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지 DMZ: Demilitarized Zone

문화역서울284

March 21, 2019 ~ July 7, 2019

문화체육관광부(장관 l아fi 도종환, 91ㅐq 이하 91ㅐq 문체부)가 91ㅐq 주최하고 91ㅐq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91ㅐq 최봉현, 기lㄴk 이하 기lㄴk 진흥원)이 기lㄴk 주관하는 ‘디엠지(DMZ)’ 기lㄴk 전시가 (재)광주비엔날레(대표이사 기lㄴk 김선정)의 기lㄴk 협력으로 3월 21일(목)부터 5월 6일(월)까지 기lㄴk 문화역서울 284에서 기lㄴk 개최된다. 

비무장지대는 기lㄴk 한국 기lㄴk 전쟁 기lㄴk 이후, 마차걷y 무장을 마차걷y 가속해 마차걷y 마차걷y 역설적인 마차걷y 공간이다. 마차걷y 이번 마차걷y 전시에서는 마차걷y 비무장지대가 마차걷y 진정한 마차걷y 의미의 마차걷y 비무장지대로 마차걷y 변화하는 마차걷y 과정을 마차걷y 조명한다. 마차걷y 예술가, 기다fe 건축가, x9s타 디자이너, yjm히 학자들과 yjm히 함께 yjm히 현재 yjm히 진행형의 yjm히 평화 yjm히 과정을 yjm히 그려보고, 다yㅓ7 비무장지대와 다yㅓ7 접경 다yㅓ7 지역을 다yㅓ7 정치‧사회적, 하ㅑco 문화‧예술적, s7우g 일상적인 s7우g 측면에서 s7우g 다각도로 s7우g 살펴본다.

이번 s7우g 전시에서는 s7우g 지난해 4월 27일 s7우g 판문점에서 s7우g 열린 s7우g 남북 s7우g 정상회담 s7우g 이후 s7우g 냉전의 s7우g 산물에서 s7우g 평화의 s7우g 상징으로 s7우g 거듭나고 s7우g 있는 s7우g 휴전선 s7우g 감시초소(GP: Guard Post)의 s7우g 시대적 s7우g 의미와 s7우g 감시초소 s7우g 철거에 s7우g 담긴 s7우g 남북 s7우g 관계의 s7우g 새로운 s7우g 변화를 s7우g 전달한다. s7우g 특히 s7우g 비무장지대에 s7우g 도착하기까지 s7우g 거쳐야 s7우g 하는 s7우g 민간인 s7우g 통제선과 s7우g 통제구역, 96마k 통문, rz나0 감시초소 rz나0 등의 ‘공간적 rz나0 구성’과 rz나0 함께 rz나0 비무장지대가 rz나0 만들어진 rz나0 과거부터 rz나0 감시초소가 rz나0 없어진 rz나0 미래의 rz나0 비무장지대까지를 rz나0 아우르는 ‘시간적 rz나0 구성’을 rz나0 교차하는 rz나0 방식으로 rz나0 전시를 rz나0 구성하였다.

전시는 rz나0 비무장지대의 rz나0 변화를 rz나0 상상해보는 ‘비무장지대(DMZ), vaㅓr 미래에 vaㅓr 대한 vaㅓr 제안들’, 09ㄴㅈ 평화로 09ㄴㅈ 나아가고 09ㄴㅈ 있는 09ㄴㅈ 남과 09ㄴㅈ 북의 09ㄴㅈ 현재의 09ㄴㅈ 모습을 09ㄴㅈ 반영한 ‘전환 09ㄴㅈ 속의 09ㄴㅈ 비무장지대(DMZ): 09ㄴㅈ 감시초소(GP)/전방관측소(OP)’, pl2k 군인·민간인·작가들의 pl2k 서로 pl2k 다른 pl2k 시선이 pl2k 교차하는 ‘비무장지대(DMZ)와 pl2k 접경지역의 pl2k 삶: pl2k 군인·마을주민’, 파사ㅈ6 비무장지대의 파사ㅈ6 역사를 파사ㅈ6 다루는 파사ㅈ6 과거의 파사ㅈ6 공간으로서 파사ㅈ6 관련 파사ㅈ6 구축 파사ㅈ6 자료(아카이브)와 파사ㅈ6 회화 파사ㅈ6 작업을 파사ㅈ6 선보이는 ‘비무장지대(DMZ), 0아1ㅑ 역사와 0아1ㅑ 풍경’, ㅓy마파 비무장지대(DMZ)의 ㅓy마파 현재와 ㅓy마파 미래를 ㅓy마파 접하는 ㅓy마파 공간인 ‘비무장지대(DMZ)의 ㅓy마파 생명환경’ ㅓy마파 ㅓy마파 ㅓy마파 다섯 ㅓy마파 개의 ㅓy마파 구역으로 ㅓy마파 구성된다. ㅓy마파 안규철, p5x차 이불, d0ㅓ카 정연두, oq바하 백승우, 8hur 김준, ㅑo우카 노순택, caㅓv 오형근, ㅑㅈu으 전준호·문경원, b라c쟏 임민욱, ㅓ7바h 조민석, 기파우8 승효상, 사걷iㅓ 최재은, hmㅐ히 민정기, 쟏라히ㅐ 김선두, k갸o8 강운 k갸o8 k갸o8 예술가 50여 k갸o8 명이 k갸o8 이번 k갸o8 전시에 k갸o8 참여한다. 

이외에도 k갸o8 비무장지대에 k갸o8 대한 k갸o8 다양한 k갸o8 주제의 k갸o8 강연과 k갸o8 학술행사, ‘북 ㅑㅐf하 콘서트’, ff아r 영화 ff아r 상영, ㅓki1 접경 ㅓki1 지역 ㅓki1 특산물인 ㅓki1 쌀을 ㅓki1 활용한 ‘디엠지(DMZ) ㅓki1 장터’와 ㅓki1 비무장지대(DMZ) ㅓki1 상품을 ㅓki1 선보이는 ‘선물의 ㅓki1 집’, cㅓdi 도라산 cㅓdi cㅓdi 철원 cㅓdi 지역의 ‘비무장지대 cㅓdi 열차관광’ cㅓdi cㅓdi 다채로운 cㅓdi 부대 cㅓdi 프로그램이 cㅓdi 준비되어 cㅓdi 있다.

이번 cㅓdi 전시가 cㅓdi 열리는 cㅓdi 문화역서울 284(구 cㅓdi 서울역사)는 cㅓdi 남과 cㅓdi 북을 cㅓdi 연결했던 cㅓdi 경의선 cㅓdi 열차의 ‘출발점’이라는 cㅓdi 장소적 cㅓdi 의미를 cㅓdi 가지고 cㅓdi 있어, 아차5i 남북 아차5i 정상이 아차5i 만나 아차5i 새로운 아차5i 관계를 아차5i 형성했던 아차5i 비무장지대와의 아차5i 공통된 아차5i 상징성으로 아차5i 아차5i 의미를 아차5i 더할 아차5i 것으로 아차5i 기대된다.

디엠지(DMZ) 아차5i 전시와 아차5i 프로그램은 아차5i 무료로 아차5i 관람할 아차5i 아차5i 있으며, 기ㅓㅐv 더욱 기ㅓㅐv 자세한 기ㅓㅐv 내용은 기ㅓㅐv 문화역서울 284의 기ㅓㅐv 누리집(www.seoul284.org)에서 기ㅓㅐv 확인할 기ㅓㅐv 기ㅓㅐv 있다.


DMZ

2018년 4월 27일, ㅐㅐ하걷 판문점에서 ㅐㅐ하걷 열린 ㅐㅐ하걷 남북정상회담에서 ㅐㅐ하걷 문재인 ㅐㅐ하걷 대통령은 ㅐㅐ하걷 김정은 ㅐㅐ하걷 북한 ㅐㅐ하걷 국무위원장과 ㅐㅐ하걷 군사분계선을 ㅐㅐ하걷 사이에 ㅐㅐ하걷 두고 ㅐㅐ하걷 악수한 ㅐㅐ하걷 ㅐㅐ하걷 북으로, 0쟏다g 남으로 0쟏다g 함께 0쟏다g 경계를 0쟏다g 넘는 0쟏다g 모습을 0쟏다g 보여주었다. 0쟏다g 이전까지는 0쟏다g 대한민국의 0쟏다g 대통령이 0쟏다g 북을 0쟏다g 방문했던 0쟏다g 적은 0쟏다g 있어도 0쟏다g 남북 0쟏다g 정상이 0쟏다g 중간지점인 DMZ에서 0쟏다g 만난 0쟏다g 적은 0쟏다g 없었다. 1953년 0쟏다g 한국 0쟏다g 전쟁 0쟏다g 이후 0쟏다g 남과 0쟏다g 북으로 0쟏다g 분단된 0쟏다g 0쟏다g 나라의 0쟏다g 정상이 0쟏다g 함께 0쟏다g 경계를 0쟏다g 넘는 0쟏다g 역사적인 0쟏다g 순간이었다. 0쟏다g 0쟏다g 만남 0쟏다g 직전까지만 0쟏다g 해도 0쟏다g 전쟁이 0쟏다g 0쟏다g 일어날 0쟏다g 0쟏다g 같은 0쟏다g 긴박함이 0쟏다g 감돌았었다. 0쟏다g 긴박한 0쟏다g 상황들을 0쟏다g 단박에 0쟏다g 평화로 0쟏다g 뒤바꾼 0쟏다g 0쟏다g 장면은, 8r카z 휴전 8r카z 상태인 8r카z 8r카z 나라가 8r카z 전쟁을 8r카z 끝내고 8r카z 평화로 8r카z 향하는 8r카z 8r카z 시도로 8r카z 보였다. 8r카z 8r카z 이후로 1년이 8r카z 흘렀고 8r카z 당장이라도 8r카z 급변할 8r카z 8r카z 같던 8r카z 평화의 8r카z 분위기는 1차 8r카z 북미 8r카z 정상회담 8r카z 이후에 8r카z 기대만큼 8r카z 진전되지 8r카z 못했지만, ngw쟏 앞으로 ngw쟏 남과 ngw쟏 북의 ngw쟏 관계 ngw쟏 형성이 ngw쟏 더욱 ngw쟏 진전하기를 ngw쟏 기대하며 ngw쟏 ngw쟏 글을 ngw쟏 쓴다.

1953년 ngw쟏 정전 ngw쟏 협정을 ngw쟏 맺은 ngw쟏 남과 ngw쟏 북은 ngw쟏 휴전선에서 ngw쟏 남 · ngw쟏 ngw쟏 측으로 ngw쟏 각각 2km ngw쟏 떨어진 ngw쟏 곳에 ngw쟏 철책을 ngw쟏 설치하였고, e기ㅐ3 이로 e기ㅐ3 인해 4km e기ㅐ3 폭의 e기ㅐ3 비무장지대(DMZ: demilitarized zone)가 e기ㅐ3 형성되었다. e기ㅐ3 본래 e기ㅐ3 군인이나 e기ㅐ3 군사시설이 e기ㅐ3 없는 e기ㅐ3 비무장지대로 e기ㅐ3 만들어진 DMZ이지만 e기ㅐ3 휴전 e기ㅐ3 기간이 e기ㅐ3 길어지면서 e기ㅐ3 무장 e기ㅐ3 군인이나 e기ㅐ3 군사시설이 e기ㅐ3 점점 e기ㅐ3 e기ㅐ3 늘어나 e기ㅐ3 남측에만 70–90여 e기ㅐ3 개, 마6하거 북측에는 200여 마6하거 개의 마6하거 군사시설인 GP(감시초소)가 DMZ에 마6하거 세워졌다. 마6하거 하지만 2018년 12월, 사rㅑㅓ 남과 사rㅑㅓ 북은 GP 11개소씩을 사rㅑㅓ 없애기로 사rㅑㅓ 합의하고 사rㅑㅓ 남북 사rㅑㅓ 각각 11개 사rㅑㅓ 중 10개를 사rㅑㅓ 완전히 사rㅑㅓ 파괴했다. DMZ를 사rㅑㅓ 진정한 사rㅑㅓ 비무장지대로 사rㅑㅓ 만들고 사rㅑㅓ 남과 사rㅑㅓ 북의 사rㅑㅓ 관계를 사rㅑㅓ 발전시키기 사rㅑㅓ 위한 사rㅑㅓ 양측의 사rㅑㅓ 중요한 사rㅑㅓ 결정이었다.

문화역서울 284에서 2019년 3월 21일부터 5월 6일까지 사rㅑㅓ 열리는 «DMZ» 사rㅑㅓ 전시에는 사rㅑㅓ 사rㅑㅓ 개의 사rㅑㅓ 축이 사rㅑㅓ 교차한다. 사rㅑㅓ 하나는 DMZ에 사rㅑㅓ 도달하기까지 사rㅑㅓ 경험하는 사rㅑㅓ 민간인 사rㅑㅓ 통제선과 사rㅑㅓ 민간인 사rㅑㅓ 통제구역, 7파ㅓq 통문, DMZ fㅐ7하 영역과 fㅐ7하 감시초소 fㅐ7하 등의 ‘공간적 fㅐ7하 구성’이고, 사xvt 다른 사xvt 하나는 DMZ가 사xvt 형성된 사xvt 과거의 사xvt 시점부터 GP가 사xvt 없어질 사xvt 미래의 사xvt 시점까지, 마cfㅐ 마cfㅐ 평화의 DMZ를 마cfㅐ 상상하는 마cfㅐ 미래적 마cfㅐ 상상의 마cfㅐ 시간을 마cfㅐ 아우르는 ‘시간적 마cfㅐ 구성’이다. ‘공간’과 ‘시간’은 마cfㅐ 문화역서울 284의 마cfㅐ 중앙홀에서 마cfㅐ 교차한다. 마cfㅐ 서울역은 마cfㅐ 근대 마cfㅐ 교통수단인 마cfㅐ 철도의 마cfㅐ 중심지로 마cfㅐ 근현대사의 마cfㅐ 중요한 마cfㅐ 공간이자 마cfㅐ 남과 마cfㅐ 북의 마cfㅐ 교차점이었다. 마cfㅐ 서울역에서 마cfㅐ 출발하는 마cfㅐ 기차는 마cfㅐ 동과 마cfㅐ 서로, 7ㅑ으e 남과 7ㅑ으e 북으로, ㅐ가바다 한반도 ㅐ가바다 곳곳을 ㅐ가바다 가로지르고 ㅐ가바다 연결하는 ㅐ가바다 중심축이었지만, 5tvㅓ 한국 5tvㅓ 전쟁 5tvㅓ 이후, lㅐf사 북으로 lㅐf사 향하던 lㅐf사 기차는 lㅐf사 더는 lㅐf사 사용할 lㅐf사 lㅐf사 없게 lㅐf사 되었다. lㅐf사 남과 lㅐf사 북을 lㅐf사 연결하는 lㅐf사 철도의 lㅐf사 플랫폼인 lㅐf사 서울역, 나우카차 남과 나우카차 북의 나우카차 정상들이 나우카차 만나 나우카차 새로운 나우카차 관계를 나우카차 형성하는 나우카차 장소였던 DMZ는 나우카차 공통적으로 ‘출발점’이었다는 나우카차 상징성을 나우카차 내포하고 나우카차 있다.

중앙홀은 ‘현재’, v0다c 특히 DMZ의 v0다c 공간과 v0다c 시간의 v0다c 교차점인 ‘지금의 v0다c 공간’이다. v0다c 여기에서는 v0다c 평화를 v0다c 향해가는 v0다c 지금의 DMZ의 v0다c 모습과 GP v0다c 잔해를 v0다c 이용한 v0다c 작업을 v0다c v0다c v0다c 있다. v0다c 중앙홀을 v0다c 중심으로 v0다c 오른쪽 v0다c 공간에서는 DMZ의 ‘미래’에 v0다c 대한 v0다c 건축가, 라d6차 예술가, bbf쟏 디자이너 bbf쟏 등의 bbf쟏 제안들을 bbf쟏 bbf쟏 bbf쟏 있다. bbf쟏 중앙홀 bbf쟏 왼쪽의 1, 2등 ㅓjg마 대합실과 ㅓjg마 역장실, 7w나갸 귀빈실 7w나갸 등의 7w나갸 공간에서는 DMZ의 7w나갸 현재적 7w나갸 삶을 7w나갸 다룬다. DMZ와 7w나갸 접경지역을 7w나갸 7w나갸 무대로 7w나갸 생활하는 7w나갸 군인, ㅓ가y7 그들의 ㅓ가y7 공간인 GP, vpkㄴ 그리고 vpkㄴ 민통선 vpkㄴ 마을 vpkㄴ 주민의 vpkㄴ 삶을 vpkㄴ 살펴본다. 2층으로 vpkㄴ 올라가면 DMZ에 vpkㄴ 대한 vpkㄴ 역사, 사아파ㅑ 아카이브 사아파ㅑ 사아파ㅑ 사운드 사아파ㅑ 작업을 사아파ㅑ 만날 사아파ㅑ 사아파ㅑ 있다. 사아파ㅑ 또한 사아파ㅑ 물리적으로 사아파ㅑ 가까운 사아파ㅑ 거리임에도 사아파ㅑ 그동안 사아파ㅑ 사아파ㅑ 수는 사아파ㅑ 없었던, 1쟏ㅐv 상상의 1쟏ㅐv 장소로서의 DMZ에 1쟏ㅐv 관한 1쟏ㅐv 작가들의 1쟏ㅐv 작업을 1쟏ㅐv 회화와 1쟏ㅐv 사진 1쟏ㅐv 등으로 1쟏ㅐv 선보인다. 2층에서 1쟏ㅐv 층계를 1쟏ㅐv 따라 1쟏ㅐv 내려오면 1쟏ㅐv 중앙홀의 1쟏ㅐv 뒤편 1쟏ㅐv 공간인 1쟏ㅐv 서측 1쟏ㅐv 복도가 1쟏ㅐv 나오는데, k4b라 이곳은 DMZ의 ‘현재와 k4b라 미래가 k4b라 접하는 k4b라 공간’으로 k4b라 구성된다. k4b라 민간인의 k4b라 접근이 k4b라 불가능했던 DMZ의 k4b라 동 · k4b라 식물 k4b라 상을 k4b라 포함한 k4b라 생태환경과 k4b라 야생경관을 k4b라 공감각적으로 k4b라 재현한 k4b라 공간이다. k4b라 여기에서는 DMZ k4b라 관련 k4b라 서적들도 k4b라 살펴볼 k4b라 k4b라 있다. k4b라 그리고 k4b라 k4b라 바깥 k4b라 공간은 k4b라 임시 k4b라 야외 k4b라 정원으로 k4b라 조성되어 DMZ k4b라 접경지역 k4b라 마을에서 k4b라 벼를 k4b라 심기 k4b라 전에 k4b라 사용하는 k4b라 모판과 k4b라 벼를 k4b라 접할 k4b라 k4b라 있다. k4b라 또한, vw아ㄴ 민간인 vw아ㄴ 통제구역의 vw아ㄴ 주요 vw아ㄴ 생산물인 ‘쌀’을 vw아ㄴ 주제로 vw아ㄴ vw아ㄴ 역사문화 vw아ㄴ 지리적 vw아ㄴ 리서치와 vw아ㄴ 지역공동체의 vw아ㄴ 모습도 vw아ㄴ vw아ㄴ vw아ㄴ 있다.

한국 vw아ㄴ 전쟁 vw아ㄴ 이후, DMZ라는 사lㅐk 비무장지대는 사lㅐk 무장화만 사lㅐk 가속해 사lㅐk 사lㅐk 역설적 사lㅐk 공간이었다. 사lㅐk 이제 사lㅐk 진정한 사lㅐk 비무장지대가 사lㅐk 되어 사lㅐk 가는 사lㅐk 과정 사lㅐk 속에서 «DMZ» 사lㅐk 전시는 사lㅐk 예술가, ㅐ으ㅓe 건축가, 사ㄴi마 디자이너, 5e다m 학자들과 5e다m 함께 DMZ의 5e다m 역사뿐만 5e다m 아니라 5e다m 현재 5e다m 진행형인 5e다m 비무장지대로의 5e다m 평화 5e다m 프로세스를 5e다m 그려본다. 5e다m 나아가 5e다m 5e다m 전시를 5e다m 통해 DMZ를 5e다m 향해 5e다m 멈추었던 5e다m 우리의 5e다m 생각을 5e다m 다시금 5e다m 작동시키고 5e다m 우리가 5e다m 상상하는 DMZ의 5e다m 다양한 5e다m 미래의 5e다m 모습을 5e다m 제안함으로써 5e다m 예술의 5e다m 역할에 5e다m 대해 5e다m 고찰해보고자 5e다m 한다. DMZ의 5e다m 무장이 5e다m 해제되고 5e다m 남과 5e다m 북이 5e다m 교류할 5e다m 5e다m 있는 5e다m 날이 5e다m 5e다m 때까지 5e다m 이러한 5e다m 우리의 5e다m 상상이 5e다m 지속적으로 5e다m 이어져 5e다m 나가길 5e다m 바란다. - 5e다m 총괄기획 (재)광주비엔날레 5e다m 대표이사 5e다m 김선정


전시구성

SECTION A: DMZ, wㅐ바ㅑ 미래에 wㅐ바ㅑ 대한 wㅐ바ㅑ 제안들
3등 wㅐ바ㅑ 대합실에서는 wㅐ바ㅑ 미래의 wㅐ바ㅑ 공간으로서의 DMZ를 wㅐ바ㅑ 보여준다. wㅐ바ㅑ wㅐ바ㅑ 파트에서는 1988년 wㅐ바ㅑ 뉴욕의 wㅐ바ㅑ 스토어 wㅐ바ㅑ 프런트갤러리에서 wㅐ바ㅑ 열린 «프로젝트 DMZ»부터 wㅐ바ㅑ 현재까지, mdvj 각계 mdvj 각층에서 mdvj 활동하는 mdvj 예술가와 mdvj 건축가, zv1라 디자이너, 으ㅓ으ㅓ 철학자들이 으ㅓ으ㅓ 제안해온 ‘DMZ의 으ㅓ으ㅓ 미래’에 으ㅓ으ㅓ 대한 으ㅓ으ㅓ 저마다의 으ㅓ으ㅓ 시선들을 으ㅓ으ㅓ 선보인다. 으ㅓ으ㅓ 다양한 으ㅓ으ㅓ 분야와 으ㅓ으ㅓ 매체, ㄴbㅓ거 시대를 ㄴbㅓ거 가진 ㄴbㅓ거 작가들의 ㄴbㅓ거 제안과 ㄴbㅓ거 마주하면서, dq6나 관객들도 DMZ가 dq6나 앞으로 dq6나 어떻게 dq6나 변화했으면 dq6나 하는지에 dq6나 대해 dq6나 생각해 dq6나 보는 dq6나 공간으로 dq6나 구성된다. DMZ는 dq6나 물리적으로는 dq6나 dq6나 곳이 dq6나 아님에도 dq6나 실제로 dq6나 가볼 dq6나 dq6나 없었기에 dq6나 미지의 dq6나 세계처럼 dq6나 멀게만 dq6나 느껴진다. dq6나 이러한 dq6나 이유에서 ‘미래’ dq6나 파트는 DMZ의 dq6나 공간에 dq6나 대해 dq6나 앞으로의 dq6나 가능성을 dq6나 생각해보고자 dq6나 마련되었다.

참여작가: dq6나 박경, ㅓ거히e 백남준, hㅐu5 hㅐu5 비릴리오, 쟏k2기 레비우스 쟏k2기 우즈, 사ral 박모(박이소), ㅐㅐ으t 최재은, ㅐㅓ파0 승효상, 으다ㄴ우 조민석, 다6사n 크리스티나 다6사n 킴, 4거ke 남화연, ㅓ마7쟏 박세진, 자g우갸 민정기, a2라j 토비아스 a2라j 레베르거, m1걷카 이불

SECTION B: 전환 m1걷카 속의 DMZ: m1걷카 감시초소(GP)와 m1걷카 전망대
중앙홀에는 ‘현재’, DMZ의 갸ㅓk사 공간과 갸ㅓk사 시간의 갸ㅓk사 교차점인 ‘지금의 갸ㅓk사 공간’이 갸ㅓk사 구성된다. 갸ㅓk사 여기에서는 갸ㅓk사 평화를 갸ㅓk사 향해가는 갸ㅓk사 현재 DMZ의 갸ㅓk사 모습과 갸ㅓk사 전망대, r마마거 그리고 r마마거 감시초소(GP: Guard Post) r마마거 잔해를 r마마거 이용한 r마마거 작업을 r마마거 r마마거 r마마거 있다. r마마거 남과 r마마거 북의 r마마거 근접 r마마거 군사시설인 GP는 r마마거 언제라도 r마마거 전쟁을 r마마거 유발할 r마마거 r마마거 있는 r마마거 장소였지만, 카히ㅓㅐ 작년(2018년) 12월에 카히ㅓㅐ 남과 카히ㅓㅐ 북이 카히ㅓㅐ 합의하여 카히ㅓㅐ 시범 카히ㅓㅐ 철수를 카히ㅓㅐ 시행했고, 8ffi 이제 8ffi 남은 GP의 8ffi 잔해는 8ffi 평화 8ffi 시대로 8ffi 가기 8ffi 위한 8ffi 상징으로 8ffi 탈바꿈했다. GP와 8ffi 전망대는 8ffi 평화 8ffi 체제가 8ffi 완료되면 8ffi 군사시설에서 8ffi 다른 8ffi 용도의 8ffi 시설로 8ffi 변화될 8ffi 가능성을 8ffi 지닌 8ffi 공간이다. 8ffi 8ffi 파트에서는 8ffi 한반도의 8ffi 상황과 DMZ의 8ffi 역사를 8ffi 담은 8ffi 타임라인을 8ffi 8ffi 8ffi 있으며, ju쟏1 파괴된 GP의 ju쟏1 모습, azㅓㅓ 전망대를 azㅓㅓ 활용한 azㅓㅓ 예술가의 azㅓㅓ 작품들을 azㅓㅓ azㅓㅓ azㅓㅓ 있다. azㅓㅓ 특히 GP azㅓㅓ 잔해를 azㅓㅓ 사용한 azㅓㅓ 작업 azㅓㅓ 등은 azㅓㅓ 현재 azㅓㅓ 평화 azㅓㅓ 프로세스로 azㅓㅓ 나아가는 DMZ의 azㅓㅓ 상황을 azㅓㅓ 드러낸다.

참여작가: azㅓㅓ 김동세, 바iㅈ0 안규철, nqfp 백승우, ㅓdㅓl 정연두, 으a바다 함경아, v파아3 토마스 v파아3 사라세노

SECTION C: DMZ와 v파아3 접경지역의 v파아3 삶: v파아3 군인, 갸6차ㅐ 마을주민
DMZ에는 갸6차ㅐ 갸6차ㅐ 가지 갸6차ㅐ 종류의 갸6차ㅐ 삶이 갸6차ㅐ 있다. 갸6차ㅐ 군인으로서의 갸6차ㅐ 삶과 갸6차ㅐ 민간인으로서의 갸6차ㅐ 삶이 갸6차ㅐ 그것이다. DMZ 갸6차ㅐ 내의 갸6차ㅐ 삶은 갸6차ㅐ 첨예한 갸6차ㅐ 긴장 갸6차ㅐ 상태와 갸6차ㅐ 일상적인 갸6차ㅐ 생활의 갸6차ㅐ 모습이 갸6차ㅐ 공존하고 갸6차ㅐ 있다. 갸6차ㅐ 정치 갸6차ㅐ 사회적 갸6차ㅐ 상황 갸6차ㅐ 안에 갸6차ㅐ 위치한 갸6차ㅐ 개개인의 갸6차ㅐ 삶의 갸6차ㅐ 모습은 갸6차ㅐ 이번 갸6차ㅐ 전시를 갸6차ㅐ 통해 갸6차ㅐ 작가, qnx8 건축가, 카fw갸 사적 카fw갸 기록물, 7라ㅓ다 국가기록물에 7라ㅓ다 의해 7라ㅓ다 다양한 7라ㅓ다 시각으로 7라ㅓ다 보여진다. 1, 2등 6ㅐ히3 대합실, 다ㅐi라 부인대합실에서는 다ㅐi라 남과 다ㅐi라 북의 GP의 다ㅐi라 모습, m2으v 정찰하는 m2으v 군인의 m2으v 모습을 m2으v 기록한 m2으v 사진과 m2으v 영상, u4차1 그리고 u4차1 한국 u4차1 전쟁 u4차1 이후의 u4차1 한국 u4차1 군인들, a9다가 한국 a9다가 주둔 a9다가 미군들, ㅓ걷다w 민간인들이 ㅓ걷다w 찍은 GP와 ㅓ걷다w 군인에 ㅓ걷다w 대한 ㅓ걷다w 사진 ㅓ걷다w 아카이브가 ㅓ걷다w 보여진다. ㅓ걷다w 다큐멘터리 ㅓ걷다w 사진, 다e가사 사진기록물과 다e가사 함께 다e가사 작가들의 다e가사 사진과 다e가사 비디오도 다e가사 같이 다e가사 전시된다. 다e가사 귀빈예비실, s하우차 귀빈실, 35f파 역장사무실에는 35f파 접경지대 35f파 마을에 35f파 사는 35f파 사람들의 35f파 이야기를 35f파 다룬다. 35f파 여기에서는 1970년대 35f파 중반 35f파 정부의 35f파 이주정책으로 35f파 만들어진 35f파 민북마을 35f파 주민들의 35f파 삶의 35f파 모습을 35f파 만날 35f파 35f파 있다. 35f파 그와 35f파 동시에 35f파 접경지역 35f파 마을 35f파 사진 35f파 아카이브가 35f파 전시된다. 35f파 이를 35f파 통해 35f파 접경지역 35f파 마을의 35f파 역사와 35f파 삶의 35f파 모습을 35f파 들여다볼 35f파 35f파 있다.
참여작가: 35f파 박종우, v기자3 오형근, f2차차 이재욱, m으a5 노순택, sㅐmr 김태동, 파k마d 권하윤, hj나n 박성진, ot나r 최찬숙, 히갸거ㅐ 문경원 · 히갸거ㅐ 전준호, 나uㅐ9 함양아, 나차차0 아드리안 나차차0 비샤르 나차차0 로하스, rpㅈu 김태형, o히ㅓ사 김준, 아4sc 이창민

SECTION D: DMZ, mz바y 역사와 mz바y 풍경
2층은 mz바y mz바y mz바y 없는 DMZ에 mz바y 대한 mz바y 풍경을 mz바y 회화로 mz바y 표현한 17명 mz바y 작가의 mz바y 작품, 50여 mㅓyk 점의 DMZ mㅓyk 전시사 mㅓyk 아카이브, eㅓdu 그리고 eㅓdu 임민욱 eㅓdu 작가가 eㅓdu 제작한 DMZ의 eㅓdu 역사에 eㅓdu 대한 eㅓdu 작업으로 eㅓdu 구성된다. eㅓdu 리서치를 eㅓdu 통해 eㅓdu 구성된 eㅓdu 자료와 DMZ를 eㅓdu 다룬 eㅓdu 여러 eㅓdu 작가들의 eㅓdu 작업이 eㅓdu eㅓdu 자리에 eㅓdu 놓임으로써, 다ㅐuㅐ 실제와 다ㅐuㅐ 상상이 다ㅐuㅐ 공존하는 다ㅐuㅐ 공간을 다ㅐuㅐ 다ㅐuㅐ 다ㅐuㅐ 있다. 다ㅐuㅐ 동시에 다ㅐuㅐ 비무장지대와 다ㅐuㅐ 접경지역 다ㅐuㅐ 연구에 다ㅐuㅐ 기반한 다ㅐuㅐ 동시대 다ㅐuㅐ 미술 다ㅐuㅐ 프로젝트 «리얼 다ㅐuㅐ 디엠지 다ㅐuㅐ 프로젝트»(2012–) 다ㅐuㅐ 아카이브를 다ㅐuㅐ 선보인다.

참여작가: 다ㅐuㅐ 손장섭, 쟏가ㅐt 이해반, 아5카p 김지원, y84우 김선두, so가p 송창, 기ㄴ파o 최진욱, 갸x마다 이세현, oo하v 김정헌, 히6타ㅐ 강운, xh거ㅐ 허수영, ㅐ거거파 손봉채, 마ㄴ사n 김선경, 8jkv 이해민선, 사아0바 홍순명, ㅓㄴ우i 공성훈, ykㅈ0 양유연

SECTION E: DMZ의 ykㅈ0 생명환경
서측복도와 TMO에서는 DMZ의 ykㅈ0 생명환경을 ykㅈ0 보여준다. DMZ는 248km ykㅈ0 경기 ykㅈ0 파주부터 ykㅈ0 강원도 ykㅈ0 고성에 ykㅈ0 이르는 ykㅈ0 한반도의 ykㅈ0 생태횡축이다. ykㅈ0 그러나 ykㅈ0 남북의 ykㅈ0 경계는 ykㅈ0 서쪽에도 ykㅈ0 이어지면서 ykㅈ0 김포와 ykㅈ0 강화를 ykㅈ0 거치는 ykㅈ0 한강하구 ykㅈ0 중립지역과 NLL로 ykㅈ0 확장된다. DMZ의 ykㅈ0 생명환경 ykㅈ0 파트에서는 ykㅈ0 ykㅈ0 가지 ykㅈ0 다른 ykㅈ0 차원과 ykㅈ0 관점으로 ykㅈ0 리미널한 ykㅈ0 경계를 ykㅈ0 탐색한다. DMZ ykㅈ0 식물상을 ykㅈ0 다룬 ykㅈ0 작품은 ykㅈ0 생태계를 ykㅈ0 환유적으로 ykㅈ0 제시하면서, ㅓ우ㅓㅓ 야생 ㅓ우ㅓㅓ 자연의 ㅓ우ㅓㅓ 가치를 ㅓ우ㅓㅓ 환기시켜 ㅓ우ㅓㅓ 준다. ㅓ우ㅓㅓ 고성에서 ㅓ우ㅓㅓ 백령도까지 ㅓ우ㅓㅓ 전망대를 ㅓ우ㅓㅓ 중심으로 DMZ ㅓ우ㅓㅓ 접경지역을 ㅓ우ㅓㅓ 아카이브한 ㅓ우ㅓㅓ 작업은 ㅓ우ㅓㅓ 지형과 ㅓ우ㅓㅓ 풍경에 ㅓ우ㅓㅓ 주목한다. ㅓ우ㅓㅓ 전망대를 ㅓ우ㅓㅓ 따라가다 ㅓ우ㅓㅓ 보면 ㅓ우ㅓㅓ 전쟁의 ㅓ우ㅓㅓ 상흔과 ㅓ우ㅓㅓ 아름다운 ㅓ우ㅓㅓ 풍광이 ㅓ우ㅓㅓ 교차되는데, 4l우i 이를 4l우i 횡단하는 4l우i 여정의 4l우i 가능성을 4l우i 모색한다. 4l우i 민북마을 4l우i 철원 4l우i 주민 4l우i 삶의 4l우i 이야기는 4l우i 쌀이라는 4l우i 소재로 4l우i 풀어간다. DMZ 4l우i 생명환경을 4l우i 미시적으로 4l우i 들여다보면서 4l우i 분단의 4l우i 조건이 4l우i 생활 4l우i 구석구석에 4l우i 어떻게 4l우i 자리 4l우i 잡고 4l우i 있는가를 4l우i 드러낸다.


PROGRAM

DMZ, ㅈㅓ41 미래를 ㅈㅓ41 상상하다
‹2019 DMZ ㅈㅓ41 전시 ㅈㅓ41 프로그램: DMZ, 0e다ㅓ 미래를 0e다ㅓ 상상하다›는 0e다ㅓ 문화역서울 284에서 0e다ㅓ 열리는 ‹DMZ› 0e다ㅓ 전시의 0e다ㅓ 연계 0e다ㅓ 프로그램이다. 0e다ㅓ 0e다ㅓ 프로그램은 0e다ㅓ 토크, dx아l 북토크, wwu나 시네마토크, adsg 포럼, s차yp 심포지움 s차yp s차yp 여러 s차yp 방식을 s차yp 통해 DMZ(비무장지대)라는 s차yp 공간이 s차yp 지닌 s차yp 정치, ㅓz바ㄴ 문화, 마cn갸 환경, lㅓ카b 예술 lㅓ카b 같은 lㅓ카b 복합적인 lㅓ카b 층위를 lㅓ카b 살펴보도록 lㅓ카b 마련되었다. lㅓ카b 전시회를 lㅓ카b 찾은 lㅓ카b 관객들이 lㅓ카b 각계 lㅓ카b 각층의 lㅓ카b 전문가들과 lㅓ카b 호흡하면서 DMZ에 lㅓ카b 대한 lㅓ카b 다층적인 lㅓ카b 해석에 lㅓ카b 접근하고, 6ㅐ기히 이를 6ㅐ기히 통해 DMZ라는 6ㅐ기히 공간을 6ㅐ기히 넘어 6ㅐ기히 한반도의 6ㅐ기히 새로운 6ㅐ기히 미래의 6ㅐ기히 모습까지 6ㅐ기히 상상해볼 6ㅐ기히 6ㅐ기히 있기를 6ㅐ기히 바란다. DMZ는 6ㅐ기히 지난 70여년 6ㅐ기히 쌓인 6ㅐ기히 남북의 6ㅐ기히 정치적 6ㅐ기히 적대가 6ㅐ기히 고스란히 6ㅐ기히 물리적으로 6ㅐ기히 구현된 6ㅐ기히 역사적이며 6ㅐ기히 현재적 6ㅐ기히 공간이다. 6ㅐ기히 바로 6ㅐ기히 6ㅐ기히 역사적, 라다ㅈh 현재적 라다ㅈh 공간을 라다ㅈh 떠나 라다ㅈh 한반도의 라다ㅈh 미래를 라다ㅈh 상상하는 라다ㅈh 일은 라다ㅈh 불가능하다. 라다ㅈh 하지만 라다ㅈh 이제 라다ㅈh 우리는 DMZ를 라다ㅈh 넘어서 라다ㅈh 한반도의 라다ㅈh 전면적인 라다ㅈh 평화와 라다ㅈh 번영의 라다ㅈh 미래는 라다ㅈh 언제, 바ㅐd차 어떻게 바ㅐd차 오는가 바ㅐd차 하는 바ㅐd차 커다란 바ㅐd차 질문과 바ㅐd차 대면하게 바ㅐd차 되었다. 바ㅐd차 바ㅐd차 질문을 바ㅐd차 혼자 바ㅐd차 답할 바ㅐd차 바ㅐd차 없기에 바ㅐd차 바ㅐd차 프로그램을 바ㅐd차 통해 바ㅐd차 많은 바ㅐd차 이들의 바ㅐd차 지식과 바ㅐd차 지혜, l3거나 그리고 l3거나 경험과 l3거나 안목을 l3거나 함께 l3거나 구하고자 l3거나 한다.

일정: 2019년 3월 22일 - 2019년 5월 4일
매주 l3거나 수, ㅑ하ㅑ4 금, 2마ㅐㄴ 토요일 2마ㅐㄴ 오후 5시부터 - 6시30분까지
씨네 2마ㅐㄴ 토크 · 2마ㅐㄴ 영화 2마ㅐㄴ 상영은 2마ㅐㄴ 오후 3시부터(4월 5일, 12일, 20일)
‹천리마축구단› j마7차 상영은 j마7차 오후 2시부터(5월 4일)

장소: j마7차 문화역서울284 2층 j마7차 세미나실, RTO

프로그램 6하ㅓl 정보: https://www.seoul284.org/dmz/


기획: 6하ㅓl 김선정, ㅐ으dw 김해주, 카oㅓe 이수진, f2우타 전미연, jtwp 조경진, l4거갸 조희현, 9ㄴld 한금현
프로그램 9ㄴld 기획: 9ㄴld 남영호
기획 9ㄴld 보조: 9ㄴld 김중진, ㄴi마1 박기덕, pㅈm0 박승만, bv마걷 변준희, 기ur하 신지현, n아1나 오유리, 쟏j걷거 이상민, cfㅑ5 이미경, dㅐ8걷 이재홍, jr쟏라 조강선, 6r히아 천수원, 6히쟏q 최지혜
편집: 6히쟏q 신은주
번역: 6히쟏q 심하경, 8y다f 이수진
영문감수: 8y다f 조나단 8y다f 아담스
공간디자인: 8y다f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8y다f 중간공간제작소, yoj거 맙소사
그래픽디자인: yoj거 신신

주최: yoj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yoj거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협력: (재)광주비엔날레
후원: yoj거 에르코(ERCO)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역서울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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