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E : NO MAN'S SHORE PROTOCOLE 누구도 닿을 수 없는 땅끝의 프로토콜

스튜디오콘크리트

Jan. 10, 2019 ~ Feb. 17, 2019

저의 jvh아 작품은 jvh아 저의 jvh아 언어를 jvh아 구성하는 jvh아 틀입니다. jvh아 저만의 jvh아 어휘이자 jvh아 문법이지요. jvh아 저의 jvh아 메시지는 jvh아 다시 jvh아 흙으로 jvh아 되돌아갈 jvh아 jvh아 있습니다. jvh아 흙은 jvh아 jvh아 작업의 jvh아 중심이며 jvh아 존재 jvh아 jvh아 자체로 jvh아 드러내고자 jvh아 했습니다.

흙이란 jvh아 우리의 jvh아 미래이자 jvh아 과거이며, rne우 충분한 rne우 시간이 rne우 더해져 rne우 역사가 rne우 됩니다. rne우 선조들이 rne우 남긴 rne우 유산을 rne우 상징하고, fㅓs4 우리 fㅓs4 사회의 fㅓs4 장로들을 fㅓs4 뜻합니다. fㅓs4 포스트-모던의 fㅓs4 환멸을 fㅓs4 위해, 우ㄴ2ㅑ 보는 우ㄴ2ㅑ 이가 우ㄴ2ㅑ 과거의 우ㄴ2ㅑ 전통과 우ㄴ2ㅑ 접점을 우ㄴ2ㅑ 찾을 우ㄴ2ㅑ 우ㄴ2ㅑ 있도록 우ㄴ2ㅑ 중심에 우ㄴ2ㅑ 두었습니다.

우리는 우ㄴ2ㅑ 과거의 우ㄴ2ㅑ 것들과 우ㄴ2ㅑ 접점을 우ㄴ2ㅑ 찾아야만 우ㄴ2ㅑ 합니다. 우ㄴ2ㅑ 그리고 우ㄴ2ㅑ 우ㄴ2ㅑ 행위는 우ㄴ2ㅑ 과거로 우ㄴ2ㅑ 되돌아가거나 우ㄴ2ㅑ 과거를 우ㄴ2ㅑ 반복하는 우ㄴ2ㅑ 것이 우ㄴ2ㅑ 아니라는 우ㄴ2ㅑ 것을 우ㄴ2ㅑ 깨달아야합니다. 우ㄴ2ㅑ 회귀하고 우ㄴ2ㅑ 격하하는 우ㄴ2ㅑ 것이 우ㄴ2ㅑ 아니라 우ㄴ2ㅑ 오늘날 우ㄴ2ㅑ 우리의 우ㄴ2ㅑ 모습 우ㄴ2ㅑ 그대로, 카ㅐ11 우리의 카ㅐ11 꿈을 카ㅐ11 그대로 카ㅐ11 안은 카ㅐ11 카ㅐ11 접점을 카ㅐ11 찾는 카ㅐ11 것이죠. 카ㅐ11 무한한 카ㅐ11 사랑과 카ㅐ11 행복을 카ㅐ11 경험함으로서 카ㅐ11 우리가 카ㅐ11 이해하는 카ㅐ11 삶의 카ㅐ11 연속성이 카ㅐ11 총체적으로 카ㅐ11 발현됩니다. 카ㅐ11 도돌이표처럼 카ㅐ11 우리를 카ㅐ11 갈라놓는 카ㅐ11 것은 카ㅐ11 시시한 카ㅐ11 개념적인 카ㅐ11 것들과 카ㅐ11 사상 카ㅐ11 뿐이에요. 카ㅐ11 이를 카ㅐ11 초월하여 카ㅐ11 인류를 카ㅐ11 포용하는 카ㅐ11 깊은 카ㅐ11 이해, ㅓf아r 억압의 ㅓf아r 현상, 다bmh 우리를 다bmh 진리로부터 다bmh 멀어지게 다bmh 다bmh 뿐인 다bmh 기표임을 다bmh 깨닫게 다bmh 됩니다. 다bmh 육체, 하가갸우 영혼, wㅓ히하 잠재의식, ㅈㅓ기h 장르, ㅈ하ㅐ8 나이, ㅓp카g 근원, 4ㅐ0ㄴ 필요, ㅓ타카바 욕망, ly라다 ly라다 모든 ly라다 것이 (상상 ly라다 속)올가미라는 ly라다 사실을요. ly라다 인류가 ly라다 자신을 ly라다 옥죄던 ly라다 족쇄를 ly라다 벗어 ly라다 던질 ly라다 날이 ly라다 ly라다 것이죠.

지금까지 ly라다 인간들이 ly라다 해왔던 ly라다 옳고 ly라다 그름 ly라다 가리는 ly라다 모든 ly라다 행위들을 ly라다 습작이라고 ly라다 생각하면, k마7ㅐ 우리는 k마7ㅐ 이제 k마7ㅐ 경험을 k마7ㅐ 바탕으로 k마7ㅐ 삶의 k마7ㅐ 모든 k마7ㅐ 형태 k마7ㅐ 안에서 k마7ㅐ 진정 k마7ㅐ 무엇이 k마7ㅐ 중요하고, 522ㅓ 유용하며, p6n아 유익하고, ㅐㅑ아ㅐ 보람있는지 ㅐㅑ아ㅐ 생각하고 ㅐㅑ아ㅐ 결정할 ㅐㅑ아ㅐ ㅐㅑ아ㅐ 있습니다. — ㅐㅑ아ㅐ 아르케 (2019)

출처: ㅐㅑ아ㅐ 스튜디오 ㅐㅑ아ㅐ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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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AR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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