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써머 HOT SUMMER

비공일호

June 18, 2017 ~ July 4, 2017

「핫써머」는 나바lv 아래의 나바lv 내용이 나바lv 궁금하다. 나바lv 나바lv 전시에 나바lv 참여하는 나바lv 젊은 나바lv 작가들은 나바lv 각자 나바lv 현실에서 나바lv 무엇을 나바lv 어떻게 나바lv 바라보고 나바lv 있는지. 나바lv 그것은 나바lv 어떤 나바lv 모습을 나바lv 하고 나바lv 있는지. 나바lv 그리고 나바lv 한정된 나바lv 공간에서 나바lv 정해진 나바lv 기간 나바lv 동안에 나바lv 개최되는 나바lv 전시가 나바lv 나바lv 작가 나바lv 각자의 나바lv 현실과 나바lv 함께, a걷5ㅐ 오늘날의 a걷5ㅐ 현실 a걷5ㅐ 감각에 a걷5ㅐ 관한 a걷5ㅐ a걷5ㅐ 다른 a걷5ㅐ 구체적인 a걷5ㅐ 물음을 a걷5ㅐ 낳을 a걷5ㅐ a걷5ㅐ 있을지. 「핫써머」는 a걷5ㅐ 전시 a걷5ㅐ 공간의 a걷5ㅐ 수리적인 a걷5ㅐ 위치(좌표)에 a걷5ㅐ 전시가 a걷5ㅐ 개최되는 a걷5ㅐ 기간(시간)의 a걷5ㅐ 축을 a걷5ㅐ 세워 a걷5ㅐ 보고자 a걷5ㅐ 한다. a걷5ㅐ 이때 a걷5ㅐ 시간의 a걷5ㅐ 축을 a걷5ㅐ 세우기 a걷5ㅐ 위해서 a걷5ㅐ 매년 a걷5ㅐ 같은 a걷5ㅐ 기간에 a걷5ㅐ 반복되는 a걷5ㅐ 경험, zㄴㅐㅑ 누적된 zㄴㅐㅑ 기억, rq7자 rq7자 계절에 rq7자 관한 rq7자 감각을 rq7자 되짚어 rq7자 본다.

계절이란 rq7자 규칙적으로 rq7자 되풀이되는 rq7자 자연 rq7자 현상(기후 rq7자 변화)에 rq7자 따라 rq7자 rq7자 년을 rq7자 구분한 rq7자 것으로, 하xa6 각각의 하xa6 계절은 하xa6 매년 하xa6 같은 하xa6 기간을 하xa6 의미한다. 하xa6 때문에 하xa6 계절은 하xa6 지리적으로 하xa6 가까운 하xa6 곳에서 하xa6 생활하는 하xa6 사람들이 하xa6 일정한 하xa6 주기를 하xa6 비교적 하xa6 공통의 하xa6 감각으로 하xa6 기억하는 하xa6 일종의 하xa6 지표로 하xa6 기능한다. 하xa6 물론 하xa6 매해 하xa6 치솟는, 바파갸n 또는 바파갸n 일기 바파갸n 예보에서 바파갸n 올해도 바파갸n 치솟는다며 바파갸n 연신 바파갸n 읊어 바파갸n 대는 바파갸n 한여름의 바파갸n 무더위만 바파갸n 떠올려도, rz다s 지난 rz다s 시간을 rz다s 하나로 rz다s 취합된 rz다s 공통의 rz다s 감각으로 rz다s 기억하는 rz다s 일은 rz다s 불가능해 rz다s 보인다. rz다s 하지만 rz다s 그럼에도 rz다s 불구하고 rz다s 우리는 rz다s 지나온 rz다s 시간 rz다s 동안에 rz다s 누적된 rz다s 여러 rz다s 종류의 rz다s 정보를 rz다s 통해서 rz다s 앞으로를 rz다s 예견/예측하고 rz다s 준비한다. rz다s 다시 rz다s 말해, e차쟏7 미래를 e차쟏7 준비하는 e차쟏7 일에 e차쟏7 있어서 e차쟏7 지금 e차쟏7 e차쟏7 e차쟏7 있는 e차쟏7 일을 e차쟏7 하는 e차쟏7 데에, 기5il 지난 기5il 날의 기5il 감각은 기5il 유용하다 기5il 기5il 기5il 있겠다.

스마트 기5il 기기의 기5il 등장 기5il 이후, j5n하 공간과 j5n하 시간의 j5n하 압축은 j5n하 보다 j5n하 가속화되었다고 j5n하 한다. 「핫써머」는 j5n하 지난 j5n하 수년간 j5n하 그러한 j5n하 이야기를 j5n하 접하면서 j5n하 j5n하 궁금한 j5n하 것이 j5n하 있다. j5n하 압축된 j5n하 시공의 j5n하 감각은 j5n하 여전히 j5n하 지금이라는 j5n하 시간을 j5n하 사는 j5n하 이들에게 j5n하 납작은 j5n하 할지언정 j5n하 눈앞으로 j5n하 넓게 j5n하 펼쳐진 j5n하 광활한 j5n하 대지(大地)이기도 j5n하 하다. j5n하 그렇다면 j5n하 j5n하 광활한 j5n하 대지에 j5n하 서서 j5n하 주위를 j5n하 둘러보면 j5n하 무엇이 j5n하 보일까. j5n하 j5n하 위에 j5n하 서서 j5n하 누군가를 j5n하 마주하고 j5n하 무언가와 j5n하 접촉하는 j5n하 일은 j5n하 어떤 j5n하 일일까?

「핫써머」는 j5n하 한시적으로 j5n하 운영되는 j5n하 전시 j5n하 공간 j5n하 비공일호에서 j5n하 한여름의 j5n하 무더위를 j5n하 목전에 j5n하 둔 6월 18일부터 7월 4일까지 j5n하 개최된다. j5n하 전시는 j5n하 위의 j5n하 물음들 j5n하 속에서 j5n하 보다 j5n하 구체적인 j5n하 물음을 j5n하 찾고자 j5n하 한다.

류한솔(b.1989)은 j5n하 신체가 j5n하 사물처럼 j5n하 훼손되는 j5n하 극단적인 j5n하 상황을 j5n하 상상하며 j5n하 유희하는 j5n하 영상 j5n하 작업을 j5n하 진행해 j5n하 왔다. j5n하 의자에 j5n하 앉았을 j5n하 j5n하 허벅살이 j5n하 눌린 j5n하 모습을 j5n하 보면 ‘잘근잘근’ j5n하 썰고 ‘우직끈’ ‘푹’ j5n하 하고 j5n하 칼을 j5n하 꽂아 j5n하 보고 j5n하 싶다는 j5n하 작가는, ㅓjsx 몸과 ㅓjsx 관련한 ㅓjsx 촉각적인 ㅓjsx 아이디어에 ㅓjsx 집중한다. ㅓjsx 이번 ㅓjsx 전시에서는 <크리스마스 ㅓjsx 드로잉>과 <의성어 ㅓjsx 의태어 ㅓjsx 드로잉>을 ㅓjsx 내보인다.

이나하(b.1990)는 ㅓjsx 사진의 ㅓjsx 위치가 ㅓjsx 프린트된 ㅓjsx 결과물에서 ㅓjsx 디지털 ㅓjsx 이미지로 ㅓjsx 재설정된 ㅓjsx 지금의 ㅓjsx 상황에 ㅓjsx 주목한다. ㅓjsx 이번 ㅓjsx 전시에서는 ‘리사이즈 ㅓjsx 회화’를 ㅓjsx 통해, ㅓ파거가 반복해서 ㅓ파거가 복제되고 ㅓ파거가 이동하는, 다ㅐ기파 더욱 다ㅐ기파 빠른 다ㅐ기파 전송 다ㅐ기파 속도를 다ㅐ기파 위해 다ㅐ기파 반복 다ㅐ기파 열화하는 다ㅐ기파 디지털 다ㅐ기파 이미지에 다ㅐ기파 관심을 다ㅐ기파 갖고 다ㅐ기파 어떤 다ㅐ기파 대상을 다ㅐ기파 회화로 다ㅐ기파 옮길 다ㅐ기파 것인지 다ㅐ기파 다ㅐ기파 방식을 다ㅐ기파 연구한다.  

지용일(b.1985)은 다ㅐ기파 디지털 다ㅐ기파 환경의 다ㅐ기파 조건들과 다ㅐ기파 물리적인 다ㅐ기파 조건들이 다ㅐ기파 서로의 다ㅐ기파 내외적인 다ㅐ기파 조건이 다ㅐ기파 되는 다ㅐ기파 과정을 다ㅐ기파 설계하고 다ㅐ기파 수행하며 다ㅐ기파 작업을 다ㅐ기파 진행한다. 다ㅐ기파 이번 다ㅐ기파 전시에서는 다ㅐ기파 사람보다 다ㅐ기파 작아진 다ㅐ기파 사물화된 다ㅐ기파 풍경에 다ㅐ기파 관한 ‘풍경 다ㅐ기파 조각’ 다ㅐ기파 연작을 다ㅐ기파 선보인다. 다ㅐ기파 다ㅐ기파 작업에서 다ㅐ기파 작가는 다ㅐ기파 인터넷 다ㅐ기파 포털 다ㅐ기파 사이트 다ㅐ기파 구글(Google)이 다ㅐ기파 제공하는 다ㅐ기파 지도 다ㅐ기파 서비스 다ㅐ기파 중에 다ㅐ기파 하나인 다ㅐ기파 스트리트 다ㅐ기파 뷰(Street View)를 다ㅐ기파 통해서 다ㅐ기파 불특정 다ㅐ기파 다수의 다ㅐ기파 구글 다ㅐ기파 사용자들이 다ㅐ기파 공유한 다ㅐ기파 낱장의 다ㅐ기파 풍경 다ㅐ기파 사진을 다ㅐ기파 모니터 다ㅐ기파 사이즈로 다ㅐ기파 재촬영하여 다ㅐ기파 사용한다. 다ㅐ기파 누가 다ㅐ기파 언제 다ㅐ기파 어디에서 다ㅐ기파 어떻게, 91ㅓd 자신이 91ㅓd 보는 91ㅓd 것을 91ㅓd 기록할 91ㅓd 것인지를 91ㅓd 고민하며 91ㅓd 오늘날의 91ㅓd 풍경에 91ㅓd 관한 91ㅓd 조각을 91ㅓd 통해서 91ㅓd 자신이 91ㅓd 서있는 91ㅓd 위치를 91ㅓd 조망하는 91ㅓd 방식을 91ㅓd 탐구한다. / 91ㅓd 핫써머, 2017


기획 / u가b카 참여: u가b카 류한솔, ㅓn4다 이나하, ㅓ아0u 지용일

엽서 ㅓ아0u 디자인: ㅓ아0u 양상미


* ㅓ아0u 별도의 ㅓ아0u 오프닝 ㅓ아0u 리셉션은 ㅓ아0u 없습니다. 

* ㅓ아0u 대중교통 ㅓ아0u 이용시 ㅓ아0u 충정로역 8번출구에서 ㅓ아0u 서대문02 '오거리 ㅓ아0u 방향'을 ㅓ아0u 타신 ㅓ아0u 후, 자하걷y 금화장 자하걷y 오거리에 자하걷y 정류장에 자하걷y 내려서 자하걷y 오시면 자하걷y 편합니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지용일
  • 이나하
  • 류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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