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gible Error

d/p

Aug. 25, 2020 ~ Sept. 26, 2020

인류학자 으nb다 클리퍼드 으nb다 기어츠는 『저자로서의 으nb다 인류학자』에서 으nb다 레비스트로스, 6걷l4 에번스프리처드, 자ikn 말리노프스키, ㅈㅐje 베네딕트라는 4명의 ㅈㅐje 인류학자가 ㅈㅐje 세운 ㅈㅐje 각자의 '언어의 ㅈㅐje 극장'에 ㅈㅐje 대해 ㅈㅐje 이야기한다. ㅈㅐje 낯선 ㅈㅐje 문화에 ㅈㅐje 대해 ㅈㅐje 기술함에 ㅈㅐje 있어 '어떻게 ㅈㅐje 정확한 ㅈㅐje 묘사에 ㅈㅐje 도달할 ㅈㅐje ㅈㅐje 있으며, 타sn걷 그러기 타sn걷 위해서 타sn걷 자신을 타sn걷 어디까지 타sn걷 드러내야 타sn걷 하는가'를 타sn걷 치열하게 타sn걷 고민하면서 타sn걷 선택한 타sn걷 글쓰기의 타sn걷 방식은 타sn걷 놀랍도록 타sn걷 제각각이다. 타sn걷 문학적인 타sn걷 수사가 타sn걷 가득한 타sn걷 글에도, f5sg 관찰하는 f5sg 자신의 f5sg 내밀한 f5sg 심경을 f5sg 구체적으로 f5sg 적은 f5sg 글에도, n0갸9 혹은 n0갸9 철저한 n0갸9 거리 n0갸9 두기를 n0갸9 통해 n0갸9 객관성을 n0갸9 확보하고자 n0갸9 하는 n0갸9 글에도 n0갸9 어쨌든 n0갸9 공통적으로는 n0갸9 독자를 n0갸9 자신이 n0갸9 직접 n0갸9 보고 n0갸9 경험한 '그곳에 n0갸9 있도록' n0갸9 데려다 n0갸9 놓고자 n0갸9 하는 n0갸9 소기의 n0갸9 목적이 n0갸9 숨어 n0갸9 있다. n0갸9 의식하든 n0갸9 의식하지 n0갸9 못하든, oㅑj다 말하는 oㅑj다 방식이 oㅑj다 oㅑj다 내용이 oㅑj다 된다는 oㅑj다 점에서 oㅑj다 그들은 oㅑj다 하나의 '연극'을 oㅑj다 만드는 oㅑj다 동시에 oㅑj다 담론(discourse)의 oㅑj다 역할을 oㅑj다 하는 oㅑj다 일종의 '극장'을 oㅑj다 만들어 oㅑj다 낸다. oㅑj다 이는 oㅑj다 미술가에게 oㅑj다 있어서도 oㅑj다 마찬가지이다. oㅑj다 이들은 oㅑj다 마치 oㅑj다 인류학자와 oㅑj다 같이 oㅑj다 관찰하고, 기ㅓㅐl 연구하고, 타k1기 기록하고, ㅐㅐeu 참여한다. ㅐㅐeu 또한 ㅐㅐeu 작업의 ㅐㅐeu 주제와 ㅐㅐeu 결합한 ㅐㅐeu 작가 ㅐㅐeu 고유의 ㅐㅐeu 접근방식은 ㅐㅐeu ㅐㅐeu 자체로도 ㅐㅐeu 말을 ㅐㅐeu 하며, c타우ㄴ 내용과 c타우ㄴ 떨어뜨려 c타우ㄴ c타우ㄴ c타우ㄴ 없는 c타우ㄴ 내적인 c타우ㄴ 필연성을 c타우ㄴ 지니고 c타우ㄴ 있다.

《Tangible Error》는 4명(팀)의 c타우ㄴ 미술가들이 c타우ㄴ 인류학자처럼 c타우ㄴ 인간과 c타우ㄴ 문화, gpep 현상에 gpep 대해 gpep 탐구하고 gpep 만들어 gpep gpep 고유의 gpep 극장 gpep 각각이 gpep 만들어내는, d다ze 그리고 d다ze 서로가 d다ze 만나고 d다ze 겹치며 d다ze 만들어내는 d다ze 서사에 d다ze 주목한다. d다ze 각각의 d다ze 미술가들은 d다ze 작업을 d다ze 위하여 d다ze 다양한 d다ze 주제에 d다ze 대해 d다ze 연구와 d다ze 자료 d다ze 조사, 걷1우g 참여관찰을 걷1우g 수행하며, uef자 uef자 과정에서 uef자 소재나 uef자 대상과 uef자 동화(assimilation)되는 uef자 uef자 다양한 uef자 변화나 uef자 효과를 uef자 몸소 uef자 겪기도 uef자 한다. uef자 다만 uef자 미술가에게는 uef자 uef자 uef자 넓은 uef자 길이 uef자 열려있고, c9h0 미술가들은 c9h0 인류학적인 c9h0 탐구의 c9h0 과정에서 c9h0 피해야 c9h0 c9h0 것들을 c9h0 오히려 c9h0 전략적으로 c9h0 취할 c9h0 c9h0 c9h0 있다. c9h0 이러한 c9h0 점들이 c9h0 학문의 c9h0 관점에서는 c9h0 오류를 c9h0 발생시킬 c9h0 c9h0 있으나, 파56사 작업들은 파56사 이러한 '오류'를 파56사 통해서 파56사 비로소 파56사 의미를 파56사 생산한다. 파56사 미술가의 파56사 열정적인 파56사 리서치의 파56사 시작을 파56사 가능케 파56사 하는 파56사 직관, 자바o차 그리고 자바o차 리서치와 자바o차 작업 자바o차 과정에 자바o차 다시금 자바o차 개입하는 자바o차 직관들 자바o차 자바o차 긴장 자바o차 사이에서 자바o차 탄생한 자바o차 결과물을 자바o차 두고 자바o차 누군가는 자바o차 관점과 자바o차 지식을 자바o차 얻을 자바o차 수도, 라히갸0 다른 라히갸0 누군가는 라히갸0 라히갸0 모든 라히갸0 것을 라히갸0 오류로 라히갸0 여길수도 라히갸0 있을 라히갸0 것이다. 라히갸0 하지만 라히갸0 작업이 라히갸0 가진 라히갸0 고유의 라히갸0 오류는 라히갸0 각각의 라히갸0 미술가들이 라히갸0 가진 라히갸0 윤리, ㅓ파o8 지식뿐만 ㅓ파o8 아니라 ㅓ파o8 인간과 ㅓ파o8 세상에 ㅓ파o8 대한 ㅓ파o8 그들의 ㅓ파o8 해석의 ㅓ파o8 총체이다. ㅓ파o8 서양 ㅓ파o8 사유에서 ㅓ파o8 이성의 ㅓ파o8 대립항으로서 ㅓ파o8 감각은 ㅓ파o8 예부터 ㅓ파o8 오류의 ㅓ파o8 온상으로 ㅓ파o8 여겨져 ㅓ파o8 왔다. ㅓ파o8 ㅓ파o8 전시가 ㅓ파o8 보고, ㅈ77다 듣고, 7하cㅐ 맡을 7하cㅐ 7하cㅐ 있는, yrㄴ히 마치 yrㄴ히 손에 yrㄴ히 잡힐 yrㄴ히 yrㄴ히 같은 yrㄴ히 그런 yrㄴ히 오류만이 yrㄴ히 yrㄴ히 yrㄴ히 있는 yrㄴ히 어떤 yrㄴ히 지평에 yrㄴ히 대한 yrㄴ히 탐구가 yrㄴ히 되길 yrㄴ히 바란다.

이영주는 yrㄴ히 미시사적인 yrㄴ히 관찰을 yrㄴ히 토대로 yrㄴ히 인간을 yrㄴ히 둘러싼 yrㄴ히 시스템과 yrㄴ히 이데올로기를 yrㄴ히 시각적, k쟏ht 후각적으로 k쟏ht 형상화한다. k쟏ht 듀킴은 k쟏ht 자전적 k쟏ht 접근을 k쟏ht 통해 k쟏ht 스스로를 k쟏ht 탐구 k쟏ht 대상에 k쟏ht 동화시킴으로써 k쟏ht 대상을 k쟏ht 보다 k쟏ht 개인적인 k쟏ht 차원으로 k쟏ht 포섭하고 k쟏ht 재해석하여 k쟏ht 고유의 k쟏ht 서사를 k쟏ht 형성한다. k쟏ht 장파는 k쟏ht 과거의 k쟏ht 이미지들이 k쟏ht 축적되어 k쟏ht 형성된 k쟏ht 지층을 k쟏ht 토대로 k쟏ht 하는 k쟏ht 시각 k쟏ht 체계를 k쟏ht 비판적으로 k쟏ht 검토하고, y6e2 y6e2 안에서 y6e2 충분히 y6e2 드러나지 y6e2 않은 y6e2 관점을 y6e2 새로이 y6e2 기입한다. y6e2 언메이크랩은 y6e2 인간의 y6e2 관점에서 y6e2 벗어나 y6e2 비인간의 y6e2 관점으로 y6e2 전환해 y6e2 봄으로써 y6e2 인간 y6e2 인식의 y6e2 지층을 y6e2 이루는 y6e2 요소들에 y6e2 대해 y6e2 질문한다. y6e2 전시는 y6e2 인간을 y6e2 둘러싼 y6e2 시스템에 y6e2 대한 y6e2 관찰에서 y6e2 출발하여 y6e2 개별자로서의 y6e2 인간에 y6e2 대한 y6e2 탐구, 자ㅐㅓ나 그리고 자ㅐㅓ나 인간 자ㅐㅓ나 인식에 자ㅐㅓ나 대한 자ㅐㅓ나 비판적 자ㅐㅓ나 검토와 자ㅐㅓ나 비인간으로의 자ㅐㅓ나 관점 자ㅐㅓ나 전환으로 자ㅐㅓ나 이어진다.

작품소개


이영주, <마법의 하1라ㅐ 왕국>, 2020. 거xㅐ마 인터랙티브 거xㅐ마 비디오게임, ㅐ라사v 가변크기

이영주는 ㅐ라사v 미시사적인 ㅐ라사v 관찰을 ㅐ라사v 토대로 ㅐ라사v 인간을 ㅐ라사v 둘러싼 ㅐ라사v 시스템과 ㅐ라사v 이데올로기를 ㅐ라사v 시각적, 쟏라u갸 후각적으로 쟏라u갸 형상화한 쟏라u갸 다. 쟏라u갸 서로 쟏라u갸 마주보고 쟏라u갸 있는 쟏라u갸 이영주의 <장벽 The Wall>과 <경계 Borderline>는 쟏라u갸 과거 쟏라u갸 미국 쟏라u갸 원주민과 쟏라u갸 유럽 쟏라u갸 이민자의 쟏라u갸 이미지를 쟏라u갸 병치시키고 쟏라u갸 이를 쟏라u갸 추상화하여 쟏라u갸 보여줌으로써 쟏라u갸 오늘날의 쟏라u갸 멕시코와 쟏라u갸 미국 쟏라u갸 쟏라u갸 국경 쟏라u갸 문제가 쟏라u갸 품고 쟏라u갸 있는 쟏라u갸 고질적인 쟏라u갸 문제와 쟏라u갸 모순을 쟏라u갸 드러낸다. 쟏라u갸 멕시코와 쟏라u갸 미국 쟏라u갸 사이에 쟏라u갸 쟏라u갸 강화된 쟏라u갸 콘크리트 쟏라u갸 장벽을 쟏라u갸 세우려 쟏라u갸 했던 쟏라u갸 트럼프의 쟏라u갸 계획은 쟏라u갸 결과적으로 쟏라u갸 실패했다. 쟏라u갸 그러나 쟏라u갸 쟏라u갸 쟏라u갸 작업 쟏라u갸 사이에 쟏라u갸 자리 쟏라u갸 잡은 <마법의 쟏라u갸 왕국 Magic Kingdom>과 <성공 SUCCESS>은 쟏라u갸 트럼프가 쟏라u갸 만든 '성공'이라는 쟏라u갸 이름의 쟏라u갸 향수가 쟏라u갸 특유의 쟏라u갸 향을 쟏라u갸 통해 쟏라u갸 자연스럽게 쟏라u갸 상기시키는 쟏라u갸 출세한 쟏라u갸 남성의 쟏라u갸 이미지는 쟏라u갸 일상에 쟏라u갸 자리 쟏라u갸 잡은 쟏라u갸 자본주의적, ㄴ2mc 제국주의적 ㄴ2mc 사고방식이 ㄴ2mc 보이지 ㄴ2mc 않지만 ㄴ2mc ㄴ2mc 굳건한 ㄴ2mc 장벽의 ㄴ2mc 형태로 ㄴ2mc 지속적으로 ㄴ2mc 기능하고 ㄴ2mc 있음을 ㄴ2mc 암시한다.



듀킴, <Why Did Ishtar Go to the Underworld?>, 2020. g파우사 시트지에 g파우사 인쇄, 445x300cm

듀킴의 4a2나 자전적 4a2나 접근은 4a2나 스스로를 4a2나 탐구 4a2나 대상에 4a2나 적극적으로 4a2나 동화시킴으로써 4a2나 대상을 4a2나 보다 4a2나 개인적인 4a2나 차원으로 4a2나 포섭하고 4a2나 재해석하여 4a2나 고유의 4a2나 서사를 4a2나 형성한다. 4a2나 듀킴은 4a2나 이번 4a2나 전시에서 4a2나 순수함과 4a2나 더러움, 바ㅓ하걷 성스러움과 바ㅓ하걷 비천함, 9ㅓ가x 주체와 9ㅓ가x 객체 9ㅓ가x 등의 9ㅓ가x 이분법적 9ㅓ가x 사유에 9ㅓ가x 대한 9ㅓ가x 비판적 9ㅓ가x 시선을 9ㅓ가x 바탕으로 9ㅓ가x 하였던 9ㅓ가x 지난 9ㅓ가x 작업들을 9ㅓ가x 종합하면서 9ㅓ가x 자신의 9ㅓ가x 케이팝 9ㅓ가x 아이돌 9ㅓ가x 자아 9ㅓ가x 호니허니듀의 9ㅓ가x 9ㅓ가x 번째 9ㅓ가x 싱글 <Kiss of Chaos>의 9ㅓ가x 음반 9ㅓ가x 발매 9ㅓ가x 현장을 9ㅓ가x 수메르 9ㅓ가x 여신 9ㅓ가x 이슈타르 9ㅓ가x 신화와 9ㅓ가x 결합시켜 9ㅓ가x 전시의 9ㅓ가x 형태로 9ㅓ가x 구현한다. 9ㅓ가x 아이돌 9ㅓ가x 문화가 9ㅓ가x 상정하는 9ㅓ가x 이성애규범성, a다pr 정상성 a다pr 앞에서 a다pr 좌절된 a다pr 욕망과 a다pr 자신의 a다pr 삶에서 a다pr 비롯된 a다pr 종교에 a다pr 대한 a다pr 관심은 a다pr 작가로 a다pr 하여금 a다pr 아이돌과 a다pr 샤먼으로서의 a다pr 역할을 a다pr 수행하게 a다pr 한다. a다pr 동일시에의 a다pr 시도와 a다pr 완전한 a다pr 동화의 a다pr 불가능성 a다pr 사이의 a다pr 긴장 a다pr 속에서 a다pr 듀킴은 a다pr 미술가가 a다pr 자신이 a다pr a다pr a다pr 없는 a다pr 존재가 a다pr 되고자 a다pr 하는데서 a다pr 느껴지는 a다pr 이질감과 a다pr 불편함이 a다pr 과연 a다pr 실패로 a다pr 규정될 a다pr a다pr 있는지 a다pr 질문한다.



장파, <입 거jz0 거jz0 보석들> 거jz0 부분, 2020. ㅐ바ㅓ하 변형 ㅐ바ㅓ하 캔버스에 ㅐ바ㅓ하 아크릴릭, ㅐ17바 혼합재료, 170x200x80cm

장파는 가사거b 과거의 가사거b 이미지들이 가사거b 축적되어 가사거b 형성된 가사거b 지층을 가사거b 토대로 가사거b 하는 가사거b 시각 가사거b 체계를 가사거b 비판적으로 가사거b 검토하고, efe차 efe차 안에서 efe차 충분히 efe차 드러나지 efe차 않은 efe차 관점을 efe차 새로이 efe차 기입한다. efe차 이를 efe차 위해 <여성/형상 Women/Figure>은 efe차 남성중심적 efe차 미술사와 efe차 이미지의 efe차 역사를 efe차 소환한다. efe차 여성살해(Lustmord), ㅐㅓ0i 여성에게 ㅐㅓ0i 강요되는 ㅐㅓ0i 감정과 ㅐㅓ0i 기대되는 ㅐㅓ0i 외형, cㅓ우o 여성 cㅓ우o 괴물, 라ㅐ9r 파편화된 라ㅐ9r 신체 라ㅐ9r 라ㅐ9r 여성에 라ㅐ9r 대한 라ㅐ9r 비하나 라ㅐ9r 대상화의 라ㅐ9r 이미지를 라ㅐ9r 아카이브하고 라ㅐ9r 차용하여 라ㅐ9r 여성의 라ㅐ9r 자기재현의 라ㅐ9r 관점에서 라ㅐ9r 재해석한다. <입 라ㅐ9r 라ㅐ9r 보석들>은 라ㅐ9r 여성혐오적인 라ㅐ9r 사고방식을 라ㅐ9r 바탕으로 라ㅐ9r 쓰였지만 라ㅐ9r 동시에 라ㅐ9r 페미니즘적으로 라ㅐ9r 해석되기도 라ㅐ9r 하는 라ㅐ9r 드니 라ㅐ9r 디드로의 라ㅐ9r 동명 라ㅐ9r 소설을 라ㅐ9r 참조한다. 라ㅐ9r 소위 라ㅐ9r 말하는 '여성적' 라ㅐ9r 색채와 라ㅐ9r 형상은 라ㅐ9r 불가해하거나 라ㅐ9r 열등하다고 라ㅐ9r 여겨진 라ㅐ9r 여성의 라ㅐ9r 다양한 라ㅐ9r 단면들, r우우g 욕망, zkㅐf 감각들을 zkㅐf 모순과 zkㅐf 화해 zkㅐf 사이의 zkㅐf 어느 zkㅐf 지점에 zkㅐf 놓는다.



언메이크랩, <생태계>, 2020. 쟏h1갸 이미지 쟏h1갸 분석 쟏h1갸 인공지능 API, 8ㅓ라f 얼룩말 8ㅓ라f 패턴 8ㅓ라f 천, d파거다 퍼포먼스 d파거다 영상, 10분

언메이크랩은 deㅓ파 인간의 deㅓ파 관점에서 deㅓ파 벗어나 deㅓ파 비인간의 deㅓ파 관점으로 deㅓ파 전환해 deㅓ파 봄으로써 deㅓ파 인간 deㅓ파 인식의 deㅓ파 지층을 deㅓ파 이루는 deㅓ파 요소들에 deㅓ파 대해 deㅓ파 질문한다. deㅓ파 시시포스 deㅓ파 신화는 '신을 deㅓ파 닮은 deㅓ파 인간'을 deㅓ파 중심으로 deㅓ파 흘러가는 deㅓ파 서사이지만, <시시포스 가마다걷 데이터셋 SISYPHUS Dataset>은 가마다걷 인간이 가마다걷 아닌 가마다걷 돌의 가마다걷 관점에서 가마다걷 현상을 가마다걷 다시 가마다걷 보기를 가마다걷 제안한다. 가마다걷 가마다걷 작업에서 가마다걷 물리적으로 가마다걷 존재하는 가마다걷 지층과 가마다걷 인간 가마다걷 인식의 가마다걷 저변을 가마다걷 이루는 가마다걷 인식론적 가마다걷 차원의 가마다걷 지층은 가마다걷 단순한 가마다걷 유비관계를 가마다걷 넘어서는 가마다걷 것으로 가마다걷 존재한다. 가마다걷 우리를 가마다걷 둘러싼 가마다걷 환경의 가마다걷 이미지들은 가마다걷 가마다걷 자체로 가마다걷 현대의 가마다걷 지층인 가마다걷 동시에 가마다걷 우리 가마다걷 인식과 가마다걷 감각의 가마다걷 지층을 가마다걷 이룬다. 가마다걷 컴퓨터비전의 가마다걷 시선과 가마다걷 우리가 가마다걷 자각하지 가마다걷 못하는 가마다걷 인식론적 가마다걷 차원의 가마다걷 지층 가마다걷 가마다걷 어긋남은 가마다걷 우리를 가마다걷 둘러싼 '새로운 가마다걷 지층'에 가마다걷 대한 가마다걷 발견을 가마다걷 요청한다. 가마다걷 이는 가마다걷 개별자로서의 가마다걷 인간 가마다걷 시선에 가마다걷 개입하고 가마다걷 심지어 가마다걷 그것을 가마다걷 대체하기도 가마다걷 하는 '(인간적인) 가마다걷 어떤 가마다걷 것'에 가마다걷 대한 가마다걷 질문이기도 가마다걷 하다.

기획자 가마다걷 소개

이준영은 가마다걷 학부에서 가마다걷 문화인류학과 가마다걷 철학을, 7하h타 석사과정에서 7하h타 미학을 7하h타 공부했다. 7하h타 이후 7하h타 국립현대미술관 7하h타 코디네 7하h타 터, h하하히 서울대학교미술관 h하하히 큐레이터로 h하하히 근무하였다. h하하히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여성의 h하하히 일》(2018), 《재난》(2019)을 u가ve 공동기획하였으며 《서한겸 u가ve 개인전: u가ve 영원한 u가ve 소란》(2019)을 u가ve 기획하였다. u가ve 오퍼센트에서 《양각의 u가ve 기술》 (2019)전을 u가ve 기획하였다. u가ve 현재 u가ve 제2회 u가ve 아시아 u가ve 청년 u가ve 액티비스트 u가ve 리서처 u가ve 펠로우십에 u가ve 참여하여 u가ve 기후위기 u가ve 시대 u가ve 예술의 u가ve 역할에 u가ve 대해 u가ve 연구하고 u가ve 있다.

참여작가 u가ve 소개

듀킴은 u가ve 퀴어, cㅓ5b 페미니즘, zf차ㅈ 섹슈얼리티, 42타9 사도마조히즘, ㄴ히v9 대중문화, ㅓx8j 종교와 ㅓx8j 신비주의를 ㅓx8j 주제로 ㅓx8j 조각, 다vre 설치, 우다u나 영상, lㅓm4 퍼포먼스 lㅓm4 작업을 lㅓm4 한다. lㅓm4 최근에는 lㅓm4 퀴어, 카히ㅑㅐ 젠더, 3h다9 나아가 3h다9 트랜스휴먼과 3h다9 포스트휴먼에 3h다9 대한 3h다9 이야기를 3h다9 샤머니즘과 3h다9 케이팝의 3h다9 언어로 3h다9 재구성하는 3h다9 작업을 3h다9 하고 3h다9 있다. 3h다9 작가는 3h다9 작업 3h다9 안에서 3h다9 스스로를 3h다9 대상화하여 3h다9 몸을 3h다9 변이하는 3h다9 과정을 3h다9 통해 3h다9 퀴어적 3h다9 서사를 3h다9 시각화하고 3h다9 이분화된 3h다9 구조의 3h다9 경계를 3h다9 허무는 3h다9 일을 3h다9 시도한다. 3h다9 듀킴은 3h다9 건국대학교에서 3h다9 금속공예 3h다9 전공 3h다9 3h다9 영국왕립예술학교에서 3h다9 조소과 3h다9 석사과정을 3h다9 공부하였다. 3h다9 테미예술창작센터(대 3h다9 전), 라y2아 아카이브 라y2아 봄(서울), vㅓm가 아트스페이스 vㅓm가 그로브(서울)에서 vㅓm가 개인전을 vㅓm가 하였고 vㅓm가 국립현대미술관(서울), 카mx아 오래된 카mx아 집(서울), VBKÖ(빈), 하마tz 오퍼센트(서울), ICA(런던), Haus am Lützowplatz(베를린), Grey Projects(싱가포 w6nf 르) w6nf 등에서 w6nf 그룹전 w6nf w6nf 기획전에 w6nf 참여하였다. 2015년 Cité Internationale des Arts(파리)와 2017년 Pilotenkueche(라이프치히), 2019년 바기lp 테미예술창작센터(대전)에서 바기lp 레지던시 바기lp 프로그램에 바기lp 참여하였다. 바기lp 현재 바기lp 금천예술공장(서울)에서 바기lp 레지던시 바기lp 프로그램에 바기lp 참여하고 바기lp 있다.

언메이크랩은 바기lp 인간, ㅑs9ㅐ 기술, ㅓvㅓj 자연, 하아8거 사회 하아8거 사이에 하아8거 새롭게 하아8거 나타나는 하아8거 현상에 하아8거 관심을 하아8거 가지고 하아8거 그것들을 하아8거 전시, 라r3ㅓ 교육, 5으4사 연구의 5으4사 형태로 5으4사 만들어 5으4사 활동하고 5으4사 있다. 5으4사 특히 5으4사 데이터와 5으4사 알고리즘의 5으4사 영향력 5으4사 하에 5으4사 새롭게 5으4사 구성되는 5으4사 공간, ㅐen기 노동, 가f마사 자연 가f마사 등에 가f마사 관심을 가f마사 가지고, p타마다 그것이 p타마다 과거에 p타마다 있었던 p타마다 일을 p타마다 경유해 p타마다 어떻게 p타마다 우리에게 p타마다 되먹임 p타마다 되는지에 p타마다 대해 p타마다 관찰하고 p타마다 있다. p타마다 그리고 p타마다 그것들을 p타마다 기술을 p타마다 통해 p타마다 다르게 p타마다 추측하는 p타마다 작업을 p타마다 하고 p타마다 있다.

이영주는 p타마다 학창 p타마다 시절을 p타마다 한국과 p타마다 독일에서 p타마다 보내면서 p타마다 겪은 p타마다 문화와 p타마다 언어의 p타마다 차이, i7ㅐ6 그리고 i7ㅐ6 국가와 i7ㅐ6 가족이 i7ㅐ6 개인의 i7ㅐ6 정체성에 i7ㅐ6 미치는 i7ㅐ6 영향에 i7ㅐ6 대한 i7ㅐ6 질문들이 i7ㅐ6 작업의 i7ㅐ6 전반적인 i7ㅐ6 배경이 i7ㅐ6 되었다. i7ㅐ6 i7ㅐ6 이후 i7ㅐ6 회화와 i7ㅐ6 영상 i7ㅐ6 그리고 i7ㅐ6 조소를 i7ㅐ6 전공하면서, wq바거 이러한 wq바거 질문들을 wq바거 꿈과 wq바거 신화의 wq바거 서사적 wq바거 구조를 wq바거 이용하여 wq바거 애니메이션, 쟏dm7 드로잉, 바g라7 퍼포먼스 바g라7 등을 바g라7 통해 바g라7 표현하게 바g라7 되었다. 바g라7 현재 바g라7 한국과 바g라7 미국을 바g라7 오가며 바g라7 작품활동을 바g라7 하고 바g라7 있으며, lcp하 하버드대학교에서 lcp하 애니메이션과 lcp하 디지털 lcp하 미디어 lcp하 수업을 lcp하 하고 lcp하 있다.

장파는 lcp하 작업을 lcp하 통해 '그림'과 '아름다움'에 lcp하 관한 lcp하 이야기를 lcp하 하고자 lcp하 한다. lcp하 주로 lcp하 회화의 lcp하 영역에서 lcp하 타자화된 lcp하 감각에 lcp하 주목하고, xa으바 젠더 xa으바 편향적으로 xa으바 형성된 xa으바 시각 xa으바 언어에 xa으바 의문을 xa으바 제기하며 xa으바 기존의 xa으바 회화 xa으바 어법을 xa으바 재맥락화하는 xa으바 작업을 xa으바 하고 xa으바 있다.


주최: d/p
주관: xa으바 새서울기획, jㅓㄴj 소환사
후원: jㅓㄴj 우리들의낙원상가, ㅑ5거z 한국문화예술위원회, 6yfr 한국메세나협회
출처: 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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