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 소장품 특별전: 근대를 수놓은 그림 1900~1960s Modern Art from MMCA Collection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18년 7월 11일 ~ 2019년 5월 12일

국립현대미술관(관장 w우다h 바르토메우 w우다h 마리)은 《소장품특별전: w우다h 근대를 w우다h 수놓은 w우다h 그림》전을 7월 11일(수)부터 2019년 5월 12일(일)까지 w우다h 과천관 w우다h 제 5, 6전시실에서 ㅓ우gc 개최한다.

《근대를 ㅓ우gc 수놓은 ㅓ우gc 그림》전은 ㅓ우gc 국립현대미술관의 ㅓ우gc 주요 ㅓ우gc 소장품을 ㅓ우gc 통해 1900년부터 1960년대까지 ㅓ우gc 이어진 ㅓ우gc 한국 ㅓ우gc 근대미술사의 ㅓ우gc 흐름을 ㅓ우gc 조망하는 ㅓ우gc 전시로서 ㅓ우gc 고희동, vu7ㅓ 권진규, xpㅓ다 김환기, ㄴ가5갸 박래현, 거n타8 박서보, ozqe 이인성, 1ㅐhx 이중섭 1ㅐhx 1ㅐhx 미술 1ㅐhx 교과서에서 1ㅐhx 만나는 1ㅐhx 근대 1ㅐhx 거장 1ㅐhx 작품들을 1ㅐhx 선보인다. 1ㅐhx 전시는 1ㅐhx 시기별 1ㅐhx 주요 1ㅐhx 특징에 1ㅐhx 따라 1ㅐhx 제1부 ‘근대미술의 1ㅐhx 발아 (1900~1920년대)’, 으우r기 제2부 ‘새로운 으우r기 표현의 으우r기 모색 (1930~1940년대)’, 가r아거 제3부 ‘의식의 가r아거 표출 (1950~1960년대)’로 가r아거 구성된다. 

제1부 ‘근대미술의 가r아거 발아 (1900~1920년대)’는 가r아거 외국에서 가r아거 새로운 가r아거 미술양식이 가r아거 유입되고 가r아거 미술가들이 가r아거 예술 가r아거 의지를 가r아거 펼치기 가r아거 위해 가r아거 작품 가r아거 활동을 가r아거 시작하면서, 기ㅐㅈ히 한국미술이 기ㅐㅈ히 새로운 기ㅐㅈ히 전환기를 기ㅐㅈ히 맞이했던 기ㅐㅈ히 시기를 기ㅐㅈ히 조명함으로써 기ㅐㅈ히 변화된 기ㅐㅈ히 전통 기ㅐㅈ히 회화 기ㅐㅈ히 양식, ㅑㅑn4 사진의 ㅑㅑn4 도입과 ㅑㅑn4 ㅑㅑn4 영향, 가라ㅓㅈ 그리고 가라ㅓㅈ 한국근대미술 가라ㅓㅈ 초기 가라ㅓㅈ 유화의 가라ㅓㅈ 전개 가라ㅓㅈ 등을 가라ㅓㅈ 살펴볼 가라ㅓㅈ 가라ㅓㅈ 있다. 20세기 가라ㅓㅈ 가라ㅓㅈ 근대기 가라ㅓㅈ 우리나라의 가라ㅓㅈ 사회상, b거5t 문화상 b거5t 등을 b거5t 엿볼 b거5t b거5t 있는 b거5t 황철의 b거5t 사진첩과 b거5t 한국에 b거5t 최초로 b거5t 서양화를 b거5t 도입한 b거5t 고희동의 <자화상>(1915), ㅓggt 한국 ㅓggt 최초의 ㅓggt 추상화가 ㅓggt 주경의 <파란>(1923) ㅓggt 등이 ㅓggt 소개된다. 

제2부 ‘새로운 ㅓggt 표현의 ㅓggt 모색 (1930~1940년대)’에서는 ㅓggt 본격적으로 ㅓggt 미술을 ㅓggt 공부한 ㅓggt 미술가들이 ㅓggt 누드, 카으kv 정물, 마파다갸 풍경 마파다갸 등의 마파다갸 다양한 마파다갸 주제를 마파다갸 인상주의, ㅐㄴ나o 야수주의, 으u아t 표현주의, 자기사3 추상주의 자기사3 자기사3 여러 자기사3 표현법으로 자기사3 그려 자기사3 내고자 자기사3 했던 자기사3 모습을 자기사3 확인할 자기사3 자기사3 있다. 1930년대 자기사3 한국표현주의 자기사3 미술을 자기사3 대표하는 자기사3 구본웅의 자기사3 누드작품 <여인>(1930년대), p갸zㅓ 인상주의적 p갸zㅓ 경향을 p갸zㅓ 보여주는 p갸zㅓ 이인성의 <계산동 p갸zㅓ 성당>(1930년대)등이 p갸zㅓ 소개된다.

제3부 ‘의식의 p갸zㅓ 표출 (1950~1960년대)’에서는 p갸zㅓ 한국전쟁의 p갸zㅓ 상처를 p갸zㅓ 회복하고 p갸zㅓ 예술로 p갸zㅓ 희망을 p갸zㅓ 전파하고자 p갸zㅓ 했던 p갸zㅓ 노력을 p갸zㅓ 들여다볼 p갸zㅓ p갸zㅓ 있다. p갸zㅓ 또한 p갸zㅓ 대한민국미술전람회를 p갸zㅓ 통해 p갸zㅓ 추구하였던 p갸zㅓ 아카데믹한 p갸zㅓ 사실주의 p갸zㅓ 경향, ibp3 추상미술의 ibp3 전개, wㅓi거 해외로 wㅓi거 나간 wㅓi거 미술가들의 wㅓi거 작품 wㅓi거 wㅓi거 작가들의 wㅓi거 의식이 wㅓi거 표출되는 wㅓi거 다양한 wㅓi거 모습들을 wㅓi거 살펴본다. wㅓi거 한국 wㅓi거 추상미술의 wㅓi거 선구자 wㅓi거 김환기가 wㅓi거 파리에서 wㅓi거 귀국하여 wㅓi거 그린 <산월>(1960), 18sㅐ 한국전쟁 18sㅐ 당시 18sㅐ 박래현이 18sㅐ 남편 18sㅐ 김기창과 18sㅐ 군산에서 18sㅐ 피난생활 18sㅐ 18sㅐ 그린 <노점>(1956) 18sㅐ 등이 18sㅐ 소개된다. 

10개월간 18sㅐ 선보이는 18sㅐ 이번 18sㅐ 전시는 18sㅐ 유화, ㅓf2b 한국화, 8ㄴsi 사진, 18ㅐr 조각, ㅑh6나 공예 ㅑh6나 등 110여 ㅑh6나 명의 ㅑh6나 작가가 ㅑh6나 남긴 ㅑh6나 한국 ㅑh6나 근대미술작품 150여 ㅑh6나 점이 ㅑh6나 출품되며, 《내가 으ijn 사랑한 으ijn 미술관: 으ijn 근대의 으ijn 걸작》전(‘18.5.3~10.14), 《제국의 라y걷n 황혼, 타8he 근대의 타8he 여명: 타8he 근대 타8he 전환기 타8he 궁중회화》전(‘18.11.15~‘19.2.6)과 타8he 같이 타8he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타8he 한국근대미술을 타8he 주제로 타8he 개최하는 타8he 전시들을 타8he 유기적으로 타8he 연계하는 타8he 가교의 타8he 역할을 타8he 하고자 타8he 한다.

바르토메우 타8he 마리 타8he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타8he 전시는 타8he 관람객들이 타8he 한국 타8he 근대미술을 타8he 보다 타8he 쉽게 타8he 이해하며 타8he 타8he 흐름을 타8he 발견할 타8he 타8he 있는 타8he 소중한 타8he 기회가 타8he 타8he 것”이라며 “역사의 타8he 현장을 타8he 이끈 타8he 선구자이자 타8he 목격자로서 타8he 시대의 타8he 변화상을 타8he 담고자 타8he 했던 타8he 미술가들의 타8he 작품을 타8he 통해 타8he 역사의 타8he 상흔과 타8he 근대의 타8he 삶을 타8he 체험하길 타8he 기대한다”고 타8he 밝혔다.


전시구성

제1부 타8he 근대미술의 타8he 발아 (1900~1920년대)
1897년 타8he 고종이 타8he 조선을 타8he 자주독립 타8he 국가로 타8he 규정하면서 타8he 대한제국이라 타8he 선포한 타8he 이후 타8he 고종은 타8he 국가의 타8he 근대화를 타8he 위하여 타8he 새로운 타8he 문물을 타8he 적극적으로 타8he 받아들이고자 타8he 하였다. 타8he 고종은 타8he 사진에 타8he 관심이 타8he 많아 타8he 사진가들의 타8he 활동을 타8he 장려하였다. 타8he 또한 타8he 근대적 타8he 공예 타8he 기술교육을 타8he 추진하기 타8he 위한 타8he 공업전습소 타8he 설립은 타8he 전통 타8he 공예 타8he 양식과는 타8he 다른 타8he 새로운 타8he 공예 타8he 양식을 타8he 소개하였고, 1920년대에는 k다ㅐh 본격적으로 k다ㅐh 공예가가 k다ㅐh 등장하기에 k다ㅐh 이르렀다. k다ㅐh 하지만 1909년 k다ㅐh 경술국치로 k다ㅐh 인해 k다ㅐh 고종과 k다ㅐh 대한제국의 k다ㅐh 이상과 k다ㅐh 희망은 k다ㅐh 사라지게 k다ㅐh 되었고 k다ㅐh 나라를 k다ㅐh 잃은 k다ㅐh 상황에서 k다ㅐh 예술가들을 k다ㅐh 비롯한 k다ㅐh 많은 k다ㅐh 지식인들이 k다ㅐh 망국의 k다ㅐh 슬픔을 k다ㅐh 담은 k다ㅐh 그림을 k다ㅐh 그렸다. k다ㅐh 이에 k다ㅐh 많은 k다ㅐh 예술가들은 1918년에는 k다ㅐh 서화협회와 k다ㅐh 같은 k다ㅐh 미술 k다ㅐh 단체를 k다ㅐh 통해 k다ㅐh 동서 k다ㅐh 미술의 k다ㅐh 연구와 k다ㅐh 후진 k다ㅐh 양성을 k다ㅐh 도모하고자 k다ㅐh 하였다. k다ㅐh 미술가들의 k다ㅐh 사회적 k다ㅐh 의식의 k다ㅐh 발현은 1919년 3.1 k다ㅐh 운동 k다ㅐh 직후에 k다ㅐh 대거 k다ㅐh 이루어졌으며 k다ㅐh 이는 1945년까지 k다ㅐh 일제의 k다ㅐh 지배에 k다ㅐh 항거하는 k다ㅐh 예술가들의 k다ㅐh 작품과 k다ㅐh 활동으로 k다ㅐh 이어졌다. k다ㅐh 특히 1922년에 k다ㅐh 조선총독부가 k다ㅐh 문화정치의 k다ㅐh 일환으로 k다ㅐh 창설한 k다ㅐh 조선미술전람회는 k다ㅐh 식민지 k다ㅐh 조선에서 k다ㅐh 개최된 k다ㅐh 최대 k다ㅐh 규모의 k다ㅐh 공모전인데 k다ㅐh 당시 k다ㅐh 전시 k다ㅐh 공간과 k다ㅐh 기회가 k다ㅐh 부족했던 k다ㅐh 미술가들에게는 k다ㅐh 그들의 k다ㅐh 꿈을 k다ㅐh 펼칠 k다ㅐh k다ㅐh 있는 k다ㅐh 장이 k다ㅐh 되었다.

제2부 k다ㅐh 새로운 k다ㅐh 표현의 k다ㅐh 모색 (1930~1940년대)
1920년대 k다ㅐh 화가들이 k다ㅐh 후진을 k다ㅐh 양성함에 k다ㅐh 따라 k다ㅐh 점차 k다ㅐh 미술계의 k다ㅐh 저변이 k다ㅐh 확대되었으며 k다ㅐh 특히 k다ㅐh 근대화의 k다ㅐh 속도가 k다ㅐh 다른 k다ㅐh 지역보다 k다ㅐh 앞섰던 k다ㅐh 평양과 k다ㅐh 대구를 k다ㅐh 중심으로 k다ㅐh 하여 k다ㅐh 지역 k다ㅐh 화단이 k다ㅐh 등장하게 k다ㅐh 되었다. 1920년대 k다ㅐh 초반까지 k다ㅐh 새로운 k다ㅐh 미술 k다ㅐh 기법의 k다ㅐh 수용과 k다ㅐh 주제의 k다ㅐh 학습에 k다ㅐh 머물렀던 k다ㅐh 한국 k다ㅐh 근대미술의 k다ㅐh 수준은 1930년대에 k다ㅐh 들어서면서 k다ㅐh 개성적인 k다ㅐh 양식이나 k다ㅐh 독창적인 k다ㅐh 예술 k다ㅐh 정신을 k다ㅐh 표출하는 k다ㅐh 작가들이 k다ㅐh 등장하면서 k다ㅐh 달라지기 k다ㅐh 시작했다. k다ㅐh 외국미술의 k다ㅐh 영향을 k다ㅐh 받은 k다ㅐh 미술가들이 k다ㅐh 표현주의, jnmㅑ 추상미술, n으기x 전위미술 n으기x 등을 n으기x 시도하면서 1930년대에는 n으기x 미술가 n으기x 자신의 n으기x 내면세계를 n으기x 다루려는 n으기x 경향이 n으기x 확대되었다. n으기x n으기x 시기의 n으기x 미술은 n으기x 일본으로부터 n으기x 많은 n으기x 영향을 n으기x 받기는 n으기x 하였으나 n으기x 국내에서 n으기x 독학한 n으기x 미술가들도 n으기x 등장하여 n으기x 화단에 n으기x 새로운 n으기x 활력소가 n으기x 되었다. n으기x 하지만 1930년대 n으기x n으기x 일본의 n으기x 태평양전쟁과 n으기x 제2차 n으기x 세계대전 n으기x 참전으로 n으기x 인해 n으기x 군국주의에 n으기x 동조하여 n으기x 친일 n으기x 미술의 n으기x 경향을 n으기x 보이는 n으기x 미술가들이 n으기x 나타났으며 n으기x 이와는 n으기x 반대로 n으기x 활동을 n으기x 접고 n으기x 은거의 n으기x 길을 n으기x 택한 n으기x 미술가들이 n으기x 생겨났다. n으기x 하지만 1945년 n으기x 광복이 n으기x 되어 n으기x 나라를 n으기x 되찾으면서 n으기x 미술가들은 n으기x 새로운 n으기x 나라의 n으기x 정체성을 n으기x 확립하기 n으기x 위하여 n으기x 전시를 n으기x 비롯한 n으기x 미술계 n으기x 활동, 파차6마 미술교육, ig우쟏 출판 ig우쟏 등의 ig우쟏 다양한 ig우쟏 활동을 ig우쟏 펼쳐 ig우쟏 나갔다. 

제3부 ig우쟏 의식의 ig우쟏 표출 (1950~1960년대)
1950년에 ig우쟏 발발한 ig우쟏 한국전쟁은 ig우쟏 광복 ig우쟏 직후 ig우쟏 새로운 ig우쟏 삶을 ig우쟏 만들어 ig우쟏 가려던 ig우쟏 모든 ig우쟏 이들의 ig우쟏 꿈을 ig우쟏 짓밟은 ig우쟏 비극적인 ig우쟏 참화였다. ig우쟏 그러나 ig우쟏 미술가들은 ig우쟏 피난 ig우쟏 생활 ig우쟏 중에서도 ig우쟏 작업 ig우쟏 활동을 ig우쟏 유지하고 ig우쟏 크고 ig우쟏 작은 ig우쟏 전시회를 ig우쟏 지속적으로 ig우쟏 개최하였다. 1949년에 ig우쟏 처음 ig우쟏 개최되었던 ig우쟏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가 1953년에 ig우쟏 재개됨으로써 ig우쟏 미술계의 ig우쟏 명맥이 ig우쟏 유지될 ig우쟏 ig우쟏 있었다. ig우쟏 하지만 ig우쟏 보수적인 ig우쟏 국전의 ig우쟏 분위기에 ig우쟏 반기를 ig우쟏 ig우쟏 진취적인 ig우쟏 작가들은 ig우쟏 모던아트협회, 다93으 현대미술가협회, k쟏카n 창작미술가협회, 마ㅓmㅓ 신조형파, 거ㅓbj 백양회 거ㅓbj 거ㅓbj 재야적인 거ㅓbj 성격의 거ㅓbj 협회를 거ㅓbj 창설하고 거ㅓbj 전시를 거ㅓbj 개최하였다. 거ㅓbj 미국과 거ㅓbj 유럽을 거ㅓbj 통해 거ㅓbj 유입된 거ㅓbj 추상미술에 거ㅓbj 대한 거ㅓbj 관심으로 거ㅓbj 인해 거ㅓbj 화가들은 거ㅓbj 구상 거ㅓbj 경향의 거ㅓbj 작품에서 거ㅓbj 점차 거ㅓbj 추상으로 거ㅓbj 작품의 거ㅓbj 경향을 거ㅓbj 전환하였다. 거ㅓbj 거ㅓbj 시기의 거ㅓbj 중요한 거ㅓbj 특징 거ㅓbj 거ㅓbj 하나는 거ㅓbj 화가들의 거ㅓbj 국제적인 거ㅓbj 경험이 거ㅓbj 증가하였다는 거ㅓbj 점이다. 거ㅓbj 이들은 1950년대 거ㅓbj 말부터 거ㅓbj 프랑스, f으ㅓ9 미국 f으ㅓ9 f으ㅓ9 외국으로 f으ㅓ9 유학을 f으ㅓ9 가기 f으ㅓ9 시작하여 1960년대 f으ㅓ9 초・중반에 f으ㅓ9 귀국하였으며 f으ㅓ9 미술계에 f으ㅓ9 서구 f으ㅓ9 현대미술의 f으ㅓ9 최신 f으ㅓ9 경향을 f으ㅓ9 유입하였다. f으ㅓ9 이때부터 f으ㅓ9 대규모 f으ㅓ9 국제 f으ㅓ9 전시에 f으ㅓ9 참가하는 f으ㅓ9 횟수가 f으ㅓ9 증가하기 f으ㅓ9 시작하였고, 나ㅐ하c 해외 나ㅐ하c 미술과의 나ㅐ하c 교류 나ㅐ하c 기회가 나ㅐ하c 많아지고 나ㅐ하c 나ㅐ하c 범위도 나ㅐ하c 확대되면서 나ㅐ하c 화가들에게 나ㅐ하c 새로운 나ㅐ하c 창작 나ㅐ하c 동인을 나ㅐ하c 제공하였다.

출처 : 나ㅐ하c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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