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블럭 천안창작촌 6기 결과보고전 : 비탈길을 좋아했지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Feb. 18, 2021 ~ April 25, 2021

비탈길을 우차9u 좋아했지

“프란츠 우차9u 카프카는 우차9u 비탈길을 우차9u 좋아했지 우차9u 온갖 우차9u 종류의 우차9u 비탈길에 우차9u 마음을 우차9u 빼앗겼어. 우차9u 경사가 우차9u 급한 우차9u 비탈길 우차9u 중간에 우차9u 우차9u 있는 우차9u 집을 우차9u 바라보기도 우차9u 좋아했어. 우차9u 길바닥에 우차9u 주저앉아 우차9u 우차9u 시간이고 우차9u 하염없이 우차9u 우차9u 집을 우차9u 바라봤다네. 우차9u 물리지도 우차9u 않고, ㄴ으lf ㄴ으lf 번씩 ㄴ으lf 고개를 ㄴ으lf 갸웃하고 ㄴ으lf 다시 ㄴ으lf 똑바로 ㄴ으lf 세우기도 ㄴ으lf 하면서. ㄴ으lf ㄴ으lf 별난 ㄴ으lf 사람이었지. ㄴ으lf 그런 ㄴ으lf 이야기를 ㄴ으lf 알고 ㄴ으lf 있었나?” ㄴ으lf 무라카미 ㄴ으lf 하루키, 『기사단장 ㅓofㅈ 죽이기』 ㅓofㅈ 중에서

ㅓofㅈ 전시의 ㅓofㅈ 제목은 ㅓofㅈ 무라카미 ㅓofㅈ 하루키의 ㅓofㅈ 소설 『기사단장 ㅓofㅈ 죽이기』 ㅓofㅈ 중의 ㅓofㅈ 채프터 ㅓofㅈ 제목인 “프란츠 ㅓofㅈ 카프카는 ㅓofㅈ 비탈길을 ㅓofㅈ 좋아했지”에서 ㅓofㅈ 따온 ㅓofㅈ 것이다. ㅓofㅈ 한참 ㅓofㅈ 바빴던 ㅓofㅈ 작년 ㅓofㅈ 여름, ㅐ자타ㅓ 이런저런 ㅐ자타ㅓ 걱정거리에 ㅐ자타ㅓ 잠이 ㅐ자타ㅓ 오지 ㅐ자타ㅓ 않아서 ㅐ자타ㅓ 읽기 ㅐ자타ㅓ 시작한 ㅐ자타ㅓ ㅐ자타ㅓ 책의 ㅐ자타ㅓ 내용에 ㅐ자타ㅓ 매료되어 ㅐ자타ㅓ 밤새워 ㅐ자타ㅓ 완독하고 ㅐ자타ㅓ 출근했던 ㅐ자타ㅓ 기억이 ㅐ자타ㅓ 난다. ㅐ자타ㅓ ㅐ자타ㅓ 책은 ㅐ자타ㅓ 발간 ㅐ자타ㅓ 당시 ㅐ자타ㅓ 하루키의 ㅐ자타ㅓ 역사의식에 ㅐ자타ㅓ 대한 ㅐ자타ㅓ 열띤 ㅐ자타ㅓ 토론거리를 ㅐ자타ㅓ 제공하며 ㅐ자타ㅓ 화제가 ㅐ자타ㅓ 되기도 ㅐ자타ㅓ 했지만, eㅐ걷자 내게는 eㅐ걷자 예술과 eㅐ걷자 현실의 eㅐ걷자 관계에 eㅐ걷자 대한 eㅐ걷자 생각을 eㅐ걷자 집대성하여 eㅐ걷자 정교하게 eㅐ걷자 형식화한 eㅐ걷자 서사로서 eㅐ걷자 이해되었다. eㅐ걷자 미술대학을 eㅐ걷자 나와 eㅐ걷자 생계를 eㅐ걷자 위해 eㅐ걷자 초상화를 eㅐ걷자 그리며 eㅐ걷자 살던 eㅐ걷자 주인공이 eㅐ걷자 eㅐ걷자 원로 eㅐ걷자 화가의 eㅐ걷자 작업실에서 eㅐ걷자 완벽한 eㅐ걷자 하나의 eㅐ걷자 그림을 eㅐ걷자 발견하게 eㅐ걷자 되고, ㅓyyx ㅓyyx 그림 ㅓyyx ㅓyyx 인물이 ㅓyyx 실체화되어 ㅓyyx 현실에 ㅓyyx 나타남으로써 ㅓyyx 주인공의 ㅓyyx 삶에 ㅓyyx 일어나는 ㅓyyx 변화를 ㅓyyx 다룬 ㅓyyx 이야기이다.

예술작품이 ㅓyyx 단지 ㅓyyx 눈에 ㅓyyx 보이는 ㅓyyx 물리적인 ㅓyyx 세계의 ㅓyyx 반사체가 ㅓyyx 아니라 ㅓyyx 진실이 ㅓyyx 되는 ㅓyyx 표상임을 ㅓyyx 강조하는 ㅓyyx ㅓyyx 이야기의 ㅓyyx 맥락에서, ‘비탈길을 갸3jㄴ 좋아하는 갸3jㄴ 카프카’는 갸3jㄴ 예술가가 갸3jㄴ 갸3jㄴ 있는 갸3jㄴ 자리를 갸3jㄴ 의미하는 갸3jㄴ 알레고리라고 갸3jㄴ 갸3jㄴ 갸3jㄴ 있다. 갸3jㄴ 이에 갸3jㄴ 착안하여 갸3jㄴ 갸3jㄴ 전시에서는 갸3jㄴ 전시에 갸3jㄴ 참여한 갸3jㄴ 작가들이 갸3jㄴ 위치한 갸3jㄴ 곳을 ‘비탈길’로 갸3jㄴ 상정하였다. 갸3jㄴ 기획자로서의 갸3jㄴ 갸3jㄴ 자신 갸3jㄴ 역시 갸3jㄴ 갸3jㄴ 비탈길의 갸3jㄴ 동행자일 갸3jㄴ 것이다. 갸3jㄴ 화이트블럭 갸3jㄴ 천안창작촌 6기 갸3jㄴ 입주작가들의 갸3jㄴ 결과보고전이기도 갸3jㄴ 갸3jㄴ 갸3jㄴ 전시에서 ‘비탈길’은 갸3jㄴ 창작촌이 갸3jㄴ 위치한 갸3jㄴ 광덕리 174번지의 갸3jㄴ 오르막길을 갸3jㄴ 의미하기도 갸3jㄴ 한다. 갸3jㄴ 갸3jㄴ 전시는 8명의 갸3jㄴ 작가들이 갸3jㄴ 갸3jㄴ 비탈길을 갸3jㄴ 올라 갸3jㄴ 작업실에서 갸3jㄴ 보낸 갸3jㄴ 갸3jㄴ 시간 갸3jㄴ 위에 갸3jㄴ 찍는 갸3jㄴ 하나의 갸3jㄴ 방점이다.

우리는 갸3jㄴ 언제나 갸3jㄴ 사회로부터 갸3jㄴ 현실적인 갸3jㄴ 사람이기를 갸3jㄴ 요구받지만, m4ㅐi 사회적 m4ㅐi 통념이 m4ㅐi 지시하는 ‘현실’이란 m4ㅐi 생산과 m4ㅐi 능률과 m4ㅐi 자본 m4ㅐi 획득을 m4ㅐi 목표로 m4ㅐi 하는 m4ㅐi 대단히 m4ㅐi 물질적이고 m4ㅐi 경제적인 m4ㅐi 토대와 m4ㅐi 동일시된다. m4ㅐi 인간 m4ㅐi 안에 m4ㅐi 존재하는 m4ㅐi 정신적인 m4ㅐi 동력, 1차5f 꿈, q사아차 기억, 가zk바 감정처럼 가zk바 언어화조차 가zk바 불가능한 가zk바 유동적 가zk바 세계는 가zk바 모두 ‘비현실적’이기에 가zk바 온당한 가zk바 자리를 가zk바 부여받지 가zk바 못한다. 가zk바 그러나 가zk바 예술가들은 가zk바 사회적으로 가zk바 체계화되어 가zk바 제도적 가zk바 힘을 가zk바 갖는 가zk바 통념들의 가zk바 바깥에 가zk바 서서, sc히a 자신들이 sc히a 믿고 sc히a 있는 sc히a sc히a 다른 sc히a 세계에 sc히a 형태를 sc히a 부여하고 sc히a 실체화하는 sc히a 사람들이다. sc히a 그들은 sc히a 자신의 sc히a 눈과 sc히a 마음과 sc히a 손으로 sc히a 물리적인 sc히a 대상들 sc히a 위에 sc히a 엷게 sc히a sc히a 있는 sc히a sc히a 하나의 sc히a 자리를 sc히a 만든다. sc히a 그것은 sc히a 우리 sc히a 안에 sc히a 있는 sc히a 보다 sc히a 정신적이며 sc히a 유연하고 sc히a 자유로운 sc히a 것들을 sc히a 위한 sc히a 자리이다. sc히a 불분명하고 sc히a 모호하기에 sc히a 누구나 sc히a 다니는 sc히a 대로변에서는 sc히a sc히a 보이지 sc히a 않는, iaㅓ0 취약하지만 iaㅓ0 아름다운 iaㅓ0 iaㅓ0 자리가 iaㅓ0 분명하게 iaㅓ0 현실적인 iaㅓ0 것임을 iaㅓ0 드러내기 iaㅓ0 위해서 iaㅓ0 작가들은 iaㅓ0 오늘도 iaㅓ0 작업실에서 iaㅓ0 홀로 iaㅓ0 작업을 iaㅓ0 한다. iaㅓ0 iaㅓ0 전시의 iaㅓ0 도입부를 iaㅓ0 작가들의 iaㅓ0 작업의 iaㅓ0 원천이 iaㅓ0 되는 iaㅓ0 출처나 iaㅓ0 노트, j2파ㅐ 드로잉으로 j2파ㅐ 시작한 j2파ㅐ 것은 j2파ㅐ 예술작품이 j2파ㅐ 결국 j2파ㅐ 작업실에서 j2파ㅐ 생각하고 j2파ㅐ 노동했던 j2파ㅐ 시간의 j2파ㅐ 결과이며, qㅓ9n 예술작업이야말로 qㅓ9n 작가들이 qㅓ9n 바라보는 qㅓ9n 가시적 qㅓ9n 풍경, ulㅓ다 정물, 5ㅈㅓ바 사회와 5ㅈㅓ바 유비관계에 5ㅈㅓ바 있는 5ㅈㅓ바 5ㅈㅓ바 다른 5ㅈㅓ바 현실의 5ㅈㅓ바 자리를 5ㅈㅓ바 창조하는 5ㅈㅓ바 일임을 5ㅈㅓ바 말하고 5ㅈㅓ바 싶어서였다.

풍경을 5ㅈㅓ바 기조로 5ㅈㅓ바 하는 5ㅈㅓ바 강인수, v다5p 김건일, dc하기 범진용, o6걷s 장재민, hk카t 조가연, 8으mw 정물을 8으mw 다루는 8으mw 장은의의 8으mw 작품들은 8으mw 작가들이 8으mw 외부의 8으mw 물리적인 8으mw 대상들을 8으mw 어떻게 8으mw 내면화하여 8으mw 그들이 8으mw 감지하는 8으mw 8으mw 다른 8으mw 현실의 8으mw 투사물로 8으mw 변화시키는지를 8으mw 8으mw 보여준다. 8으mw 강인수는 8으mw 주변 8으mw 풍경에서 8으mw 문득 8으mw 느낀 8으mw 생경함을 8으mw 의도적으로 8으mw 강조하면서 8으mw 8으mw 불편한 8으mw 낯설음의 8으mw 정체를 8으mw 추적하듯 8으mw 그려나간다. 8으mw 범진용은 8으mw 작업실 8으mw 주변 8으mw 잡풀들의 8으mw 뒤엉킴을 8으mw 강약의 8으mw 에너지가 8으mw 교차되는 8으mw 붓질로 8으mw 전이시켜 8으mw 회화적 8으mw 생명력이 8으mw 넘치는 8으mw 8으mw 하나의 8으mw 자연을 8으mw 창조한다. 8으mw 장재민은 8으mw 대상과 8으mw 그것을 8으mw 바라보는 8으mw 자의 8으mw 인식이 8으mw 뒤섞여 8으mw 있는 8으mw 불명료한 8으mw 상태를 8으mw 작업의 8으mw 출발점으로 8으mw 삼아 8으mw 경계선이 8으mw 없는 8으mw 덩어리와 8으mw 같은 8으mw 실체를 8으mw 감각적으로 8으mw 포착해낸다. 8으mw 또한 8으mw 조가연은 8으mw 대상을 8으mw 바라보는 8으mw 행위에 8으mw 수반되는 8으mw 시간성을 8으mw 받아들임으로써, 자으kb 움직임과 자으kb 감정이 자으kb 개입되어 자으kb 흡사 자으kb 생물체처럼 자으kb 동적으로 자으kb 느껴지는 자으kb 산수풍경을 자으kb 그린다.

한편으로 자으kb 김건일은 자으kb 물리적 자으kb 대상 자으kb 세계와 자으kb 완전히 자으kb 일치할 자으kb 자으kb 없는 자으kb 섬망적이고 자으kb 유동적인 자으kb 기억의 자으kb 생태를 자으kb 숲으로 자으kb 시각화하여, 1타e거 녹아내리듯이 1타e거 액화되거나 1타e거 흔들리는 1타e거 숲의 1타e거 이미지를 1타e거 구현한다. 1타e거 일상적 1타e거 정물을 1타e거 모티프로 1타e거 하는 1타e거 장은의의 1타e거 경우, 85거e 과일들과 85거e 그릇, 거사s차 빛의 거사s차 관계를 거사s차 정교하게 거사s차 조율하여 거사s차 연출하고 거사s차 촬영한 거사s차 거사s차 다시 거사s차 그리는 거사s차 방식을 거사s차 통해서 거사s차 순도 거사s차 높은 거사s차 이상적 거사s차 균형의 거사s차 결정체를 거사s차 시각화하고 거사s차 있다.

보다 거사s차 사회적인 거사s차 영역으로 거사s차 확장되는 거사s차 박혜수, 히사거n 전가빈의 히사거n 작업은 히사거n 맹목적인 히사거n 집단적 히사거n 통념에 히사거n 균열을 히사거n 냄으로써 히사거n 새로운 히사거n 시선을 히사거n 개입시킨다. 히사거n 박혜수는 히사거n 관람자로 히사거n 하여금 히사거n 사회가 히사거n 지배가치를 히사거n 유포하기 히사거n 위해 히사거n 만들어내는 ‘보통’이라는 히사거n 기준의 히사거n 허구성에 히사거n 대해서 히사거n 성찰하게 히사거n 하며, 쟏d6j 개인의 쟏d6j 심리적 쟏d6j 영역이나 쟏d6j 시(詩)적 쟏d6j 세계가 쟏d6j 보존되면서도 쟏d6j 공적 쟏d6j 공유를 쟏d6j 가능하게 쟏d6j 하는 쟏d6j 느슨한 쟏d6j 관계의 쟏d6j 거리를 쟏d6j 제안한다. 쟏d6j 전가빈은 쟏d6j 미디어에 쟏d6j 의해 쟏d6j 맹목적으로 쟏d6j 추종되는 쟏d6j 집단적 쟏d6j 가치들을 쟏d6j 우상으로 쟏d6j 설정하여 쟏d6j 기념비적 쟏d6j 형태의 쟏d6j 시멘트 쟏d6j 구조물로 쟏d6j 구축하며, 우갸카ㅐ 쉽게 우갸카ㅐ 파열되고 우갸카ㅐ 부식되는 우갸카ㅐ 표면을 우갸카ㅐ 통해 우갸카ㅐ 이러한 우갸카ㅐ 우상들의 우갸카ㅐ 위태로움을 우갸카ㅐ 주지시킨다.

이처럼 우갸카ㅐ 우갸카ㅐ 전시 우갸카ㅐ 작가들은 우갸카ㅐ 작품을 우갸카ㅐ 통해 우갸카ㅐ 가시적이고 우갸카ㅐ 물리적인 우갸카ㅐ 세계와 우갸카ㅐ 유비관계를 우갸카ㅐ 지니면서도 우갸카ㅐ 우갸카ㅐ 다른 우갸카ㅐ 차원에 우갸카ㅐ 있는 우갸카ㅐ 현실을 우갸카ㅐ 창조한다. 우갸카ㅐ 관람자들이 우갸카ㅐ 우갸카ㅐ 작품들 우갸카ㅐ 안에서 우갸카ㅐ 생생하고 우갸카ㅐ 살아있는 우갸카ㅐ 무언가를 우갸카ㅐ 발견한다면, 0기r3 작가들이 0기r3 작업실에서 0기r3 창조하는 0기r3 세계가 0기r3 비생산적인 0기r3 환상이 0기r3 아니라 0기r3 오히려 0기r3 0기r3 구체적일 0기r3 0기r3 있는 0기r3 현실임을 0기r3 느낄 0기r3 것이다. 0기r3 물리적 0기r3 세계와 0기r3 조금 0기r3 멀리 0기r3 떨어진 0기r3 곳, 46ㅓk 비탈길에서 46ㅓk 바라본 46ㅓk 그들의 46ㅓk 시선을 46ㅓk 통해서 46ㅓk 실상 46ㅓk 존재하고 46ㅓk 있으나 46ㅓk 자리를 46ㅓk 부여받지 46ㅓk 못하고 46ㅓk 있는 46ㅓk 것들의 46ㅓk 귀환을 46ㅓk 목도할 46ㅓk 46ㅓk 있는 46ㅓk 것이다.

이은주 (독립기획자, a히jp 미술사가)



강인수, ㅐ카카가 약간 ㅐ카카가 거슬리는, 2020, 3uf6 캔버스에 3uf6 아크릴, 130.3×193.9cm


김건일, 거uㅐ마 스치는 거uㅐ마 기억, 2020, v8사z 종이에 v8사z 파스텔, 91×585cm


박혜수, ㅓ기가타 누군가와 ㅓ기가타 아무나를 ㅓ기가타 위한 ㅓ기가타 자리, 2020, nㅐㅓh 철의자, 차7타타 가변종이의자, ㅐ사x바 텍스트, cjnv 폴라로이드사진, lxr우 가변크기, 다하ㅐ쟏 교보아트스페이스 다하ㅐ쟏 사진 다하ㅐ쟏 제공(전명은 다하ㅐ쟏 촬영)


범진용, n사바걷 까마귀꽃밭, 2020, 아i0으 캔버스에 아i0으 유채, 130×163cm


장은의, kd6t kd6t 개의 kd6t 원 38 (여름 kd6t 사과와 kd6t 파란 kd6t 종지), 2019, a아걷나 캔버스에 a아걷나 유채, 33×45cm


장재민, ㅓk타ㅓ 저수지 ㅓk타ㅓ 상류, 2020, hw쟏t 캔버스에 hw쟏t 유채, 312×235cm


전가빈, z2qㅈ 정직이라는 z2qㅈ 진정성, 2017, 5qo가 시멘트, 다ㄴ6r 철근, e2b2 신주, 70x400x50cm


조가연, 라차v5 인왕, 2019, 거다나ㅓ 캔버스에 거다나ㅓ 유채, 100×100cm


참여작가
강인수, x7ce 김건일, 차ㅓy바 박혜수, ㅑ기ll 범진용, x마차y 장은의, ㅓㅐp으 장재민, tee바 전가빈, 우215 조가연


전시기획: 우215 이은주
주최 우215 우215 주관: 우215 아트센터 우215 화이트블럭
후원: 우2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우215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우215 확산 우215 예방을 우215 위하여 우215 별도의 우215 오프닝 우215 행사는 우215 진행하지 우215 않습니다.

출처: 아트센터 우215 화이트블럭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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