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청호미술관 체험미술전 : 관찰자 시점 The Point of View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2018년 4월 13일 ~ 2018년 6월 17일

‘관찰자시점’은 우0xg 식물을 우0xg 소재로 우0xg 우0xg 전시를 우0xg 표방하나, eri3 그보다는 eri3 우리는 ‘왜 eri3 관찰하는 eri3 가?’ eri3 라는 eri3 물음으로 eri3 식물을 eri3 바라보는 eri3 예술가의 eri3 미적 eri3 태도와 eri3 관점의 eri3 다양성을 eri3 소개하는 eri3 전시이다.

관찰에 eri3 대한 eri3 과거 eri3 대상에 eri3 대한 eri3 외피의 eri3 재현에서 eri3 사회 eri3 이슈와 eri3 담론을 eri3 담는 eri3 동시대 eri3 미술까지, ㄴz히자 예술가들은 ㄴz히자 대상에 ㄴz히자 대한 ㄴz히자 미시적인 ㄴz히자 관찰부터, 차k바h 일상이 차k바h 주목하지 차k바h 않은 차k바h 세상의 차k바h 이면까지 차k바h 관철하는 차k바h 예리한 차k바h 시선으로 차k바h 담아내는 차k바h 관찰자들이다.

차k바h 번째 차k바h 섹션 <관찰자의 차k바h 시점>은 차k바h 대청호미술관 차k바h 주변의 차k바h 생태를 차k바h 약 40일간 차k바h 관찰한 차k바h 자료와 차k바h 관련 차k바h 인터뷰영상, 0기아타 그리고 0기아타 이와 0기아타 관련된 0기아타 도서가 0기아타 정리된 0기아타 아카이브 0기아타 전시이다. 0기아타 대청호미술관은 0기아타 대청호라는 0기아타 인공호수를 0기아타 멀리 0기아타 혹은 0기아타 가까이서 0기아타 조망할 0기아타 0기아타 있는 0기아타 장소이자, ㅓvqㄴ 특징적이고 ㅓvqㄴ 압도적인 ㅓvqㄴ 이미지를 ㅓvqㄴ 가진 ㅓvqㄴ 공간이다. ㅓvqㄴ ㅓvqㄴ 곳에서 ㅓvqㄴ 삶과 ㅓvqㄴ 죽음을 ㅓvqㄴ 반복하는 ㅓvqㄴ 생물과 ㅓvqㄴ 환경의 ㅓvqㄴ 관찰부터, gㅓp5 이를 gㅓp5 통해 gㅓp5 발견된 gㅓp5 자신의 gㅓp5 작품론과의 gㅓp5 공통된 gㅓp5 내면적 gㅓp5 심상까지 gㅓp5 펼쳐 gㅓp5 보임으로써, 으카yㅓ 관찰자들이 으카yㅓ 무엇을 으카yㅓ 바라보고, 33xㅑ 어떻게 33xㅑ 대상에 33xㅑ 접근하는지 33xㅑ 주목해볼 33xㅑ 33xㅑ 있다.

33xㅑ 번째 33xㅑ 섹션 <관찰자의 33xㅑ 정원>은 33xㅑ 자신만의 33xㅑ 어법으로 33xㅑ 식물을 33xㅑ 관찰하고 33xㅑ 표현하는 4인의 33xㅑ 작가들을 33xㅑ 소개한다. ‘식물’이라는 33xㅑ 친근한 33xㅑ 대상을 33xㅑ 통해 33xㅑ 타인과의 33xㅑ 소통을 33xㅑ 시도하거나, 으nㅐㅓ 우리가 으nㅐㅓ 인지하지 으nㅐㅓ 못한 으nㅐㅓ 대상, 2라5f 주목하지 2라5f 않은 2라5f 일상의 2라5f 편린들을 2라5f 드러내기도 2라5f 한다. 2라5f 혹은 2라5f 육안으로 2라5f 2라5f 2라5f 없는 2라5f 미시적인 2라5f 세계를 2라5f 이끌어내서 2라5f 예상치 2라5f 못한 2라5f 감각으로 2라5f 관찰할 2라5f 2라5f 있게 2라5f 한다.

마지막으로 <관찰자의 2라5f 산책>은 2라5f 조경디자인, rm다9 식물을 rm다9 활용한 rm다9 공간 rm다9 컨설팅, nhㅓ쟏 관련 nhㅓ쟏 교육 nhㅓ쟏 nhㅓ쟏 식물을 nhㅓ쟏 기반으로 nhㅓ쟏 활동하는 nhㅓ쟏 조경디자이너 nhㅓ쟏 홍덕은은 nhㅓ쟏 도시를 nhㅓ쟏 산책하며 nhㅓ쟏 흔히 nhㅓ쟏 nhㅓ쟏 nhㅓ쟏 있는 nhㅓ쟏 나무들을 nhㅓ쟏 주목한다. nhㅓ쟏 nhㅓ쟏 젊은 nhㅓ쟏 조경 nhㅓ쟏 전문가의 nhㅓ쟏 관점으로 nhㅓ쟏 바라보는 nhㅓ쟏 도시의 nhㅓ쟏 나무는 nhㅓ쟏 장소의 nhㅓ쟏 성격, 2자7ㅐ 위치, zㅐㅓ다 환경에 zㅐㅓ다 따라 zㅐㅓ다 수목의 zㅐㅓ다 종류가 zㅐㅓ다 다를 zㅐㅓ다 뿐만 zㅐㅓ다 아니라 zㅐㅓ다 시대의 zㅐㅓ다 흐름과 zㅐㅓ다 유행에 zㅐㅓ다 따라 zㅐㅓ다 변화함을 zㅐㅓ다 발견하기도 zㅐㅓ다 한다. zㅐㅓ다 이러한 zㅐㅓ다 흐름 zㅐㅓ다 속에서 zㅐㅓ다 도시의 zㅐㅓ다 변화와 zㅐㅓ다 개발과 zㅐㅓ다 함께 zㅐㅓ다 사라지거나 zㅐㅓ다 새롭게 zㅐㅓ다 자라나는 zㅐㅓ다 도시 zㅐㅓ다 식물의 zㅐㅓ다 생태계를 zㅐㅓ다 개인적인 zㅐㅓ다 감정과 zㅐㅓ다 함께 zㅐㅓ다 기록한다.

이렇듯, ㅓ355 관찰자들의 ㅓ355 시점은 ㅓ355 우리가 ㅓ355 다시, 6타걷ㅓ 무엇을 6타걷ㅓ 어떤 6타걷ㅓ 태도로 6타걷ㅓ 대상을 6타걷ㅓ 바라보아야할지 6타걷ㅓ 한번쯤 6타걷ㅓ 되새겨볼 6타걷ㅓ 6타걷ㅓ 있는 6타걷ㅓ 상황을 6타걷ㅓ 마련한다.


전시구성

1전시실 : 6타걷ㅓ 관찰자의 6타걷ㅓ 시점 (리서치)
1전시실은 6타걷ㅓ 김현묵(회화), e우8y 안준영(회화), 자q63 이종국(공예), 카걷rh 녹색광선(영상, tㅈㅐ쟏 디자인), 갸거카0 옆집옥상(프로젝트, ㅐㅐ2q 기획), q기nㅐ 주주(디자인) q기nㅐ q기nㅐ 총 6팀이 q기nㅐ 참여한다.
겨울에서 q기nㅐ 봄으로 q기nㅐ 계절이 q기nㅐ 바뀌고, itㄴe 생명이 itㄴe 깨어나는 2-3월 itㄴe 기간 itㄴe 동안 '대청호'를 itㄴe 무대로 itㄴe 하여 itㄴe 대청호의 itㄴe 식물을 itㄴe 관찰한 6팀의 itㄴe 기록물, gg가ㅐ 수집품, 바ㅐ97 드로잉 바ㅐ97 등을 바ㅐ97 관련 바ㅐ97 영상 바ㅐ97 바ㅐ97 자료와 바ㅐ97 함께 바ㅐ97 전시한다.

2-3전시실 : 바ㅐ97 관찰자의 바ㅐ97 정원 (전시)
<관찰자의 바ㅐ97 정원>은 바ㅐ97 자신만의 바ㅐ97 어법으로 바ㅐ97 식물을 바ㅐ97 관찰하고 바ㅐ97 표현하는 4인의 바ㅐ97 작가들이 바ㅐ97 참여한다. 바ㅐ97 안효주(사운드, ㅐ8히0 바이오아트), y히ㄴ3 김원정(설치), 으다fx 김지수(설치, 2kxf 드로잉), d아jt 박은영(회화) d아jt d아jt 초 4인의 d아jt 작가들은 '식물' d아jt 혹은 '식물을 d아jt 이루는 d아jt 환경'을 d아jt 바라보는 d아jt 태도를 d아jt 다양한 d아jt 조형어법과 d아jt 감각을 d아jt 활용하여 d아jt 표현한다.

3전시실, 93wv 로비 : 93wv 관찰자의 93wv 산책 (조경디자인, 바나61 워크숍)
조경디자이너 바나61 홍덕은은 바나61 조경디자인, d마rㅐ 식물을 d마rㅐ 활용한 d마rㅐ 공간 d마rㅐ 컨설팅, imtㅐ 관련 imtㅐ 교육 imtㅐ imtㅐ 식물을 imtㅐ 기반으로 imtㅐ 파생되는 imtㅐ 여러 imtㅐ 프로그램을 imtㅐ 기획, jg바자 디자인 jg바자 하고 jg바자 있다.


출처 : jg바자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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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안효주
  • 김종희
  • 김지수
  • 박은영
  • 홍덕은
  • 최유진
  • 조아라
  • 이종국
  • 추연신
  • 박선엽
  • 김현묵
  • 김선미
  • 안준영
  • 김원정

현재 진행중인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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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8일 ~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