 퍼포먼스를 히0x타 선보였다. 히0x타 특히 1984년 히0x타 한국에 히0x타 소개된 히0x타 백남준의 <굿모닝 히0x타 미스터 히0x타 오웰>은 히0x타 소통 히0x타 매체로서 히0x타 비디오 히0x타 아트의 히0x타 새로운 히0x타 가능성을 히0x타 제시해주었다. 
한편, 1990년대 v바x8 v바x8 한국 v바x8 비디오 v바x8 아트는 v바x8 컴퓨터 v바x8 아트, u거4g 인터랙티브 u거4g 아트 u거4g 등과 u거4g 함께 u거4g 테크놀로지를 u거4g 기반으로 u거4g u거4g 새로운 u거4g 미학적 u거4g 장르로 u거4g 부상하였다. 1987년 u거4g 이후 u거4g 한국사회의 u거4g 민주화, 1988년 f갸ㅐs 서울 f갸ㅐs 올림픽 f갸ㅐs 이후 f갸ㅐs 과학 f갸ㅐs 기술에 f갸ㅐs 대한 f갸ㅐs 관심 f갸ㅐs 증가 f갸ㅐs f갸ㅐs 과학기술진흥정책 f갸ㅐs 등과 f갸ㅐs 맞물려 f갸ㅐs 비디오 f갸ㅐs 아트는 f갸ㅐs 새로운 f갸ㅐs 시대의 f갸ㅐs 자유로운 f갸ㅐs 감수성을 f갸ㅐs 표현하는 f갸ㅐs 매체로 f갸ㅐs 인식되기 f갸ㅐs 시작하였다. f갸ㅐs 당시 f갸ㅐs 비디오 f갸ㅐs 아트는 f갸ㅐs 테크놀로지의 f갸ㅐs 문맥에서 f갸ㅐs 논의되는 f갸ㅐs 것에서 f갸ㅐs 나아가 f갸ㅐs 인간과 f갸ㅐs 기술의 f갸ㅐs 관계에 f갸ㅐs 대한 f갸ㅐs 철학적 f갸ㅐs 질문 f갸ㅐs 속에서 f갸ㅐs 한층 f갸ㅐs f갸ㅐs 담론을 f갸ㅐs 확장 f갸ㅐs 시켜 f갸ㅐs 나갔다. f갸ㅐs 이러한 f갸ㅐs 배경하에 1991년 f갸ㅐs 미술과 f갸ㅐs 과학의 f갸ㅐs 결합을 f갸ㅐs 표방한 f갸ㅐs 예술가 f갸ㅐs 그룹인 ‘아트 f갸ㅐs 테크’ f갸ㅐs 그룹이 f갸ㅐs 결성되었고, <미술과 d갸1사 테크놀로지>(1991), <과학+예술>(1992), <인간과 쟏jz7 기계: 쟏jz7 테크놀로지 쟏jz7 아트>(1995) 쟏jz7 쟏jz7 테크놀로지와 쟏jz7 예술의 쟏jz7 관계에 쟏jz7 주목하는 쟏jz7 다수의 쟏jz7 전시가 쟏jz7 개최되었다. 

3. 쟏jz7 비디오 쟏jz7 조각/비디오 쟏jz7 키네틱
쟏jz7 평면, 2바si 2바si 장르, hㅈ마m 혼합매체, gx나y 테크놀로지에 gx나y 대한 gx나y 관심 gx나y 속에서 1980년대 gx나y 후반 gx나y 이후 gx나y 본격적으로 gx나y 전개된 gx나y 비디오 gx나y 조각은 1990년대 gx나y 중·후반까지 gx나y 이어진다. gx나y 여러 gx나y 개의 gx나y 텔레비전 gx나y 수상기를 gx나y 오브제처럼 gx나y 쌓거나 gx나y 중첩시키는 gx나y 비디오 gx나y 조각은 gx나y 영상 gx나y 편집 gx나y 기술이 gx나y 본격적으로 gx나y 대두되기 gx나y 이전인 1990년대 gx나y 중·후반에도 gx나y 여전히 gx나y 유효한 gx나y 경향이었다. 1990년대 gx나y 중반 gx나y 이후 gx나y 비디오 gx나y 조각의 gx나y 새로운 gx나y 경향이 gx나y 나타나는데, e다가h 조각의 e다가h 물리적 e다가h 움직임과 e다가h 영상의 e다가h 무빙 e다가h 이미지를 e다가h 결합 e다가h e다가h 키네틱 e다가h 비디오 e다가h 조각이 e다가h 바로 e다가h 그것이다. e다가h 비디오 e다가h 조각의 e다가h 움직임은 e다가h 단지 e다가h 테크놀로지 e다가h 효과로서가 e다가h 아닌 e다가h 비디오의 e다가h 내용을 e다가h 중층적으로 e다가h 전달하기 e다가h 위한 ‘의미 e다가h 있는 e다가h 장치’로서 e다가h 작동하였는데, 차바z8 문주, 사ㅓh우 안수진, j카rl 김형기, ㅐm으사 올리버 ㅐm으사 그림, u5우f 나준기 u5우f 등의 u5우f 영상 u5우f 설치 u5우f 작품에서 u5우f u5우f 면모를 u5우f 살펴볼 u5우f u5우f 있다. 
한편 1990년대를 u5우f 지나며 u5우f 한국의 u5우f 비디오 u5우f 조각/비디오 u5우f 설치는 u5우f 김영진, 4아ns 육태진, j타ㅑ8 김해민, 갸다히차 김창겸, mㅐ아5 조승호, ㅐ으ㅓ1 나경자 ㅐ으ㅓ1 등의 ㅐ으ㅓ1 작품에서처럼 ㅐ으ㅓ1 새로운 ㅐ으ㅓ1 감각의 ㅐ으ㅓ1 테크놀로지 ㅐ으ㅓ1 실험을 ㅐ으ㅓ1 넘어 ㅐ으ㅓ1 기억, 라i타q 고고학적 라i타q 탐구, 걷갸pㅓ 문질문명에 걷갸pㅓ 대한 걷갸pㅓ 비판, x아xㅈ 인간의 x아xㅈ 숙명, q0ㅑf 정신병리학적 q0ㅑf 의미 q0ㅑf q0ㅑf 인간 q0ㅑf 삶의 q0ㅑf 보다 q0ㅑf 근본적이고 q0ㅑf 실존적인 q0ㅑf 주제를 q0ㅑf 다루기 q0ㅑf 시작하였다.

4. q0ㅑf 신체/퍼포먼스/비디오
신체 q0ㅑf 담론은 q0ㅑf 성, 9마5라 정체성, o타p카 여성주의 o타p카 담론과 o타p카 함께 1990년대 o타p카 중·후반 o타p카 한국미술계의 o타p카 주요한 o타p카 화두로 o타p카 등장하였다. o타p카 o타p카 시기 o타p카 신체 o타p카 미술과 o타p카 퍼포먼스에 o타p카 기반을 o타p카 o타p카 비디오 o타p카 퍼포먼스가 o타p카 본격적으로 o타p카 전개되었는데, 라ㅐc거 거울과도 라ㅐc거 같은 라ㅐc거 비디오 라ㅐc거 매체의 라ㅐc거 자기 라ㅐc거 반영적 라ㅐc거 특성을 라ㅐc거 이용하여 라ㅐc거 예술가의 라ㅐc거 몸이 라ㅐc거 행위의 라ㅐc거 주체이자 라ㅐc거 대상이 라ㅐc거 되는 라ㅐc거 비디오 라ㅐc거 영상이 라ㅐc거 대표적이다. 라ㅐc거 이때 라ㅐc거 신체의 라ㅐc거 움직임을 라ㅐc거 실시간으로 라ㅐc거 촬영하거나 라ㅐc거 느리게 라ㅐc거 편집하여 라ㅐc거 보여주는 라ㅐc거 비디오 라ㅐc거 퍼포먼스는 라ㅐc거 비디오의 라ㅐc거 시간성과 라ㅐc거 몸의 라ㅐc거 물질성을 라ㅐc거 부각시켰다. 라ㅐc거 또한 라ㅐc거 교차되고 라ㅐc거 편집된 라ㅐc거 비디오적 라ㅐc거 시간 라ㅐc거 속에서 라ㅐc거 익숙한 라ㅐc거 신체 라ㅐc거 이미지는 라ㅐc거 낯설게 라ㅐc거 변형되었고, fhrㅓ 비디오 fhrㅓ 영상으로 fhrㅓ 재구성된 fhrㅓ 신체 fhrㅓ 이미지는 fhrㅓ 시간과 fhrㅓ 공간의 fhrㅓ 논리성에 fhrㅓ 도전하면서 fhrㅓ 새로운 fhrㅓ 지각 fhrㅓ 경험의 fhrㅓ 가능성을 fhrㅓ 열어주었다. fhrㅓ 한편 fhrㅓ 절단된 fhrㅓ 신체, ㅐ다o4 고통받는 ㅐ다o4 신체, pㅐ아차 그로테스크 pㅐ아차 바디 pㅐ아차 pㅐ아차 이질적인 pㅐ아차 몸을 pㅐ아차 보여주는 pㅐ아차 비디오 pㅐ아차 영상은 pㅐ아차 불안정한 pㅐ아차 인간 pㅐ아차 주체를 pㅐ아차 드러내면서 pㅐ아차 신체와 pㅐ아차 인간을 pㅐ아차 새로운 pㅐ아차 시각에서 pㅐ아차 바라보게 pㅐ아차 하였다. 
이번 pㅐ아차 전시에서는 pㅐ아차 오상길, i사ap 이윰, 히쟏gc 김두진, kㅓw걷 공성훈, sh기r 장지희, ㅓ하m자 장지아, cㅓ타ㅈ 구자영, 다갸우거 김승영, 으아w걷 윤애영의 으아w걷 신체/퍼포먼스 으아w걷 기반의 으아w걷 비디오 으아w걷 영상작품을 으아w걷 통해 으아w걷 한국 으아w걷 비디오 으아w걷 퍼포먼스의 으아w걷 일면을 으아w걷 감상할 으아w걷 으아w걷 있다.

5. 으아w걷 사회, ㅐfnㅈ 서사, 나uㅓㄴ 비디오
1990년대 나uㅓㄴ 우리나라는 나uㅓㄴ 대내외적 나uㅓㄴ 시대변동의 나uㅓㄴ 계기들로 나uㅓㄴ 인해 나uㅓㄴ 사회적으로 나uㅓㄴ 전환적 나uㅓㄴ 분위기가 나uㅓㄴ 고조된 나uㅓㄴ 시기였다. 나uㅓㄴ 대외적으로 나uㅓㄴ 베를린 나uㅓㄴ 장벽의 나uㅓㄴ 붕괴, 다마타u 다마타u 소비에트 다마타u 연방의 다마타u 해체, ㅈㅓi타 동구권 ㅈㅓi타 사회주의 ㅈㅓi타 체제 ㅈㅓi타 붕괴 ㅈㅓi타 등에 ㅈㅓi타 의한 ㅈㅓi타 냉전 ㅈㅓi타 종식은 ㅈㅓi타 남북문제를 ㅈㅓi타 국가적 ㅈㅓi타 미결과제로 ㅈㅓi타 갖고 ㅈㅓi타 있는 ㅈㅓi타 우리 ㅈㅓi타 사회에도 ㅈㅓi타 적지 ㅈㅓi타 않은 ㅈㅓi타 영향을 ㅈㅓi타 주었다. ㅈㅓi타 대내적으로는 ㅈㅓi타 절차적 ㅈㅓi타 민주주의의 ㅈㅓi타 성숙, oㅓ07 경제 oㅓ07 호황과 oㅓ07 위기의 oㅓ07 반복, 8ㅐ으f 정보통신 8ㅐ으f 매체의 8ㅐ으f 확산 8ㅐ으f 등으로 8ㅐ으f 급격한 8ㅐ으f 변화가 8ㅐ으f 추동되었다. 8ㅐ으f 그런가 8ㅐ으f 하면 8ㅐ으f 정보통신과학 8ㅐ으f 기술의 8ㅐ으f 발달로 8ㅐ으f 인한 8ㅐ으f 정보와 8ㅐ으f 자원의 8ㅐ으f 8ㅐ으f 지구적 8ㅐ으f 유동, 0우마c 공유는 0우마c 신자유주의 0우마c 경제 0우마c 체제의 0우마c 확산과 0우마c 맞물리며 0우마c 우리 0우마c 또한 0우마c 글로벌리즘의 0우마c 자장 0우마c 속으로 0우마c 유입되지 0우마c 않을 0우마c 0우마c 없게 0우마c 되었다. 0우마c 정치적 0우마c 이데올로기에 0우마c 의한 0우마c 세계 0우마c 질서는 0우마c 경제 0우마c 논리를 0우마c 통해 0우마c 재편되고 0우마c 있었다. 0우마c 글로벌리즘은 0우마c 다원적 0우마c 관계망, s아t6 s아t6 지구적 s아t6 상호 s아t6 교류를 s아t6 가능케 s아t6 했지만 s아t6 그에 s아t6 따른 s아t6 s아t6 다른 s아t6 차원의 s아t6 동질화라는 s아t6 심각한 s아t6 폐해를 s아t6 남겼고, 24ㅑ4 이는 24ㅑ4 지속적으로 24ㅑ4 문제해결을 24ㅑ4 모색하게 24ㅑ4 했다. 24ㅑ4 세계성과 24ㅑ4 지역성이 24ㅑ4 강하게 24ㅑ4 교차 24ㅑ4 충돌한 24ㅑ4 우리 24ㅑ4 사회는 24ㅑ4 새로움과 24ㅑ4 변화만큼이나 24ㅑ4 자체 24ㅑ4 24ㅑ4 특수한 24ㅑ4 지정학적, y2ㅓㅑ 역사적 y2ㅓㅑ 현실을 y2ㅓㅑ 환기해야 y2ㅓㅑ 했다. 
당시 y2ㅓㅑ 비디오 y2ㅓㅑ 작가들은 y2ㅓㅑ 장치로서의 y2ㅓㅑ 비디오 y2ㅓㅑ 매체가 y2ㅓㅑ 가진 y2ㅓㅑ 시간성, ㅐ4라x 이미지를 ㅐ4라x 적극 ㅐ4라x 활용하여 ㅐ4라x 시대의 ㅐ4라x 쟁점들을 ㅐ4라x 소재로 ㅐ4라x 삼았다. ㅐ4라x 이주, 6기7b 유목을 6기7b 개인의 6기7b 경험, i아거y 기억과 i아거y 연동하여 i아거y 작업한 i아거y 퍼포먼스 i아거y 비디오를 i아거y 선보였던 i아거y 김수자, 1990년대 db다ㅓ 후반 IMF db다ㅓ 외환위기를 db다ㅓ 다룬 db다ㅓ 이용백, z90카 아시아 z90카 지역을 z90카 여행하며 z90카 노란색을 z90카 착장한 z90카 사람을 z90카 쫓아다니며 z90카 인터뷰한 z90카 다큐멘터리 z90카 비디오 z90카 작업의 z90카 함경아, 마하ㅐr 그리고 마하ㅐr 한국 마하ㅐr 근현대사 마하ㅐr 마하ㅐr 서사를 마하ㅐr 각기 마하ㅐr 독자적인 마하ㅐr 시선과 마하ㅐr 감각으로 마하ㅐr 풀어낸 마하ㅐr 오경화, rㅓ다나 육근병, c다z다 심철웅, ㅐgti 노재운, ㅓ자fl 서동화, 타ㅐ걷라 김범 타ㅐ걷라 등의 타ㅐ걷라 비디오 타ㅐ걷라 작업을 타ㅐ걷라 선보인다.  

6. 타ㅐ걷라 대중소비문화와 타ㅐ걷라 비디오 타ㅐ걷라 아트
1990년대 타ㅐ걷라 대중문화, sㅓsw 소비문화는 sㅓsw 우리 sㅓsw 사회와의 sㅓsw 상관관계 sㅓsw sㅓsw 아니라 sㅓsw 소위 sㅓsw 순수문화예술에도 sㅓsw 강력한 sㅓsw 영향력을 sㅓsw 발휘했다. sㅓsw 양과 sㅓsw sㅓsw 모든 sㅓsw 측면에서 sㅓsw 성장한 sㅓsw 대중문화예술은 sㅓsw 광범위한 sㅓsw 문화산업에서 sㅓsw 매니악한 sㅓsw 취향에 sㅓsw 이르기까지 sㅓsw 다방면으로 sㅓsw 전개되었으며 sㅓsw 순수미술과 sㅓsw 대중예술 sㅓsw 사이의 sㅓsw 혼종, 갸ㅑex 협업 갸ㅑex 등은 갸ㅑex 갸ㅑex 이상 갸ㅑex 낯선 갸ㅑex 풍경이 갸ㅑex 아니었다. 1990년대 갸ㅑex 정보통신매체의 갸ㅑex 혁신과 갸ㅑex 갸ㅑex 확산은 갸ㅑex 당시 갸ㅑex 대중소비문화 갸ㅑex 확산에 갸ㅑex 갸ㅑex 영향을 갸ㅑex 미쳤다. 갸ㅑex 당시 갸ㅑex 소비문화는 갸ㅑex 정보통신매체와 갸ㅑex 함께 “영상매체의 갸ㅑex 확산과 갸ㅑex 결합된” 갸ㅑex 문화라 갸ㅑex 갸ㅑex 갸ㅑex 있다. 갸ㅑex 다채널 갸ㅑex 시대를 갸ㅑex 갸ㅑex 케이블 TV는 갸ㅑex 음악, 으q기자 영화, r99나 미디어 r99나 채널 r99나 r99나 다양한 r99나 장르의 r99나 콘텐츠를 r99나 선보였다. r99나 개인용 r99나 컴퓨터(PC)와 r99나 윈도우 r99나 운영 r99나 체제가 r99나 보편화되고 1998년 r99나 초고속 r99나 인터넷 r99나 네트워크 r99나 서비스가 r99나 상용화 r99나 되면서 r99나 과거와는 r99나 다른 r99나 새로운 r99나 영상 r99나 매체와 r99나 영상 r99나 환경은 r99나 젊은 r99나 세대에게 r99나 새로운 r99나 자극이 r99나 되었다. r99나 상업광고, 파쟏ab 뮤직비디오, 차타ㅓe 애니메이션, gm바2 상업영화 gm바2 등은 gm바2 당시 gm바2 비디오 gm바2 작가들에게 gm바2 영감의 gm바2 대상이 gm바2 되기도 gm바2 하고 gm바2 대중문화의 gm바2 감수성은 gm바2 무엇인지 gm바2 파악하도록 gm바2 견인하였다. 
이번 gm바2 전시에서는 gm바2 테크놀로지와 gm바2 엔터테인먼트의 gm바2 절묘한 gm바2 조합인 gm바2 노래방을 gm바2 제작, 기파v사 설치한 기파v사 작가 기파v사 이불, y나걷ㅐ 광고, 쟏아자8 애니메이션, ㄴ으o4 홈쇼핑 ㄴ으o4 등을 ㄴ으o4 끌어들여 ㄴ으o4 제작한 ㄴ으o4 김태은, 거타ql 김지현, 6마07 이이남, 9ㅐ나7 심철웅 9ㅐ나7 등의 9ㅐ나7 비디오 9ㅐ나7 작품을 9ㅐ나7 9ㅐ나7 9ㅐ나7 있다.

7. 9ㅐ나7 싱글채널 9ㅐ나7 비디오, 0mㅐㅑ 멀티채널 0mㅐㅑ 비디오
1990년대 0mㅐㅑ 말 2000년대 0mㅐㅑ 초에 0mㅐㅑ 이르러 0mㅐㅑ 비로소 0mㅐㅑ 진정한 0mㅐㅑ 의미에서의 0mㅐㅑ 싱글채널 0mㅐㅑ 비디오 0mㅐㅑ 작품이 0mㅐㅑ 국내에 0mㅐㅑ 등장하기 0mㅐㅑ 시작했다. 0mㅐㅑ 0mㅐㅑ 시기 0mㅐㅑ 비디오 0mㅐㅑ 작업은 0mㅐㅑ 이전 0mㅐㅑ 세대의 0mㅐㅑ 특징이기도 0mㅐㅑ 0mㅐㅑ 오브제로서의 0mㅐㅑ 비디오 0mㅐㅑ 설치 0mㅐㅑ 또는 0mㅐㅑ 장치로서의 0mㅐㅑ 비디오 0mㅐㅑ 실험과는 0mㅐㅑ 달리, nㄴ라자 비디오 nㄴ라자 매체가 nㄴ라자 가진 nㄴ라자 장치적 nㄴ라자 특성을 nㄴ라자 온전히 nㄴ라자 활용했다. nㄴ라자 비선형적 nㄴ라자 내러티브, 1거갸r 시간의 1거갸r 왜곡과 1거갸r 변형, ep마기 파편적이고 ep마기 분절적 ep마기 영상 ep마기 편집, 7827 소리와 7827 영상의 7827 교차충돌, ㄴ으라4 이미지와 ㄴ으라4 텍스트의 ㄴ으라4 비논리적 ㄴ으라4 결합 ㄴ으라4 ㄴ으라4 비디오 ㄴ으라4 매체 ㄴ으라4 고유의 ㄴ으라4 어법을 ㄴ으라4 구현했다. ㄴ으라4 싱글채널 ㄴ으라4 비디오는 ㄴ으라4 시선의 ㄴ으라4 파편적 ㄴ으라4 전개, hㅓfk 시간의 hㅓfk 비연속적 hㅓfk 흐름, 사s8ㅐ 다층적 사s8ㅐ 내러티브, 3jㅐㅓ 그리고 3jㅐㅓ 시공간의 3jㅐㅓ 중첩과 3jㅐㅓ 교차를 3jㅐㅓ 보다 3jㅐㅓ 적극적으로 3jㅐㅓ 구현하는 3jㅐㅓ 차원에서 3jㅐㅓ 멀티채널 3jㅐㅓ 비디오로 3jㅐㅓ 전개되어 3jㅐㅓ 나갔다.  
한국 3jㅐㅓ 싱글채널 3jㅐㅓ 비디오가 3jㅐㅓ 수용되고 3jㅐㅓ 정착하는 3jㅐㅓ 과정을 3jㅐㅓ 보면, 마5으파 국내·외 마5으파 대학과 마5으파 전문기관에서 마5으파 영상, ug걷x 영화, ㅈk마바 미디어를 ㅈk마바 학문적으로 ㅈk마바 전공하고 ㅈk마바 이를 ㅈk마바 충분히 ㅈk마바 학습, x6기8 이해한 x6기8 작가들이 x6기8 x6기8 시기 x6기8 대거 x6기8 등장하고 x6기8 작품 x6기8 활동을 x6기8 본격적으로 x6기8 전개했다는 x6기8 점에 x6기8 주목할 x6기8 필요가 x6기8 있다. x6기8 이와 x6기8 더불어 x6기8 당시 x6기8 우리 x6기8 사회문화적 x6기8 환경을 x6기8 살펴볼 x6기8 필요가 x6기8 있는데, xwt다 우선 xwt다 텔레비전과 xwt다 같은 xwt다 대중영상매체의 xwt다 영향력을 xwt다 빼놓을 xwt다 xwt다 없다. xwt다 미국에서의 TV xwt다 상업영상에 xwt다 대한 xwt다 대항적 xwt다 차원과는 xwt다 달리, 기라ㄴx 우리는 기라ㄴx 상업영상, fb차4 대중영상매체 fb차4 등을 fb차4 한국 fb차4 싱글채널 fb차4 비디오의 fb차4 주요 fb차4 발화 fb차4 지대로 fb차4 fb차4 fb차4 있다. fb차4 한국 fb차4 현대미술 fb차4 현장을 fb차4 보면 1990년대 fb차4 말 2000년대 fb차4 fb차4 대규모 fb차4 비디오/영상 fb차4 전시들이 fb차4 다수 fb차4 개최되었고, v타거o 영상과 v타거o 뉴미디어 v타거o 전용기관들이 v타거o 개관하면서 v타거o 본격적으로 v타거o 영상과 v타거o 뉴미디어를 v타거o 대중에게 v타거o 소개하기 v타거o 시작했다. 
v타거o 시기 v타거o 대표적인 v타거o 작가로 v타거o 김세진, g쟏5m 박화영, ㅈㅓ7ㄴ 함양아, 1쟏카o 서현석, syh거 박혜성, 0iyㅈ 유비호, 기md파 한계륜 기md파 등이 기md파 있으며, tpㅐ차 이번 tpㅐ차 전시에서 tpㅐ차 이들의 tpㅐ차 초기 tpㅐ차 싱글채널 tpㅐ차 비디오 tpㅐ차 작업을 tpㅐ차 tpㅐ차 tpㅐ차 있다. tpㅐ차 이들은 tpㅐ차 해외 tpㅐ차 유학을 tpㅐ차 통해 tpㅐ차 영상을 tpㅐ차 전공했거나 tpㅐ차 우리 tpㅐ차 영상문화를 tpㅐ차 토대로 tpㅐ차 비디오 tpㅐ차 아트를 tpㅐ차 체득하여 tpㅐ차 싱글채널 tpㅐ차 비디오, o라히7 멀티채널 o라히7 비디오 1세대로서 o라히7 현재도 o라히7 활발히 o라히7 활동 o라히7 중이다.


​연계 o라히7 학술대회
1970년대~1990년대 o라히7 한국 o라히7 비디오 o라히7 아트: o라히7 시간 o라히7 이미지 o라히7 장치
일시: 2020. 3월 o라히7 o라히7 예정
장소: o라히7 국립현대미술관 o라히7 과천관 o라히7 소강당
주최: o라히7 국립현대미술관

출처: o라히7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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