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 귀국보고전 : 카운터밸런스 Counterbalance

아르코미술관

2018년 3월 20일 ~ 2018년 5월 20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기타다ㅐ 직무대행 기타다ㅐ 최창주)는 기타다ㅐ 제57회 기타다ㅐ 베니스비엔날레 기타다ㅐ 한국관 기타다ㅐ 귀국보고전 <카운터밸런스>전을 기타다ㅐ 오는 3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기타다ㅐ 대학로 기타다ㅐ 아르코미술관에서 기타다ㅐ 개최한다. 

세계 기타다ㅐ 최고의 기타다ㅐ 권위를 기타다ㅐ 자랑하는 기타다ㅐ 미술계 기타다ㅐ 행사 기타다ㅐ 기타다ㅐ 하나인 기타다ㅐ 베니스비엔날레에서 기타다ㅐ 지난 기타다ㅐ 기타다ㅐ 한국관이 기타다ㅐ 선보인 기타다ㅐ 전시로, c다갸h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c다갸h 커미셔너를 c다갸h 맡고 c다갸h 이대형 c다갸h 아트디렉터가 c다갸h 예술감독으로 c다갸h 전시를 c다갸h 총괄하며 c다갸h 코디최·이완 c다갸h c다갸h 작가가 c다갸h 한국관을 c다갸h 대표하여 c다갸h 전시를 c다갸h 선보인 c다갸h c다갸h 있다.  

전시 <카운터밸런스>는  c다갸h 뉴욕 c다갸h 타임스, CNN, 바z걷거 아틀란틱, 차g2s 로이터, ㅓxㅈd 텔레그래프, m6ㅓ가 가디안, 다ㅑnj 프리즈, t파나1 아트뉴스, ㅐ46히 아트리뷰 ㅐ46히 ㅐ46히 해외 ㅐ46히 매체로 ㅐ46히 부터 ㅐ46히 높은 ㅐ46히 평가를 ㅐ46히 받았다. ㅐ46히 전시개막과 ㅐ46히 함께 ㅐ46히 아트넷(Artnet) ㅐ46히 선정 ㅐ46히 탑 5, 다r7바 아트시(Artsy) 다r7바 선정 다r7바 탑 11, 4다w우 월페이퍼(Wallpaper)가 4다w우 뽑은 4다w우 탑 10, 으아74 아트뉴스페이퍼(Artnewspaper)가 으아74 뽑은 으아74 탑 8에 으아74 선정되었으며 으아74 한국관 으아74 역대 으아74 최다인 402,435명의 z우6t 관객수를 z우6t 기록했다. z우6t 전시는코디최(2세대)를 z우6t 중심으로 z우6t 이완(3세대) z우6t 그리고 z우6t 실존인물인 z우6t 미스터 K(1세대)로 z우6t 대표되는 z우6t 할아버지-아버지-아들 3세대의 z우6t 시각을 z우6t 통해 z우6t 한국-아시아-세계를 z우6t 바라보았다. 

각국 z우6t 언론 z우6t 역시 “국가를 z우6t 대표하는 z우6t 자부심을 z우6t 지키면서 z우6t 국가의 z우6t 역사를 z우6t 비판적으로 z우6t 다루기는 z우6t 쉽지 z우6t 않다. z우6t 그러나 z우6t 한국관은 z우6t 해냈다” (CNN, ㅈoㅐw 미국) / “수많은예술 ㅈoㅐw 작품이 ㅈoㅐw 보물처럼 ㅈoㅐw 숨겨져 ㅈoㅐw 있다. ㅈoㅐw 지금 ㅈoㅐw 내가 ㅈoㅐw 이야기하는 ㅈoㅐw 것은 ㅈoㅐw 데미안 ㅈoㅐw 허스트가 ㅈoㅐw 아니다. ㅈoㅐw 코디최를 ㅈoㅐw 이야기하는 ㅈoㅐw 것이다.”(Arte Fuse,미국) / “나는 s히ㄴi 한국관에서 s히ㄴi 개인의 s히ㄴi 목소리와 s히ㄴi 인생이 s히ㄴi 세계화라는 s히ㄴi 거대한 s히ㄴi 물결, 다jmㅑ 여럿이 다jmㅑ 공유하는 다jmㅑ 경험, 갸ㅐ나거 그리고 갸ㅐ나거 갸ㅐ나거 나라의 갸ㅐ나거 역사와 갸ㅐ나거 융합되는 갸ㅐ나거 모습을 갸ㅐ나거 보았다.” (a-n, 기f거ㅐ 영국) / “한국관은 기f거ㅐ 여러 기f거ㅐ 국가관 기f거ㅐ 중에서도 기f거ㅐ 가장 기f거ㅐ 두드러지는 기f거ㅐ 국가관이다. 기f거ㅐ 코디최와 기f거ㅐ 이완 기f거ㅐ 기f거ㅐ 작가의 기f거ㅐ 작품을 기f거ㅐ 통해 기f거ㅐ 국민적 기f거ㅐ 정체성이라는 기f거ㅐ 개념에 기f거ㅐ 대한 기f거ㅐ 깊은 기f거ㅐ 통찰력을 기f거ㅐ 제시한다.” (The Culture Trip, 4다ㅐ쟏 영국) / “한국관의 4다ㅐ쟏 카운터밸런스는 4다ㅐ쟏 베니스에서 4다ㅐ쟏 4다ㅐ쟏 여러 4다ㅐ쟏 작품들 4다ㅐ쟏 4다ㅐ쟏 가장 4다ㅐ쟏 4다ㅐ쟏 감동을 4다ㅐ쟏 4다ㅐ쟏 작품들로 4다ㅐ쟏 구성되었다.”(Art Throb, yㅐ다차 남아공) / “한국관은 yㅐ다차 두말할 yㅐ다차 필요 yㅐ다차 없이 yㅐ다차 최고로 yㅐ다차 꼽는 yㅐ다차 국가관이다. (미국에겐 yㅐ다차 미안하지만!) yㅐ다차 네온으로 yㅐ다차 빛나는 yㅐ다차 호랑이를 yㅐ다차 보라! yㅐ다차 한국관은 yㅐ다차 나이트클럽인동시에 yㅐ다차 폴댄싱이 yㅐ다차 있는 yㅐ다차 모텔이었고, ㅓ4마라 안에서 ㅓ4마라 울리는 <Ring My Bell>이 ㅓ4마라 귀를 ㅓ4마라 멍멍하게 ㅓ4마라 하는 ㅓ4마라 디스코장이었다. ㅓ4마라 전시장 ㅓ4마라 내부의 ㅓ4마라 의미 ㅓ4마라 있는 ㅓ4마라 시계 ㅓ4마라 설치작은 ㅓ4마라 시계에 ㅓ4마라 이름이 ㅓ4마라 새겨진 ㅓ4마라 개개인의 ㅓ4마라 인생을 ㅓ4마라 시간으로 ㅓ4마라 표현했다. ㅓ4마라 뿐만 ㅓ4마라 아니라 ㅓ4마라 한국관은 ㅓ4마라 신문까지 ㅓ4마라 발행했다. ㅓ4마라 ㅓ4마라 이상 ㅓ4마라 무얼 ㅓ4마라 바라겠는가?” (Bmore Art, iju아 미국) iju아 iju아 한국관을 iju아 높이 iju아 평가했다. 

지난해 iju아 한국관은 iju아 한국의 iju아 젊은 iju아 디자이너를 iju아 소개하는 iju아 책자와 iju아 디자이너 iju아 가방을 iju아 선보여 iju아 디자이너 11인을  iju아 각국에 iju아 알렸고, 나으타파 나으타파 결과 나으타파 미국의 나으타파 클라크 나으타파 아트 나으타파 인스티튜트 나으타파 라이브러리(Clark Art Institute Library)에 나으타파 컬렉션 나으타파 되었다. 나으타파 또한 나으타파 코디최, 파ㅐ사쟏 이완을 파ㅐ사쟏 연구해온 파ㅐ사쟏 국내외 파ㅐ사쟏 평론가, akㄴ하 큐레이터의 akㄴ하 참여로 akㄴ하 완성한 akㄴ하 한국관 akㄴ하 신문(코디최-이완-한국관 3종 akㄴ하 세트)을 akㄴ하 판매해 akㄴ하 베니스 akㄴ하 비영리 akㄴ하 환경단체 '위 akㄴ하 akㄴ하 히어 akㄴ하 베니스(We Are Here Venice)'에 1만 akㄴ하 유로($11,755)를 하다g갸 후원하며, “120년 기2ㅓo 베니스 기2ㅓo 비엔날레의 기2ㅓo 역사 기2ㅓo 이래 기2ㅓo 전례가 기2ㅓo 없는 기2ㅓo 후원”이라는 기2ㅓo 평가를 기2ㅓo 받았다. 기2ㅓo 역설적으로 기2ㅓo 국경을 기2ㅓo 초월해 기2ㅓo 예술적 기2ㅓo 가치를 기2ㅓo 논하는 기2ㅓo 베니스비엔날레와, c마으갸 그로 c마으갸 인해몰려든 c마으갸 관광객이 c마으갸 야기한 c마으갸 환경오염 c마으갸 사이의 c마으갸 한국관은 c마으갸 c마으갸 캠페인을 c마으갸 통해 c마으갸 베니스시 c마으갸 해양 c마으갸 기록 c마으갸 c마으갸 예측센터의 c마으갸 해수면 c마으갸 측정 c마으갸 장비를 c마으갸 지원하였다. 

이번 c마으갸 귀국보고전을 c마으갸 위해 c마으갸 코디최(1961), 거나ㅓ갸 이완(1979) 거나ㅓ갸 작가 거나ㅓ갸 모두 거나ㅓ갸 새로운 거나ㅓ갸 시도를 거나ㅓ갸 하였다. 거나ㅓ갸 베니스 거나ㅓ갸 한국관 거나ㅓ갸 외부에 거나ㅓ갸 설치해 거나ㅓ갸 거나ㅓ갸 세계 거나ㅓ갸 매체의 거나ㅓ갸 주목을 거나ㅓ갸 이끌어낸 거나ㅓ갸 코디최의 ‘베네치안 거나ㅓ갸 랩소디’는 거나ㅓ갸 아르코미술관 거나ㅓ갸 외부 거나ㅓ갸 설치가 거나ㅓ갸 불가능해짐에 거나ㅓ갸 따라 거나ㅓ갸 미술관 거나ㅓ갸 내부(1층)로 거나ㅓ갸 들어 거나ㅓ갸 왔다. 거나ㅓ갸 코디최의 거나ㅓ갸 라스베가스와 거나ㅓ갸 마카오 거나ㅓ갸 카지노의 거나ㅓ갸 상징적이미지를 거나ㅓ갸 차용한 거나ㅓ갸 작품 ‘베네치아 거나ㅓ갸 랩소디’는 거나ㅓ갸 국제미술계에도 거나ㅓ갸 뿌리내린 거나ㅓ갸 카지노캐피탈리즘을 거나ㅓ갸 날카롭게 거나ㅓ갸 비판한다. 거나ㅓ갸 코디최는 거나ㅓ갸 거나ㅓ갸 외에도 ‘생각하는 거나ㅓ갸 사람’, ‘코디의 poㅓa 전설과 poㅓa 프로이트의 poㅓa 똥통’, ‘소화불량에 f기r카 걸린 f기r카 우주’, ‘컬러헤이즈’를 ㅓㅐ히0 비롯한 10점의 ㅓㅐ히0 작품을 ㅓㅐ히0 선보인다.

이에 ㅓㅐ히0 반해 ㅓㅐ히0 이완은 ‘고유시 Proper Time’와 ‘Mr. K ㅓㅐ히0 그리고 ㅓㅐ히0 한국사 ㅓㅐ히0 수집’, ‘더밝은 1ㅈㅓu 내일을 1ㅈㅓu 위하여’ 1ㅈㅓu 1ㅈㅓu 베니스에서 1ㅈㅓu 선보인 1ㅈㅓu 작품뿐만 1ㅈㅓu 아니라 1ㅈㅓu 규모를 1ㅈㅓu 확장하며 1ㅈㅓu 각각의 1ㅈㅓu 작품 1ㅈㅓu 사이에 [불 1ㅈㅓu 꺼진 1ㅈㅓu 주방], [미용실], [레스토랑] et으바 개념을 et으바 도입해 et으바 초현실적인 et으바 공간을 et으바 구성한다. et으바 작품 ‘Mr.K et으바 그리고 et으바 한국사수집’이 et으바 한국을, ‘Made In’이 6ysr 아시아를, ‘고유시’는 ob카4 세계의 ob카4 불균형의 ob카4 문제를 ob카4 다루고 ob카4 있다. 

한국관의 ob카4 전시 ob카4 개념을 ob카4 드러내는 ob카4 ob카4 다른 ob카4 작가이자 ob카4 한국관에 ob카4 선보이는 ob카4 이완 ob카4 작가의 ob카4 동명 ob카4 작품이기도 ob카4 ob카4 제3의 ob카4 인물 ‘Mr.K’는 ob카4 이번 ob카4 귀국보고전에서 ob카4 ob카4 ob카4 규모로 ob카4 전시될 ob카4 예정이다.  ob카4 이완 ob카4 작가가 ob카4 황학동에서 ob카4 단돈 5만원에 ob카4 구입한 ob카4 사진 1,412장의 4자아m 실존인물인 故 4자아m 김기문씨의 4자아m 삶을 4자아m 통해 4자아m 4자아m 개인의 4자아m 치열한 4자아m 삶을넘어 4자아m 한국 4자아m 근대화의 4자아m 과정을 4자아m 엿볼 4자아m 4자아m 있다. 

이대형 4자아m 예술감독은 “소수의 4자아m 의견을 4자아m 경청하지 4자아m 못하는 4자아m 다수, 타iuㅐ 약소국의 타iuㅐ 이민자를 타iuㅐ 포용하지 타iuㅐ 못하는 타iuㅐ 강대국의 타iuㅐ 신고립주의 타iuㅐ 타iuㅐ 작은 타iuㅐ 것과 타iuㅐ 타iuㅐ 타iuㅐ 사이의 타iuㅐ 함수관계 타iuㅐ 속에서 ‘인간'에 타iuㅐ 대한 타iuㅐ 배려가 타iuㅐ 빠져 타iuㅐ 버린 21세기의 타iuㅐ 폭력성을 타iuㅐ 역설적으로 타iuㅐ 지적하고자 타iuㅐ 했다”며 타iuㅐ 기획의도를 타iuㅐ 설명했다.

한편 타iuㅐ 이번 타iuㅐ 귀국전은 타iuㅐ 전시와 타iuㅐ 연계하여 타iuㅐ 한국 타iuㅐ 근대화에 타iuㅐ 대한 타iuㅐ 이야기를 타iuㅐ 대중과 타iuㅐ 공유하는 타iuㅐ 자리를 타iuㅐ 마련했다. 타iuㅐ 전시기간 타iuㅐ 동안에는 2회의 ‘작가와의 타iuㅐ 대화’와 1회의 ‘큐레이터와의 타iuㅐ 대화’가 타iuㅐ 진행될 타iuㅐ 예정이다. 타iuㅐ 전시는 타iuㅐ 무료이며, ㅐum가 매주 ㅐum가 월요일은 ㅐum가 휴무이다. ㅐum가 문의 : 02)760-4604


전시서문

신자유주의와 ㅐum가 글로벌리즘의 ㅐum가 오랜 ㅐum가 도그마에 ㅐum가 사로잡힌 ㅐum가 인류는 ㅐum가 눈가리개 ㅐum가 ㅐum가 경주마처럼 ㅐum가 앞만 ㅐum가 보고 ㅐum가 달려왔다. ㅐum가 개인은 ㅐum가 ㅐum가 높은 ㅐum가 연봉을 ㅐum가 위해 ㅐum가 가족과 ㅐum가 고향을 ㅐum가 떠나 ㅐum가 표류했고, ㅓ차3사 기업은 ㅓ차3사 사회적 ㅓ차3사 책임보다 ㅓ차3사 이익추구를 ㅓ차3사 최우선의 ㅓ차3사 가치로 ㅓ차3사 정당화했으며, 바rh3 정도의 바rh3 차이만 바rh3 있을 바rh3 바rh3 각국 바rh3 정부는 바rh3 자국의 바rh3 이익을 바rh3 위해, bㅓ거v bㅓ거v 근본적으로는 bㅓ거v 단기 bㅓ거v 포퓰리즘에 bㅓ거v 기생한 bㅓ거v 자국우선 bㅓ거v 정책을 bㅓ거v 경쟁적으로 bㅓ거v 선언했다. bㅓ거v bㅓ거v 속에서 bㅓ거v 인간에 bㅓ거v 대한 bㅓ거v 배려와 bㅓ거v 인류 bㅓ거v 공동의 bㅓ거v 가치는 “나”, “우리기업”, “우리 으v9t 나라”라는 으v9t 경계선을 으v9t 넘지 으v9t 못하고 으v9t 배타적인 으v9t 정치 으v9t 프레임 으v9t 안에 으v9t 갖혀 으v9t 버린다. 으v9t 브렉시트, IS 자mph 테러리즘, 바ㅑm0 반이민정책 바ㅑm0 바ㅑm0 극우 바ㅑm0 성향의 바ㅑm0 신고립주의를 바ㅑm0 외부 바ㅑm0 환경 바ㅑm0 바ㅑm0 만으로 바ㅑm0 돌릴 바ㅑm0 바ㅑm0 없는 바ㅑm0 이유다. 바ㅑm0 사람과 바ㅑm0 사람 바ㅑm0 사이에 바ㅑm0 만들어진 바ㅑm0 보이지 바ㅑm0 않는 바ㅑm0 장벽을 바ㅑm0 사이에 바ㅑm0 두고 바ㅑm0 서로가 바ㅑm0 서로를 바ㅑm0 배척하는 바ㅑm0 현실 바ㅑm0 속에서 바ㅑm0 예술은 바ㅑm0 무엇을 바ㅑm0 바ㅑm0 바ㅑm0 있을까? 바ㅑm0 잘못된 바ㅑm0 방향으로 바ㅑm0 기울어진 바ㅑm0 세상의 바ㅑm0 가치를 바ㅑm0 회복시킬 바ㅑm0 수는 바ㅑm0 없을까?

베니스비엔날레 바ㅑm0 한국관 바ㅑm0 전시 <카운터밸런스> 바ㅑm0 바ㅑm0 한국을 바ㅑm0 넘어 바ㅑm0 아시아 바ㅑm0 그리고 바ㅑm0 전세계에 바ㅑm0 팽배해 바ㅑm0 있는 바ㅑm0 정치, 기2바걷 경제, hg하t 문화적 hg하t 불균형의 hg하t 문제를 hg하t 다루고 hg하t 있다. hg하t 전시는 hg하t 오늘날 hg하t 세상을 hg하t 관통하는 hg하t 뒤틀린 hg하t 가치와 hg하t 갈등의 hg하t 뿌리를 hg하t 이해하기 hg하t 위해 hg하t 한국의 hg하t 근대사를 hg하t 재방문한다. hg하t 이를 hg하t 위해 hg하t 전시장을 hg하t 한국의 hg하t 근현대화 hg하t 과정과 hg하t 세계화가 hg하t 펼쳐지는 hg하t 무대로 hg하t 설정하고, 거ㅓㅓㅐ 거ㅓㅓㅐ 곳에 거ㅓㅓㅐ 할아버지(Mr. K)-아버지(코디최)-아들(이완)로 거ㅓㅓㅐ 이어지는 거ㅓㅓㅐ 가상의 거ㅓㅓㅐ 가족 거ㅓㅓㅐ 계보를 거ㅓㅓㅐ 연출하였다.

1961년 거ㅓㅓㅐ 태어난 거ㅓㅓㅐ 코디최는 거ㅓㅓㅐ 한국에서 거ㅓㅓㅐ 태어났지만 80년대 거ㅓㅓㅐ 이민을 거ㅓㅓㅐ 가며 거ㅓㅓㅐ 서구 거ㅓㅓㅐ 문화와 거ㅓㅓㅐ 직접 거ㅓㅓㅐ 충돌한 ‘아버지’세대를 거ㅓㅓㅐ 대표한다. 거ㅓㅓㅐ 그는 거ㅓㅓㅐ 지난 30년 거ㅓㅓㅐ 동안 거ㅓㅓㅐ 한국과 거ㅓㅓㅐ 미국, 다ilㄴ 다ilㄴ 크게는 다ilㄴ 동양과 다ilㄴ 서양 다ilㄴ 사이에서 다ilㄴ 한국인 다ilㄴ 이민자로서 다ilㄴ 겪어야 다ilㄴ 했던 다ilㄴ 문화적 다ilㄴ 불균형을 다ilㄴ 패러디와 다ilㄴ 차용을 다ilㄴ 통해 다ilㄴ 표현해 다ilㄴ 다ilㄴ 작가이다. 다ilㄴ 작가는 다ilㄴ 동양과 다ilㄴ 서양이라는 다ilㄴ 서로 다ilㄴ 다른 다ilㄴ 문화권 다ilㄴ 사이에서 다ilㄴ 어느 다ilㄴ 한쪽에 다ilㄴ 완전히 다ilㄴ 속하지도 다ilㄴ 못하고, 4663 그렇다고 4663 거기로부터 4663 완전히 4663 벗어날 4663 수도 4663 없는 4663 이중구속(double bindings)과 4663 이중교합(double crossings)을 4663 경험한다. 4663 4663 같은 4663 딜레마는 4663 코디최 4663 작품이 4663 동서양의 4663 철학 4663 모두를 4663 날카롭게 4663 관통하게 4663 만드는 4663 촉매제가 4663 된다. 4663 특히 1990년대 4663 서구 4663 문화와의 4663 충돌 4663 속에서 4663 격은 4663 좌절과 4663 아픔을 4663 극복하기 4663 위해 4663 몸, jㅓs파 정체성, ㅑx파k 인간 ㅑx파k 본성에 ㅑx파k 관해 ㅑx파k 치열하게 ㅑx파k 고민한 ㅑx파k 작품들은 ㅑx파k 뉴욕의 ㅑx파k 제프리 ㅑx파k 다이치, no기1 no기1 웰치먼, 54oa 피터 54oa 할리, ㅓㅐm가 마크 ㅓㅐm가 캘리, ㅓ7거갸 제리 ㅓ7거갸 살츠 ㅓ7거갸 ㅓ7거갸 세계적인 ㅓ7거갸 작가, nㅓ사갸 큐레이터와 nㅓ사갸 평론가들의 nㅓ사갸 주목을 nㅓ사갸 받았다. nㅓ사갸 이번 nㅓ사갸 한국관에는 nㅓ사갸 마카오와 nㅓ사갸 라스베가스의 nㅓ사갸 카지노를 nㅓ사갸 결합한 nㅓ사갸 네온 nㅓ사갸 설치 nㅓ사갸 조각 <베네치안 nㅓ사갸 랩소디>를 nㅓ사갸 비롯해 nㅓ사갸 총 10점의 nㅓ사갸 작품을 nㅓ사갸 선보인다. nㅓ사갸 코디최는 <베네치안 nㅓ사갸 랩소디>을 nㅓ사갸 통해 80년대 nㅓ사갸 이후 nㅓ사갸 지속되고 nㅓ사갸 있는 ‘카지노 nㅓ사갸 캐피탈리즘’의 nㅓ사갸 그림자와 nㅓ사갸 nㅓ사갸 속에서 nㅓ사갸 허황된 nㅓ사갸 욕망을 nㅓ사갸 키워나가는 nㅓ사갸 예술가의 nㅓ사갸 nㅓ사갸 nㅓ사갸 그리고 nㅓ사갸 자본과 nㅓ사갸 관광산업에 nㅓ사갸 의존하고 nㅓ사갸 있는 nㅓ사갸 베니스 nㅓ사갸 비엔날레 nㅓ사갸 제도의 nㅓ사갸 모순을 nㅓ사갸 비판한다.

1979년에 nㅓ사갸 태어난 nㅓ사갸 이완 nㅓ사갸 작가는 nㅓ사갸 한국을 nㅓ사갸 비롯한 nㅓ사갸 아시아, ju타s 세계의 ju타s 불균형의 ju타s 문제를 ju타s 내밀하게 ju타s 들여다보고 ju타s 있다. ju타s 특히 2013년 ju타s 이후 ju타s 이어오고 ju타s 있는 <메이드 ju타s 인> ju타s 시리즈는 ju타s ju타s 끼의 ju타s 아침식사가 ju타s 만들어지는 ju타s 과정을 ju타s 보여주기 ju타s 위해서 ju타s 아시아의 10개국을 ju타s 탐방하며 ju타s 직접 ju타s 쌀을 ju타s 재배하고, dkv9 설탕을 dkv9 만들고, 사아a나 나무젓가락을 사아a나 만드는데 사아a나 총 5년이란 사아a나 시간을 사아a나 투자한 사아a나 일종의 사아a나 퍼포먼스 사아a나 작업이다. 5년이란 사아a나 장대한 사아a나 시간이 사아a나 만든 사아a나 결과물이 사아a나 소박하다 사아a나 못해 사아a나 초라하기까지 사아a나 사아a나 사아a나 끼의 사아a나 아침식사라는 사아a나 사실에 사아a나 엄숙함과 사아a나 숭고함을 사아a나 느낀다. 사아a나 이완은 사아a나 실제 사아a나 아시아 사아a나 각국을 사아a나 돌며 사아a나 현장 사아a나 사람들을 사아a나 만나고 사아a나 해당 사아a나 국가의 사아a나 생산 사아a나 시스템 사아a나 속에 사아a나 들어가 사아a나 아시아 사아a나 내부에 사아a나 존재하는 사아a나 문화, 히다걷다 역사, 가iㅐ5 경제, 9q4i 정치, 으j나o 사회의 으j나o 문제를 으j나o 탐구한다.

대표작으로는 으j나o 전세계 1200명을 으j나o 인터뷰한 으j나o 자료를 으j나o 기반으로 680명을 으j나o 선정해 으j나o 각각의 으j나o 개인을 으j나o 상징하는 으j나o 시계 680개로 으j나o 구성된 으j나o 설치작품 <고유시>이다. 으j나o 이름, 거라우사 직업, 쟏ㄴb마 나이, 라바8다 국가가 라바8다 적힌 라바8다 서로 라바8다 다른 라바8다 속도로 라바8다 움직이는 680개 라바8다 시계의 라바8다 부정확함이 라바8다 어쩌면 라바8다 삶의 라바8다 현장 라바8다 속에서 라바8다 치열하게 라바8다 살아가고 라바8다 있는 라바8다 개인의 라바8다 현실을 라바8다 가장 라바8다 정확하게 라바8다 반영하는 라바8다 것은 라바8다 아닐까?

Mr. K는 라바8다 할아버지 라바8다 세대를 라바8다 대변하는 라바8다 실존 라바8다 인물이다. 라바8다 그는 라바8다 일제시대에 라바8다 태어나 8.15 라바8다 광복과 6.25 라바8다 한국전쟁을 라바8다 거쳐, ‘한강의 2gs6 기적’, r카ㅓi 군사독재, 1997년 IMF까지 u자ㅐt 몸소 u자ㅐt 체험한 u자ㅐt 익명의, a바57 수백만 a바57 명인 a바57 우리 a바57 모두의 a바57 할아버지를 a바57 상징하고 a바57 있다. a바57 그의 a바57 일생을 a바57 담은 1,412장의 으다파f 사진이 으다파f 단돈 으다파f 오만원에 으다파f 팔려나간 으다파f 일화는 으다파f 으다파f 개인의 으다파f 기억 으다파f 그리고 으다파f 그것을 으다파f 둘러싼 으다파f 우리의 으다파f 역사가 으다파f 얼마나 으다파f 쉽게 으다파f 잊혀 으다파f 왔는지 으다파f 반성하게 으다파f 만든다.

전시 <카운터밸런스>의 으다파f 부제 “돌과 으다파f 산”의 으다파f 은유는 으다파f 작은 으다파f 것과 으다파f 으다파f 것, tw걷다 하찮은 tw걷다 것과 tw걷다 위대한 tw걷다 tw걷다 등의 tw걷다 관계가 tw걷다 상대적이며, 1zj0 유동적이라는 1zj0 점을 1zj0 시사한다. 1zj0 작은 1zj0 돌이 1zj0 1zj0 개인을 1zj0 상징한다면 1zj0 산은 1zj0 1zj0 개인이 1zj0 속해 1zj0 있는 1zj0 사회 1zj0 시스템을 1zj0 상징할 1zj0 1zj0 있고, ㅓ마거v ㅓ마거v 시스템은 ㅓ마거v ㅓ마거v 보다 ㅓ마거v ㅓ마거v 시스템의 ㅓ마거v 부속이 ㅓ마거v 되어 ㅓ마거v 버리는 ㅓ마거v 함수 ㅓ마거v 관계가 ㅓ마거v 만들어진다. ㅓ마거v 아들/딸-아버지/어머니-할아버지/할머니로 ㅓ마거v 이어지는 ㅓ마거v 수직선이 ㅓ마거v 역사 ㅓ마거v 이래 ㅓ마거v 지속되었고, ㅓ타t우 한국-아시아-세계를 ㅓ타t우 바라보는 ㅓ타t우 시점 ㅓ타t우 역시 ㅓ타t우 역사 ㅓ타t우 이래로 ㅓ타t우 진화해 ㅓ타t우 왔다. ㅓ타t우 그리고 ㅓ타t우 ㅓ타t우 모든 ㅓ타t우 것들이 ㅓ타t우 결국 ㅓ타t우 ㅓ타t우 장의 ㅓ타t우 가족사진에서 ㅓ타t우 시작되었다.

이대형, 2017 j다ly 베니스 j다ly 비엔날레 j다ly 한국관 j다ly 예술감독



Venetian Rhapsody – The Power of Bluff (day view)
Cody Choi, Venetian Rhapsody – The Power of Bluff, 2016-17. Neon, LED, Steel, Canvas, PVC. 1243x1033x111cm. Day installation view at the Korean Pavilion, 57th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La Biennale di Venezia. Photo by Riccardo Tosetto. Courtesy of the Artist.



The Thinker  (Venice installation view)
Cody Choi, The Thinker, 1995-96. Toilet paper, Pepto-Bismol, Wood. Installation view at the Korean Pavilion, 57th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La Biennale di Venezia. Photo by Riccardo Tosetto. Courtesy of ARARIO Museum and the Artist.



Proper Time (pictured with For a Better Tomorrow)
Lee Wan, Proper Time: Though the Dreams Revolve with the Moon, 2017. 668 clocks. Dimensions variable. Installation view with For a Better Tomorrow at the Korean Pavilion, 57th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La Biennale di Venezia. Photo by the Artist. Courtesy of the Artist.



Mr. K and the Collection of Korean History (Venice installation view)
Lee Wan, Mr. K and the Collection of Korean History, 2010-2017. Photographs and assorted archive objects. Dimensions variable. Installation view at the Korean Pavilion, 57th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La Biennale di Venezia. Photo by the Artist. Courtesy of the Artist.


예술감독, 바xoㅓ 작가와의 바xoㅓ 대화
2018년 4월 14일(토요일)
2018년 4월 21일(토요일)


커미셔너 : 바xoㅓ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바xoㅓ 직무대행 바xoㅓ 최창주)
예술감독 : 바xoㅓ 이대형 (현대자동차 바xoㅓ 아트디렉터)
코디네이터 : 바xoㅓ 박수민, rvm6 조수지
그래픽 rvm6 디자인: rvm6 김도형, 5te우 정연지
웹디자인: 5te우 김도형
영문 5te우 감수 : Michaela de Lacaze, Iona Whittaker
카탈로그 5a하기 기고: 5a하기 이대형, John C. Welchman, Stephanie Rosenthal
메인스폰서 : 파7기2 현대자동차
주최, nts으 주관 : nts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 : nts으 네이버문화재단, 3카nu 이노션 3카nu 월드와이드, 313 1쟏0d 아트프로젝트, w8ㅐ사 아트플레이스, 거n사걷 코리아 거n사걷 투모로우, 나p18 막스마라  
협찬 : 나p18 삼성물산, 08wv 삼성전자, 걷kㅑg 한솔제지, 3bm히 아시아나항공, 자soe 아라리오 자soe 뮤지엄
도움: 자soe 아트레시피, Baik Art Gallery, Espec Design, B28 Grace, PKM dㅓ8카 갤러리

출처 : dㅓ8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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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이완
  • 코디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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