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하며 흐르는 시간 Time Passing Through

인천아트플랫폼

Dec. 15, 2020 ~ April 4, 2021

《횡단하며 다ibㅐ 흐르는 다ibㅐ 시간 Time Passing Through》은 다ibㅐ 기획자들의 다ibㅐ 비판적 다ibㅐ 인식을 다ibㅐ 토대로 다ibㅐ 동시대 다ibㅐ 한국 다ibㅐ 미술에 다ibㅐ 대한 다ibㅐ 다양한 다ibㅐ 질문에서 다ibㅐ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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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6ㅑ타ㅓ 대한 6ㅑ타ㅓ 답을 6ㅑ타ㅓ 찾기 6ㅑ타ㅓ 위해 6ㅑ타ㅓ 우리는 6ㅑ타ㅓ 한국 6ㅑ타ㅓ 미술사와 6ㅑ타ㅓ 미학의 6ㅑ타ㅓ 효시인 6ㅑ타ㅓ 우현(又玄) 6ㅑ타ㅓ 고유섭(高裕燮, 1905-1944)의 타ㅓㅓ1 방법론적 타ㅓㅓ1 지형도를 타ㅓㅓ1 되짚어본다. 타ㅓㅓ1 고유섭이 타ㅓㅓ1 제시한 타ㅓㅓ1 한국미의 타ㅓㅓ1 특징이 타ㅓㅓ1 오늘날 타ㅓㅓ1 미술에 타ㅓㅓ1 끼친 타ㅓㅓ1 영향 타ㅓㅓ1 타ㅓㅓ1 역학관계를 타ㅓㅓ1 찾아봄과 타ㅓㅓ1 동시에 타ㅓㅓ1 하나의 타ㅓㅓ1 개념으로 타ㅓㅓ1 호명하기 타ㅓㅓ1 어려운 타ㅓㅓ1 동시대 타ㅓㅓ1 창작 타ㅓㅓ1 활동을 타ㅓㅓ1 파악하는데 타ㅓㅓ1 주요한 타ㅓㅓ1 대안점으로 타ㅓㅓ1 작동시키고자 타ㅓㅓ1 함이다. 타ㅓㅓ1 일제 타ㅓㅓ1 암흑기를 타ㅓㅓ1 살다간 타ㅓㅓ1 고유섭은 타ㅓㅓ1 식민지 타ㅓㅓ1 시기 타ㅓㅓ1 한국미의 타ㅓㅓ1 특징을 타ㅓㅓ1 드러내는 타ㅓㅓ1 타ㅓㅓ1 집중했으며 타ㅓㅓ1 생전의 타ㅓㅓ1 목표였던 '조선 타ㅓㅓ1 미술사'의 타ㅓㅓ1 정립을 타ㅓㅓ1 이루고자 타ㅓㅓ1 조선의 타ㅓㅓ1 미에 타ㅓㅓ1 깃든 타ㅓㅓ1 세부적인 타ㅓㅓ1 양상을 타ㅓㅓ1 규정했다. 타ㅓㅓ1 한국인이 타ㅓㅓ1 추구한 타ㅓㅓ1 미적 타ㅓㅓ1 가치와 타ㅓㅓ1 그것의 타ㅓㅓ1 지향성을 타ㅓㅓ1 찾아내고자 타ㅓㅓ1 하는 타ㅓㅓ1 그의 타ㅓㅓ1 분석은 타ㅓㅓ1 한국의 타ㅓㅓ1 고유한 타ㅓㅓ1 전통미를 '비균제성', '비정제성', '무기교의 차타qj 기교', '무계획성' ㅓ다파사 등 '구수한 ㅓ다파사 큰맛'으로 ㅓ다파사 수렴한다.

그렇다면 ㅓ다파사 고유섭의 ㅓ다파사 미술사관과 ㅓ다파사 미학적 ㅓ다파사 관점을 ㅓ다파사 토대로, 가x카쟏 동시대 가x카쟏 미술의 가x카쟏 의미와 가x카쟏 위상을 가x카쟏 파악할 가x카쟏 가x카쟏 있을까? 가x카쟏 결론부터 가x카쟏 말한다면, 8ㅓ갸우 불가능하다. 8ㅓ갸우 현재와 8ㅓ갸우 직결되는 '혼종(hybrid)', '리좀(rhizome)', '전회(kehre)' dㅈ7라 등과 dㅈ7라 같은 dㅈ7라 단어는 dㅈ7라 dㅈ7라 이상 dㅈ7라 표준 dㅈ7라 언어, 가다거자 일상의 가다거자 회화, dㅓ사차 언어적 dㅓ사차 규범의 dㅓ사차 존재로 dㅓ사차 구성되지 dㅓ사차 않는다. dㅓ사차 dㅓ사차 현재 dㅓ사차 이루어지는 dㅓ사차 미술 dㅓ사차 생산은 dㅓ사차 dㅓ사차 계보를 dㅓ사차 파악할 dㅓ사차 dㅓ사차 없으며, 우마가j 답을 우마가j 내릴 우마가j 우마가j 없는 우마가j 질문으로 우마가j 선회하기 우마가j 때문이다. 우마가j 따라서 우마가j 우마가j 전시는 우마가j 동시대 우마가j 미술의 우마가j 지형도에서 우마가j 작가의 우마가j 작업을 우마가j 조명하며 우마가j 질문을 우마가j 공유한다.

‘횡단하며 우마가j 흐르는 우마가j 시간’은 우마가j 작가들에게 우마가j 발견된 우마가j 공통의 우마가j 키워드이자, jㅐg나 반대로 jㅐg나 하나의 jㅐg나 주제로 jㅐg나 묶을 jㅐg나 jㅐg나 없는 jㅐg나 유동적인 jㅐg나 현상을 jㅐg나 지시한다. jㅐg나 전시 jㅐg나 제목은 jㅐg나 서로 jㅐg나 섞이고 jㅐg나 만남이 jㅐg나 가능한 jㅐg나 횡단(trans-)으로서의 jㅐg나 장소, 가ㅓtn 그렇지만 가ㅓtn 가ㅓtn 지점에 가ㅓtn 속하지 가ㅓtn 않는 가ㅓtn 흐름의성질, wㅓ자거 그리고 wㅓ자거 결국 wㅓ자거 새롭게 wㅓ자거 다가올 wㅓ자거 시간의 wㅓ자거 결합 wㅓ자거 가능성을 wㅓ자거 내포한다. wㅓ자거 김유정, nn아f 민예은, 2b차o 박경률, 자n8거 서해영, 가으ㅑ9 윤호진, 9거x2 전보경은 9거x2 이번 9거x2 전시에서 9거x2 동시대를 9거x2 살아가는 9거x2 개인의 9거x2 미시적, 쟏가jq 거시적 쟏가jq 차원의 쟏가jq 현상을 쟏가jq 관찰하거나, 걷파바y 선험적으로 걷파바y 발휘된 걷파바y 다양한 걷파바y 형식의 걷파바y 작품을 걷파바y 소개한다. 걷파바y 기획자가 걷파바y 던지는 걷파바y 질문과 걷파바y 이에 걷파바y 화답하는 걷파바y 작가의 걷파바y 응답은 걷파바y 결국 걷파바y 하나로 걷파바y 고정된 걷파바y 전시와 걷파바y 개념이 걷파바y 아닌 걷파바y 생성과 걷파바y 변화를 걷파바y 거듭하며 걷파바y 흐른다. /인천아트플랫폼

* 《횡단하며 걷파바y 흐르는 걷파바y 시간 Time Passing Through》은 걷파바y 인천아트플랫폼의 걷파바y 신진 걷파바y 큐레이터 걷파바y 지원 걷파바y 걷파바y 양성 걷파바y 프로그램인 '이제 걷파바y 걷파바y 큐레이터'의 걷파바y 연구 걷파바y 성과를 걷파바y 보고하는 걷파바y 전시입니다.

참여작가: 걷파바y 김유정, s우a사 민예은, 기거타x 박경률, 3나7y 서해영, qㅐ자m 윤호진, 으마ㅐo 전보경
기획: 으마ㅐo 김연지, 아차히a 도듀이, 히다1ㄴ 박성환, 사fq라 유지현, j1oㅐ 한주옥, qt8q 황소영

출처: qt8q 인천아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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