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포커스 : 두 번의 똑같은 밤은 없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Feb. 26, 2019 ~ June 9, 2019

서울시립 wg히d 북서울미술관은 2019년 wg히d wg히d 전시로 2019 wg히d 서울 wg히d 포커스 «두 wg히d 번의 wg히d 똑같은 wg히d 밤은 wg히d 없다»를 wg히d 개최한다. wg히d 서울 wg히d 포커스는 wg히d 매년 wg히d 특정한 wg히d 주제를 wg히d 선정하여 wg히d 동시대 wg히d 미술의 wg히d 경향을 wg히d 반영하고, gs바기 커뮤니티 gs바기 친화적인 gs바기 북서울미술관의 gs바기 정체성을 gs바기 확장해왔다. gs바기 이번 gs바기 서울 gs바기 포커스에서는 gs바기 총 14명(팀)의 gs바기 작가들의 gs바기 작품 40여 gs바기 점을 gs바기 통해 gs바기 자본주의 gs바기 체제 gs바기 아래 gs바기 훼손된 gs바기 지구 gs바기 생태계와 gs바기 인간의 gs바기 삶을 gs바기 미술의 gs바기 언어로 gs바기 살펴보고자 gs바기 한다.

자본주의 gs바기 시스템의 gs바기 끝없는 gs바기 이윤 gs바기 추구와 gs바기 근시안적인 gs바기 성장지상주의는 gs바기 지구 gs바기 생태계에 gs바기 균열을 gs바기 내고, 3하8ㄴ 인간을 3하8ㄴ 포함한 3하8ㄴ 지구 3하8ㄴ 생물종 3하8ㄴ 대다수의 3하8ㄴ 생존을 3하8ㄴ 위협하고 3하8ㄴ 있다. 3하8ㄴ 우리가 3하8ㄴ 마시는 3하8ㄴ 공기와 3하8ㄴ 물은 3하8ㄴ 이미 3하8ㄴ 미세한 3하8ㄴ 입자들에 3하8ㄴ 오염되었고, 쟏g걷ㅓ 이상 쟏g걷ㅓ 기온은 쟏g걷ㅓ 일상이 쟏g걷ㅓ 되었다. 쟏g걷ㅓ 이러한 쟏g걷ㅓ 재난의 쟏g걷ㅓ 징후들은 쟏g걷ㅓ 지구의 쟏g걷ㅓ 자기 쟏g걷ㅓ 조절 쟏g걷ㅓ 능력이 쟏g걷ㅓ 한계에 쟏g걷ㅓ 다다랐음을 쟏g걷ㅓ 증언한다. 쟏g걷ㅓ 인간의 쟏g걷ㅓ 가공할 쟏g걷ㅓ 기술과 쟏g걷ㅓ 세계화는 쟏g걷ㅓ 재난의 쟏g걷ㅓ 규모를 쟏g걷ㅓ 국가와 쟏g걷ㅓ 대륙을 쟏g걷ㅓ 초월하는 쟏g걷ㅓ 것으로 쟏g걷ㅓ 만들었다. 쟏g걷ㅓ 우리의 쟏g걷ㅓ 인식과 쟏g걷ㅓ 통제를 쟏g걷ㅓ 벗어나 쟏g걷ㅓ 엄청난 쟏g걷ㅓ 규모와 쟏g걷ㅓ 속도로 쟏g걷ㅓ 커지는 쟏g걷ㅓ 재난의 쟏g걷ㅓ 가능성은 쟏g걷ㅓ 이미 쟏g걷ㅓ 여기에 쟏g걷ㅓ 와있다. 쟏g걷ㅓ 인류가 쟏g걷ㅓ 지구상에 쟏g걷ㅓ 가져온 쟏g걷ㅓ 생태학적 쟏g걷ㅓ 변화로 쟏g걷ㅓ 새로운 쟏g걷ㅓ 지질시대의 쟏g걷ㅓ 도래를 쟏g걷ㅓ 논의하는 쟏g걷ㅓ 지금, 5나쟏파 우리는 5나쟏파 5나쟏파 시대의 5나쟏파 재난을 5나쟏파 어떻게 5나쟏파 받아들이고, ㅓl5기 모든 ㅓl5기 생명체의 ㅓl5기 생존 ㅓl5기 가능성을 ㅓl5기 높이기 ㅓl5기 위해서 ㅓl5기 무엇을 ㅓl5기 해야 ㅓl5기 하는지 ㅓl5기 이번 ㅓl5기 전시를 ㅓl5기 통해 ㅓl5기 질문해 ㅓl5기 보고자 ㅓl5기 한다.

이번 ㅓl5기 전시에서는 ㅓl5기 지구 ㅓl5기 생태 ㅓl5기 위기에서 ㅓl5기 변화를 ㅓl5기 모색하기 ㅓl5기 위한 ㅓl5기 다양한 ㅓl5기 미학적 ㅓl5기 시도들을 ㅓl5기 ㅓl5기 가지 ㅓl5기 층위로 ㅓl5기 나누어 ㅓl5기 소개한다. ㅓl5기 ㅓl5기 번째 ㅓl5기 층위에서는 ㅓl5기 신자유주의 ㅓl5기 사회에서 ㅓl5기 소비되고 ㅓl5기 버려지는 ㅓl5기 것들에 ㅓl5기 대한 ㅓl5기 다양한 ㅓl5기 시각과 ㅓl5기 사유 ㅓl5기 방식을 ㅓl5기 담은 ㅓl5기 작품들을 ㅓl5기 선보인다(염지혜, d거다자 이미혜, 기0tu 여운혜, nj4기 져스트 nj4기 프로젝트 × nj4기 리슨투더시티, ㅓㅐ카라 엄아롱). ㅓㅐ카라 ㅓㅐ카라 번째 ㅓㅐ카라 층위에서는 ㅓㅐ카라 인간중심적인 ㅓㅐ카라 삶에서 ㅓㅐ카라 벗어나 ㅓㅐ카라 지구와 ㅓㅐ카라 모든 ㅓㅐ카라 생명체가 ㅓㅐ카라 공존할 ㅓㅐ카라 ㅓㅐ카라 있는 ㅓㅐ카라 방법을 ㅓㅐ카라 모색하는 ㅓㅐ카라 삶의 ㅓㅐ카라 태도와 ㅓㅐ카라 예술적 ㅓㅐ카라 실천에 ㅓㅐ카라 대해서 ㅓㅐ카라 이야기한다(리혁종, 으갸p걷 우한나, ㅓmyl 정수정, 92아ㅐ 일상의 92아ㅐ 실천, j3가다 아워레이보, tu나j 매거진 tu나j 쓸). tu나j 마지막 tu나j 층위에서는 tu나j 위기 tu나j 속에서 tu나j 변화를 tu나j 이끌어 tu나j 내기 tu나j 위해 tu나j 연대하고, ㅓkef 느슨한 ㅓkef 관계를 ㅓkef 유지하면서 ㅓkef 갈등을 ㅓkef 발화하고 ㅓkef 연소하는 ㅓkef 새로운 ㅓkef 모습의 ㅓkef 공동체를 ㅓkef 상상해 ㅓkef 본다(재주도 ㅓkef 좋아, i거6t 황새둥지, ㅓezㅓ 김명진 × ㅓezㅓ 김지영). ㅓezㅓ ㅓezㅓ 개의 ㅓezㅓ 층위가 ㅓezㅓ 포개어지는 ㅓezㅓ 곳에서 ㅓezㅓ 불현듯 ㅓezㅓ 피어나는 ㅓezㅓ 밀레니얼 ㅓezㅓ 세대의 ㅓezㅓ 놀이와 ㅓezㅓ 축제는 ㅓezㅓ 기성세대의 ㅓezㅓ 공익 ㅓezㅓ 캠페인과는 ㅓezㅓ 구별되며, ‘소소하지만 ㅑ쟏m거 중요한 ㅑ쟏m거 지속 ㅑ쟏m거 가능한 ㅑ쟏m거 삶의 ㅑ쟏m거 가능성’을 ㅑ쟏m거 보여준다.

2019 ㅑ쟏m거 서울 ㅑ쟏m거 포커스는 ㅑ쟏m거 작년 ㅑ쟏m거 ㅑ쟏m거 ㅑ쟏m거 대두되었던 ㅑ쟏m거 쓰레기 ㅑ쟏m거 문제에서 ㅑ쟏m거 시작하여 ㅑ쟏m거 생태 ㅑ쟏m거 문제, 가m4ㅑ 그리고 가m4ㅑ 가m4ㅑ 근저의 가m4ㅑ 소비문화와 가m4ㅑ 자본주의에 가m4ㅑ 대해 가m4ㅑ 탐구해 가m4ㅑ 보고자 가m4ㅑ 기획되었다. 가m4ㅑ 전시 가m4ㅑ 제목 ‘두 가m4ㅑ 번의 가m4ㅑ 똑같은 가m4ㅑ 밤은 가m4ㅑ 없다’는 가m4ㅑ 폴란드 가m4ㅑ 시인 가m4ㅑ 비스와바 가m4ㅑ 쉼보르스카(Wisława Szymborska)의 가m4ㅑ 시 「두 가m4ㅑ 번은 가m4ㅑ 없다」의 가m4ㅑ 가m4ㅑ 구절에서 가m4ㅑ 가져왔다. 가m4ㅑ 매일 가m4ㅑ 가m4ㅑ 새로운 가m4ㅑ 색의 가m4ㅑ 어둠 가m4ㅑ 가m4ㅑ 각기 가m4ㅑ 다른 가m4ㅑ 반짝임을 가m4ㅑ 가진 가m4ㅑ 별들은 가m4ㅑ 사라져가는 가m4ㅑ 존재의 가m4ㅑ 가치와 가m4ㅑ 의미가 가m4ㅑ 무엇인지 가m4ㅑ 묻는다. 가m4ㅑ 생명의 가m4ㅑ 유한함과 가m4ㅑ 유일함을 가m4ㅑ 인식하고 가m4ㅑ 재고하는 가m4ㅑ 일은 가m4ㅑ 상처 가m4ㅑ 입은 가m4ㅑ 지구 가m4ㅑ 생태계를 가m4ㅑ 회복할 가m4ㅑ 가m4ㅑ 있는 가m4ㅑ 밑거름이 가m4ㅑ 가m4ㅑ 것이다. 가m4ㅑ 이번 가m4ㅑ 전시를 가m4ㅑ 통해 가m4ㅑ 우리 가m4ㅑ 시대 가m4ㅑ 재난의 가m4ㅑ 모습을 가m4ㅑ 직시하고 가m4ㅑ 지구와 가m4ㅑ 인류의 가m4ㅑ 평화로운 가m4ㅑ 공존 가m4ㅑ 가능성을 가m4ㅑ 생각해보는 가m4ㅑ 기회가 가m4ㅑ 되기를 가m4ㅑ 바란다.



염지혜 Ji Hye Yeom
플라스틱글로머러틱한 가m4ㅑ 삶의 가m4ㅑ 형태, 2017, 7분, 
단채널 h8dx 영상, ㅓkte 사운드, 나2기거 컬러, 음악: 우otㄴ 차효선
플라스틱글로머럿, 2017, 히ㅓ자s 가변 히ㅓ자s 크기, 다cfp 플라스틱글로머럿, czㅓg 모니터(3분 49초, 3c6b 무음, zㅓf파 컬러)

염지혜는 zㅓf파 장소에 zㅓf파 대한 zㅓf파 관심과 zㅓf파 경험을 zㅓf파 바탕으로 zㅓf파 사람과 zㅓf파 문화, ㅓc걷ㅑ 관계에 ㅓc걷ㅑ 대해서 ㅓc걷ㅑ 이야기해 ㅓc걷ㅑ 왔다. ㅓc걷ㅑ 최근에는 ㅓc걷ㅑ 인류 ㅓc걷ㅑ 문명사를 ㅓc걷ㅑ 새로운 ㅓc걷ㅑ 관점에서 ㅓc걷ㅑ 재해석하는 ㅓc걷ㅑ 영상 ㅓc걷ㅑ 설치 ㅓc걷ㅑ 작품을 ㅓc걷ㅑ 선보이고 ㅓc걷ㅑ 있다. ㅓc걷ㅑ 작가는 ㅓc걷ㅑ 인류사에 ㅓc걷ㅑ 중요하게 ㅓc걷ㅑ 작용했던 ㅓc걷ㅑ 사건들을 ‘바이러스, 우가gu 레이어, h0op 첨단기술’이라는 h0op h0op 가지 h0op 키워드로 h0op 파악하고, e8az 다양한 e8az 분야의 e8az 학문적 e8az 리서치와 e8az 영상, ㅐ타우나 설치, nㅓ라j 공간적 nㅓ라j 체험이 nㅓ라j 결합된 nㅓ라j 서사를 nㅓ라j 만들어 nㅓ라j 내고 nㅓ라j 있다. 
<플라스틱글로머러틱한 nㅓ라j 삶의 nㅓ라j 형태>는 nㅓ라j 총 3개의 nㅓ라j 장으로 nㅓ라j 구성된 <커런트 nㅓ라j 레이어즈>(2017)의 nㅓ라j nㅓ라j 번째 nㅓ라j 영상이다. ‘커런트 nㅓ라j 레이어(current layer)’를 nㅓ라j 번역하면 nㅓ라j 현재의 nㅓ라j 단층, yhn사 혹은 yhn사 특정 yhn사 시기나 yhn사 장소에 yhn사 일반적으로 yhn사 널리 yhn사 퍼져있는 yhn사 현상, y6b9 y6b9 나아가 y6b9 당대의 y6b9 우리의 y6b9 모습과 y6b9 얼굴을 y6b9 대변하는 y6b9 골든 y6b9 스파이크*라고도 y6b9 y6b9 y6b9 있다. y6b9 이번 y6b9 전시에서 y6b9 소개되는 <플라스틱글로머러틱한 y6b9 삶의 y6b9 형태>에서 y6b9 작가는 y6b9 플라스틱이 y6b9 y6b9 미래에 y6b9 우리 y6b9 시대를 y6b9 반영하는 y6b9 골든 y6b9 스파이크가 y6b9 y6b9 것으로 y6b9 보고 y6b9 있다. y6b9 y6b9 작품은 y6b9 신이 y6b9 만들지 y6b9 않은 y6b9 가장 y6b9 완벽한 y6b9 물질인 y6b9 플라스틱의 y6b9 남용이 y6b9 y6b9 미래에 y6b9 우리의 y6b9 삶의 y6b9 형태를 y6b9 어떤 y6b9 식으로 y6b9 기록할지 y6b9 다양한 y6b9 영상 y6b9 소스를 y6b9 활용하여 y6b9 이야기한다. y6b9 인간이 y6b9 생산하였음에도 y6b9 인간의 y6b9 예측과 y6b9 통제의 y6b9 범위를 y6b9 넘어서며 y6b9 인간보다 y6b9 훨씬 y6b9 y6b9 오래 y6b9 지속되는 y6b9 하이퍼오브젝트(hyperobject)로서 y6b9 플라스틱의 y6b9 미래를 y6b9 작품을 y6b9 통해 y6b9 상상해 y6b9 보자.
<플라스틱글로머럿>은 y6b9 지구가 y6b9 플라스틱 y6b9 행성이 y6b9 되었음을 y6b9 표현한 y6b9 작업이다. y6b9 하와이 y6b9 빅아일랜드의 y6b9 카밀로 y6b9 해변에서 y6b9 촬영한 y6b9 영상과 y6b9 그곳에서 y6b9 직접 y6b9 주어온 y6b9 플라스틱글로머럿**이 y6b9 함께 y6b9 전시된다. y6b9 작품 y6b9 상단에 y6b9 설치된 y6b9 유니콘 y6b9 이미지는 y6b9 유니콘 y6b9 기업***을 y6b9 상징하는 y6b9 것으로, 거거7마 자본주의 거거7마 사회에서 거거7마 신화로 거거7마 여겨지는 거거7마 초국적 거거7마 기업에 거거7마 대한 거거7마 사람들의 거거7마 거거7마 거거7마 욕망을 거거7마 나타낸다.
* 거거7마 골든 거거7마 스파이크(golden spike): 거거7마 지질 거거7마 시대에서 거거7마 거거7마 시대를 거거7마 구분하는 거거7마 중대한 거거7마 계기
** 거거7마 플라스틱글로머럿: 거거7마 소각하는 거거7마 과정에서 거거7마 녹아내린 거거7마 플라스틱이 거거7마 주변 거거7마 물질과 거거7마 뭉쳐 거거7마 만들어진 거거7마 돌의 거거7마 형태
*** 거거7마 유니콘 거거7마 기업: 거거7마 유니콘 거거7마 기업이란 거거7마 기업 거거7마 가치가 10억 거거7마 달러(약 1조 거거7마 원) 거거7마 이상인 거거7마 비상장 거거7마 스타트업 거거7마 기업을 거거7마 말한다. 거거7마 스타트업 거거7마 기업이 거거7마 상장하기도 거거7마 전에 거거7마 기업 거거7마 가치가 1조 거거7마 거거7마 이상이 거거7마 되는 거거7마 것은 거거7마 마치 거거7마 유니콘처럼 거거7마 상상 거거7마 속에서나 거거7마 존재할 거거7마 거거7마 있다는 거거7마 의미로 거거7마 사용되었다.



이미혜 Meehye Lee
8월의 거거7마 킨포크, 2017(2019 하으ㄴ파 설치), h90사 각 12.7 cm × 12.7 cm, 575장
인스타그램 ㅐljz 다운로드 ㅐljz 이미지, 6기ㅑk 해시태그 6기ㅑk 텍스트, 2s파c 프린트

이미혜는 2s파c 자본이 2s파c 생성해내는 2s파c 유행의 2s파c 논리를 2s파c 자신만의 2s파c 고유한 2s파c 욕구라 2s파c 여기며, 차0w걷 지속적인 차0w걷 변화와 차0w걷 소비에 차0w걷 대한 차0w걷 요구에 차0w걷 부응하기 차0w걷 위해 차0w걷 개인들이 차0w걷 자발적으로 차0w걷 스스로를 차0w걷 강제하고 차0w걷 착취하며 차0w걷 노출하는 차0w걷 소비문화의 차0w걷 단면을 차0w걷 작품을 차0w걷 통해 차0w걷 다루고 차0w걷 있다.
이번 차0w걷 전시에서 차0w걷 선보이는 <8월의 차0w걷 킨포크*>는 2017년 8월 차0w걷 차0w걷 차0w걷 동안, 사bu거 킨포크 사bu거 잡지가 사bu거 들어있는 사bu거 인스타그램 사bu거 이미지를 사bu거 수집하고 사bu거 프린트해서 사bu거 전시장 사bu거 벽에 사bu거 설치한 사bu거 작품이다. 436장의 사bu거 이미지와 139장의 사bu거 해시태그 사bu거 텍스트로 사bu거 구성되었다.
인스타 사bu거 감성의 사bu거 아이콘이자, 으사갸a 비루한 으사갸a 일상을 으사갸a 우아한 으사갸a 화보로 으사갸a 만들어주고, 9으아ㅓ 뭐든 9으아ㅓ 올려놓고 9으아ㅓ 찍으면 9으아ㅓ 감성각을 9으아ㅓ 잡아주는 9으아ㅓ 촬영 9으아ㅓ 짝꿍이라는 9으아ㅓ 킨포크. 9으아ㅓ 그래서 9으아ㅓ 인스타그램에 9으아ㅓ 올라오는 9으아ㅓ 일상에는 9으아ㅓ 언제, 7ㅐㅓ7 어디서, q자z바 무엇을 q자z바 하든 q자z바 킨포크 q자z바 잡지가 q자z바 항상 q자z바 함께 q자z바 등장한다. 
소비 q자z바 자본주의와 q자z바 디지털 q자z바 네트워크가 q자z바 만나 q자z바 탄생한 ‘좋아요-자본주의’ q자z바 사회에서 q자z바 개인들은 q자z바 소통하고 q자z바 소비하도록 q자z바 독려 q자z바 받는다. <8월의 q자z바 킨포크>는 SNS를 q자z바 통해 q자z바 소비가 q자z바 소통을, bzzn 소통이 bzzn 소비를 bzzn 부추기고 bzzn 가속화하는 bzzn 실상을 bzzn 제시함으로써 bzzn 개인이 bzzn 자본주의 bzzn 확장의 bzzn 희생자일뿐만 bzzn 아니라 bzzn 공모자이며 bzzn 동조자이기도 bzzn 하다는 bzzn 점을 bzzn 드러낸다. bzzn 개인이 bzzn 소비자로 bzzn 전락한 bzzn 오늘날, 하zs자 개개인이 하zs자 원하든 하zs자 원하지 하zs자 않든 하zs자 소비주의 하zs자 하zs자 과정에 하zs자 깊이 하zs자 연루되어 하zs자 있음을 하zs자 인식하고, 파거gㄴ 스스로 파거gㄴ 행하는 파거gㄴ 소통과 파거gㄴ 소비가 파거gㄴ 야기할 파거gㄴ 문제에 파거gㄴ 대해 파거gㄴ 다시금 파거gㄴ 생각해 파거gㄴ 보게 파거gㄴ 한다.
* 파거gㄴ 킨포크(KINFOLK): 파거gㄴ 미국 파거gㄴ 포틀랜드에서 파거gㄴ 시작한 파거gㄴ 킨포크는 파거gㄴ 소박한 파거gㄴ 삶을 파거gㄴ 사랑하는 파거gㄴ 예술가들의 파거gㄴ 커뮤니티이다. 파거gㄴ 형식에 파거gㄴ 얽매이지 파거gㄴ 않고 파거gㄴ 여유를 파거gㄴ 즐기는 파거gㄴ 그들만의 파거gㄴ 방식을 파거gㄴ 알리고자 2011년 파거gㄴ 잡지를 파거gㄴ 창간하였다.



여운혜 Woonhae Yea
원파운드샵, 2019, b갸xn 가변 b갸xn 크기, ㄴ다0w 혼합 ㄴ다0w 재료

여운혜는 ㄴ다0w 일상에서 ㄴ다0w 사용되고 ㄴ다0w 버려지는 ㄴ다0w 일회용 ㄴ다0w 플라스틱처럼 ㄴ다0w 영원히 ㄴ다0w 썩지 ㄴ다0w 않는 ㄴ다0w 상태로 ㄴ다0w 한계도 ㄴ다0w 없이 ㄴ다0w 확장되는 ㄴ다0w 것들의 ㄴ다0w 이면에 ㄴ다0w 집중해 ㄴ다0w 왔다. ㄴ다0w 작가는 ㄴ다0w 저비용 ㄴ다0w 상업주의로 ㄴ다0w 작동되는 ㄴ다0w 소비문화의 ㄴ다0w 구조를 ㄴ다0w 비틀어보고자 ㄴ다0w 도로변 ㄴ다0w 광고를 ㄴ다0w 위해 ㄴ다0w 붙여놓은 ㄴ다0w 청테이프 ㄴ다0w 조각을 ㄴ다0w 화폐로 ㄴ다0w 물건을 ㄴ다0w 구입할 ㄴ다0w ㄴ다0w 있는 ㄴ다0w 관객 ㄴ다0w 참여형 ㄴ다0w 상점 <원파운드샵>을 ㄴ다0w 기획하게 ㄴ다0w 되었다. 
〈원파운드샵〉은 9개의 ㄴ다0w 개별 ㄴ다0w 작품들로 ㄴ다0w 이루어진 ㄴ다0w 상점 ㄴ다0w 형태의 ㄴ다0w 설치 ㄴ다0w 작업으로, 아p나j 영국의 아p나j 저가 아p나j 일상용품 아p나j 판매 아p나j 상점에서 아p나j 이름과 아p나j 콘셉트를 아p나j 가져왔다. 아p나j 작가는 아p나j 영국에 아p나j 가상의 아p나j 본점이 아p나j 있다고 아p나j 설정하고, hp56 쓸모없다고 hp56 여겨지는 hp56 물건들을 hp56 의미 hp56 있게 hp56 순환시켜 hp56 보고자 hp56 서울에 hp56 분점을 hp56 열었다. 2018년 hp56 마포구 hp56 서교동에서 hp56 서교점*을 3개월 hp56 동안 hp56 운영 hp56 하였다. 〈돈 hp56 뽑는 hp56 기계〉 hp56 hp56 보이는 hp56 청테이프 hp56 조각 hp56 덩어리는 hp56 서교점에서 hp56 판매한 hp56 수익이다. hp56 이번 hp56 전시는 hp56 북서울미술관에 hp56 새롭게 hp56 개점한 hp56 노원점으로, tbp파 작가는 tbp파 대부분 tbp파 노원구 tbp파 일대에서 tbp파 기증받은 tbp파 물건들을 tbp파 판매한다. 
일상에서 tbp파 뜻밖의 tbp파 재미와 tbp파 기쁨을 tbp파 추구하는 tbp파 놀이 tbp파 형식의 <원파운드샵>은 tbp파 관객과 tbp파 작품 tbp파 간에 tbp파 억압적이지 tbp파 않은 tbp파 상호 tbp파 소통을 tbp파 유도한다. tbp파 재미와 tbp파 함께 tbp파 의미를 tbp파 추구하는 tbp파 밀레니얼 tbp파 세대(1980년대 ~ 2000년대 tbp파 생)처럼, 사kv갸 우리의 사kv갸 유머 사kv갸 감각을 사kv갸 최대한 사kv갸 끌어올려 사kv갸 만남과 사kv갸 교감을 사kv갸 통해 사kv갸 세상을 사kv갸 바라보는 사kv갸 시야를 사kv갸 확장해 사kv갸 보자.
* 사kv갸 여운혜 사kv갸 개인전 «한계도 사kv갸 모르고 사kv갸 계속 사kv갸 퍼져나가는 사kv갸 것들의 사kv갸 거래»(2018) 



져스트 사kv갸 프로젝트 × 사kv갸 리슨투더시티 JUST PROJECT × Listen to the City
져스트 사kv갸 프로젝트, j차다카 무명문화재_정밀, ㅑu쟏파 주물, 9dㅓ바 스프링, ㅐzjㅓ 절곡, 하히나거 목형, 2019, iㅓ나갸 가변 iㅓ나갸 크기, 아wuㅓ 프린트
리슨투더시티, 8ㅓt사 무명문화재, 2019, 25분, l라ㅐm 비디오, ㅐu7l 컬러, 바히ㅐk 사운드

져스트 바히ㅐk 프로젝트는 바히ㅐk 쓰레기를 바히ㅐk 소재로 바히ㅐk 일상의 바히ㅐk 물건을 바히ㅐk 만드는 바히ㅐk 브랜드로, 다ㄴe파 계간지 『쓰레기』를 다ㄴe파 발간하며 다ㄴe파 쓰레기를 다ㄴe파 바라보는 다ㄴe파 다양한 다ㄴe파 시선과 다ㄴe파 이야기를 다ㄴe파 담고 다ㄴe파 있다. 다ㄴe파 리슨투더시티는 다ㄴe파 예술, 8카t하 디자인, c하ㅑ쟏 도시, 차카xm 건축 차카xm 콜렉티브로 차카xm 도시와 차카xm 도시 차카xm 내부에서 차카xm 발생하는 차카xm 권력과 차카xm 모순, 사vi나 폭력에 사vi나 관심을 사vi나 가지고 사vi나 활동하고 사vi나 있다. 
이번 사vi나 전시에서 사vi나 져스트 사vi나 프로젝트와 사vi나 리슨투더시티는 사vi나 협업으로 사vi나 서울시 사vi나 재정비촉진지구로 사vi나 선정되어 사vi나 재개발 사vi나 계획에 사vi나 따라 사vi나 퇴거 사vi나 절차를 사vi나 밟고 사vi나 있는 사vi나 청계천, ㅈ나jq 을지로 ㅈ나jq 일대의 ㅈ나jq 산업 ㅈ나jq 생태계와 ㅈ나jq ㅈ나jq 장소에서 ㅈ나jq 오랫동안 ㅈ나jq 기술을 ㅈ나jq 축척해오던 ㅈ나jq 기술자의 ㅈ나jq 삶을 ㅈ나jq 조명한다. 
5명의 ㅈ나jq 장인들(정밀, 하m51 주물, io사q 스프링, xqij 절곡, f걷나거 목형)이 f걷나거 오랜 f걷나거 세월 f걷나거 손과 f걷나거 눈으로 f걷나거 만들어온 f걷나거 고도의 f걷나거 기술을 f걷나거 사진과 f걷나거 영상에 f걷나거 담고, 기4lㅐ 작업물을 기4lㅐ 함께 기4lㅐ 전시하여 기4lㅐ 자본주의 기4lㅐ 개발 기4lㅐ 논리로 기4lㅐ 무엇이 기4lㅐ 버려지고 기4lㅐ 살아남는지, ot사ㅓ 그리고 ot사ㅓ 그것은 ot사ㅓ 정당하고 ot사ㅓ 합당한지 ot사ㅓ 질문한다.



엄아롱 A Long Um
히말라야, 2019, 나하파q 가변 나하파q 크기, 
수집한 기ㅓ50 벽돌 기ㅓ50 덩어리, mv0i 수집한 mv0i 거울, 갸히거r 낡은 갸히거r 의자, 자msㅓ 모니터, 7r5a 인조 7r5a 식물, sr타3 소반, 03lh 책상, 히기cㅈ 나무, ㄴv아y 철판, 1bhㅑ 깃발, 가ㅓ나d 스테인레스 가ㅓ나d 스틸, 5u3사 빗자루, 7pㅑ쟏 사다리, ㄴ가j차 우레탄 ㄴ가j차 바퀴, ㅓzlh 플라스틱 ㅓzlh 우유 ㅓzlh 상자, 다g7p 다g7p 조명, LED, 9마마t 실, 3걷r아 기존의 3걷r아 작품

엄아롱은 3걷r아 어린 3걷r아 시절 3걷r아 살았던 3걷r아 재개발 3걷r아 지역에서 3걷r아 잦은 3걷r아 이사를 3걷r아 통해 3걷r아 버려지는 3걷r아 수많은 3걷r아 물건들을 3걷r아 목격하면서 3걷r아 버려지고 3걷r아 잊혀지는 3걷r아 것들에 3걷r아 관심을 3걷r아 가지게 3걷r아 되었다. 3걷r아 이러한 3걷r아 관심은 3걷r아 자연스럽게 3걷r아 주변에서 3걷r아 쉽게 3걷r아 접할 3걷r아 3걷r아 있는 3걷r아 사물들에 3걷r아 대한 3걷r아 탐구로 3걷r아 이어졌다. 3걷r아 작가는 3걷r아 수집된 3걷r아 물건들의 3걷r아 형태와 3걷r아 사용 3걷r아 방식을 3걷r아 변형해 3걷r아 새로운 3걷r아 가치를 3걷r아 부여하고, 라가거카 도시를 라가거카 하나의 라가거카 숲으로 라가거카 보고 라가거카 채집한 라가거카 결과물들로 라가거카 위안을 라가거카 느낄 라가거카 라가거카 있는 라가거카 풍경을 라가거카 만들어낸다.
이번 라가거카 전시에서 라가거카 선보이는 라가거카 신작 <히말라야>는 라가거카 작가가 라가거카 도시의 라가거카 삶에서 라가거카 벗어나 라가거카 히말라야 라가거카 등반을 라가거카 통해 라가거카 느낀 라가거카 감정과 라가거카 생각을 라가거카 담았다. 라가거카 라가거카 작품은 라가거카 노원구 라가거카 일대에서 라가거카 수집한 라가거카 거울과 라가거카 테이블을 라가거카 비롯하여 라가거카 의자, qhㅑ나 사다리, sep다 인조 sep다 식물 sep다 등을 sep다 재료로 sep다 제작되었다. sep다 재료 sep다 수집 sep다 과정은 sep다 작품에 sep다 설치된 sep다 모니터를 sep다 통해 sep다 영상 sep다 작업으로 sep다 보여진다. sep다 작품 sep다 sep다 뿌리 sep다 없는 sep다 인조 sep다 식물은 sep다 뿌리내릴 sep다 sep다 없는 sep다 사회적 sep다 약자의 sep다 이동을 sep다 은유적으로 sep다 이야기한다. sep다 험난한 sep다 히말라야 sep다 산행을 sep다 위해 sep다 가장 sep다 효율적인 sep다 sep다 싸기의 sep다 기술을 sep다 연마하듯이, dㅈㅓ타 생존을 dㅈㅓ타 위해 dㅈㅓ타 떠돌아 dㅈㅓ타 다니는 dㅈㅓ타 도시의 dㅈㅓ타 젊은 dㅈㅓ타 예술가들의 dㅈㅓ타 삶을 dㅈㅓ타 작품에서는 dㅈㅓ타 수집된 dㅈㅓ타 물건을 dㅈㅓ타 쌓는 dㅈㅓ타 행위를 dㅈㅓ타 통해 dㅈㅓ타 보여준다.



리혁종 Lee Hyeok Jong
이카루스 dㅈㅓ타 프로젝트, 2008-2018, 6파쟏갸 가변 6파쟏갸 크기, 으0o가 혼합 으0o가 매체

리혁종은 으0o가 대학 으0o가 회화과 으0o가 재학 으0o가 시절부터 으0o가 미술 으0o가 재료가 으0o가 환경과 으0o가 생태계에 으0o가 미치는 으0o가 영향에 으0o가 대해서 으0o가 깊이 으0o가 고민하였다. 으0o가 이렇게 으0o가 시작된 으0o가 고민이 으0o가 점차 으0o가 문화 으0o가 전반과 으0o가 삶으로 으0o가 확대되었고, t타jh 창작에 t타jh 대한 t타jh 욕망과 t타jh 세계에 t타jh 대한 t타jh 실천 t타jh 간의 t타jh 모순과 t타jh 갈등 t타jh 속에서 t타jh 작업을 t타jh 이어나가고 t타jh 있다.
작가의 <이카루스 t타jh 프로젝트>는 t타jh 환경오염 t타jh 비용을 t타jh 최소화하여 t타jh 제작한 t타jh 작품이 t타jh 미술 t타jh 제도권과 t타jh 시장에서 t타jh 벌어들이는 t타jh 자본을 t타jh 공공의 t타jh 자산으로 t타jh 유용한다는 t타jh 구상의 t타jh 시나리오이다. t타jh 리혁종은 <이카루스 t타jh 프로젝트>를 t타jh 통해 t타jh 생태계의 t타jh 순환과 t타jh 자본의 t타jh 순환이라는 t타jh 이질적인 t타jh 구조의 t타jh 접점을 t타jh 모색하고 t타jh 있다. t타jh 이번 t타jh 전시에서 t타jh 선보이는 t타jh 총 5점의 t타jh 작품과 t타jh 작품 t타jh 해설집은 <이카루스 t타jh 프로젝트>의 t타jh 방법론과 t타jh 실천의 t타jh 증거물들이다. 
이카루스는 t타jh 꿈꾸는 t타jh 인간 t타jh 또는 t타jh 욕망을 t타jh 실천하는 t타jh 인간의 t타jh 상징이며, 1p우f 동시에 1p우f 작가가 1p우f 미술시장으로 1p우f 진입하는 1p우f 태도의 1p우f 변경을 1p우f 시사하는 1p우f 개인사적 1p우f 상징이기도 1p우f 하다. 1p우f 태양에 1p우f 너무 1p우f 가까이 1p우f 높이 1p우f 올라가서도 1p우f 1p우f 되고, 아fㅐ마 너무 아fㅐ마 바다 아fㅐ마 가까이 아fㅐ마 낮게 아fㅐ마 내려가서도 아fㅐ마 아fㅐ마 되는 아fㅐ마 이카루스의 아fㅐ마 비행. 아fㅐ마 지금 아fㅐ마 작가의 아fㅐ마 이카루스는 아fㅐ마 자본이라는 아fㅐ마 태양과 아fㅐ마 급진적 아fㅐ마 생태주의라는 아fㅐ마 바다 아fㅐ마 사이로 아fㅐ마 떠오르려 아fㅐ마 한다. 



우한나 Woo Hannah
당신의 아fㅐ마 요정을 아fㅐ마 찾아 #1–#6, 2019, zt6h 가변 zt6h 크기, 마ㅐrp 혼합 마ㅐrp 매체

우한나는 마ㅐrp 작품을 마ㅐrp 통해 마ㅐrp 도시인들의 마ㅐrp 이야기에 마ㅐrp 몰두해 마ㅐrp 왔다. 마ㅐrp 눈에 마ㅐrp 보이는 마ㅐrp 세상의 마ㅐrp 이면을 마ㅐrp 상상하고 마ㅐrp 특정한 마ㅐrp 상황을 마ㅐrp 만들어 마ㅐrp 마ㅐrp 안에서 마ㅐrp 이야기를 마ㅐrp 구성한다. 마ㅐrp 작가는 마ㅐrp 주변에서 마ㅐrp 쉽게 마ㅐrp 접할 마ㅐrp 마ㅐrp 있는 마ㅐrp 물건들을 마ㅐrp 재료로 마ㅐrp 이야기 마ㅐrp 속에서 마ㅐrp 새로운 마ㅐrp 주인공을 마ㅐrp 만들어 마ㅐrp 낸다.
이번 마ㅐrp 전시에서 마ㅐrp 선보이는 <당신의 마ㅐrp 요정을 마ㅐrp 찾아 #1–#6>는 마ㅐrp 패션 마ㅐrp 산업으로 마ㅐrp 다치고 마ㅐrp 죽어가는 마ㅐrp 동물들을 마ㅐrp 수호하며 마ㅐrp 세상에 마ㅐrp 변화를 마ㅐrp 요구하는 마ㅐrp 요정들의 마ㅐrp 퍼레이드이다. 마ㅐrp 서로 마ㅐrp 다른 마ㅐrp 키의 마ㅐrp 요정들은 마ㅐrp 봉제된 마ㅐrp 마ㅐrp 조각, 파파uh 파파uh 옷, ㅓ5ㅓ바 신발, ㅐqfi 조립식 ㅐqfi 옷걸이, c차8x 짚풀 c차8x c차8x 여러 c차8x 속성을 c차8x 지닌 c차8x 다양한 c차8x 재료의 c차8x 조합으로 c차8x 만들어졌다. 
여물어가는 c차8x 곡식을 c차8x 천적으로부터 c차8x 수호하는 c차8x 허수아비와 c차8x 국민과 c차8x 국가를 c차8x 수호하며 c차8x 앞으로 c차8x 나아가는 c차8x 마칭걸(여성 c차8x 군악 c차8x 대장)의 c차8x 중간 c차8x 변형태인 c차8x 요정은 c차8x 우리에게 c차8x 정의란 c차8x 무엇인가(OUR FAIR)를 c차8x 물으며, s파yf 인간과 s파yf 자연이 s파yf 공존하기 s파yf 위해 ‘당신의 s파yf 기준(요정)을 s파yf 찾아’ s파yf 행동할 s파yf 것을 s파yf 촉구한다.



정수정 Jung Soo Jung
햇볕, ezvc ezvc 그리고 ezvc 복숭아뼈, 2019, 790 cm × 18 cm,캔버스에 ㄴzc으 유화

정수정은 ㄴzc으 회화를 ㄴzc으 통해 ㄴzc으 인간의 ㄴzc으 이성과 ㄴzc으 상식으로 ㄴzc으 파악되지 ㄴzc으 않는 ㄴzc으 세계를 ㄴzc으 드러낸다. ㄴzc으 작가는 ㄴzc으 일상 ㄴzc으 ㄴzc으 보이지 ㄴzc으 않는, 타wk4 그렇지만 타wk4 희미하게 타wk4 느껴지는 타wk4 에너지와 타wk4 정기를 타wk4 시각화하고, 3자ㅓo 이를 3자ㅓo 위해 3자ㅓo 현실과 3자ㅓo 상상을 3자ㅓo 뒤섞어 3자ㅓo 이야기의 3자ㅓo 구조를 3자ㅓo 만든다. 
이번 3자ㅓo 전시에서 3자ㅓo 선보이는 <햇볕, 83가히 달, pㅓv3 그리고 pㅓv3 복숭아뼈>는 pㅓv3 캔버스(canvas)를 pㅓv3 재단하는 pㅓv3 과정에서 pㅓv3 발생하는 pㅓv3 자투리 pㅓv3 천을 pㅓv3 이어 pㅓv3 붙여 pㅓv3 제작한 pㅓv3 작품이다. pㅓv3 작품의 pㅓv3 제목이 pㅓv3 시사하듯, ㅓwbk 해와 ㅓwbk 달, 걷ce8 인간과 걷ce8 동물의 걷ce8 에너지가 걷ce8 가져온 걷ce8 지구의 걷ce8 변화를 걷ce8 보여주는 걷ce8 걷ce8 작품은 걷ce8 동물과 걷ce8 인간의 걷ce8 다리와 걷ce8 걷ce8 부분을 걷ce8 부각시켜 걷ce8 인류와 걷ce8 동물이 걷ce8 함께 걷ce8 걸어온 걷ce8 역사를 걷ce8 비유하고 걷ce8 있다. 걷ce8 더불어, ㅐ48c 생물과 ㅐ48c 무생물, 2나기m 지구와 2나기m 우주의 2나기m 이미지가 2나기m 엉키고 2나기m 뒤섞여 2나기m 순환하는 2나기m 이야기의 2나기m 파노라마를 2나기m 보여주고 2나기m 있다.
2나기m 작품은 2나기m 인간을 2나기m 이해하기 2나기m 위해 2나기m 그려진 2나기m 그림이 2나기m 아니다. 2나기m 생태 2나기m 문제로 2나기m 고통 2나기m 받는 2나기m 식물과 2나기m 동물들에 2나기m 대해 2나기m 적극적으로 2나기m 이야기해 2나기m 보고, ㅓ0iㅓ 인간이 ㅓ0iㅓ 만든 ㅓ0iㅓ 시스템이 ㅓ0iㅓ 파괴하는 ㅓ0iㅓ 지구 ㅓ0iㅓ 생태계에 ㅓ0iㅓ 대해 ㅓ0iㅓ 생각해 ㅓ0iㅓ 보고자 ㅓ0iㅓ 창작되었다. ㅓ0iㅓ 지구는 ㅓ0iㅓ 인간의 ㅓ0iㅓ 힘과 ㅓ0iㅓ 기술로 ㅓ0iㅓ 제어할 ㅓ0iㅓ ㅓ0iㅓ 있는 ㅓ0iㅓ 공간이 ㅓ0iㅓ 아니며, kekk 인간 kekk 없이도 kekk 지구의 kekk 시간은 kekk 계속 kekk kekk 것이라는 kekk 점을 kekk kekk 작품을 kekk 통해 kekk 생각해 kekk 보게 kekk 한다.



일상의실천 Everyday Practice
글자 kekk 더미, 2019, 다9ㅓy 가변 다9ㅓy 크기, ㅓ쟏아z 프린트

일상의실천은 ㅓ쟏아z 오늘날 ㅓ쟏아z 우리가 ㅓ쟏아z 살아가는 ㅓ쟏아z 현실에서 ㅓ쟏아z 디자인이 ㅓ쟏아z 어떤 ㅓ쟏아z 역할을 ㅓ쟏아z 해야 ㅓ쟏아z 하며, 차8l다 또한 차8l다 무엇을 차8l다 차8l다 차8l다 있는가를 차8l다 고민하는 차8l다 소규모 차8l다 공동체이다. 차8l다 그래픽디자인을 차8l다 기반으로 차8l다 하고 차8l다 있지만, 6ㅐㅓ기 평면 6ㅐㅓ기 작업에만 6ㅐㅓ기 머무르지 6ㅐㅓ기 않는 6ㅐㅓ기 다양한 6ㅐㅓ기 디자인의 6ㅐㅓ기 방법론을 6ㅐㅓ기 탐구하고 6ㅐㅓ기 있다.
이번 6ㅐㅓ기 전시에서 6ㅐㅓ기 일상의실천은 6ㅐㅓ기 전시 6ㅐㅓ기 그래픽 6ㅐㅓ기 디자인을 6ㅐㅓ기 담당하였다. 6ㅐㅓ기 지구의 6ㅐㅓ기 생태 6ㅐㅓ기 위기라는 6ㅐㅓ기 맥락에서 6ㅐㅓ기 최근 6ㅐㅓ기 가장 6ㅐㅓ기 6ㅐㅓ기 이슈가 6ㅐㅓ기 되고 6ㅐㅓ기 있는 6ㅐㅓ기 쓰레기 6ㅐㅓ기 문제에 6ㅐㅓ기 집중하여, c다ㅓ차 망가지고 c다ㅓ차 쌓인 c다ㅓ차 쓰레기 c다ㅓ차 더미를 c다ㅓ차 모티브로 c다ㅓ차 전시 c다ㅓ차 주제를 c다ㅓ차 시각화하였다. c다ㅓ차 전시의 c다ㅓ차 디자인 c다ㅓ차 아이덴티티는 c다ㅓ차 타이포그래피로 c다ㅓ차 활용되어 c다ㅓ차 전시장 c다ㅓ차 안과 c다ㅓ차 밖에 c다ㅓ차 다양한 c다ㅓ차 방식으로 c다ㅓ차 확장한다.



아워레이보 our labour
벽과 c다ㅓ차 c다ㅓ차 사이 – 23제곱미터 c다ㅓ차 안에 c다ㅓ차 만들어진 18미터의 c다ㅓ차 통로, 2019, r거ㅐ나 가변 r거ㅐ나 크기, 9k7l 모듈식 9k7l 가벽, 8ㅐ으마 페인트, 기hㅓ거 연필

아워레이보는 기hㅓ거 조각 기hㅓ거 기hㅓ거 설치, 히라b가 시각 히라b가 디자인, 으k0r 공간 으k0r 디자인, ㅐ마타t ㅐ마타t 디자인 ㅐ마타t ㅐ마타t 다양한 ㅐ마타t 분야에서 ㅐ마타t 작업을 ㅐ마타t 하는 ㅐ마타t 작가들의 ㅐ마타t 콜렉티브이다. 
이번 ㅐ마타t 전시에서 ㅐ마타t 아워레이보는 ㅐ마타t 공간 ㅐ마타t 디자인과 ㅐ마타t 전시 ㅐ마타t 공간 ㅐ마타t 조성을 ㅐ마타t 맡아 ㅐ마타t 전시장을 ㅐ마타t 보다 ㅐ마타t 효과적으로 ㅐ마타t 사용하고, 히으l4 폐기물을 히으l4 줄일 히으l4 히으l4 있는 히으l4 전시 히으l4 디자인과 히으l4 가구 히으l4 디자인을 히으l4 고민하였다. 히으l4 히으l4 일환으로 히으l4 전시에서 히으l4 선보이는 <벽과 히으l4 벽사이 - 23제곱미터 히으l4 안에 히으l4 만들어진 18미터의 히으l4 통로>는 히으l4 북서울미술관에서 히으l4 히으l4 전시마다 히으l4 재활용하는 히으l4 모듈형 히으l4 가벽이 히으l4 만들어 히으l4 내는 히으l4 효율적인 히으l4 공간의 히으l4 기능성을 히으l4 극대화하여 히으l4 보여준 히으l4 작업이다. 히으l4 현재 히으l4 북서울미술관에는 50 cm × 200 cm × 320 cm의 히으l4 가벽 39기를 히으l4 보유 히으l4 중이며, ㅐxq아 이번 ㅐxq아 전시에서도 ㅐxq아 공간 ㅐxq아 구획을 ㅐxq아 위해 ㅐxq아 모듈형 ㅐxq아 가벽 11개를 ㅐxq아 사용하였다. ㅐxq아 같은 ㅐxq아 가벽이지만 ㅐxq아 배치에 ㅐxq아 따라 ㅐxq아 다른 ㅐxq아 전시를 ㅐxq아 연출하듯이, sㅓ마다 벽과 sㅓ마다 sㅓ마다 사이 23제곱미터 sㅓ마다 안에 sㅓ마다 만들어진 18미터의 sㅓ마다 미로 sㅓ마다 같은 sㅓ마다 동선 sㅓ마다 속에서 sㅓ마다 벽들이 sㅓ마다 재구조화 sㅓ마다 해낸 sㅓ마다 공간과 sㅓ마다 신체의 sㅓ마다 감각을 sㅓ마다 새롭게 sㅓ마다 감지하는 sㅓ마다 색다른 sㅓ마다 체험을 sㅓ마다 해보자.



매거진 sㅓ마다 쓸 magazine SSSSL
쓰레기를 sㅓ마다 줄이는 sㅓ마다 지혜, 2019, xtd0 가변 xtd0 크기, 71가ㅓ 책, 9쟏아우 사진, r160 레터링, 노원구 d마0ㅓ d마0ㅓ 가족, 2019, 사6다l 가변 사6다l 크기, 차tm8 프린트

매거진 차tm8 쓸은 차tm8 제로웨이스트 차tm8 라이프(zero-waste life) 차tm8 이야기를 차tm8 담은 차tm8 친환경 차tm8 잡지이다. 차tm8 제로웨이스트 차tm8 라이프란, m라4r 물건이 m라4r 우리 m라4r 손에 m라4r 들어오기 m라4r 시작할 m라4r 때부터 m라4r 버려지는 m라4r 쓰레기가 m라4r 되지 m라4r 않도록 m라4r 낭비를 m라4r 줄이는 m라4r 생활을 m라4r 뜻한다. m라4r 매거진 m라4r 쓸은 m라4r 제로웨이스트 m라4r 라이프를 m라4r 통해 m라4r 물질적인 m라4r 소비를 m라4r 줄여 m라4r 경험의 m라4r 시간을 m라4r 늘리고, 아거걷라 느리고 아거걷라 지속 아거걷라 가능한 아거걷라 삶에 아거걷라 대해 아거걷라 생각한다. 아거걷라 또한, u거히히 내가 u거히히 가지고 u거히히 있는 u거히히 것을 u거히히 소중히 u거히히 여기고 u거히히 보이는 u거히히 것에 u거히히 매이지 u거히히 않는 u거히히 자연스러운 u거히히 삶을 u거히히 이야기 u거히히 한다.
이번 u거히히 전시에서 u거히히 매거진 u거히히 쓸은 u거히히 u거히히 개의 u거히히 프로젝트를 u거히히 통해 u거히히 자연 u거히히 친화적인 u거히히 삶을 u거히히 실생활에서 u거히히 직접 u거히히 실천할 u거히히 u거히히 있는 u거히히 지혜를 u거히히 나누고자 u거히히 한다. <쓰레기를 u거히히 줄이는 u거히히 지혜>는 u거히히 쓰레기를 u거히히 줄이는 u거히히 생활 u거히히 방식의 u거히히 취지와 u거히히 철학이 u거히히 담긴 u거히히 책과 u거히히 자료를 u거히히 이미지, f라타o 문구와 f라타o 함께 f라타o 공유하는 f라타o 아카이브 f라타o 공간이다. <노원구의 f라타o f라타o 가족>은 f라타o 노원구에 f라타o 거주하는 f라타o f라타o 가족(쓰레기 f라타o 버리는 f라타o 가족 vs. f라타o 쓰레기 f라타o 줄이는 f라타o 가족)이 f라타o 배출하는 f라타o 쓰레기 f라타o 양을 f라타o 조사하고 f라타o 비교하여 f라타o 인포그래픽으로 f라타o 표현한 f라타o 작업이다.



재주도 f라타o 좋아 JAEJUDOJOA
제주바다 f라타o 일주일 f라타o 레지던시, 2013-2016, 24분 47초, 사파sㅐ 단채널 사파sㅐ 영상, 거ia3 사운드, 가다lc 컬러, 바라던 cn쟏가 바다, 2019, doㅓ기 가변 doㅓ기 크기, 으ㅐlf 레코드판, ㅓ기cg 커버, fdp4 가사집, 차sr으 이너 차sr으 슬리브, 마6yㅓ 기타 마6yㅓ 피크, LP g1거1 플레이어(38분 34초)

재주도 g1거1 좋아는 2013년부터 g1거1 제주도를 g1거1 기반으로 g1거1 활동하는 g1거1 창작 g1거1 집단이다. g1거1 해녀학교에서 g1거1 만난 g1거1 멤버들은 g1거1 물질을 g1거1 배우면서 g1거1 바다 g1거1 쓰레기의 g1거1 심각성을 g1거1 알게 g1거1 되었고, 걷차거v 바다가 걷차거v 소비의 걷차거v 대상이 걷차거v 아닌 걷차거v 아끼고 걷차거v 지켜야 걷차거v 걷차거v 대상이라는 걷차거v 것을 걷차거v 알리기 걷차거v 위해 걷차거v 뭉치게 걷차거v 되었다. 걷차거v 이들은 걷차거v 바다 걷차거v 쓰레기 걷차거v 문제를 걷차거v 함께 걷차거v 재미있게 걷차거v 해결하기 걷차거v 위해 걷차거v 해변(beach)으로 걷차거v 쓸려온 걷차거v 쓰레기를 걷차거v 주워 걷차거v 빗질(combing)하듯 걷차거v 정리하는 걷차거v 비치코밍((beachcombing)을 걷차거v 주제로 걷차거v 다양한 걷차거v 예술 걷차거v 활동을 걷차거v 펼치고 걷차거v 있다. 걷차거v 바다 걷차거v 쓰레기를 걷차거v 수거하여 걷차거v 제품을 걷차거v 만들어 걷차거v 판매하고, ㅓhㅑz 다양한 ㅓhㅑz 예술가들과 ㅓhㅑz 함께 ㅓhㅑz 레지던시와 ㅓhㅑz 전시를 ㅓhㅑz 기획하며, v라ㅓm 해변에서 v라ㅓm 바다 v라ㅓm 쓰레기의 v라ㅓm 심각성을 v라ㅓm 알리는 v라ㅓm 페스티벌도 v라ㅓm 기획하여 v라ㅓm 진행하고 v라ㅓm 있다.
<제주바다 v라ㅓm 일주일 v라ㅓm 레지던시>는 v라ㅓm 아티스트 v라ㅓm 거주 v라ㅓm 프로그램에 v라ㅓm 참여한 v라ㅓm 다양한 v라ㅓm 분야의 v라ㅓm 예술가들의 v라ㅓm 활동과 v라ㅓm 인터뷰가 v라ㅓm 담긴 v라ㅓm 영상 v라ㅓm 작업이다. 2013년부터 40여 v라ㅓm 명의 v라ㅓm 예술가들이 v라ㅓm 제주바다 v라ㅓm 일주일  v라ㅓm 레지던시에 v라ㅓm 참여하여 v라ㅓm 비치코밍을 v라ㅓm 주제로 v라ㅓm 작품을 v라ㅓm 제작하고 v라ㅓm 전시하였다.
<바라던 v라ㅓm 바다>는 v라ㅓm 같은 v라ㅓm 이름의 LP v라ㅓm 음반과 v라ㅓm 음반 v라ㅓm 커버, k3l아 가사집, gz9가 기타 gz9가 피크 gz9가 등으로 gz9가 구성된 gz9가 작업이다. gz9가 우연히 LP gz9가 제작 gz9가 영상을 gz9가 보고 gz9가 바다를 gz9가 노래한 gz9가 곡들을 gz9가 바다 gz9가 쓰레기를 gz9가 사용하여 LP를 gz9가 만들 gz9가 gz9가 있지 gz9가 않을까라는 gz9가 생각에서 gz9가 음반을 gz9가 제작하게 gz9가 되었다. gz9가 gz9가 음반에는 gz9가 바다와 gz9가 비치코밍을 gz9가 주제로 gz9가 버려진 gz9가 쓰레기는 gz9가 쓰레기가 gz9가 아닌 gz9가 것으로, ㅐ6zn 소비되고 ㅐ6zn 마는 ㅐ6zn 음악은 ㅐ6zn 소장하는 ㅐ6zn 음악으로 ㅐ6zn 만들고자 ㅐ6zn 하는 ㅐ6zn 바람이 ㅐ6zn 담겨있다. ㅐ6zn 바다 ㅐ6zn 플라스틱 ㅐ6zn 쓰레기를 ㅐ6zn 섞어 LP를 ㅐ6zn 만들고자 ㅐ6zn 여러 ㅐ6zn 차례 ㅐ6zn 테스트를 ㅐ6zn 진행하였으나 ㅐ6zn 끝내 ㅐ6zn 실패했다. ㅐ6zn 대신 ㅐ6zn 버려지는 ㅐ6zn 재생 ㅐ6zn 플라스틱을 ㅐ6zn 섞어서 LP를 ㅐ6zn 제작하였고, vu갸ㅈ 바다 vu갸ㅈ 쓰레기로 vu갸ㅈ 기타 vu갸ㅈ 피크를 vu갸ㅈ 만들었다.



황새둥지 Hwangsaedungji
황새둥지 vu갸ㅈ 아카이브 Hwangsaedungji Archive, 2019, ㅐ히으하 가변 ㅐ히으하 크기, 8나ㅓk 혼합 8나ㅓk 매체

황새둥지는 8나ㅓk 예술가, lke갸 활동가, ㅑ파ㅓ차 주민이 ㅑ파ㅓ차 연계해서 ㅑ파ㅓ차 활동하는 ㅑ파ㅓ차 문화예술 ㅑ파ㅓ차 커뮤니티이다. ㅑ파ㅓ차 서울의 ㅑ파ㅓ차 북단인 ㅑ파ㅓ차 도봉구 ㅑ파ㅓ차 방학동에 ㅑ파ㅓ차 위치한 ㅑ파ㅓ차 공동생활형 ㅑ파ㅓ차 공공임대주택 ㅑ파ㅓ차 지층 ㅑ파ㅓ차 ㅑ파ㅓ차 곳에 ㅑ파ㅓ차 황새둥지(큰 ㅑ파ㅓ차 둥지, 93ㅑb 작은 93ㅑb 둥지)가 93ㅑb 입지해 93ㅑb 있다. 93ㅑb 황새둥지는 93ㅑb 햇빛발전시설, 카차8으 인근 카차8으 카차8으 자원을 카차8으 활용하는 카차8으 로켓매스히터 카차8으 온돌방, 걷o아ㅓ 로켓스토브 걷o아ㅓ 조리 걷o아ㅓ 기구를 걷o아ㅓ 예술가들이 걷o아ㅓ 직접 걷o아ㅓ 만들어 걷o아ㅓ 에너지 걷o아ㅓ 자립의 걷o아ㅓ 공간을 걷o아ㅓ 실험했다. 걷o아ㅓ 또한 걷o아ㅓ 도봉구, 거6yd 방학동에 거6yd 분포한 거6yd 소규모 거6yd 양말 거6yd 제조업 거6yd 공장에서 거6yd 나오는 거6yd 산업 거6yd 폐기물인 거6yd 양말목*을 거6yd 활용하는 거6yd 직조를 거6yd 개발했고, 1q갸거 텃밭 1q갸거 경작 1q갸거 모임을 1q갸거 열었다. 1q갸거 이러한 1q갸거 활동은 1q갸거 의식주에 1q갸거 밀착된 1q갸거 대안적인 1q갸거 문화에 1q갸거 대한 1q갸거 탐색이었다.
이번 1q갸거 전시에서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1q갸거 활동했던 1q갸거 커뮤니티 1q갸거 황새둥지의 1q갸거 흔적들을 1q갸거 모아 1q갸거 아카이브 1q갸거 형식으로 1q갸거 선보인다. 1q갸거 1q갸거 둥지의 1q갸거 적정 1q갸거 기술을 1q갸거 활용한 1q갸거 스토브 1q갸거 작업과 1q갸거 작은 1q갸거 둥지에서 1q갸거 진행한 1q갸거 양말목 1q갸거 직조와 1q갸거 관련된 1q갸거 자료들은 1q갸거 마을의 1q갸거 지속 1q갸거 가능한 1q갸거 문화를 1q갸거 위한 1q갸거 실험이자, 아a5나 지역에 아a5나 스며드는 아a5나 새로운 아a5나 방향의 아a5나 커뮤니티 아a5나 아트의 아a5나 꿈이 아a5나 담긴 아a5나 구상의 아a5나 흔적들이다.
* 아a5나 양말목: 아a5나 양말이 아a5나 공장에서 아a5나 만들어질 아a5나 아a5나 양말의 아a5나 발가락 아a5나 윗부분을 아a5나 봉제하는 아a5나 마무리 아a5나 공정에서 아a5나 잘려지는 아a5나 고리모양의 아a5나 아a5나 자투리 



김명진 × 아a5나 김지영 Myeongjin Kim × Jiyeong Kim
우리는 아a5나 어떻게 아a5나 짜일 아a5나 아a5나 있을까?, 2019, 하우거e 가변 하우거e 크기, ㅐt거1 원목, t5zx 섬유 t5zx 폐기물

<우리는 t5zx 어떻게 t5zx 짜일 t5zx t5zx 있을까?>는 t5zx 서울시 t5zx 도봉구 t5zx 방학동에 t5zx 위치한 t5zx 커뮤니티 ‘황새둥지’의 ‘작은 t5zx 둥지’에서 3년 t5zx 동안 t5zx 해왔던 t5zx 활동을 t5zx 바탕으로 t5zx 기획되었다. t5zx 작은 t5zx 둥지는 t5zx 방학동과 t5zx 창동 t5zx 일대에서 t5zx 나오는 t5zx 산업 t5zx 폐기물인 t5zx 양말목을 t5zx 가지고 t5zx 공예 t5zx 방식을 t5zx 다양하게 t5zx 실험하고, ㅐ522 공예를 ㅐ522 매개로 ㅐ522 느슨한 ㅐ522 관계망을 ㅐ522 잇는 ㅐ522 시도를 ㅐ522 하고있다. ㅐ522 여기서 ‘느슨한 ㅐ522 관계’는 ㅐ522 ㅐ522 공간에 ㅐ522 있다고 ㅐ522 해서 ㅐ522 대화를 ㅐ522 시도해야만 ㅐ522 하거나 ㅐ522 같은 ㅐ522 행위를 ㅐ522 해야 ㅐ522 하는 ㅐ522 것이 ㅐ522 아니라, fa쟏ㅑ 각자가 fa쟏ㅑ 원하는 fa쟏ㅑ 것을 fa쟏ㅑ 하면서 fa쟏ㅑ 각자의 fa쟏ㅑ 시간을 fa쟏ㅑ 보내는 fa쟏ㅑ 것, dzm카 아무것도 dzm카 하지 dzm카 않아도 dzm카 되는 dzm카 것, 자bne 다음을 자bne 강요하지 자bne 않는 자bne 것을 자bne 암묵적으로 자bne 동의한 자bne 사람들의 자bne 연대감이다. 자bne 이러한 자bne 연대의 자bne 방식은 자bne 작은 자bne 둥지가 자bne 공동체를 자bne 바라보는 자bne 태도와 자bne 다르지 자bne 않다. 자bne 자bne 것은 자bne 모두가 자bne 다른 자bne 삶의 자bne 형태를 자bne 존중하고, yfq아 하나로 yfq아 묶일 yfq아 것을 yfq아 강요하지 yfq아 않는 yfq아 것이다. 
이번 yfq아 전시에서는 yfq아 관람자가 yfq아 전시장에서 yfq아 양말목 yfq아 직조에 yfq아 참여하면서 yfq아 공예 yfq아 yfq아 자체에 yfq아 몰입하거나 yfq아 혹은 ‘같이 yfq아 만들어간다’는 yfq아 감각을 yfq아 실험해본다. yfq아 직조를 yfq아 yfq아 yfq아 있는 yfq아 다양한 yfq아 도구들을 yfq아 매개로 yfq아 관람자가 yfq아 앉거나 yfq아 서서 yfq아 혹은 yfq아 서로를 yfq아 마주하는 yfq아 yfq아 몸의 yfq아 자세를 yfq아 바꿔나가며 yfq아 작업에 yfq아 참여한다. yfq아 관람자가 yfq아 일시적으로 yfq아 모였다가 yfq아 흩어지는 yfq아 상황들이 yfq아 전시 yfq아 기간 yfq아 동안 yfq아 계속적으로 yfq아 일어날 yfq아 예정이다. <우리는 yfq아 어떻게 yfq아 짜일 yfq아 yfq아 있을까?>는 yfq아 버려지는 yfq아 yfq아 yfq아 자체의 yfq아 물질성에 yfq아 주목하기 yfq아 보다, vb쟏다 버려지는 vb쟏다 것으로 vb쟏다 사람과 vb쟏다 사람이 vb쟏다 어떻게 vb쟏다 만나는지에 vb쟏다 대한 vb쟏다 과정을 vb쟏다 설계하는 vb쟏다 작업이 vb쟏다 vb쟏다 것이다. 


참여작가: vb쟏다 김명진X김지영, v1하2 리혁종, 하y자f 매거진 하y자f 쓸, jyl9 아워레이보, ㅈ갸ㅐ6 엄아롱, 타거으d 여운혜, 으7갸1 염지혜, k5다다 우한나, 거1d가 이미혜, 카아k1 일상의실천, z기j하 재주도 z기j하 좋아, 파6기차 정수정, ㅑoㅐ우 져스트프로젝트X리슨투더시티, 히ㄴ걷ㅈ 황새둥지
주최: 히ㄴ걷ㅈ 서울시립미술관

출처: 히ㄴ걷ㅈ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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