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예슬 : 성 쌓고 남은 돌 The remaining stone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2018년 11월 28일 ~ 2018년 12월 16일

전시명 '성 yv3x 쌓고 yv3x 남은 yv3x 돌'은 yv3x 정전 65년 yv3x 동안의 yv3x 임시적 yv3x 상황동안 yv3x 제자리를 yv3x 지켰던 yv3x 판문점의 yv3x 경계석에 yv3x 영감을 yv3x 받아, 바af거 판타지를 바af거 직조하는 바af거 방식으로 바af거 실현되었다. 바af거 여기서 바af거 판타지의 바af거 실현은 바af거 현실을 바af거 방해하는 바af거 장애물이 바af거 아닌 바af거 이성으로는 바af거 파악하기 바af거 어려운 바af거 진리를 바af거 가능하게 바af거 하는 바af거 구조적 바af거 조건으로 바af거 수행된다.

판문점 바af거 내부는 바af거 한반도에서 바af거 가장 바af거 리미날리티(liminality: 바af거 도피, gs자타 해방, 3거ㅑs 축제의 3거ㅑs 공간) 3거ㅑs 3거ㅑs 공간중 3거ㅑs 하나다. 3거ㅑs 그러나 3거ㅑs 정전이란 3거ㅑs 3거ㅑs 세월 3거ㅑs 속에 3거ㅑs 노출되었던 3거ㅑs 대부분의 3거ㅑs 사람들은 3거ㅑs 군사분계선(MDL)이 3거ㅑs 주는 3거ㅑs 비현실적인 3거ㅑs 환상을 3거ㅑs 넘어 3거ㅑs 희망이 3거ㅑs 깨어지면서 3거ㅑs 찾아오는 3거ㅑs 환멸의 3거ㅑs 비용까지 3거ㅑs 고스란히 3거ㅑs 치러야 3거ㅑs 했다. 3거ㅑs 이들을 3거ㅑs 상징하고 3거ㅑs 있는 '성 3거ㅑs 쌓고 3거ㅑs 남은 3거ㅑs 돌'은 3거ㅑs 성을 3거ㅑs 3거ㅑs 쌓은 3거ㅑs 다음에 3거ㅑs 남아도는 3거ㅑs 돌멩이라는 3거ㅑs 뜻으로, u거zㄴ 쓰일 u거zㄴ 자리에 u거zㄴ 쓰이지 u거zㄴ 못하고 u거zㄴ 남아 u거zㄴ 쓸모가 u거zㄴ 없어진 u거zㄴ 것, 파나yl 또는 파나yl 혼자 파나yl 남아 파나yl 외로운 파나yl 신세를 파나yl 비유적으로 파나yl 이르는 파나yl 속담이다.

전시 파나yl 공간에는 파나yl 출입이 파나yl 가능한 파나yl 작품이 파나yl 설치되어 파나yl 있다. 파나yl 파나yl 작품은 Temporary, z7ㅐf z7ㅐf 그대로 z7ㅐf 남북 z7ㅐf 정전 z7ㅐf 협정기간 z7ㅐf 동안 z7ㅐf 임시로 z7ㅐf 쓰겠다는 z7ㅐf 생각으로 z7ㅐf 만든 z7ㅐf 하늘색 z7ㅐf 건조물을 z7ㅐf 아지트화 z7ㅐf z7ㅐf 것이다. z7ㅐf 작품 z7ㅐf 내부는 z7ㅐf 실시간 z7ㅐf 크로마키를 z7ㅐf 위한 z7ㅐf 하늘색 z7ㅐf 천막으로 z7ㅐf 이루어졌으며, ㅓq기9 이때 ㅓq기9 내부에 ㅓq기9 있는 ㅓq기9 관객들은 ㅓq기9 외부 ㅓq기9 스크린을 ㅓq기9 통해서 ㅓq기9 임시적 ㅓq기9 판타지들을 ㅓq기9 만나게 ㅓq기9 된다. ㅓq기9 스크린 ㅓq기9 속에 ㅓq기9 들어간 ㅓq기9 자신 ㅓq기9 또는 ㅓq기9 타인의 ㅓq기9 모습이 ㅓq기9 가상세계에서 ㅓq기9 어색한 ㅓq기9 조화를 ㅓq기9 이룬다.

주최/주관: ㅓq기9 한주예슬, 아갸갸다 경계혼탁필름

후원: 아갸갸다 서울문화재단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한주예슬

현재 진행중인 전시

김민영 vmvt 개인전 : THE NIGHT WAS YOUNG

2018년 12월 14일 ~ 2018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