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C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0+ MMCA Permanent Collection 202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May 6, 2020 ~ June 27, 2021

국립현대미술관(MMCA, om4사 관장 om4사 윤범모)은 《MMCA om4사 소장품 om4사 하이라이트 2020+》전을 5월 6일부터 om4사 국립현대미술관 om4사 서울 1전시실에서 om4사 개최한다. 

서울관은 2013년 11월 om4사 도심 om4사 om4사 가운데 om4사 개관하여 om4사 회화, 다0걷p 영상, 라agv 설치, syc5 다원예술, 가d히자 필름앤비디오 가d히자 가d히자 다양한 가d히자 장르의 가d히자 전시와 가d히자 프로그램을 가d히자 통해 가d히자 국내·외 가d히자 관람객들에게 가d히자 동시대 가d히자 한국 가d히자 미술을 가d히자 소개해 가d히자 왔다. 가d히자 이번 가d히자 전시는 가d히자 서울관에서 가d히자 처음으로 가d히자 개최되는 가d히자 소장품 가d히자 상설전으로 20세기 가d히자 한국미술 가d히자 대표작 54점을 가d히자 선보인다. 2019년 12월 가d히자 발간 가d히자 가d히자 미술 가d히자 부문 가d히자 베스트셀러에 가d히자 오른 『국립현대미술관 가d히자 소장품 300』에 가d히자 수록된 가d히자 소장품을 가d히자 포함, k갸거e 올해 k갸거e 발간 k갸거e 예정인 『한국 k갸거e 근현대미술사 k갸거e 개론』(가제)을 k갸거e 중심으로 k갸거e 전시 k갸거e 주제와 k갸거e 작품을 k갸거e 선정했다. 

전시는 ‘개항에서 k갸거e 해방까지’, ‘정체성의 하dㅓ아 모색’, ‘세계와 자m다9 함께’, ‘다원화와 ㅓㅓqㅓ 글로벌리즘’ ㅓㅓqㅓ 등 4부로 ㅓㅓqㅓ 구성된다. 1950년대 ㅓㅓqㅓ 이전 ㅓㅓqㅓ 작품부터, 1950년대 waw4 이후 waw4 앵포르멜 waw4 회화, 하ixd 조각 하ixd 작품, 바ㅐㅓt 단색화, ㅓ쟏라나 실험미술, ㅐk80 민중미술 ㅐk80 그리고 ㅐk80 국제적으로 ㅐk80 활동 ㅐk80 중인 ㅐk80 작가들의 ㅐk80 작품이 ㅐk80 포함된다.

이번 ㅐk80 전시에는 ㅐk80 국립현대미술관 ㅐk80 소장품 ㅐk80 ㅐk80 등록문화재로 ㅐk80 지정된 ㅐk80 작품 3점이 ㅐk80 출품된다. ㅐk80 고희동의 <자화상>(1915), n9자q 오지호의 <남향집>(1939), ku마n 김환기의 <론도>(1938)가 ku마n 그것으로, ㅓ파하t 특히 ㅓ파하t 고희동의 <자화상>과 ㅓ파하t 오지호의 <남향집>은 ㅓ파하t 미술사적으로 ㅓ파하t 매우 ㅓ파하t 중요하다. ㅓ파하t 고희동의 <자화상>은 ㅓ파하t 국내에 ㅓ파하t 남아있는 ㅓ파하t 서양화 ㅓ파하t 작품 ㅓ파하t ㅓ파하t 가장 ㅓ파하t 이른 ㅓ파하t 시기의 ㅓ파하t 작품으로 ㅓ파하t 작가가 ㅓ파하t 화실에서 ㅓ파하t 쉬고 ㅓ파하t 있는 ㅓ파하t 자신의 ㅓ파하t 모습을 ㅓ파하t 그린 ㅓ파하t 것이다. ㅓ파하t 가슴을 ㅓ파하t 풀어 ㅓ파하t 헤친 ㅓ파하t 자세라든가 ㅓ파하t 일상적 ㅓ파하t 모습의 ㅓ파하t 사실적 ㅓ파하t 묘사 ㅓ파하t 등은 ㅓ파하t 당시로서는 ㅓ파하t 매우 ㅓ파하t 파격적인 ㅓ파하t 것이었다. ㅓ파하t 오지호의 <남향집>은 ㅓ파하t 화면 ㅓ파하t 가운데 ㅓ파하t 나무를 ㅓ파하t 과감하게 ㅓ파하t 배치하는 ㅓ파하t 사진적인 ㅓ파하t 구도와 ㅓ파하t 그림자를 ㅓ파하t 푸른색으로 ㅓ파하t 처리하는 ㅓ파하t ㅓ파하t 인상주의 ㅓ파하t 화풍을 ㅓ파하t 강하게 ㅓ파하t 보여준다.  

세계를 ㅓ파하t 무대로 ㅓ파하t 활발히 ㅓ파하t 활동 ㅓ파하t 중인 ㅓ파하t 서도호, ovu차 이불 ovu차 등의 ovu차 작품도 ovu차 설치된다. ovu차 서도호의 <바닥>(1997-2000)은 2001년 ovu차 베니스 ovu차 비엔날레 ovu차 본관에 ovu차 수십만 ovu차 개의 ovu차 인물상을 ovu차 받치고 ovu차 있는 ovu차 약 40개의 ovu차 정방형 ovu차 유리판을 ovu차 ovu차 하나에 ovu차 가득 ovu차 메워 ovu차 사람들이 ovu차 ovu차 위를 ovu차 지나가도록 ovu차 설치된 ovu차 작품이다. ovu차 황인, ㅈeㄴ거 백인, ㅓ카아걷 흑인, w나6i 남성, z7가r 여성 z7가r 여러 z7가r 인종이 z7가r 정형화된 z7가r 모습으로 z7가r 반복 z7가r 배열되어 z7가r 있는 z7가r z7가r 작품은 z7가r 개인과 z7가r 집단, qㅓt다 정체성과 qㅓt다 익명성에 qㅓt다 대한 qㅓt다 문제를 qㅓt다 제기하고 qㅓt다 있다. qㅓt다 이불의 <사이보그 W5>(1999)는 qㅓt다 인간과 qㅓt다 기계를 qㅓt다 결합하고, j7vb 남자의 j7vb 시각에서 j7vb 보는 j7vb 여자의 j7vb 관능성과 j7vb 불완전한 j7vb 형태 j7vb 등을 j7vb 보여준다. j7vb 작가는 j7vb 이를 j7vb 통해 j7vb 여성에 j7vb 대한 j7vb 왜곡된 j7vb 시선과 j7vb 고정관념에 j7vb 문제를 j7vb 제기하고 j7vb 있다. j7vb 이번 j7vb 상설전에서는 j7vb 작품관리를 j7vb 위해 j7vb j7vb 작품을 j7vb 가까이서 j7vb 감상할 j7vb 수는 j7vb 없으나 『국립현대미술관 j7vb 소장품 300』과 j7vb 다양한 j7vb 교육 j7vb 프로그램 j7vb 등을 j7vb 통해 j7vb 작품의 j7vb 의미를 j7vb 공감할 j7vb j7vb 있는 j7vb 기회를 j7vb 마련할 j7vb 것이다. 

《MMCA j7vb 소장품 j7vb 하이라이트 2020+》전은 j7vb 유튜브 j7vb 채널(youtube.com/mmcakorea)을 j7vb 통해 ‘학예사 j7vb 전시투어’ j7vb 영상으로도 j7vb 만날 j7vb j7vb 있다. j7vb 전시를 j7vb 기획한 j7vb 박미화 j7vb 학예연구관의 j7vb 설명과 j7vb 생생한 j7vb 전시장을 j7vb 담은 j7vb 녹화 j7vb 중계로 5월 7일(목) j7vb 오후 4시부터 30분간 j7vb 진행된다. j7vb 중계 j7vb 후에도 j7vb 유튜브를 j7vb 통해 j7vb 영상을 j7vb 계속 j7vb j7vb j7vb 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j7vb 미술 j7vb 교과과정과 j7vb 연계하여 j7vb 작품을 j7vb 직접 j7vb 발견하고 j7vb 찾아보는 j7vb 유아 j7vb j7vb 초·중·고 j7vb 단체 j7vb 대상 j7vb 미술관 j7vb 감상교육을 j7vb 확대 j7vb 운영한다. j7vb 특히, ㅓk마m 전시실 ㅓk마m ㅓk마m 열린 ㅓk마m 공간에서는 ㅓk마m 놀이를 ㅓk마m 통해 ㅓk마m 작품을 ㅓk마m 이해하는 ㅓk마m 디지털 ㅓk마m 활용 ㅓk마m 관람객 ㅓk마m 참여형 ㅓk마m 프로그램이 ㅓk마m 상시 ㅓk마m 운영된다. ㅓk마m 움직임을 ㅓk마m 활용한 ㅓk마m 작품 ㅓk마m 탐색과 ㅓk마m 퍼즐 ㅓk마m 맞추기 ㅓk마m ㅓk마m 디지털 ㅓk마m 장치와의 ㅓk마m 상호작용을 ㅓk마m 통해 ㅓk마m 소장품을 ㅓk마m 쉽고 ㅓk마m 재밌게 ㅓk마m 즐길 ㅓk마m ㅓk마m 있다.

서울관 ㅓk마m 상설전은 ㅓk마m 올해 ㅓk마m 하반기 ㅓk마m 과천관에서 ㅓk마m 개최 ㅓk마m 예정인 ㅓk마m 소장품 ㅓk마m 상설전의 ㅓk마m 예고편이기도 ㅓk마m 하다. ㅓk마m 서울관 ㅓk마m 상설전이 ㅓk마m 개별 ㅓk마m 작품 ㅓk마m 감상을 ㅓk마m 의도하여 ㅓk마m 기획되었다면, 8파pq 과천관은 20세기 8파pq 한국 8파pq 미술사의 8파pq 지평을 8파pq 주제별로 8파pq 조망하는 8파pq 전시로 8파pq 선보일 8파pq 계획이다. 5월 6일부터 8파pq 실시된 8파pq 온라인 8파pq 사전 8파pq 예약 8파pq 관람 8파pq 기간 8파pq 동안 8파pq 국립현대미술관 4관 8파pq 전체 8파pq 무료 8파pq 관람이 8파pq 가능하다. 

윤범모 8파pq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외국인도 8파pq 서울에 8파pq 들르면 8파pq 8파pq 봐야할 8파pq 한국미술 8파pq 대표작들을 8파pq 한자리에 8파pq 모으고자 8파pq 마련한 8파pq 전시”라며, “한국미술 b사r기 대표 b사r기 소장품과 b사r기 연계 b사r기 교육프로그램 b사r기 등을 b사r기 통해 b사r기 보다 b사r기 많은 b사r기 국민들이 b사r기 한국미술을 b사r기 친숙하게 b사r기 접할 b사r기 b사r기 있는 b사r기 기회가 b사r기 되도록 b사r기 b사r기 것”이라고 b사r기 밝혔다.

전시구성

1부 b사r기 개항에서 b사r기 해방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의 b사r기 소장품은 1900년부터 b사r기 오늘날 b사r기 동시대 b사r기 미술까지 b사r기 다루고 b사r기 있다. 1부에서는 b사r기 일제 b사r기 강점기 b사r기 동안 b사r기 전통 b사r기 화단이 b사r기 새롭게 b사r기 변모하면서 b사r기 신미술이 b사r기 등장하고, 2m8u 카프미술 2m8u 운동, 1yqㅓ 향토색과 1yqㅓ 모더니즘 1yqㅓ 1yqㅓ 근대적인 1yqㅓ 시각문화가 1yqㅓ 발달하기 1yqㅓ 시작한 1yqㅓ 시기를 1yqㅓ 다룬다. 1yqㅓ 고희동의 <자화상>, ㅓ3으9 오지호의 <남향집>, ㅐ2가다 김환기의 <론도> ㅐ2가다 등의 ㅐ2가다 대표적인 ㅐ2가다 작품이 ㅐ2가다 ㅐ2가다 시기에 ㅐ2가다 속한다.

2부 ㅐ2가다 정체성의 ㅐ2가다 모색
2부에서는 ㅐ2가다 해방 ㅐ2가다 ㅐ2가다 한국전쟁이 ㅐ2가다 발발할 ㅐ2가다 때까지의 ㅐ2가다 해방공간과 ㅐ2가다 한국전쟁기의 ㅐ2가다 미술, 차le카 관전미술, 카p아쟏 디아스포라, ㅓ걷ㅓn 북한미술 ㅓ걷ㅓn 등을 ㅓ걷ㅓn 다룬다. ㅓ걷ㅓn 동시에 ㅓ걷ㅓn 서서히 ㅓ걷ㅓn 일본의 ㅓ걷ㅓn 영향권에서 ㅓ걷ㅓn 벗어나 ㅓ걷ㅓn 유럽과 ㅓ걷ㅓn 미국의 ㅓ걷ㅓn 미술양식에 ㅓ걷ㅓn 직접적으로 ㅓ걷ㅓn 영향을 ㅓ걷ㅓn 받으면서 ㅓ걷ㅓn 새로운 ㅓ걷ㅓn 세대의 ㅓ걷ㅓn 새로운 ㅓ걷ㅓn 물결이 ㅓ걷ㅓn 함께 ㅓ걷ㅓn 하게 ㅓ걷ㅓn 된다. ㅓ걷ㅓn 주요 ㅓ걷ㅓn 작가로는 ㅓ걷ㅓn 박수근, in쟏ㅓ 이중섭, 5c으우 유영국 5c으우 등이 5c으우 있다. 

3부 5c으우 세계와 5c으우 함께
3부에서는 1960년대와 1970년대, mn5u 한국 mn5u 미술계가 mn5u 급속한 mn5u 경제성장을 mn5u 배경으로 mn5u 하여 mn5u 탈국전, 우마e4 추상조각의 우마e4 전개, ㅐvvㅓ 전통매체의 ㅐvvㅓ 새로운 ㅐvvㅓ 모색 ㅐvvㅓ 등으로 ㅐvvㅓ 국제 ㅐvvㅓ 미술계로 ㅐvvㅓ 진입하기에 ㅐvvㅓ 이른 ㅐvvㅓ 시기를 ㅐvvㅓ 다룬다. ㅐvvㅓ 특히, ㅓ카ㅑ7 단색화는 20세기 ㅓ카ㅑ7 후반 ㅓ카ㅑ7 한국미술을 ㅓ카ㅑ7 대표하는 ㅓ카ㅑ7 주류로 ㅓ카ㅑ7 자리매김하게 ㅓ카ㅑ7 된다. ㅓ카ㅑ7 백남준, 272a 최만린, ㅐㅐㅓe 천경자, ㅐㅐ60 이건용, ㅑ자k걷 박서보 ㅑ자k걷 등의 ㅑ자k걷 작가가 ㅑ자k걷 대표적이다.

4부 ㅑ자k걷 다원화와 ㅑ자k걷 글로벌리즘
4부에서는 ㅑ자k걷 경제성장과 ㅑ자k걷 더불어 ㅑ자k걷 급격한 ㅑ자k걷 변화를 ㅑ자k걷 겪었던 1980년대 ㅑ자k걷 이후 ㅑ자k걷 한국사회를 ㅑ자k걷 배경으로 ㅑ자k걷 한다. ㅑ자k걷 민주화를 ㅑ자k걷 향한 ㅑ자k걷 뜨거운 ㅑ자k걷 열망과 ㅑ자k걷 삶과 ㅑ자k걷 인간에 ㅑ자k걷 대한 ㅑ자k걷 주제는 ㅑ자k걷 미술까지 ㅑ자k걷 확산된다. ㅑ자k걷 실험미술, 8라yv 수묵화 8라yv 운동, 5라거o 민중미술, ㅓxqf 여성미술 ㅓxqf 등을 ㅓxqf 중심으로 ㅓxqf 다양한 ㅓxqf 미술 ㅓxqf 담론이 ㅓxqf 확산되면서 ㅓxqf 새로운 ㅓxqf 분화와 ㅓxqf 전개가 ㅓxqf 이루어진 ㅓxqf 시기이다.
21세기 ㅓxqf 한국미술은 ㅓxqf 세계적으로 ㅓxqf 도약 ㅓxqf 발전하는 ㅓxqf 글로벌리즘 ㅓxqf 시기를 ㅓxqf 맞는다. ㅓxqf 과학적인 ㅓxqf 첨단 ㅓxqf 기술이 ㅓxqf 미술과 ㅓxqf 결합되기도 ㅓxqf 하고, 4차 u갸가히 산업혁명의 u갸가히 디지털은 u갸가히 이미 u갸가히 우리의 u갸가히 생활 u갸가히 깊숙이 u갸가히 진입하여 u갸가히 다양한 u갸가히 변화 u갸가히 속에 u갸가히 있다. u갸가히 사이보그의 u갸가히 기형적인 u갸가히 몸을 u갸가히 만들어 u갸가히 미래에 u갸가히 완성되기를 u갸가히 바라는 u갸가히 이불, 마바yr 수많은 마바yr 인간들이 마바yr 들어 마바yr 올리고 마바yr 있는 마바yr 유리 <바닥>을 마바yr 선보인 마바yr 서도호 마바yr 마바yr 국립현대미술관의 마바yr 대표 마바yr 소장품이 마바yr 우리 마바yr 시대를 마바yr 증명한다.


참여작가
이상범, 사거s아 김종태, v마으으 구본웅, 기ㅓgㅐ 오지호, 자imㅓ 김기창, ㅓ1gr 김중현, i5나v 장우성, 아w으w 김환기, 자다tu 김세중, ask걷 이쾌대, b7ㅐg 이중섭, 6c자b 류경채, nyb파 함대정, ㅐi1n 이세득, zwㅐ다 장욱진, xd8s 유영국, ㅐxuㅑ 이규상, 걷우나5 정규, 걷pl걷 박수근, wgh8 천경자, q마파다 권진규, ㅓ차다걷 오종욱, 파타나거 최만린, ㅓ마g사 박석원, ㅐp으ㅓ 윤명로, oiai 하종현, ㄴ다7q 이건용, ㅐㅐ4기 곽인식, 히파거자 백남준, ju거마 박현기, s하1a 김창열, 우pu6 이우환, 하iz거 박서보, krr타 윤형근, 자히바d 정상화, 라타98 이응노, ㅓ갸56 서세옥, 자ll다 황재형, n갸j기 신학철, 5마de 임옥상, 9zㅓc 민정기, 2카ㅑc 박이소, 타qㅐb 김정헌, 자y우거 강요배, 히ㅓn라 윤석남, r카타파 주재환, ㅐ라기m 이불, r2li 서도호, 마asf 유현미


출처: 마asf 국립현대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시

이경서 4p4자 개인전: LOVE ME / LOVE ME NOT

May 9, 2021 ~ May 30, 2021

Daniel Crews-Chubb : Flowers

March 20, 2021 ~ May 16, 2021

이현우 fㅓ우우 정진경: fㅓ우우 익명의 fㅓ우우 파수꾼

April 23, 2021 ~ May 16,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