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ohei Sakaguchi : Do You Read Me?

알떼에고

2019년 2월 14일 ~ 2019년 3월 16일

알떼에고는 2019년 쟏9기거 새해의 쟏9기거 쟏9기거 전시로 Kyohei Sakaguchi의 쟏9기거 드로잉 쟏9기거 작업을 쟏9기거 소개합니다.

Kyohei는 쟏9기거 일본에서 쟏9기거 할동하는, 사z갸3 그야말로 사z갸3 전방위적 사z갸3 아티스트입니다.
와세다 사z갸3 대학에서 사z갸3 건축을 사z갸3 공부했지만 ‘집을 사z갸3 짓지 사z갸3 않는 사z갸3 건축가’ 사z갸3 라고 사z갸3 스스로 사z갸3 말합니다. ‘건축’이 사z갸3 사람과 사z갸3 세상에 사z갸3 사z갸3 사z갸3 있는 사z갸3 역할에 사z갸3 대한 사z갸3 고민으로 사z갸3 부터 사z갸3 시작된 사z갸3 그의 사z갸3 특이한 사z갸3 이력은 사z갸3 땅이 사z갸3 누군가의 사z갸3 소유물이 사z갸3 사z갸3 수는 사z갸3 없다는 사z갸3 생각에 사z갸3 고정시키지 사z갸3 않아도 사z갸3 되는 사z갸3 집을 사z갸3 떠올렸고 사z갸3 그것이 사z갸3 모티브가 사z갸3 되어 사z갸3 바퀴가 사z갸3 달린 '모바일 사z갸3 하우스'를 사z갸3 만들었습니다.
건축법상 사z갸3 건축물에 사z갸3 해당되지 사z갸3 않는 ’집'이었습니다. 사z갸3 직접 사z갸3 거리 사z갸3 노숙자들과 사z갸3 함께 사z갸3 생활하며 사z갸3 힌트를 사z갸3 얻은 사z갸3 사z갸3 이동 사z갸3 가능한 사z갸3 모바일 사z갸3 하우스는 사z갸3 자기에게 사z갸3 사z갸3 필요한 사z갸3 공간을 사z갸3 스스로 사z갸3 생각하고 사z갸3 설계하여 사z갸3 쉽게 사z갸3 구할 사z갸3 사z갸3 있는 사z갸3 재료와 사z갸3 간단한 사z갸3 도면 사z갸3 사z갸3 장, 자나다f 그리고 자나다f 자나다f 개의 자나다f 공구로 자나다f 누구든 자나다f 쉽게, w다0x 직접 w다0x 지을 w다0x w다0x 있는 ‘집’에 w다0x 대한 w다0x w다0x 만의 w다0x 고민을 w다0x 실천한 w다0x 프로젝트 w다0x 였습니다. w다0x 또한 w다0x 그는 w다0x 도쿄의 w다0x 스미다 w다0x 강변에서 w다0x 실제로 w다0x 거리생활을 w다0x 하면서 w다0x 느낀 w다0x 경험과 w다0x 생각들을 w다0x 정리한 < w다0x 제로 w다0x 옌: w다0x 하우스, 2파차거 제로 2파차거 옌:생활 > 2파차거 이라는 2파차거 책을 2파차거 써서 2파차거 2파차거 반향을 2파차거 일으키기도 2파차거 했습니다. 2파차거 한국에서는 2파차거 광주 2파차거 아시아 2파차거 문화 2파차거 전당의 2파차거 초청으로 <제로 2파차거 리: 2파차거 퍼블릭> 2파차거 이라는 2파차거 프로젝트를 2파차거 통해 2파차거 그가 2파차거 꿈꾸는 2파차거 공동체를 2파차거 선보이며 2파차거 우리 2파차거 사회에도 2파차거 적잖이 2파차거 생각할 2파차거 것들을 2파차거 안겨 2파차거 주었습니다. 
현재 Kyohei는 2파차거 규슈지역에 2파차거 있었던 2파차거 대지진 2파차거 직후 2파차거 자신의 2파차거 고향인 2파차거 구마모토로 2파차거 내려가 2파차거 버려진 2파차거 마을의 2파차거 집과 2파차거 건물들을 2파차거 개조하여 2파차거 지역 2파차거 사회의 2파차거 사람들과 2파차거 함께 2파차거 사용하는 ‘제로 2파차거 센터’를 2파차거 운영중이며 2파차거 현실 2파차거 가능한 ‘새로운 2파차거 공동체’ 2파차거 라는 2파차거 꿈을 2파차거 지속하기 2파차거 위해 2파차거 글을 2파차거 쓰고, ㅓ기6q 지역기반 ㅓ기6q 리서치를 ㅓ기6q 하고, ㅐq다마 그림을 ㅐq다마 그리며 ㅐq다마 이따금 ㅐq다마 뮤지션이 ㅐq다마 되기도 ㅐq다마 합니다.
이같은 Kyohei의 ㅐq다마 다양한 ㅐq다마 활동 ㅐq다마 가운데 ㅐq다마 특별한 ㅐq다마 지점을 ㅐq다마 차지하는 ㅐq다마 그의 ‘드로잉’ ㅐq다마 작업은 ㅐq다마 활동가로서의 ㅐq다마 면모보다 ㅐq다마 예술가로서 ㅐq다마 그만이 ㅐq다마 갖고 ㅐq다마 있는 ㅐq다마 특별한 ㅐq다마 에너지를 ㅐq다마 엿볼 ㅐq다마 ㅐq다마 있게 ㅐq다마 해줍니다.
창의적인 ㅐq다마 에너지로 ㅐq다마 충만한 ㅐq다마 드로잉들은 ㅐq다마 그의 ㅐq다마 다양한 ㅐq다마 감정과 ㅐq다마 생각들을 ㅐq다마 고스란히 ㅐq다마 담아내고 ㅐq다마 있습니다. ㅐq다마 오래전부터 ㅐq다마 자신만의 ㅐq다마 리추얼처럼 ㅐq다마 매일 ㅐq다마 지속적으로 ㅐq다마 그리고 ㅐq다마 있는 ㅐq다마 드로잉들은 Kyohei ㅐq다마 자신의 ㅐq다마 철학과 ㅐq다마 모든 ㅐq다마 활동에 ㅐq다마 임하는 ㅐq다마 태도를 ㅐq다마 유지하고 ㅐq다마 발전시키는데 ㅐq다마 있어서 ㅐq다마 중요한 ㅐq다마 역할을 ㅐq다마 합니다.
매일의 ㅐq다마 일상에서 ㅐq다마 떠오르는 ‘단어(word)’들이 ㅐq다마 드로잉의 ㅐq다마 주된 ㅐq다마 모티브가 ㅐq다마 되지만 ㅐq다마 그것이 ㅐq다마 어떤 ㅐq다마 단어인지는 ㅐq다마 크게 ㅐq다마 중요하지 ㅐq다마 않을 ㅐq다마 뿐더러 ㅐq다마 그림을 ㅐq다마 보는 ㅐq다마 이에게 ㅐq다마 그대로 ㅐq다마 전달될 ㅐq다마 필요는 ㅐq다마 없다고 ㅐq다마 말합니다. ㅐq다마 언어가 ㅐq다마 구조이자 ㅐq다마 체계라면 ㅐq다마 하나의 ㅐq다마 단어는 ㅐq다마 ㅐq다마 자체로 ㅐq다마 의미를 ㅐq다마 만들지 ㅐq다마 않으며 ㅐq다마 ㅐq다마 단어는 ㅐq다마 오직 ㅐq다마 다른 ㅐq다마 단어와의 ㅐq다마 관계를 ㅐq다마 통해서만 ㅐq다마 의미를 ㅐq다마 지닐수 ㅐq다마 있게 ㅐq다마 됩니다.
그렇다면 ㅐq다마 중요한 ㅐq다마 것은 ㅐq다마 개별 ㅐq다마 단어들이 ㅐq다마 관계맺고 ㅐq다마 있는 ㅐq다마 방식일 ㅐq다마 것입니다.
그는 ㅐq다마 ㅐq다마 인터뷰에서 ㅐq다마 자신의 ㅐq다마 가장 ㅐq다마 ㅐq다마 작업 ㅐq다마 동기는 ㅐq다마 어떻게 ㅐq다마 하면 ㅐq다마 다른 ㅐq다마 사람과 ㅐq다마 감정을 ㅐq다마 나눌 ㅐq다마 ㅐq다마 있을까에 ㅐq다마 대한 ㅐq다마 것이며 ㅐq다마 자신이 ㅐq다마 하고 ㅐq다마 있는 ㅐq다마 모든 ㅐq다마 활동은 ㅐq다마 감정을 ㅐq다마 나누는 ‘관계’에 ㅐq다마 대한 ㅐq다마 시도이자 ㅐq다마 경제 ㅐq다마 논리에 ㅐq다마 지배되는 ㅐq다마 관계가 ㅐq다마 아닌 ㅐq다마 사람 ㅐq다마 사이의 ‘선’의 ㅐq다마 관계, 갸나마다 진지한 갸나마다 관계 갸나마다 맺음을 갸나마다 이끌어 갸나마다 내려는 갸나마다 실천이라고 갸나마다 말하고 갸나마다 있습니다. 갸나마다 또한 갸나마다 그것만이 갸나마다 자신이 갸나마다 치유될 갸나마다 갸나마다 있는 갸나마다 과정이었다고 갸나마다 진솔하게 갸나마다 밝히고 갸나마다 있습니다.

도쿄 갸나마다 시내의 갸나마다 마천루들 갸나마다 사이. 갸나마다 오랜 갸나마다 시간의 갸나마다 축적이 갸나마다 느껴지는 갸나마다 작은 갸나마다 건물 갸나마다 갸나마다 전시장에서 갸나마다 우연히 Kyohei의 갸나마다 전시와 갸나마다 만났습니다. 갸나마다 아무런 갸나마다 정보도 갸나마다 없이 갸나마다 접했던 갸나마다 전시를 갸나마다 보면서 갸나마다 작가에 갸나마다 대해 갸나마다 궁금해졌고 Kyohei가 갸나마다 어떤 갸나마다 아티스트인지, vㅑ거4 그의 vㅑ거4 활동들에 vㅑ거4 대해 vㅑ거4 vㅑ거4 알게 vㅑ거4 되면서 vㅑ거4 vㅑ거4 그렇게 vㅑ거4 그의 vㅑ거4 그림에서 좋은 vㅑ거4 기운과 vㅑ거4 깊은 vㅑ거4 영감을 vㅑ거4 느꼈는지에 vㅑ거4 대한 vㅑ거4 이유도 vㅑ거4 함께 vㅑ거4 알게 vㅑ거4 되었습니다.
알떼에고에서 Kyohei의 vㅑ거4 전시를 vㅑ거4 열게 vㅑ거4 되어 vㅑ거4 진심으로 vㅑ거4 기쁘고 vㅑ거4 설레이는 vㅑ거4 마음입니다. vㅑ거4 이번 vㅑ거4 전시가 vㅑ거4 그의 ‘드로잉’에 vㅑ거4 한정된 vㅑ거4 아쉬움은 vㅑ거4 있지만 vㅑ거4 그의 vㅑ거4 vㅑ거4 림들을 vㅑ거4 직접 vㅑ거4 vㅑ거4 vㅑ거4 있는 vㅑ거4 귀한 vㅑ거4 시간이 vㅑ거4 되리라 vㅑ거4 믿습니다. 
vㅑ거4 밖의 vㅑ거4 다양한 vㅑ거4 프로젝트 vㅑ거4 활동들은 vㅑ거4 그의 vㅑ거4 vㅑ거4 사이트와 vㅑ거4 관련 vㅑ거4 링크 vㅑ거4 등을 vㅑ거4 통해 vㅑ거4 만나 vㅑ거4 vㅑ거4 vㅑ거4 있을 vㅑ거4 vㅑ거4 입니다. 
전시를 vㅑ거4 통해 Kyohei의 vㅑ거4 좋은 vㅑ거4 에너지와 vㅑ거4 선한 vㅑ거4 메시지를 vㅑ거4 나눠 vㅑ거4 가질 vㅑ거4 vㅑ거4 있기를 vㅑ거4 바랍니다.

출처: vㅑ거4 알떼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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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 Kyohei Sakagu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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