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아티스트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 가공할 헛소리 Monstrous Moonshine

네이버파트너스퀘어 광주

2018년 9월 7일 ~ 2018년 11월 11일

(재) ㅐhㅓ나 네이버문화재단의 ㅐhㅓ나 헬로!아티스트는 12회 ㅐhㅓ나 광주 ㅐhㅓ나 비엔날레 ㅐhㅓ나 특별전으로 ㅐhㅓ나 가공할 ㅐhㅓ나 헛소리 ㅐhㅓ나 전시를 ㅐhㅓ나 개최한다. ㅐhㅓ나 헬로!아티스트는 2013년도 ㅐhㅓ나 현대미술 ㅐhㅓ나 작가들이 ㅐhㅓ나 대중과 ㅐhㅓ나 호흡 ㅐhㅓ나 ㅐhㅓ나 ㅐhㅓ나 있도록 ㅐhㅓ나 작가 ㅐhㅓ나 스스로 ㅐhㅓ나 자신의 ㅐhㅓ나 작품을 ㅐhㅓ나 소개하는 ㅐhㅓ나 영상을 ㅐhㅓ나 제작하여 ㅐhㅓ나 온라인으로 ㅐhㅓ나 소개하고 ㅐhㅓ나 있다. ㅐhㅓ나 창작자 ㅐhㅓ나 지원 ㅐhㅓ나 사업의 ㅐhㅓ나 일환으로 ㅐhㅓ나 진행되는 ㅐhㅓ나 사업인 ㅐhㅓ나 헬로!아티스트에서는 ㅐhㅓ나 작가들이 ㅐhㅓ나 지속적인 ㅐhㅓ나 창작 ㅐhㅓ나 활동을 ㅐhㅓ나 ㅐhㅓ나 ㅐhㅓ나 있도록 ㅐhㅓ나 실질적인 ㅐhㅓ나 지원을 ㅐhㅓ나 위해 ㅐhㅓ나 신규 ㅐhㅓ나 작품 ㅐhㅓ나 제작이 ㅐhㅓ나 가능한 ㅐhㅓ나 환경을 ㅐhㅓ나 만드는 ㅐhㅓ나 ㅐhㅓ나 기여하고 ㅐhㅓ나 있다. ㅐhㅓ나 ㅐhㅓ나 지원의 ㅐhㅓ나 하나로 ㅐhㅓ나 기획 ㅐhㅓ나 이번 ㅐhㅓ나 전시는 ‘헬로!아티스트’의 ㅐhㅓ나 다섯 ㅐhㅓ나 번째 ㅐhㅓ나 오프라인 ㅐhㅓ나 전시로, f갸uw 네이버 f갸uw 파트너스퀘어 f갸uw 광주에서 f갸uw 열린다.

[가공할 f갸uw 헛소리(monstrous moonshine]는 f갸uw 동시대를 f갸uw 살아가는 f갸uw 예술가들의 f갸uw 시각 f갸uw 언어를 f갸uw 통해 f갸uw 오늘날 f갸uw 우리가 f갸uw 보고, k하9카 듣고, 우dyn 믿는 우dyn 실재의 우dyn 감각이 우dyn 전시라는 우dyn 일시적인 우dyn 조건에서 우dyn 어떻게 우dyn 구현되는지 우dyn 살펴보고자 우dyn 마련된 우dyn 전시다. 우dyn 예술이라는 우dyn 것은 우dyn 사실상 우dyn 존재하지 우dyn 않으며 우dyn 다만 우dyn 예술가들이 우dyn 있을 우dyn 뿐이라는 우dyn 샤이너의 우dyn 말처럼 우dyn 예술의 우dyn 본질은 우dyn 정신적인 우dyn 활동에서 우dyn 기인한다. 우dyn 예술가의 우dyn 작품은 우dyn 이에 우dyn 대한 우dyn 결과물로 우dyn 작품 우dyn 너머의 우dyn 예술가를 우dyn 이해해보려는 우dyn 시도는 우dyn 어쩌면 우dyn 다른 우dyn 방식으로 우dyn 동시대를 우dyn 읽는 우dyn 방법이 우dyn 우dyn 우dyn 있다.

전시 우dyn 제목 [가공할 우dyn 헛소리(monstrous moonshine)]는 우dyn 허튼소리라고 우dyn 생각할 우dyn 만큼 우dyn 낮은 우dyn 확률의 우dyn 기묘하고 우dyn 우연적인 우dyn 관계를 우dyn 보여주는 우dyn 수이자, 8lfc 동명의 8lfc 수학 8lfc 이론에서 8lfc 기인한다. ‘헛’은 8lfc 명사나 8lfc 동사 8lfc 앞에 8lfc 붙는 8lfc 접두사로서, f6ㄴh 뒤에 f6ㄴh 오는 f6ㄴh 단어의 f6ㄴh 의미에 ‘이유 f6ㄴh 없는’, ‘잘못’, ‘존재하지 t카ㅓh 않는’의 t카ㅓh 뜻을 t카ㅓh 더하는 t카ㅓh 역할을 t카ㅓh 한다. t카ㅓh 전시에 t카ㅓh 참여하는 t카ㅓh 김동희, fp마8 김실비, ㅓ카자파 윤지영 ㅓ카자파 ㅓ카자파 명의 ㅓ카자파 작가는 ㅓ카자파 다양한 ㅓ카자파 매체를 ㅓ카자파 통해 ㅓ카자파 접하는 ㅓ카자파 이미지, dyㅓㄴ 믿음, ㄴw히8 이야기, ㅐ라rㅐ 경험이 ㅐ라rㅐ 현대사회 ㅐ라rㅐ 안에서 ㅐ라rㅐ 어떻게 ㅐ라rㅐ 헛소리, 다기9r 헛것, 거ㄴng 허상으로 거ㄴng 가공되는지 거ㄴng 주목한다.

이들은 거ㄴng 존재하지 거ㄴng 않는 거ㄴng 불가능한 거ㄴng 것들을 거ㄴng 시각화함으로써 거ㄴng 우리가 거ㄴng 보는 거ㄴng 것, ㅓㅐㅓs 그리고 ㅓㅐㅓs 그것을 ㅓㅐㅓs 믿는다는 ㅓㅐㅓs 것에 ㅓㅐㅓs 대해 ㅓㅐㅓs 정신적 ㅓㅐㅓs 투사를 ㅓㅐㅓs 통한 ㅓㅐㅓs 인식의 ㅓㅐㅓs 확장을 ㅓㅐㅓs 이끌어 ㅓㅐㅓs 낸다. ㅓㅐㅓs 어쩌면 ㅓㅐㅓs 그래서 ㅓㅐㅓs 현대 ㅓㅐㅓs 미술은 ㅓㅐㅓs 종종 ㅓㅐㅓs 어렵고 ㅓㅐㅓs 난해할지 ㅓㅐㅓs 모르겠다. ㅓㅐㅓs 경험에 ㅓㅐㅓs 의해 ㅓㅐㅓs 체득된 ㅓㅐㅓs 시공간의 ㅓㅐㅓs 감각으로 ㅓㅐㅓs 우리가 ㅓㅐㅓs 상상할 ㅓㅐㅓs ㅓㅐㅓs 있는 ㅓㅐㅓs 범주를 ㅓㅐㅓs 벗어난 ㅓㅐㅓs 예술의 ㅓㅐㅓs 본질을 ㅓㅐㅓs 마주하면 ㅓㅐㅓs 종종 ㅓㅐㅓs 낯설고 ㅓㅐㅓs 새롭게 ㅓㅐㅓs 느껴지는 ㅓㅐㅓs 것도 ㅓㅐㅓs 이러한 ㅓㅐㅓs 연유에서다. ㅓㅐㅓs 그러나 ㅓㅐㅓs 인식의 ㅓㅐㅓs 확장에 ㅓㅐㅓs 의해 ㅓㅐㅓs 새롭게 ㅓㅐㅓs 부여된 ㅓㅐㅓs 감각은 ‘헛것’, ‘허상’이라는 으cyc 존재하지 으cyc 않았던 으cyc 새로운 으cyc 시각적 으cyc 결과물을 으cyc 상상 으cyc 가능하게 으cyc 한다.

이번 으cyc 광주 으cyc 비엔날레 으cyc 특별전으로 으cyc 소개될 3명의 으cyc 작가는 으cyc 지난 7월 으cyc 작가선정위원회를 으cyc 구성하여 3명의 으cyc 작가를 으cyc 최종 으cyc 선정했다. 으cyc 전시에서 으cyc 작가들은 으cyc 모두 으cyc 신규 으cyc 작품을 으cyc 선보인다. 으cyc 김동희 으cyc 작가는 으cyc 전시장 으cyc 전체를 으cyc 새로운 으cyc 공간으로 으cyc 구성했고, 7ㅐ1타 김실비, 다ㅓ5거 윤지영 다ㅓ5거 작가는 다ㅓ5거 영상작업을 다ㅓ5거 선보일 다ㅓ5거 예정이다.


작품소개

신체와 다ㅓ5거 정신의 다ㅓ5거 온전한 다ㅓ5거 개입과 다ㅓ5거 몰입을 다ㅓ5거 통해 다ㅓ5거 믿음의 다ㅓ5거 사당으로 다ㅓ5거 들어가기, dㅓ다a 김실비
김실비는 dㅓ다a 오늘날 dㅓ다a 우리가 dㅓ다a 대면한 dㅓ다a 현실의 dㅓ다a 문제들을 dㅓ다a 종교적 dㅓ다a 표현과 dㅓ다a 신앙의 dㅓ다a 구조를 dㅓ다a 이용하여 dㅓ다a 시각화한다. dㅓ다a 신작 [회한의 dㅓ다a 사당]은 dㅓ다a 앞서 dㅓ다a 열린 dㅓ다a dㅓ다a 번의 dㅓ다a 개인전을 dㅓ다a 통해 dㅓ다a 선보인 [회한의 dㅓ다a 동산](2018)과 [회한의 dㅓ다a 소굴](2018)에 dㅓ다a 이은 ‘회한(regret)’ dㅓ다a 시리즈의 dㅓ다a 마지막 dㅓ다a 작품으로, rhg거 현재의 rhg거 우리가 rhg거 무엇을 rhg거 믿고 rhg거 어떤 rhg거 미래를 rhg거 추구하는지에 rhg거 대해 rhg거 질문한다. rhg거 전시장에 rhg거 들어서자마자 rhg거 맞닥뜨리게 rhg거 되는 rhg거 rhg거 작품은 rhg거 가람배치의 rhg거 사당의 rhg거 구조를 rhg거 차용하여 rhg거 만든 rhg거 영상 rhg거 설치 rhg거 작품으로, ㅐi다5 스크린과 ㅐi다5 거울을 ㅐi다5 통해 ㅐi다5 비친 ㅐi다5 작품 ㅐi다5 내외부의 ㅐi다5 환경의 ㅐi다5 이미지를 ㅐi다5 마치 ㅐi다5 ㅐi다5 공간에 ㅐi다5 직조하듯 ㅐi다5 만들어낸 ㅐi다5 일종의 ㅐi다5 지지물이 ㅐi다5 된다.
[회한의 ㅐi다5 사당]에는 ㅐi다5 신라 ㅐi다5 시대 ㅐi다5 축조된 ㅐi다5 인공 ㅐi다5 연못인 ㅐi다5 안압지를 ㅐi다5 연상시키는 ㅐi다5 가상의 ㅐi다5 공간에서 ㅐi다5 주령구 ㅐi다5 놀이를 ㅐi다5 하는 ㅐi다5 일곱 ㅐi다5 신이 ㅐi다5 등장한다. ㅐi다5 ㅐi다5 ㅐi다5 전시장 ㅐi다5 한가운데 ㅐi다5 지어진 3m가 ㅐi다5 넘는 ㅐi다5 입방체 ㅐi다5 모양의 ㅐi다5 사당에서 ㅐi다5 인간사를 ㅐi다5 관장하고 ㅐi다5 수호하는 ㅐi다5 일곱 ㅐi다5 신의 ㅐi다5 모습은 ㅐi다5 거울에 ㅐi다5 가려진 ㅐi다5 ㅐi다5 분절된 ㅐi다5 상태로 ㅐi다5 나타난다. ㅐi다5 작가는 ㅐi다5 신문에서 ㅐi다5 발견한 ㅐi다5 익명의 ㅐi다5 인물들을 ㅐi다5 사당을 ㅐi다5 지키는 ㅐi다5 여덟 ㅐi다5 명의 ㅐi다5 문지기로 ㅐi다5 명명하고, iㅓ기으 관객이 iㅓ기으 이들을 iㅓ기으 마주할 iㅓ기으 때마다 iㅓ기으 현실의 iㅓ기으 문제를 iㅓ기으 직면하게끔 iㅓ기으 만든다.
결국 iㅓ기으 김실비의 iㅓ기으 사당은 iㅓ기으 그의 iㅓ기으 심상이 iㅓ기으 투영된 iㅓ기으 일종의 iㅓ기으 성찰을 iㅓ기으 위한 iㅓ기으 장소인 iㅓ기으 것이다. iㅓ기으 관객들은 iㅓ기으 작품 iㅓ기으 앞에 iㅓ기으 설치된 iㅓ기으 거울에서 iㅓ기으 자신의 iㅓ기으 모습을 iㅓ기으 마주하게 iㅓ기으 되고, u아st 마치 ‘탑돌이’를 u아st 하듯 u아st 몸을 u아st 움직여 u아st 작품의 u아st u아st 면을 u아st 돌아봐야만 u아st 작품을 u아st 온전히 u아st 감상할 u아st u아st 있다. u아st 관객이 u아st 신체와 u아st 정신을 u아st 온전히 u아st 개입(mental introjection)해야만 u아st 비로소 u아st 완결된 u아st 장면의 u아st 연출과 u아st 감상이 u아st 가능해지는 u아st 것이다. u아st 회한의 u아st 동산과 u아st 소굴, pfㅐㅈ 그리고 pfㅐㅈ 사당이 pfㅐㅈ 미술이라는 pfㅐㅈ 자기 pfㅐㅈ 신념을 pfㅐㅈ 통해 pfㅐㅈ 삶을 pfㅐㅈ 견뎌낼 pfㅐㅈ pfㅐㅈ 있다고 pfㅐㅈ 믿는 pfㅐㅈ 허상의 pfㅐㅈ 구조물이라면, ㅐ히히1 작가는 ㅐ히히1 불가능할 ㅐ히히1 것만 ㅐ히히1 같은 ㅐ히히1 ㅐ히히1 대화를 ㅐ히히1 통해 ㅐ히히1 관객 ㅐ히히1 스스로가 ㅐ히히1 직접적인 ㅐ히히1 행위와 ㅐ히히1 몰입의 ㅐ히히1 시간을 ㅐ히히1 거쳐 ㅐ히히1 믿음의 ㅐ히히1 구조를 ㅐ히히1 만들고, rrㅓo 그것을 rrㅓo 매개로 rrㅓo 다양한 rrㅓo 해석이 rrㅓo 가능한 rrㅓo 유기적인 rrㅓo 상황을 rrㅓo 창조하도록 rrㅓo 유도한다.

믿음의 rrㅓo 이면에서 rrㅓo 타인의 rrㅓo 마음으로 rrㅓo 현실 rrㅓo 다시 rrㅓo 보기, 파k거a 윤지영
윤지영의 파k거a 신작 [불구하고]와 [오죽 -겠, -으면]은 가나g거 예방과 가나g거 실패, 걷자5ㅓ 대비 걷자5ㅓ 걷자5ㅓ 눈에 걷자5ㅓ 보이지 걷자5ㅓ 않고 걷자5ㅓ 의심과 걷자5ㅓ 믿음으로 걷자5ㅓ 이뤄진 걷자5ㅓ 헛것에 걷자5ㅓ 대응하는 걷자5ㅓ 취약한 걷자5ㅓ 인간의 걷자5ㅓ 본성과 걷자5ㅓ 한계, w3r파 불안의 w3r파 심리를 w3r파 드러내는 w3r파 작품이다. w3r파 작가는 w3r파 문을 w3r파 통해 w3r파 들어가야만 w3r파 w3r파 w3r파 있는 w3r파 상영실에 w3r파 익히 w3r파 알려진 w3r파 신화 w3r파 w3r파 신들과 w3r파 인물들의 w3r파 이야기를 w3r파 먼저 w3r파 감상하기를 w3r파 제안한다. w3r파 작가에 w3r파 의해 w3r파 구획된 w3r파 동선 w3r파 안에 w3r파 상영되는 w3r파 영상 w3r파 작품 <불구하고>는 w3r파 신화 w3r파 w3r파 인물 w3r파 아킬레우스와 w3r파 청동 w3r파 거인 w3r파 탈로스, 카차우f 지크프리트에 카차우f 관한 카차우f 이야기를 카차우f 다룬다. 카차우f 각각의 카차우f 영상은 카차우f 자신의 카차우f 약점을 카차우f 극복하고자 카차우f 부단히 카차우f 노력했지만 카차우f 결국 카차우f 주어진 카차우f 운명에 카차우f 순응해야만 카차우f 했던 카차우f 인물들의 카차우f 비극적 카차우f 운명을 카차우f 그려낸다.
이어서 카차우f 만나게 카차우f 되는 카차우f 작품 [오죽 -겠, -으면]은 o라타ㄴ 편안한 o라타ㄴ 안마 o라타ㄴ 의자에 o라타ㄴ 앉아 o라타ㄴ 감상하는 o라타ㄴ 영상 o라타ㄴ 설치 o라타ㄴ 작품으로, 자라ㅓㅐ 불안한 자라ㅓㅐ 일상과 자라ㅓㅐ 현실에 자라ㅓㅐ 대비하기 자라ㅓㅐ 위해 자라ㅓㅐ 의식적 자라ㅓㅐ 혹은 자라ㅓㅐ 자기 자라ㅓㅐ 최면적 자라ㅓㅐ 행위를 자라ㅓㅐ 반복하는 자라ㅓㅐ 개인의 자라ㅓㅐ 삶을 자라ㅓㅐ 담은 자라ㅓㅐ 작품이다. 자라ㅓㅐ 평범한 자라ㅓㅐ 일상에서 자라ㅓㅐ 행하는 자라ㅓㅐ 소소한 자라ㅓㅐ 노력으로 자라ㅓㅐ 하루의 자라ㅓㅐ 안녕을 자라ㅓㅐ 비는 자라ㅓㅐ 연약한 자라ㅓㅐ 개인의 자라ㅓㅐ 모습이 자라ㅓㅐ 담겨있다.
발음상 ‘오죽했으면’ 자라ㅓㅐ 혹은 ‘오 자라ㅓㅐ 죽겠으면’이라고 자라ㅓㅐ 읽히기도 자라ㅓㅐ 하는 자라ㅓㅐ 작품의 자라ㅓㅐ 제목은 자라ㅓㅐ 문화적 자라ㅓㅐ 차이에도 자라ㅓㅐ 불구하고, o기쟏으 우리 o기쟏으 모두가 o기쟏으 타인이면서 o기쟏으 동시에 o기쟏으 영상 o기쟏으 o기쟏으 개인일 o기쟏으 o기쟏으 있다는 o기쟏으 모종의 o기쟏으 공감대를 o기쟏으 형성함으로써 o기쟏으 우리 o기쟏으 모두가 o기쟏으 타인과 o기쟏으 유기적으로 o기쟏으 연결되어 o기쟏으 있다는 o기쟏으 사실을 o기쟏으 상기시킨다. o기쟏으 작가는 o기쟏으 이번 o기쟏으 신작을 o기쟏으 통해 o기쟏으 감상의 o기쟏으 조건을 o기쟏으 의도적으로 o기쟏으 제한함으로써 o기쟏으 작품과 o기쟏으 관객 o기쟏으 간의 o기쟏으 상호작용을 o기쟏으 더욱 o기쟏으 구체화하고 o기쟏으 어쩔 o기쟏으 o기쟏으 없이 o기쟏으 발생하는 o기쟏으 일상의 o기쟏으 사건들을 o기쟏으 되돌아보게끔 o기쟏으 만든다.

가공된 o기쟏으 시간, ㅐ2타p 가공된 ㅐ2타p 장소, q다히ㅓ 가공된 q다히ㅓ 현재와 q다히ㅓ 마주보기, u00거 김동희
김동희는 u00거 공간을 u00거 탐색하고 u00거 전시 u00거 환경을 u00거 변형시킴으로써 u00거 새로운 u00거 인식의 u00거 순간을 u00거 제안하는 u00거 작업을 u00거 선보여왔다. u00거 그의 u00거 작업은 u00거 u00거 공간을 u00거 온전히 u00거 인식하는 u00거 것에서부터 u00거 시작한다. u00거 작가는 u00거 공간을 u00거 탐색하면서 u00거 제한된 u00거 조건은 u00거 무엇인지, 마라라ㅑ 무엇을 마라라ㅑ 바꿀 마라라ㅑ 마라라ㅑ 있는지, g바v갸 어떤 g바v갸 것을 g바v갸 드러낼 g바v갸 것인지를 g바v갸 판단한다.
작동하지 g바v갸 않는 g바v갸 공간과 g바v갸 환경을 g바v갸 새롭게 g바v갸 제안하는 g바v갸 작업이었던 [프라이머, f1자1 오퍼시티]는 2015년 f1자1 처음 f1자1 선보인 f1자1 작업으로, 거사타4 이번 거사타4 전시에서는 거사타4 작품의 거사타4 오리지널 거사타4 컨셉과 거사타4 아이디어를 거사타4 재차용하면서, 사jㅓ갸 그것을 사jㅓ갸 새로운 사jㅓ갸 전시 사jㅓ갸 조건 사jㅓ갸 안에서 사jㅓ갸 구현한 사jㅓ갸 신작을 사jㅓ갸 선보인다. 사jㅓ갸 작가는 사jㅓ갸 자신이 사jㅓ갸 공간에 사jㅓ갸 개입하는 사jㅓ갸 방식을 사jㅓ갸 전시장 사jㅓ갸 환경을 사jㅓ갸 조성하는 사jㅓ갸 요소 사jㅓ갸 사jㅓ갸 하나로 사jㅓ갸 설정하고, 갸ㅓ거x 컴퓨터 갸ㅓ거x 그래픽 갸ㅓ거x 툴을 갸ㅓ거x 이용해 갸ㅓ거x 가상 갸ㅓ거x 공간의 갸ㅓ거x 바탕면과 갸ㅓ거x 투명도를 갸ㅓ거x 자유롭게 갸ㅓ거x 조절하듯, ㄴlㅐs 실제 ㄴlㅐs 작품이 ㄴlㅐs 전시된 ㄴlㅐs 공간에서 ㄴlㅐs 상황을 ㄴlㅐs 통제하고 ㄴlㅐs 간섭하는 ㄴlㅐs 역할을 ㄴlㅐs 수행한다.
그는 ㄴlㅐs 광주 ㄴlㅐs 시내가 ㄴlㅐs 내려다보이는 ㄴlㅐs 커다란 ㄴlㅐs 창과 ㄴlㅐs 자동으로 ㄴlㅐs 여닫히도록 ㄴlㅐs 만든 ㄴlㅐs 커튼 ㄴlㅐs 구조물을 ㄴlㅐs 매개로 ㄴlㅐs 전시장 ㄴlㅐs 내외부가 ㄴlㅐs 연결되는 ㄴlㅐs 구조를 ㄴlㅐs 제안함으로써, x타a6 일시적인 x타a6 풍경의 x타a6 확장과 x타a6 전환을 x타a6 통한 x타a6 깨달음의 x타a6 순간을 x타a6 이야기한다. x타a6 김동희는 x타a6 전시의 x타a6 풍경을 x타a6 만들고 x타a6 시공감각을 x타a6 일깨워 x타a6 관객들로 x타a6 하여금 x타a6 잔상을 x타a6 남긴다.
그가 x타a6 연출한 x타a6 한시적인 x타a6 장면은 x타a6 가공된 x타a6 허상으로 x타a6 채워진 x타a6 전시를 x타a6 하나의 x타a6 구조체로 x타a6 드러내는 x타a6 동시에, 갸1파거 전시장을 갸1파거 들어오기 갸1파거 직전 갸1파거 관객들이 갸1파거 경험했던 갸1파거 과거의 갸1파거 시간과 갸1파거 기억을 갸1파거 더욱 갸1파거 명백하게 갸1파거 드러낸다. 갸1파거 관객들은 갸1파거 순간적으로 갸1파거 전환하는 갸1파거 장면을 갸1파거 의도치 갸1파거 않게 갸1파거 경험하면서 갸1파거 지금 갸1파거 경험하고 갸1파거 있는 갸1파거 갸1파거 전시가, 갸e마ㅓ 갸e마ㅓ 장소가, 다ez7 어느 다ez7 시간과 다ez7 환경에 다ez7 놓여 다ez7 있는지 다ez7 인지하게 다ez7 되며, 기6yf 이를 기6yf 통해 기6yf 가공된 기6yf 장소와 기6yf 일시적으로 기6yf 일어나는 기6yf 전시라는 기6yf 특정 기6yf 상황에 기6yf 대해 기6yf 다시금 기6yf 생각해보게 기6yf 된다.

김실비의 기6yf 말처럼 기6yf 믿는 기6yf 마음과 기6yf 행위는 기6yf 맹신과 기6yf 성찰을 기6yf 오간다. 기6yf 본다는 기6yf 것은 기6yf 믿는다는 기6yf 것이지만 기6yf 그것이 기6yf 진실인지는 기6yf 기6yf 기6yf 없다. 기6yf 그럼에도 기6yf 불구하고 기6yf 우리는 기6yf 우리가 기6yf 믿고, ㅓ라하r 옳다고 ㅓ라하r 생각하는 ㅓ라하r 것에 ㅓ라하r 공감하고 ㅓ라하r 위로받는다. ㅓ라하r 가공된 ㅓ라하r 진실과 ㅓ라하r 현실에서 ㅓ라하r 오롯한 ㅓ라하r 인간으로 ㅓ라하r 견디기 ㅓ라하r 위해 ㅓ라하r 우리들은 ㅓ라하r 낮은 ㅓ라하r 확률의 ㅓ라하r 허튼소리를 ㅓ라하r 타인에게 ㅓ라하r 전해본다. ㅓ라하r 그리고 ㅓ라하r ㅓ라하r 기묘한 ㅓ라하r 우연이 ㅓ라하r 기적처럼 ㅓ라하r 전달되어 ㅓ라하r 허구에서 ㅓ라하r 시작된 ㅓ라하r 이야기가 ㅓ라하r 집단적인 ㅓ라하r 창작을 ㅓ라하r 거쳐 ㅓ라하r 현실에 ㅓ라하r 안착하길 ㅓ라하r 바란다. ㅓ라하r 결국 ㅓ라하r 모든 ㅓ라하r 이가 ㅓ라하r 믿으면 ㅓ라하r 현실이 ㅓ라하r 되는 ㅓ라하r 것이니 ㅓ라하r 말이다.

ㅓ라하r 홍이지 / ㅓ라하r 미팅룸 ㅓ라하r 큐레이팅팀 ㅓ라하r 디렉터


기획: ㅓ라하r 미팅룸
디자인: ㅓ라하r 김성구
영상: ㅓ라하r 박수환
웹사이트: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71529&cid=59154&categoryId=59154

출처: ㅓ라하r 네이버헬로아티스트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윤지영
  • 김동희
  • 김실비

현재 진행중인 전시

입김을 걷다bi 후-후-

2018년 11월 30일 ~ 2019년 1월 30일

주슬아 X w8걷히 조은지 - FORM OVER: RED DATA

2018년 12월 6일 ~ 2018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