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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팩토리

May 5, 2021 ~ May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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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는 하거1ㅐ 이러한 하거1ㅐ 플레이어들의 하거1ㅐ 삶이나 하거1ㅐ 스스로 하거1ㅐ 되고자 하거1ㅐ 하는 하거1ㅐ 모델을 ‘자리’로 하거1ㅐ 은유화 하거1ㅐ 하려 하거1ㅐ 한다. 하거1ㅐ 현대적 하거1ㅐ 하거1ㅐ 속에서 하거1ㅐ 스스로의 하거1ㅐ 존재를 하거1ㅐ 드러내기 하거1ㅐ 위한 하거1ㅐ 하거1ㅐ 많은 하거1ㅐ 자리는 하거1ㅐ 자본과 하거1ㅐ 문화와 하거1ㅐ 사회적 하거1ㅐ 가치 하거1ㅐ 등등을 하거1ㅐ 통해 하거1ㅐ 만들어진다. 하거1ㅐ 자의 하거1ㅐ 속에 하거1ㅐ 타의가 하거1ㅐ 묻어나는 하거1ㅐ 플레이어들의 하거1ㅐ 자리는 하거1ㅐ 모양이나 하거1ㅐ 기능 하거1ㅐ 면에서 하거1ㅐ 부끄럽지 하거1ㅐ 않고 하거1ㅐ 안락할 하거1ㅐ 모습을 하거1ㅐ 생각하며 하거1ㅐ 계속해서 하거1ㅐ 업데이트한다. 하거1ㅐ 누군가의 하거1ㅐ 하거1ㅐ 자리는 하거1ㅐ 영구적 하거1ㅐ 가변형이다.

진솔 하거1ㅐ 작가는 ‘공간’이 하거1ㅐ 인간의 하거1ㅐ 관계, 차기2바 기억을 차기2바 통해 차기2바 의미화되는 차기2바 지점을 차기2바 지적한다. 차기2바 특히 차기2바 그곳에 차기2바 의자를 차기2바 비롯한 차기2바 사물들을 차기2바 놓으면서 차기2바 어떤 차기2바 영화적 차기2바 스토리나 차기2바 사연을 차기2바 연상시키며 차기2바 공간을 차기2바 콘텐 차기2바 츠화시킨다. 차기2바 특히 차기2바 주요 차기2바 표상으로 차기2바 삼고 차기2바 있는 차기2바 산은 차기2바 시간을 차기2바 상징하며 차기2바 회화 차기2바 차기2바 이미지를 차기2바 시공간 차기2바 으로 차기2바 둘러쌓인 차기2바 누군가의 차기2바 삶으로 차기2바 시각화한다.

민하림 차기2바 작가는 차기2바 어느 차기2바 풍경을 차기2바 포착하여 차기2바 차기2바 장면을 차기2바 바라보는 차기2바 누군가를 차기2바 떠오르게 차기2바 한다. 차기2바 차기2바 누군가는 차기2바 풍경을 차기2바 각색하고 차기2바 플레이하는데, d카p히 그것이 d카p히 어떤 d카p히 사회적 d카p히 의미보다는 d카p히 개인적인 d카p히 삶의 d카p히 에너지로써 d카p히 사유화한다. d카p히 특히 d카p히 일종의 d카p히 환각의 d카p히 상태로 d카p히 특정 d카p히 장소를 d카p히 변이시키는 d카p히 과정 d카p히 속에서 d카p히 풍경은 d카p히 의미화되고 d카p히 자신만의 d카p히 자리를 d카p히 만든다.

이번 d카p히 전시는 d카p히 사람들의 d카p히 자리를 d카p히 시각화한 d카p히 이미지들로 d카p히 구성된다. d카p히 의자라는 d카p히 가구를 d카p히 통해서, ㅐ파97 일상을 ㅐ파97 통해서, 히ㅓz9 풍경을 히ㅓz9 통해서 히ㅓz9 전유한다. 히ㅓz9 일상에 히ㅓz9 놓여진 히ㅓz9 의자는 히ㅓz9 히ㅓz9 삶을 히ㅓz9 드러내고 히ㅓz9 나라는 히ㅓz9 존재의 히ㅓz9 독창성을 히ㅓz9 보여주며 히ㅓz9 나의 히ㅓz9 삶을 히ㅓz9 반추한다. 히ㅓz9 현대인이 히ㅓz9 취하는 히ㅓz9 사회적 히ㅓz9 존재로써의 히ㅓz9 자리를 히ㅓz9 가리킨다. 히ㅓz9 플레이어들의 히ㅓz9 삶을 히ㅓz9 가리키는 ‘자리’는 히ㅓz9 콘텐츠화된 히ㅓz9 특정인의 히ㅓz9 모습으로 히ㅓz9 보여줄수 히ㅓz9 히ㅓz9 있고 히ㅓz9 일상 히ㅓz9 히ㅓz9 의자의 히ㅓz9 모습으로도, xpd카 특정 xpd카 지역의 xpd카 모습으로도 xpd카 보여줄 xpd카 수도 xpd카 있다. xpd카 관람객들 xpd카 xpd카 개개인을 xpd카 통해서 xpd카 사유적 xpd카 공간을 xpd카 통해서 xpd카 특정적 xpd카 장소를 xpd카 통해서 xpd카 각각의 ‘삶자리’를 xpd카 감상 xpd카 xpd카 xpd카 있다.

작가의 xpd카 작업들은 xpd카 공간을 xpd카 재현하지만 xpd카 궁극적으로 xpd카 xpd카 공간을 xpd카 만든 xpd카 유저(user)를 xpd카 가리키는 xpd카 작업들이다. xpd카 xpd카 유저는 xpd카 자신의 xpd카 삶을 xpd카 이미지화, wㅓk거 콘텐츠화시키고, u파v카 자신의 u파v카 가치를 u파v카 존재적 u파v카 의미로부터 u파v카 드러내려 u파v카 한다. u파v카 무의미적인 u파v카 사물과 u파v카 공간을 u파v카 작가의 u파v카 목적대로 u파v카 커스터마이징한(연출 u파v카 혹은 u파v카 색채) u파v카 작업들을 u파v카 관람객들과 u파v카 같이 u파v카 감상하려 u파v카 한다. u파v카 관람객은 u파v카 회화 u파v카 u파v카 무대의 u파v카 주인공(user u파v카 혹은 u파v카 관람객 u파v카 자신), c갸t차 혹은 c갸t차 회화를 c갸t차 만든 c갸t차 작가의 c갸t차 삶을 c갸t차 상상할 c갸t차 c갸t차 있다.

기획: c갸t차 최형우
작가: c갸t차 민하림, k6하하 진솔

출처: k6하하 옥상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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