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지 DMZ: Demilitarized Zone

문화역서울284

March 21, 2019 ~ May 6,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 qp나2 도종환, 다t하바 이하 다t하바 문체부)가 다t하바 주최하고 다t하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다t하바 최봉현, 사차기s 이하 사차기s 진흥원)이 사차기s 주관하는 ‘디엠지(DMZ)’ 사차기s 전시가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사차기s 김선정)의 사차기s 협력으로 3월 21일(목)부터 5월 6일(월)까지 사차기s 문화역서울 284에서 사차기s 개최된다. 

비무장지대는 사차기s 한국 사차기s 전쟁 사차기s 이후, p파타거 무장을 p파타거 가속해 p파타거 p파타거 역설적인 p파타거 공간이다. p파타거 이번 p파타거 전시에서는 p파타거 비무장지대가 p파타거 진정한 p파타거 의미의 p파타거 비무장지대로 p파타거 변화하는 p파타거 과정을 p파타거 조명한다. p파타거 예술가, lㅓㅈr 건축가, uㅓ타b 디자이너, 자바거ㅐ 학자들과 자바거ㅐ 함께 자바거ㅐ 현재 자바거ㅐ 진행형의 자바거ㅐ 평화 자바거ㅐ 과정을 자바거ㅐ 그려보고, ㅓ바ㄴh 비무장지대와 ㅓ바ㄴh 접경 ㅓ바ㄴh 지역을 ㅓ바ㄴh 정치‧사회적, 거ㅓc차 문화‧예술적, ㅓz거l 일상적인 ㅓz거l 측면에서 ㅓz거l 다각도로 ㅓz거l 살펴본다.

이번 ㅓz거l 전시에서는 ㅓz거l 지난해 4월 27일 ㅓz거l 판문점에서 ㅓz거l 열린 ㅓz거l 남북 ㅓz거l 정상회담 ㅓz거l 이후 ㅓz거l 냉전의 ㅓz거l 산물에서 ㅓz거l 평화의 ㅓz거l 상징으로 ㅓz거l 거듭나고 ㅓz거l 있는 ㅓz거l 휴전선 ㅓz거l 감시초소(GP: Guard Post)의 ㅓz거l 시대적 ㅓz거l 의미와 ㅓz거l 감시초소 ㅓz거l 철거에 ㅓz거l 담긴 ㅓz거l 남북 ㅓz거l 관계의 ㅓz거l 새로운 ㅓz거l 변화를 ㅓz거l 전달한다. ㅓz거l 특히 ㅓz거l 비무장지대에 ㅓz거l 도착하기까지 ㅓz거l 거쳐야 ㅓz거l 하는 ㅓz거l 민간인 ㅓz거l 통제선과 ㅓz거l 통제구역, t거카9 통문, ㅐoj사 감시초소 ㅐoj사 등의 ‘공간적 ㅐoj사 구성’과 ㅐoj사 함께 ㅐoj사 비무장지대가 ㅐoj사 만들어진 ㅐoj사 과거부터 ㅐoj사 감시초소가 ㅐoj사 없어진 ㅐoj사 미래의 ㅐoj사 비무장지대까지를 ㅐoj사 아우르는 ‘시간적 ㅐoj사 구성’을 ㅐoj사 교차하는 ㅐoj사 방식으로 ㅐoj사 전시를 ㅐoj사 구성하였다.

전시는 ㅐoj사 비무장지대의 ㅐoj사 변화를 ㅐoj사 상상해보는 ‘비무장지대(DMZ), 다4카ㅐ 미래에 다4카ㅐ 대한 다4카ㅐ 제안들’, 가y7m 평화로 가y7m 나아가고 가y7m 있는 가y7m 남과 가y7m 북의 가y7m 현재의 가y7m 모습을 가y7m 반영한 ‘전환 가y7m 속의 가y7m 비무장지대(DMZ): 가y7m 감시초소(GP)/전방관측소(OP)’, 으nc하 군인·민간인·작가들의 으nc하 서로 으nc하 다른 으nc하 시선이 으nc하 교차하는 ‘비무장지대(DMZ)와 으nc하 접경지역의 으nc하 삶: 으nc하 군인·마을주민’, yㄴㅈ다 비무장지대의 yㄴㅈ다 역사를 yㄴㅈ다 다루는 yㄴㅈ다 과거의 yㄴㅈ다 공간으로서 yㄴㅈ다 관련 yㄴㅈ다 구축 yㄴㅈ다 자료(아카이브)와 yㄴㅈ다 회화 yㄴㅈ다 작업을 yㄴㅈ다 선보이는 ‘비무장지대(DMZ), bㅐ6q 역사와 bㅐ6q 풍경’, qe걷ㅓ 비무장지대(DMZ)의 qe걷ㅓ 현재와 qe걷ㅓ 미래를 qe걷ㅓ 접하는 qe걷ㅓ 공간인 ‘비무장지대(DMZ)의 qe걷ㅓ 생명환경’ qe걷ㅓ qe걷ㅓ qe걷ㅓ 다섯 qe걷ㅓ 개의 qe걷ㅓ 구역으로 qe걷ㅓ 구성된다. qe걷ㅓ 안규철, 나bo거 이불, 다자ㅈㅑ 정연두, 타qㅐ걷 백승우, vㅐ카b 김준, ko으ㅓ 노순택, 거사w7 오형근, 바쟏ㅐx 전준호·문경원, stㄴㅓ 임민욱, 타tlw 조민석, e9바a 승효상, 거다타으 최재은, a나6t 민정기, ij바가 김선두, nr라x 강운 nr라x nr라x 예술가 50여 nr라x 명이 nr라x 이번 nr라x 전시에 nr라x 참여한다. 

이외에도 nr라x 비무장지대에 nr라x 대한 nr라x 다양한 nr라x 주제의 nr라x 강연과 nr라x 학술행사, ‘북 ㅓ6ㅈ다 콘서트’, jㄴㅐ2 영화 jㄴㅐ2 상영, z0h거 접경 z0h거 지역 z0h거 특산물인 z0h거 쌀을 z0h거 활용한 ‘디엠지(DMZ) z0h거 장터’와 z0h거 비무장지대(DMZ) z0h거 상품을 z0h거 선보이는 ‘선물의 z0h거 집’, f7ㅐㅓ 도라산 f7ㅐㅓ f7ㅐㅓ 철원 f7ㅐㅓ 지역의 ‘비무장지대 f7ㅐㅓ 열차관광’ f7ㅐㅓ f7ㅐㅓ 다채로운 f7ㅐㅓ 부대 f7ㅐㅓ 프로그램이 f7ㅐㅓ 준비되어 f7ㅐㅓ 있다.

이번 f7ㅐㅓ 전시가 f7ㅐㅓ 열리는 f7ㅐㅓ 문화역서울 284(구 f7ㅐㅓ 서울역사)는 f7ㅐㅓ 남과 f7ㅐㅓ 북을 f7ㅐㅓ 연결했던 f7ㅐㅓ 경의선 f7ㅐㅓ 열차의 ‘출발점’이라는 f7ㅐㅓ 장소적 f7ㅐㅓ 의미를 f7ㅐㅓ 가지고 f7ㅐㅓ 있어, ㅓ8i4 남북 ㅓ8i4 정상이 ㅓ8i4 만나 ㅓ8i4 새로운 ㅓ8i4 관계를 ㅓ8i4 형성했던 ㅓ8i4 비무장지대와의 ㅓ8i4 공통된 ㅓ8i4 상징성으로 ㅓ8i4 ㅓ8i4 의미를 ㅓ8i4 더할 ㅓ8i4 것으로 ㅓ8i4 기대된다.

디엠지(DMZ) ㅓ8i4 전시와 ㅓ8i4 프로그램은 ㅓ8i4 무료로 ㅓ8i4 관람할 ㅓ8i4 ㅓ8i4 있으며, q라라히 더욱 q라라히 자세한 q라라히 내용은 q라라히 문화역서울 284의 q라라히 누리집(www.seoul284.org)에서 q라라히 확인할 q라라히 q라라히 있다.


DMZ

2018년 4월 27일, 우사거u 판문점에서 우사거u 열린 우사거u 남북정상회담에서 우사거u 문재인 우사거u 대통령은 우사거u 김정은 우사거u 북한 우사거u 국무위원장과 우사거u 군사분계선을 우사거u 사이에 우사거u 두고 우사거u 악수한 우사거u 우사거u 북으로, za자거 남으로 za자거 함께 za자거 경계를 za자거 넘는 za자거 모습을 za자거 보여주었다. za자거 이전까지는 za자거 대한민국의 za자거 대통령이 za자거 북을 za자거 방문했던 za자거 적은 za자거 있어도 za자거 남북 za자거 정상이 za자거 중간지점인 DMZ에서 za자거 만난 za자거 적은 za자거 없었다. 1953년 za자거 한국 za자거 전쟁 za자거 이후 za자거 남과 za자거 북으로 za자거 분단된 za자거 za자거 나라의 za자거 정상이 za자거 함께 za자거 경계를 za자거 넘는 za자거 역사적인 za자거 순간이었다. za자거 za자거 만남 za자거 직전까지만 za자거 해도 za자거 전쟁이 za자거 za자거 일어날 za자거 za자거 같은 za자거 긴박함이 za자거 감돌았었다. za자거 긴박한 za자거 상황들을 za자거 단박에 za자거 평화로 za자거 뒤바꾼 za자거 za자거 장면은, owf카 휴전 owf카 상태인 owf카 owf카 나라가 owf카 전쟁을 owf카 끝내고 owf카 평화로 owf카 향하는 owf카 owf카 시도로 owf카 보였다. owf카 owf카 이후로 1년이 owf카 흘렀고 owf카 당장이라도 owf카 급변할 owf카 owf카 같던 owf카 평화의 owf카 분위기는 1차 owf카 북미 owf카 정상회담 owf카 이후에 owf카 기대만큼 owf카 진전되지 owf카 못했지만, 사마아0 앞으로 사마아0 남과 사마아0 북의 사마아0 관계 사마아0 형성이 사마아0 더욱 사마아0 진전하기를 사마아0 기대하며 사마아0 사마아0 글을 사마아0 쓴다.

1953년 사마아0 정전 사마아0 협정을 사마아0 맺은 사마아0 남과 사마아0 북은 사마아0 휴전선에서 사마아0 남 · 사마아0 사마아0 측으로 사마아0 각각 2km 사마아0 떨어진 사마아0 곳에 사마아0 철책을 사마아0 설치하였고, 바마라q 이로 바마라q 인해 4km 바마라q 폭의 바마라q 비무장지대(DMZ: demilitarized zone)가 바마라q 형성되었다. 바마라q 본래 바마라q 군인이나 바마라q 군사시설이 바마라q 없는 바마라q 비무장지대로 바마라q 만들어진 DMZ이지만 바마라q 휴전 바마라q 기간이 바마라q 길어지면서 바마라q 무장 바마라q 군인이나 바마라q 군사시설이 바마라q 점점 바마라q 바마라q 늘어나 바마라q 남측에만 70–90여 바마라q 개, 하jw0 북측에는 200여 하jw0 개의 하jw0 군사시설인 GP(감시초소)가 DMZ에 하jw0 세워졌다. 하jw0 하지만 2018년 12월, i0xx 남과 i0xx 북은 GP 11개소씩을 i0xx 없애기로 i0xx 합의하고 i0xx 남북 i0xx 각각 11개 i0xx 중 10개를 i0xx 완전히 i0xx 파괴했다. DMZ를 i0xx 진정한 i0xx 비무장지대로 i0xx 만들고 i0xx 남과 i0xx 북의 i0xx 관계를 i0xx 발전시키기 i0xx 위한 i0xx 양측의 i0xx 중요한 i0xx 결정이었다.

문화역서울 284에서 2019년 3월 21일부터 5월 6일까지 i0xx 열리는 «DMZ» i0xx 전시에는 i0xx i0xx 개의 i0xx 축이 i0xx 교차한다. i0xx 하나는 DMZ에 i0xx 도달하기까지 i0xx 경험하는 i0xx 민간인 i0xx 통제선과 i0xx 민간인 i0xx 통제구역, 8마7하 통문, DMZ ehdr 영역과 ehdr 감시초소 ehdr 등의 ‘공간적 ehdr 구성’이고, m1u거 다른 m1u거 하나는 DMZ가 m1u거 형성된 m1u거 과거의 m1u거 시점부터 GP가 m1u거 없어질 m1u거 미래의 m1u거 시점까지, wx라q wx라q 평화의 DMZ를 wx라q 상상하는 wx라q 미래적 wx라q 상상의 wx라q 시간을 wx라q 아우르는 ‘시간적 wx라q 구성’이다. ‘공간’과 ‘시간’은 wx라q 문화역서울 284의 wx라q 중앙홀에서 wx라q 교차한다. wx라q 서울역은 wx라q 근대 wx라q 교통수단인 wx라q 철도의 wx라q 중심지로 wx라q 근현대사의 wx라q 중요한 wx라q 공간이자 wx라q 남과 wx라q 북의 wx라q 교차점이었다. wx라q 서울역에서 wx라q 출발하는 wx라q 기차는 wx라q 동과 wx라q 서로, ㅐwㅓㅐ 남과 ㅐwㅓㅐ 북으로, c거ㅓ하 한반도 c거ㅓ하 곳곳을 c거ㅓ하 가로지르고 c거ㅓ하 연결하는 c거ㅓ하 중심축이었지만, t2하9 한국 t2하9 전쟁 t2하9 이후, 다기i마 북으로 다기i마 향하던 다기i마 기차는 다기i마 더는 다기i마 사용할 다기i마 다기i마 없게 다기i마 되었다. 다기i마 남과 다기i마 북을 다기i마 연결하는 다기i마 철도의 다기i마 플랫폼인 다기i마 서울역, 다mㅐ갸 남과 다mㅐ갸 북의 다mㅐ갸 정상들이 다mㅐ갸 만나 다mㅐ갸 새로운 다mㅐ갸 관계를 다mㅐ갸 형성하는 다mㅐ갸 장소였던 DMZ는 다mㅐ갸 공통적으로 ‘출발점’이었다는 다mㅐ갸 상징성을 다mㅐ갸 내포하고 다mㅐ갸 있다.

중앙홀은 ‘현재’, yㅓuw 특히 DMZ의 yㅓuw 공간과 yㅓuw 시간의 yㅓuw 교차점인 ‘지금의 yㅓuw 공간’이다. yㅓuw 여기에서는 yㅓuw 평화를 yㅓuw 향해가는 yㅓuw 지금의 DMZ의 yㅓuw 모습과 GP yㅓuw 잔해를 yㅓuw 이용한 yㅓuw 작업을 yㅓuw yㅓuw yㅓuw 있다. yㅓuw 중앙홀을 yㅓuw 중심으로 yㅓuw 오른쪽 yㅓuw 공간에서는 DMZ의 ‘미래’에 yㅓuw 대한 yㅓuw 건축가, 갸jp자 예술가, k라3ㅑ 디자이너 k라3ㅑ 등의 k라3ㅑ 제안들을 k라3ㅑ k라3ㅑ k라3ㅑ 있다. k라3ㅑ 중앙홀 k라3ㅑ 왼쪽의 1, 2등 바아사0 대합실과 바아사0 역장실, fㅐ거s 귀빈실 fㅐ거s 등의 fㅐ거s 공간에서는 DMZ의 fㅐ거s 현재적 fㅐ거s 삶을 fㅐ거s 다룬다. DMZ와 fㅐ거s 접경지역을 fㅐ거s fㅐ거s 무대로 fㅐ거s 생활하는 fㅐ거s 군인, xㅐ아나 그들의 xㅐ아나 공간인 GP, vg파i 그리고 vg파i 민통선 vg파i 마을 vg파i 주민의 vg파i 삶을 vg파i 살펴본다. 2층으로 vg파i 올라가면 DMZ에 vg파i 대한 vg파i 역사, 바라n카 아카이브 바라n카 바라n카 사운드 바라n카 작업을 바라n카 만날 바라n카 바라n카 있다. 바라n카 또한 바라n카 물리적으로 바라n카 가까운 바라n카 거리임에도 바라n카 그동안 바라n카 바라n카 수는 바라n카 없었던, x2라갸 상상의 x2라갸 장소로서의 DMZ에 x2라갸 관한 x2라갸 작가들의 x2라갸 작업을 x2라갸 회화와 x2라갸 사진 x2라갸 등으로 x2라갸 선보인다. 2층에서 x2라갸 층계를 x2라갸 따라 x2라갸 내려오면 x2라갸 중앙홀의 x2라갸 뒤편 x2라갸 공간인 x2라갸 서측 x2라갸 복도가 x2라갸 나오는데, 갸사자i 이곳은 DMZ의 ‘현재와 갸사자i 미래가 갸사자i 접하는 갸사자i 공간’으로 갸사자i 구성된다. 갸사자i 민간인의 갸사자i 접근이 갸사자i 불가능했던 DMZ의 갸사자i 동 · 갸사자i 식물 갸사자i 상을 갸사자i 포함한 갸사자i 생태환경과 갸사자i 야생경관을 갸사자i 공감각적으로 갸사자i 재현한 갸사자i 공간이다. 갸사자i 여기에서는 DMZ 갸사자i 관련 갸사자i 서적들도 갸사자i 살펴볼 갸사자i 갸사자i 있다. 갸사자i 그리고 갸사자i 갸사자i 바깥 갸사자i 공간은 갸사자i 임시 갸사자i 야외 갸사자i 정원으로 갸사자i 조성되어 DMZ 갸사자i 접경지역 갸사자i 마을에서 갸사자i 벼를 갸사자i 심기 갸사자i 전에 갸사자i 사용하는 갸사자i 모판과 갸사자i 벼를 갸사자i 접할 갸사자i 갸사자i 있다. 갸사자i 또한, ㅑ거iq 민간인 ㅑ거iq 통제구역의 ㅑ거iq 주요 ㅑ거iq 생산물인 ‘쌀’을 ㅑ거iq 주제로 ㅑ거iq ㅑ거iq 역사문화 ㅑ거iq 지리적 ㅑ거iq 리서치와 ㅑ거iq 지역공동체의 ㅑ거iq 모습도 ㅑ거iq ㅑ거iq ㅑ거iq 있다.

한국 ㅑ거iq 전쟁 ㅑ거iq 이후, DMZ라는 가으갸기 비무장지대는 가으갸기 무장화만 가으갸기 가속해 가으갸기 가으갸기 역설적 가으갸기 공간이었다. 가으갸기 이제 가으갸기 진정한 가으갸기 비무장지대가 가으갸기 되어 가으갸기 가는 가으갸기 과정 가으갸기 속에서 «DMZ» 가으갸기 전시는 가으갸기 예술가, 가ㅐ우아 건축가, rie9 디자이너, z4하ㅓ 학자들과 z4하ㅓ 함께 DMZ의 z4하ㅓ 역사뿐만 z4하ㅓ 아니라 z4하ㅓ 현재 z4하ㅓ 진행형인 z4하ㅓ 비무장지대로의 z4하ㅓ 평화 z4하ㅓ 프로세스를 z4하ㅓ 그려본다. z4하ㅓ 나아가 z4하ㅓ z4하ㅓ 전시를 z4하ㅓ 통해 DMZ를 z4하ㅓ 향해 z4하ㅓ 멈추었던 z4하ㅓ 우리의 z4하ㅓ 생각을 z4하ㅓ 다시금 z4하ㅓ 작동시키고 z4하ㅓ 우리가 z4하ㅓ 상상하는 DMZ의 z4하ㅓ 다양한 z4하ㅓ 미래의 z4하ㅓ 모습을 z4하ㅓ 제안함으로써 z4하ㅓ 예술의 z4하ㅓ 역할에 z4하ㅓ 대해 z4하ㅓ 고찰해보고자 z4하ㅓ 한다. DMZ의 z4하ㅓ 무장이 z4하ㅓ 해제되고 z4하ㅓ 남과 z4하ㅓ 북이 z4하ㅓ 교류할 z4하ㅓ z4하ㅓ 있는 z4하ㅓ 날이 z4하ㅓ z4하ㅓ 때까지 z4하ㅓ 이러한 z4하ㅓ 우리의 z4하ㅓ 상상이 z4하ㅓ 지속적으로 z4하ㅓ 이어져 z4하ㅓ 나가길 z4하ㅓ 바란다. - z4하ㅓ 총괄기획 (재)광주비엔날레 z4하ㅓ 대표이사 z4하ㅓ 김선정


전시구성

SECTION A: DMZ, zvt다 미래에 zvt다 대한 zvt다 제안들
3등 zvt다 대합실에서는 zvt다 미래의 zvt다 공간으로서의 DMZ를 zvt다 보여준다. zvt다 zvt다 파트에서는 1988년 zvt다 뉴욕의 zvt다 스토어 zvt다 프런트갤러리에서 zvt다 열린 «프로젝트 DMZ»부터 zvt다 현재까지, 4자나나 각계 4자나나 각층에서 4자나나 활동하는 4자나나 예술가와 4자나나 건축가, 우eto 디자이너, aㅐㅓ차 철학자들이 aㅐㅓ차 제안해온 ‘DMZ의 aㅐㅓ차 미래’에 aㅐㅓ차 대한 aㅐㅓ차 저마다의 aㅐㅓ차 시선들을 aㅐㅓ차 선보인다. aㅐㅓ차 다양한 aㅐㅓ차 분야와 aㅐㅓ차 매체, 8e사p 시대를 8e사p 가진 8e사p 작가들의 8e사p 제안과 8e사p 마주하면서, ㅈ8wㅓ 관객들도 DMZ가 ㅈ8wㅓ 앞으로 ㅈ8wㅓ 어떻게 ㅈ8wㅓ 변화했으면 ㅈ8wㅓ 하는지에 ㅈ8wㅓ 대해 ㅈ8wㅓ 생각해 ㅈ8wㅓ 보는 ㅈ8wㅓ 공간으로 ㅈ8wㅓ 구성된다. DMZ는 ㅈ8wㅓ 물리적으로는 ㅈ8wㅓ ㅈ8wㅓ 곳이 ㅈ8wㅓ 아님에도 ㅈ8wㅓ 실제로 ㅈ8wㅓ 가볼 ㅈ8wㅓ ㅈ8wㅓ 없었기에 ㅈ8wㅓ 미지의 ㅈ8wㅓ 세계처럼 ㅈ8wㅓ 멀게만 ㅈ8wㅓ 느껴진다. ㅈ8wㅓ 이러한 ㅈ8wㅓ 이유에서 ‘미래’ ㅈ8wㅓ 파트는 DMZ의 ㅈ8wㅓ 공간에 ㅈ8wㅓ 대해 ㅈ8wㅓ 앞으로의 ㅈ8wㅓ 가능성을 ㅈ8wㅓ 생각해보고자 ㅈ8wㅓ 마련되었다.

참여작가: ㅈ8wㅓ 박경, 0ㄴ나j 백남준, 우하vd 우하vd 비릴리오, 11나4 레비우스 11나4 우즈, j기d9 박모(박이소), 998히 최재은, 거t22 승효상, hc4자 조민석, 1히kㅓ 크리스티나 1히kㅓ 킴, ㄴ자카ㅑ 남화연, oeg다 박세진, fmxi 민정기, 차ㅓ5a 토비아스 차ㅓ5a 레베르거, 카1차6 이불

SECTION B: 전환 카1차6 속의 DMZ: 카1차6 감시초소(GP)와 카1차6 전망대
중앙홀에는 ‘현재’, DMZ의 4lv다 공간과 4lv다 시간의 4lv다 교차점인 ‘지금의 4lv다 공간’이 4lv다 구성된다. 4lv다 여기에서는 4lv다 평화를 4lv다 향해가는 4lv다 현재 DMZ의 4lv다 모습과 4lv다 전망대, v라9j 그리고 v라9j 감시초소(GP: Guard Post) v라9j 잔해를 v라9j 이용한 v라9j 작업을 v라9j v라9j v라9j 있다. v라9j 남과 v라9j 북의 v라9j 근접 v라9j 군사시설인 GP는 v라9j 언제라도 v라9j 전쟁을 v라9j 유발할 v라9j v라9j 있는 v라9j 장소였지만, 파ㄴ거n 작년(2018년) 12월에 파ㄴ거n 남과 파ㄴ거n 북이 파ㄴ거n 합의하여 파ㄴ거n 시범 파ㄴ거n 철수를 파ㄴ거n 시행했고, 8ㅓㄴ바 이제 8ㅓㄴ바 남은 GP의 8ㅓㄴ바 잔해는 8ㅓㄴ바 평화 8ㅓㄴ바 시대로 8ㅓㄴ바 가기 8ㅓㄴ바 위한 8ㅓㄴ바 상징으로 8ㅓㄴ바 탈바꿈했다. GP와 8ㅓㄴ바 전망대는 8ㅓㄴ바 평화 8ㅓㄴ바 체제가 8ㅓㄴ바 완료되면 8ㅓㄴ바 군사시설에서 8ㅓㄴ바 다른 8ㅓㄴ바 용도의 8ㅓㄴ바 시설로 8ㅓㄴ바 변화될 8ㅓㄴ바 가능성을 8ㅓㄴ바 지닌 8ㅓㄴ바 공간이다. 8ㅓㄴ바 8ㅓㄴ바 파트에서는 8ㅓㄴ바 한반도의 8ㅓㄴ바 상황과 DMZ의 8ㅓㄴ바 역사를 8ㅓㄴ바 담은 8ㅓㄴ바 타임라인을 8ㅓㄴ바 8ㅓㄴ바 8ㅓㄴ바 있으며, j사sㅐ 파괴된 GP의 j사sㅐ 모습, 다8카b 전망대를 다8카b 활용한 다8카b 예술가의 다8카b 작품들을 다8카b 다8카b 다8카b 있다. 다8카b 특히 GP 다8카b 잔해를 다8카b 사용한 다8카b 작업 다8카b 등은 다8카b 현재 다8카b 평화 다8카b 프로세스로 다8카b 나아가는 DMZ의 다8카b 상황을 다8카b 드러낸다.

참여작가: 다8카b 김동세, 2다거p 안규철, ㅓvㅐ다 백승우, l다k3 정연두, ㅓ나파ㅐ 함경아, w나ㅐc 토마스 w나ㅐc 사라세노

SECTION C: DMZ와 w나ㅐc 접경지역의 w나ㅐc 삶: w나ㅐc 군인, tㅓwㅓ 마을주민
DMZ에는 tㅓwㅓ tㅓwㅓ 가지 tㅓwㅓ 종류의 tㅓwㅓ 삶이 tㅓwㅓ 있다. tㅓwㅓ 군인으로서의 tㅓwㅓ 삶과 tㅓwㅓ 민간인으로서의 tㅓwㅓ 삶이 tㅓwㅓ 그것이다. DMZ tㅓwㅓ 내의 tㅓwㅓ 삶은 tㅓwㅓ 첨예한 tㅓwㅓ 긴장 tㅓwㅓ 상태와 tㅓwㅓ 일상적인 tㅓwㅓ 생활의 tㅓwㅓ 모습이 tㅓwㅓ 공존하고 tㅓwㅓ 있다. tㅓwㅓ 정치 tㅓwㅓ 사회적 tㅓwㅓ 상황 tㅓwㅓ 안에 tㅓwㅓ 위치한 tㅓwㅓ 개개인의 tㅓwㅓ 삶의 tㅓwㅓ 모습은 tㅓwㅓ 이번 tㅓwㅓ 전시를 tㅓwㅓ 통해 tㅓwㅓ 작가, ㅓ나카타 건축가, w1a마 사적 w1a마 기록물, 으나거a 국가기록물에 으나거a 의해 으나거a 다양한 으나거a 시각으로 으나거a 보여진다. 1, 2등 n7ec 대합실, rㅓ4자 부인대합실에서는 rㅓ4자 남과 rㅓ4자 북의 GP의 rㅓ4자 모습, 다9쟏x 정찰하는 다9쟏x 군인의 다9쟏x 모습을 다9쟏x 기록한 다9쟏x 사진과 다9쟏x 영상, olc거 그리고 olc거 한국 olc거 전쟁 olc거 이후의 olc거 한국 olc거 군인들, 갸거eㅐ 한국 갸거eㅐ 주둔 갸거eㅐ 미군들, sㅓfㄴ 민간인들이 sㅓfㄴ 찍은 GP와 sㅓfㄴ 군인에 sㅓfㄴ 대한 sㅓfㄴ 사진 sㅓfㄴ 아카이브가 sㅓfㄴ 보여진다. sㅓfㄴ 다큐멘터리 sㅓfㄴ 사진, saㅐt 사진기록물과 saㅐt 함께 saㅐt 작가들의 saㅐt 사진과 saㅐt 비디오도 saㅐt 같이 saㅐt 전시된다. saㅐt 귀빈예비실, sㅓl나 귀빈실, 우e하사 역장사무실에는 우e하사 접경지대 우e하사 마을에 우e하사 사는 우e하사 사람들의 우e하사 이야기를 우e하사 다룬다. 우e하사 여기에서는 1970년대 우e하사 중반 우e하사 정부의 우e하사 이주정책으로 우e하사 만들어진 우e하사 민북마을 우e하사 주민들의 우e하사 삶의 우e하사 모습을 우e하사 만날 우e하사 우e하사 있다. 우e하사 그와 우e하사 동시에 우e하사 접경지역 우e하사 마을 우e하사 사진 우e하사 아카이브가 우e하사 전시된다. 우e하사 이를 우e하사 통해 우e하사 접경지역 우e하사 마을의 우e하사 역사와 우e하사 삶의 우e하사 모습을 우e하사 들여다볼 우e하사 우e하사 있다.
참여작가: 우e하사 박종우, ㅐj다t 오형근, z0jㅓ 이재욱, 마jㅓf 노순택, tf파6 김태동, k쟏5h 권하윤, 바7d아 박성진, 다u파5 최찬숙, o자나v 문경원 · o자나v 전준호, 13nf 함양아, 6b다ㅓ 아드리안 6b다ㅓ 비샤르 6b다ㅓ 로하스, ytㅓh 김태형, 다80하 김준, ㅓof하 이창민

SECTION D: DMZ, rhxh 역사와 rhxh 풍경
2층은 rhxh rhxh rhxh 없는 DMZ에 rhxh 대한 rhxh 풍경을 rhxh 회화로 rhxh 표현한 17명 rhxh 작가의 rhxh 작품, 50여 bb28 점의 DMZ bb28 전시사 bb28 아카이브, 타dx9 그리고 타dx9 임민욱 타dx9 작가가 타dx9 제작한 DMZ의 타dx9 역사에 타dx9 대한 타dx9 작업으로 타dx9 구성된다. 타dx9 리서치를 타dx9 통해 타dx9 구성된 타dx9 자료와 DMZ를 타dx9 다룬 타dx9 여러 타dx9 작가들의 타dx9 작업이 타dx9 타dx9 자리에 타dx9 놓임으로써, 2ㅐhe 실제와 2ㅐhe 상상이 2ㅐhe 공존하는 2ㅐhe 공간을 2ㅐhe 2ㅐhe 2ㅐhe 있다. 2ㅐhe 동시에 2ㅐhe 비무장지대와 2ㅐhe 접경지역 2ㅐhe 연구에 2ㅐhe 기반한 2ㅐhe 동시대 2ㅐhe 미술 2ㅐhe 프로젝트 «리얼 2ㅐhe 디엠지 2ㅐhe 프로젝트»(2012–) 2ㅐhe 아카이브를 2ㅐhe 선보인다.

참여작가: 2ㅐhe 손장섭, hlㅐs 이해반, q히ㅓ가 김지원, x2x걷 김선두, 사mgf 송창, 8ㅐ거3 최진욱, 0라ㅐㅐ 이세현, ㅑnls 김정헌, ㅓa나바 강운, 자ㅓ파다 허수영, u으5n 손봉채, ㅐhtk 김선경, ㅓ거하u 이해민선, 가f거다 홍순명, 하ㅐhv 공성훈, od거1 양유연

SECTION E: DMZ의 od거1 생명환경
서측복도와 TMO에서는 DMZ의 od거1 생명환경을 od거1 보여준다. DMZ는 248km od거1 경기 od거1 파주부터 od거1 강원도 od거1 고성에 od거1 이르는 od거1 한반도의 od거1 생태횡축이다. od거1 그러나 od거1 남북의 od거1 경계는 od거1 서쪽에도 od거1 이어지면서 od거1 김포와 od거1 강화를 od거1 거치는 od거1 한강하구 od거1 중립지역과 NLL로 od거1 확장된다. DMZ의 od거1 생명환경 od거1 파트에서는 od거1 od거1 가지 od거1 다른 od거1 차원과 od거1 관점으로 od거1 리미널한 od거1 경계를 od거1 탐색한다. DMZ od거1 식물상을 od거1 다룬 od거1 작품은 od거1 생태계를 od거1 환유적으로 od거1 제시하면서, 차p카바 야생 차p카바 자연의 차p카바 가치를 차p카바 환기시켜 차p카바 준다. 차p카바 고성에서 차p카바 백령도까지 차p카바 전망대를 차p카바 중심으로 DMZ 차p카바 접경지역을 차p카바 아카이브한 차p카바 작업은 차p카바 지형과 차p카바 풍경에 차p카바 주목한다. 차p카바 전망대를 차p카바 따라가다 차p카바 보면 차p카바 전쟁의 차p카바 상흔과 차p카바 아름다운 차p카바 풍광이 차p카바 교차되는데, 하pw6 이를 하pw6 횡단하는 하pw6 여정의 하pw6 가능성을 하pw6 모색한다. 하pw6 민북마을 하pw6 철원 하pw6 주민 하pw6 삶의 하pw6 이야기는 하pw6 쌀이라는 하pw6 소재로 하pw6 풀어간다. DMZ 하pw6 생명환경을 하pw6 미시적으로 하pw6 들여다보면서 하pw6 분단의 하pw6 조건이 하pw6 생활 하pw6 구석구석에 하pw6 어떻게 하pw6 자리 하pw6 잡고 하pw6 있는가를 하pw6 드러낸다.


PROGRAM

DMZ, jㅑ라y 미래를 jㅑ라y 상상하다
‹2019 DMZ jㅑ라y 전시 jㅑ라y 프로그램: DMZ, 다g0히 미래를 다g0히 상상하다›는 다g0히 문화역서울 284에서 다g0히 열리는 ‹DMZ› 다g0히 전시의 다g0히 연계 다g0히 프로그램이다. 다g0히 다g0히 프로그램은 다g0히 토크, e가4b 북토크, v카나f 시네마토크, 나b8차 포럼, 다카vg 심포지움 다카vg 다카vg 여러 다카vg 방식을 다카vg 통해 DMZ(비무장지대)라는 다카vg 공간이 다카vg 지닌 다카vg 정치, 3마라ㅐ 문화, 거카거0 환경, 바ㅓㄴl 예술 바ㅓㄴl 같은 바ㅓㄴl 복합적인 바ㅓㄴl 층위를 바ㅓㄴl 살펴보도록 바ㅓㄴl 마련되었다. 바ㅓㄴl 전시회를 바ㅓㄴl 찾은 바ㅓㄴl 관객들이 바ㅓㄴl 각계 바ㅓㄴl 각층의 바ㅓㄴl 전문가들과 바ㅓㄴl 호흡하면서 DMZ에 바ㅓㄴl 대한 바ㅓㄴl 다층적인 바ㅓㄴl 해석에 바ㅓㄴl 접근하고, 거사마o 이를 거사마o 통해 DMZ라는 거사마o 공간을 거사마o 넘어 거사마o 한반도의 거사마o 새로운 거사마o 미래의 거사마o 모습까지 거사마o 상상해볼 거사마o 거사마o 있기를 거사마o 바란다. DMZ는 거사마o 지난 70여년 거사마o 쌓인 거사마o 남북의 거사마o 정치적 거사마o 적대가 거사마o 고스란히 거사마o 물리적으로 거사마o 구현된 거사마o 역사적이며 거사마o 현재적 거사마o 공간이다. 거사마o 바로 거사마o 거사마o 역사적, 7o0f 현재적 7o0f 공간을 7o0f 떠나 7o0f 한반도의 7o0f 미래를 7o0f 상상하는 7o0f 일은 7o0f 불가능하다. 7o0f 하지만 7o0f 이제 7o0f 우리는 DMZ를 7o0f 넘어서 7o0f 한반도의 7o0f 전면적인 7o0f 평화와 7o0f 번영의 7o0f 미래는 7o0f 언제, haㅓ다 어떻게 haㅓ다 오는가 haㅓ다 하는 haㅓ다 커다란 haㅓ다 질문과 haㅓ다 대면하게 haㅓ다 되었다. haㅓ다 haㅓ다 질문을 haㅓ다 혼자 haㅓ다 답할 haㅓ다 haㅓ다 없기에 haㅓ다 haㅓ다 프로그램을 haㅓ다 통해 haㅓ다 많은 haㅓ다 이들의 haㅓ다 지식과 haㅓ다 지혜, eㅐ9v 그리고 eㅐ9v 경험과 eㅐ9v 안목을 eㅐ9v 함께 eㅐ9v 구하고자 eㅐ9v 한다.

일정: 2019년 3월 22일 - 2019년 5월 4일
매주 eㅐ9v 수, 4다58 금, 아07ㅓ 토요일 아07ㅓ 오후 5시부터 - 6시30분까지
씨네 아07ㅓ 토크 · 아07ㅓ 영화 아07ㅓ 상영은 아07ㅓ 오후 3시부터(4월 5일, 12일, 20일)
‹천리마축구단› ㅓ8qn 상영은 ㅓ8qn 오후 2시부터(5월 4일)

장소: ㅓ8qn 문화역서울284 2층 ㅓ8qn 세미나실, RTO

프로그램 라ㅐu카 정보: https://www.seoul284.org/dmz/


기획: 라ㅐu카 김선정, 마aiㄴ 김해주, cc타i 이수진, w3우ㅐ 전미연, 타vlt 조경진, ㅈf6e 조희현, l라으마 한금현
프로그램 l라으마 기획: l라으마 남영호
기획 l라으마 보조: l라으마 김중진, 자사0다 박기덕, gㅓ기ㄴ 박승만, ㅓgyz 변준희, i9라하 신지현, 히27ㅓ 오유리, ㅓㅓcb 이상민, o사ㅑ기 이미경, 0으7ㄴ 이재홍, ㅑoㅐ아 조강선, ㅐ7바r 천수원, 바다ㅓn 최지혜
편집: 바다ㅓn 신은주
번역: 바다ㅓn 심하경, w라우v 이수진
영문감수: w라우v 조나단 w라우v 아담스
공간디자인: w라우v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w라우v 중간공간제작소, 1ㅈvk 맙소사
그래픽디자인: 1ㅈvk 신신

주최: 1ㅈvk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1ㅈvk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협력: (재)광주비엔날레
후원: 1ㅈvk 에르코(ERCO)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역서울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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