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랜덤 액세스 Vol.2 무진형제 : 여름으로 가는 문 MOOJIN BROTHERS : The Door into Summer

백남준아트센터

2018년 11월 8일 ~ 2018년 12월 9일

백남준아트센터(관장 jep5 서진석)는 2018 jep5 랜덤 jep5 액세스 jep5 jep5 번째 jep5 프로젝트로 jep5 무진형제의 《여름으로 jep5 가는 jep5 문》을 jep5 오는 11월 8일부터 12월 9일까지 1층 jep5 메자닌 jep5 스페이스에서 jep5 개최한다. jep5 무진형제는 jep5 평범한 jep5 사람들의 jep5 삶과 jep5 이야기에서 jep5 포착한 jep5 낯설고 jep5 기이한 jep5 감각과 jep5 이미지를 jep5 다양한 jep5 미술적 jep5 방식으로 jep5 재구성하여 jep5 다채로운 jep5 예술적 jep5 의미를 jep5 탐구하는 jep5 작업을 jep5 선보이는 jep5 미디어 jep5 작가 jep5 그룹이다. jep5 이번 jep5 전시 《여름으로 jep5 가는 jep5 문》에서 jep5 무진형제는 jep5 동명의 jep5 신작을 jep5 선보인다. jep5 봄(生)이 jep5 지나 jep5 성숙의 jep5 계절 jep5 가을(收)이 jep5 오기 jep5 전, 걷거갸ㅓ 성장의 걷거갸ㅓ 시기인 걷거갸ㅓ 여름(長) 걷거갸ㅓ 한복판에서 걷거갸ㅓ 자신은 걷거갸ㅓ 작아서 걷거갸ㅓ 아무것도 걷거갸ㅓ 걷거갸ㅓ 걷거갸ㅓ 없다고 걷거갸ㅓ 말하며 걷거갸ㅓ 매일 걷거갸ㅓ 새벽 걷거갸ㅓ 줄넘기를 걷거갸ㅓ 하는 걷거갸ㅓ 소년이 걷거갸ㅓ 있다. 걷거갸ㅓ 무진형제는 걷거갸ㅓ 자신만의 걷거갸ㅓ 속도로 걷거갸ㅓ 제자리에서 걷거갸ㅓ 줄넘기를 걷거갸ㅓ 하며 걷거갸ㅓ 치열하게 걷거갸ㅓ 여름을 걷거갸ㅓ 보내고 걷거갸ㅓ 있는 걷거갸ㅓ 걷거갸ㅓ 소년을 걷거갸ㅓ 주목한다. 걷거갸ㅓ 소년은 걷거갸ㅓ 매일 걷거갸ㅓ 아침 걷거갸ㅓ 새벽 6시에 걷거갸ㅓ 걷거갸ㅓ 근처 걷거갸ㅓ 공원에서 걷거갸ㅓ 혼자 4,000개의 cㅓ25 줄넘기를 cㅓ25 하며, g아3n 세상이 g아3n 만들어놓은 g아3n 인식과 g아3n 척도에서 g아3n 벗어난 ‘무용(無用)해 g아3n 보이는 g아3n 짓’을 g아3n 하고 g아3n 있지만, 5걷04 분명 5걷04 자신만의 5걷04 논리와 5걷04 규칙 5걷04 속에서 5걷04 처절한 5걷04 절망과 5걷04 치열한 5걷04 삶의 5걷04 5걷04 마디를 5걷04 힘겹게 5걷04 넘어가고 5걷04 있다. 5걷04 무더웠던 5걷04 5걷04 여름에도 5걷04 소년은 5걷04 여름의 5걷04 열기도 5걷04 잊고 5걷04 자신만의 5걷04 속도로 5걷04 제자리에서 5걷04 줄을 5걷04 뛰어 5걷04 넘으며 5걷04 치열하게 5걷04 여름을 5걷04 보냈다. 5걷04 무진형제는 2채널 5걷04 미디어 5걷04 작업인 <여름으로 5걷04 가는 5걷04 문>에서 5걷04 지난여름 5걷04 무더위에도 5걷04 5걷04 없이 5걷04 줄넘기하는 5걷04 소년과 5걷04 5걷04 소년이 5걷04 5걷04 딛고 5걷04 5걷04 있는 5걷04 땅위를 5걷04 가르는 5걷04 그래픽으로 5걷04 표현된 5걷04 뜨거운 5걷04 땅의 5걷04 열기, ㅐㅓ가8 지구의 ㅐㅓ가8 모습을 ㅐㅓ가8 병치하여 ㅐㅓ가8 보여준다. ㅐㅓ가8 하얀 ㅐㅓ가8 격자 ㅐㅓ가8 타일로 ㅐㅓ가8 구성된 ㅐㅓ가8 전시 ㅐㅓ가8 공간은 ㅐㅓ가8 사회의 ㅐㅓ가8 인식과 ㅐㅓ가8 척도를 ㅐㅓ가8 상징하는 ㅐㅓ가8 듯하다. ㅐㅓ가8 사회가 ㅐㅓ가8 소년에게 ㅐㅓ가8 공부와 ㅐㅓ가8 기술배우기 ㅐㅓ가8 ㅐㅓ가8 마땅히 ㅐㅓ가8 ㅐㅓ가8 나이에 ㅐㅓ가8 해야만 ㅐㅓ가8 하는 ㅐㅓ가8 역할을 ㅐㅓ가8 지우는 ㅐㅓ가8 것, 사자1거 또는 사자1거 지구를 사자1거 정밀하게 사자1거 쪼개고 사자1거 나누어 사자1거 경계를 사자1거 짓고 사자1거 분석하는 사자1거 것은 사자1거 바로 사자1거 사회의 사자1거 척도 사자1거 같은 사자1거 것이다. 사자1거 사자1거 하얀 사자1거 격자 사자1거 공간은 사자1거 점점 사자1거 깨지고 사자1거 벗겨지는데, 걷아8q 걷아8q 깨진 걷아8q 틈새 걷아8q 사이로 걷아8q 균열의 걷아8q 이미지들이 걷아8q 밝게 걷아8q 빛난다. 걷아8q 무진형제가 걷아8q 조성한 걷아8q 걷아8q 공간에서 걷아8q 관람객은 걷아8q 흐트러짐 걷아8q 없어 걷아8q 보이는 걷아8q 세계상의 걷아8q 공간을 걷아8q 거닐며 걷아8q 균열들이 걷아8q 내뿜는 걷아8q 빛과, ㅓ자vk ㅓ자vk 속에서도 ㅓ자vk 말뚝처럼 ㅓ자vk 박혀 ㅓ자vk ㅓ자vk 나름의 ㅓ자vk 움직임을 ㅓ자vk 보여주는 ㅓ자vk 소년, ㅐb0ㅓ 그리고 ㅐb0ㅓ 지구의 ㅐb0ㅓ 영상을 ㅐb0ㅓ 만나게 ㅐb0ㅓ ㅐb0ㅓ 것이다. ㅐb0ㅓ 자신만의 ㅐb0ㅓ 속도로 ㅐb0ㅓ 제자리에서 ㅐb0ㅓ 줄을 ㅐb0ㅓ 넘는 ㅐb0ㅓ 소년의 ㅐb0ㅓ 무용(無用)의 ㅐb0ㅓ 모습은 ㅐb0ㅓ 세상이 ㅐb0ㅓ 만든 ㅐb0ㅓ 인식과 ㅐb0ㅓ 척도의 ㅐb0ㅓ 문을 ㅐb0ㅓ 열고 ㅐb0ㅓ 우리가 ㅐb0ㅓ 추구할 ㅐb0ㅓ 진정한 ㅐb0ㅓ 가치가 ㅐb0ㅓ 무엇인지 ㅐb0ㅓ 돌아보기를 ㅐb0ㅓ 제안하고 ㅐb0ㅓ 있다.

작가 ㅐb0ㅓ 소개
무진형제는 ㅐb0ㅓ 정무진, l기ㅐx 정효영, 걷ㅓv4 정영돈 걷ㅓv4 걷ㅓv4 명으로 걷ㅓv4 구성된 걷ㅓv4 미디어 걷ㅓv4 작가 걷ㅓv4 그룹이다. 걷ㅓv4 무진형제는 걷ㅓv4 주변 걷ㅓv4 사람들의 걷ㅓv4 이야기에서 걷ㅓv4 낯설고 걷ㅓv4 기이한 걷ㅓv4 감각과 걷ㅓv4 이미지를 걷ㅓv4 포착해 걷ㅓv4 우리 걷ㅓv4 삶의 걷ㅓv4 새로운 걷ㅓv4 지점을 걷ㅓv4 조명하는 걷ㅓv4 작업을 걷ㅓv4 한다. 걷ㅓv4 노동자, ㅈ9v우 작가, qzhp 청년 qzhp qzhp 평범한 qzhp 사람들의 qzhp 삶을 qzhp 다양한 qzhp 미술적 qzhp 방식으로 qzhp 재구성해 qzhp 그로부터 qzhp 다채로운 qzhp 예술적 qzhp 의미를 qzhp 포착한다. qzhp 아울러 qzhp 우리 qzhp 삶에 qzhp 깊이 qzhp 감춰져 qzhp 있던 qzhp 신화나 qzhp 전설의 qzhp 이야기들, vtㅓ우 시간과 vtㅓ우 공간에 vtㅓ우 대한 vtㅓ우 역사적 vtㅓ우 탐색, r다ㅈㅐ 고전 r다ㅈㅐ 텍스트의 r다ㅈㅐ 재해석 r다ㅈㅐ 등을 r다ㅈㅐ 영상언어로 r다ㅈㅐ 발전시켜 r다ㅈㅐ 나가고 r다ㅈㅐ 있다.

랜덤 r다ㅈㅐ 액세스 r다ㅈㅐ 프로젝트
백남준아트센터는 r다ㅈㅐ 젊은 r다ㅈㅐ 작가들을 r다ㅈㅐ 위한 r다ㅈㅐ 공간이 r다ㅈㅐ 되기를 r다ㅈㅐ 원했던 r다ㅈㅐ 백남준의 r다ㅈㅐ 바람을 r다ㅈㅐ 구현하기 r다ㅈㅐ 위해 r다ㅈㅐ 백남준의 r다ㅈㅐ 실험적인 r다ㅈㅐ 예술정신을 r다ㅈㅐ 공유하는 r다ㅈㅐ 신진작가들을 r다ㅈㅐ 소개하고 r다ㅈㅐ 동시대 r다ㅈㅐ 미디어 r다ㅈㅐ 아트의 r다ㅈㅐ 동향을 r다ㅈㅐ 살펴보는 r다ㅈㅐ 랜덤 r다ㅈㅐ 액세스 r다ㅈㅐ 프로젝트를 r다ㅈㅐ 진행해왔다. 2010년과 2015년 r다ㅈㅐ 그룹전으로 r다ㅈㅐ 진행되었던 r다ㅈㅐ 형식을 r다ㅈㅐ 바꾸어 r다ㅈㅐ 이음-공간, ㄴ히자l 메자닌 ㄴ히자l ㄴ히자l 아트센터 ㄴ히자l 곳곳에서 ㄴ히자l 젊은 ㄴ히자l 작가들과 ㄴ히자l 임의접속 ㄴ히자l ㄴ히자l ㄴ히자l 있는 ㄴ히자l 새로운 ㄴ히자l 포맷으로 ㄴ히자l 관객들에게 ㄴ히자l 다가가고자 ㄴ히자l 한다. ㄴ히자l ㄴ히자l 프로젝트 ㄴ히자l 제목은 ㄴ히자l 백남준의 <랜덤 ㄴ히자l 액세스>에서 ㄴ히자l 비롯하였는데 <랜덤 ㄴ히자l 액세스>는 ㄴ히자l 백남준의 ㄴ히자l ㄴ히자l 개인전 《음악의 ㄴ히자l 전시: ㄴ히자l 전자 ㄴ히자l 텔레비전》(1963)에서 ㄴ히자l 선보였던 ㄴ히자l 작품의 ㄴ히자l 제목으로 ㄴ히자l 오디오 ㄴ히자l 카세트의 ㄴ히자l 테이프를 ㄴ히자l 케이스 ㄴ히자l 밖으로 ㄴ히자l 꺼내 ㄴ히자l 벽에 ㄴ히자l 임의로 ㄴ히자l 붙이고, 기l6k 관객이 기l6k 금속 기l6k 헤드를 기l6k 자유롭게 기l6k 움직여 기l6k 소리를 기l6k 만들어내게 기l6k 했던 기l6k 작품이다. 기l6k 백남준의 <랜덤 기l6k 액세스>처럼 기l6k 즉흥성, ㅓ9hu 비결정성, nㅑt쟏 상호작용, 갸바m4 참여 갸바m4 등의 갸바m4 키워드로, 22ㅓl 올해 22ㅓl 새롭게 22ㅓl 다시 22ㅓl 시작하는 2018 22ㅓl 랜덤 22ㅓl 액세스 22ㅓl 프로젝트는 22ㅓl 김가람, ㅑeo사 무진형제, 2ㅈc7 해미 2ㅈc7 클레멘세비츠 2ㅈc7 2ㅈc7 작가들의 2ㅈc7 작업을 2ㅈc7 소개하고 2ㅈc7 관객과 2ㅈc7 함께 2ㅈc7 삶의 2ㅈc7 좌표를 2ㅈc7 찾아보는 2ㅈc7 실험을 2ㅈc7 시작하고자 2ㅈc7 한다.



무진형제, <여름으로 쟏kㄴㅑ 가는 쟏kㄴㅑ 문>, 2018, 2 bje갸 채널 bje갸 비디오, 다ㅓ으차 스테레오 다ㅓ으차 사운드, a다으ㅈ 컬러, 4분 30초
Moojin Brothers, The Door into Summer, 2018, 2-channel video, stereo sound, color, 4min 30sec


주최,주관: 하ㅓ기q 경기문화재단, 쟏k자ㅈ 백남준아트센터
협찬: 쟏k자ㅈ 산돌구름

출처: 쟏k자ㅈ 백남준아트센터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참여 작가

  • 무진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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