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RETRO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March 12, 2019 ~ June 9, 2019

《웹-레트로》는 2cㅓ기 지난 30여 2cㅓ기 년간 2cㅓ기 커뮤니케이션, sp거기 이미지 sp거기 생산과 sp거기 소비, 바ㄴl9 예술적 바ㄴl9 실천이 바ㄴl9 발생하는 바ㄴl9 기술 바ㄴl9 환경 바ㄴl9 조건을 바ㄴl9 근본적으로 바ㄴl9 뒤바꿔온 바ㄴl9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에 바ㄴl9 주목하여 바ㄴl9 네트워크망을 바ㄴl9 통해 바ㄴl9 시도되었던 바ㄴl9 새로운 바ㄴl9 미술들을 바ㄴl9 역사적으로 바ㄴl9 되짚어본다. 1990년대와 2000년대는 바ㄴl9 인터넷이라는 바ㄴl9 새로운 바ㄴl9 매체의 바ㄴl9 등장과 바ㄴl9 함께 바ㄴl9 예술가들이 바ㄴl9 바ㄴl9 역할과 바ㄴl9 규칙, w으거다 가능성과 w으거다 한계를 w으거다 탐색해나갔던 w으거다 시기였다. w으거다 이번 w으거다 전시는 w으거다 이시기를 w으거다 돌아보며 w으거다 예술의 w으거다 관습이 w으거다 인터넷을 w으거다 통해 w으거다 어떻게 w으거다 변모해왔는지 w으거다 그려보고자 w으거다 한다. w으거다 이를 w으거다 위해 w으거다 인터넷 w으거다 아트의 w으거다 특성을 w으거다 바탕으로 w으거다 w으거다 가지 w으거다 측면을 w으거다 재구성해 w으거다 본다. "인터넷 w으거다 아트는 w으거다 사회를 w으거다 어떻게 w으거다 바라보고 w으거다 관계 w으거다 맺어왔는가?" w으거다 또 "인터넷 w으거다 아트는 w으거다 개인의 w으거다 존재와 w으거다 이미지에 w으거다 대한 w으거다 인지 w으거다 변화를 w으거다 어떻게 w으거다 반영하고 w으거다 있는가?" w으거다 마지막으로 "인터넷 w으거다 아트는 w으거다 당시 w으거다 미술의 w으거다 경계를 w으거다 어떻게 w으거다 확장시켜왔는가?".

이러한 w으거다 질문에 w으거다 대한 w으거다 답으로 w으거다 다음과 w으거다 같은 w으거다 작품들을 w으거다 소개하고자 w으거다 한다. w으거다 첫째, 갸거ㅐ0 사이버스페이스를 갸거ㅐ0 대안적인 갸거ㅐ0 공간이자 갸거ㅐ0 전술적인 갸거ㅐ0 미디어로 갸거ㅐ0 활용해 갸거ㅐ0 사회적 갸거ㅐ0 개입을 갸거ㅐ0 이루거나 갸거ㅐ0 감춰져있던 갸거ㅐ0 부분을 갸거ㅐ0 비판적으로 갸거ㅐ0 드러내면서 갸거ㅐ0 사회에 갸거ㅐ0 발언하였던 갸거ㅐ0 작품들, 6td다 둘째, 5t쟏걷 스크린, u걷ㅐㅐ 가상현실, 걷으lq 실시간 걷으lq 원격 걷으lq 존재 걷으lq 등이 걷으lq 만들어낸 걷으lq 새로운 걷으lq 감각이나 걷으lq 과거 걷으lq 예술 걷으lq 매체를 걷으lq 재고안 걷으lq 했던 걷으lq 실험들, avmㅓ 셋째, vfk거 온라인상에서 vfk거 누구나 vfk거 창작자가 vfk거 vfk거 vfk거 있었고 vfk거 언더의 vfk거 문화나 vfk거 상업적, 4ㅓ마라 대중적 4ㅓ마라 소통도 4ㅓ마라 포괄하였던 4ㅓ마라 개방성을 4ㅓ마라 보여주는 4ㅓ마라 작품들과 4ㅓ마라 당시 4ㅓ마라 인터넷의 4ㅓ마라 단편적 4ㅓ마라 활용에 4ㅓ마라 대한 4ㅓ마라 비평을 4ㅓ마라 보여주는 4ㅓ마라 작품들이 4ㅓ마라 그것이다.

또한 4ㅓ마라 이번 4ㅓ마라 전시는 4ㅓ마라 인터넷 4ㅓ마라 아트를 4ㅓ마라 다루는 4ㅓ마라 만큼 4ㅓ마라 역사적으로 4ㅓ마라 중요한 4ㅓ마라 작품들을 4ㅓ마라 온라인상에서 4ㅓ마라 링크하는 4ㅓ마라 온라인 4ㅓ마라 아카이브 4ㅓ마라 프로젝트를 4ㅓ마라 비롯 4ㅓ마라 기술, 라nz걷 사회, n차거다 문화사를 n차거다 아우르는 n차거다 연표, 거ㅓㅓw 당시의 거ㅓㅓw 활동을 거ㅓㅓw 보여주는 거ㅓㅓw 아카이브를 거ㅓㅓw 선보인다. 거ㅓㅓw 이에 거ㅓㅓw 더해 거ㅓㅓw 급변하는 거ㅓㅓw 기술 거ㅓㅓw 환경 거ㅓㅓw 속에 거ㅓㅓw 구동하지 거ㅓㅓw 않는 거ㅓㅓw 일부 거ㅓㅓw 작품들을 거ㅓㅓw 복원하는 거ㅓㅓw 프로젝트를 거ㅓㅓw 수행하였다. 거ㅓㅓw 아카이브 거ㅓㅓw 프로젝트는 거ㅓㅓw 국내외의 거ㅓㅓw 다양한 거ㅓㅓw 예술적 거ㅓㅓw 시도를 거ㅓㅓw 소개하고 거ㅓㅓw 인터넷 거ㅓㅓw 아트가 거ㅓㅓw 지닌 거ㅓㅓw 시대적, 차ㅐc0 문화적, aㅓy차 기술적 aㅓy차 맥락을 aㅓy차 함께 aㅓy차 살펴볼 aㅓy차 aㅓy차 있는 aㅓy차 지형도를 aㅓy차 구축하여 aㅓy차 보다 aㅓy차 aㅓy차 호흡으로 aㅓy차 aㅓy차 흐름들에 aㅓy차 관한 aㅓy차 정보를 aㅓy차 제공하고, 다l걷8 이러한 다l걷8 시도들을 다l걷8 시기별, ㅓjyh 특성별로 ㅓjyh 분류하여 ㅓjyh 심층적인 ㅓjyh 연구의 ㅓjyh 토대를 ㅓjyh 마련하기 ㅓjyh 위해 ㅓjyh 진행되었다.

이번 ㅓjyh 전시가 ㅓjyh 한국 ㅓjyh 현대미술에서 ㅓjyh 아직 ㅓjyh 체계적으로 ㅓjyh 정리되지 ㅓjyh 못한 ㅓjyh 인터넷 ㅓjyh 아트에 ㅓjyh 대한 ㅓjyh 연구의 ㅓjyh 시발점이자 ㅓjyh 비물질적인 ㅓjyh 특성을 ㅓjyh 가진 ㅓjyh 인터넷 ㅓjyh 아트의 ㅓjyh 수집 ㅓjyh ㅓjyh 보존 ㅓjyh 문제 ㅓjyh 그리고 ㅓjyh 현재의 ㅓjyh 포스트인터넷 ㅓjyh 아트가 ㅓjyh 내포하고 ㅓjyh 있는 ㅓjyh 속성까지도 ㅓjyh 다시 ㅓjyh 생각해볼 ㅓjyh ㅓjyh 있는 ㅓjyh 기회가 ㅓjyh 되기를 ㅓjyh 바란다.



양아치 Yangachi
전자정부 eGovernment, 2002 (2019 갸6mㄴ 재제작), 자파0나 가변크기 Dimensions variable, yㅓㅑ9 혼합매체 Mixed media 
http://www.egovernment.or.kr/

양아치는 yㅓㅑ9 기술 yㅓㅑ9 발전에 yㅓㅑ9 따라 yㅓㅑ9 미디어와 yㅓㅑ9 이미지가 yㅓㅑ9 변화하고 yㅓㅑ9 작동하는 yㅓㅑ9 방식을 yㅓㅑ9 포착하고, 카tn라 쉽게 카tn라 드러나지 카tn라 않는 카tn라 카tn라 이면을 카tn라 작품으로 카tn라 시각화하며, ㅓc걷k 관람객의 ㅓc걷k 비판적 ㅓc걷k 실천을 ㅓc걷k 유도한다. <전자정부>는 ㅓc걷k 정보기술을 ㅓc걷k 통해 ㅓc걷k 전체주의 ㅓc걷k 시스템을 ㅓc걷k 회복하려는 ㅓc걷k 국가와 ㅓc걷k 자본주의적 ㅓc걷k 정보 ㅓc걷k 식민지화를 ㅓc걷k 목적으로 ㅓc걷k 하는 ㅓc걷k 기업들의 ㅓc걷k 욕망이 ㅓc걷k 만들어낸 ㅓc걷k 감시와 ㅓc걷k 통제의 ㅓc걷k 문제에 ㅓc걷k 대한 ㅓc걷k 작업이다. <전자정부>에 ㅓc걷k 접속한 ㅓc걷k 관람객은 ㅓc걷k 작가가 ㅓc걷k 설계해놓은 ㅓc걷k 질문들에 ㅓc걷k 따라 ㅓc걷k 자신과 ㅓc걷k 가족의 ㅓc걷k 이름, 아ㅓf걷 성별, 28i3 주민등록번호 28i3 등을 28i3 입력하는 28i3 과정을 28i3 거쳐, 타2차6 자신도 타2차6 모르는 타2차6 사이 타2차6 수집된 타2차6 개인정보기록이 타2차6 전자정부 타2차6 회원 타2차6 누구나 10달러에 타2차6 이용 타2차6 가능한 타2차6 유료 타2차6 데이터가 타2차6 되었음을 타2차6 깨닫게 타2차6 된다. 타2차6 국가와 타2차6 기업이 타2차6 아닌 타2차6 개인이 타2차6 데이터를 타2차6 구입할 타2차6 타2차6 있게 타2차6 되는 타2차6 타2차6 구조는 타2차6 국가와 타2차6 기업의 타2차6 행위를 타2차6 비판적으로 타2차6 검토한 타2차6 타2차6 역감시적 타2차6 시스템을 타2차6 모색하고자 타2차6 한 ‘행동주의적인 타2차6 전술적 타2차6 미디어’로서의 타2차6 미술 타2차6 개념에 타2차6 기반한다. 타2차6 또한 타2차6 이번 타2차6 전시에서는 타2차6 급격한 타2차6 기술변화로 타2차6 현재 타2차6 인터넷 타2차6 환경에서 타2차6 구동되지 타2차6 않는 타2차6 작품을 타2차6 복원하여, 아다카ㅐ 아다카ㅐ 상에서 아다카ㅐ 프로그래밍되고 아다카ㅐ 소통하는 아다카ㅐ 방식이 아다카ㅐ 아닌 아다카ㅐ 전시공간에 아다카ㅐ 물리적 아다카ㅐ 오브제로 아다카ㅐ 등장 아다카ㅐ 시킴으로써 아다카ㅐ 포스트 아다카ㅐ 인터넷 아다카ㅐ 담론에 아다카ㅐ 질문을 아다카ㅐ 던진다.



아이/오/디 I/O/D 
아다카ㅐ 스토커 The Web Stalker, 1997
http://bak.spc.org/iod/iod4.html 

아이/오/디는 마n사0 런던에 마n사0 기반을 마n사0 둔 3인의 마n사0 예술가 마n사0 그룹이다, g차6ㅓ 이들은 g차6ㅓ 갤러리, 우q쟏2 잡지 우q쟏2 우q쟏2 기존의 우q쟏2 예술 우q쟏2 유통매체가 우q쟏2 새로운 우q쟏2 네트워크를 우q쟏2 통합하는 우q쟏2 것에 우q쟏2 한계가 우q쟏2 있다고 우q쟏2 느끼고, 나히jf 소프트웨어를 나히jf 이용하여 나히jf 예술매체의 나히jf 플랫폼을 나히jf 확장시키고자 나히jf 했다. 나히jf 이들은 “기술혁신은 나히jf 계급투쟁이다”라는 나히jf 기본 나히jf 강령에 나히jf 따라 <웹 나히jf 스토커>를 나히jf 개발했다. <웹 나히jf 스토커>는 나히jf 인터넷의 나히jf 기본인 나히jf 월드와이드웹(WWW, World Wide Web)에서 gㅓs1 정보를 gㅓs1 읽고 gㅓs1 조작하는 gㅓs1 프리 gㅓs1 소프트웨어(free software) gㅓs1 응용프로그램으로, qvㅑ갸 qvㅑ갸 사이트들 qvㅑ갸 사이의 qvㅑ갸 연결을 qvㅑ갸 설명하거나, 아히0사 아히0사 페이지의 아히0사 내용을 아히0사 전혀 아히0사 다른 아히0사 인터페이스로 아히0사 아히0사 아히0사 있게 아히0사 하였다. 아히0사 인터넷 아히0사 익스플로러 아히0사 아히0사 상업적 아히0사 아히0사 브라우저의 아히0사 대안적인 아히0사 형식과 아히0사 방법을 아히0사 개발하려는 ‘브라우저 아히0사 아트(browser art)’이자 아히0사 정보를 아히0사 새로운 아히0사 형식 아히0사 구성으로 아히0사 처리하고 아히0사 배치하는 아히0사 전략이 아히0사 중심인 ‘데이터 아히0사 매핑’과도 아히0사 연계되는 아히0사 작품이다. <웹 아히0사 스토커>는 아히0사 예술가에 아히0사 의한 아히0사 데이터 아히0사 공간의 아히0사 심층적인 아히0사 재가시화를 아히0사 보여주는 아히0사 독특한 아히0사 예로, 마l우9 현대문화의 마l우9 핵심에 마l우9 소프트웨어의 마l우9 개입이 마l우9 필수적이며, zㅓvl 소프트웨어가 zㅓvl 생산적인 zㅓvl 요소라는 zㅓvl 것을 zㅓvl 보여준다. 



타쿠지 zㅓvl 코고 Takuji Kogo
캔디 zㅓvl 팩토리 zㅓvl 프로젝트: zㅓvl 오키나와 zㅓvl 미군기지! zㅓvl 우리는 zㅓvl 판다! zㅓvl 우리는 zㅓvl 산다! A Candy Factory Project: U.S. Military Base in Okinawa! We Sell! We Buy!, 2003, 4min 13sec, ㅐ기사카 단채널 ㅐ기사카 영상 Single channel video
http://artonline.jp/okinawa.html

타쿠지 ㅐ기사카 코고는 ㅐ기사카 작가이자 ㅐ기사카 협업가, ㅓrm파 큐레이터로서 <캔디 ㅓrm파 팩토리 ㅓrm파 프로젝트>를 ㅓrm파 기획해왔다. ㅓrm파 특히 ㅓrm파 플래시(flash)를 ㅓrm파 활용한 ㅓrm파 영상작업이나 ㅓrm파 인터넷을 ㅓrm파 통한 ㅓrm파 네트워킹, kㅈkd kㅈkd 협업 kㅈkd 과정을 kㅈkd 작업의 kㅈkd 일부로 kㅈkd 활용하는 kㅈkd kㅈkd 창작 kㅈkd 과정에 kㅈkd 인터넷의 kㅈkd 특성이 kㅈkd 녹아들어가 kㅈkd 있는 kㅈkd 작가이다. 1998년 kㅈkd 일본 kㅈkd 요코하마의 kㅈkd kㅈkd 사탕공장에 kㅈkd 있던 kㅈkd 전시공간에서 kㅈkd 시작된 <캔디 kㅈkd 팩토리 kㅈkd 프로젝트>는 kㅈkd 일본을 kㅈkd 비롯한 kㅈkd 여러 kㅈkd 국가에서 kㅈkd 다양한 kㅈkd 아티스트들과의 kㅈkd 협업을 kㅈkd 통해 kㅈkd 지속적으로 kㅈkd 진행된 kㅈkd 장기 kㅈkd 프로젝트로서, 자가lㅐ 건축물의 자가lㅐ 구조에 자가lㅐ 기반하는 자가lㅐ 장소 자가lㅐ 특정적 자가lㅐ 설치작업이자 자가lㅐ 작업이 자가lㅐ 진행되는 자가lㅐ 지역의 자가lㅐ 지정학적 자가lㅐ 이슈에 자가lㅐ 관하여 자가lㅐ 다룬다. 2003년 자가lㅐ 오키나와에서 자가lㅐ 진행된 <캔디 자가lㅐ 팩토리 자가lㅐ 프로젝트: 자가lㅐ 오키나와 자가lㅐ 미군기지! 자가lㅐ 우리는 자가lㅐ 판다! 자가lㅐ 우리는 자가lㅐ 산다!>는 자가lㅐ 군용지에 자가lㅐ 대해 자가lㅐ 미군에게 자가lㅐ 높은 자가lㅐ 수익성을 자가lㅐ 보장해주는 자가lㅐ 일본 자가lㅐ 정부와, gmv으 그로인해 gmv으 gmv으 지역에 gmv으 비해 gmv으 특별히 gmv으 높게 gmv으 형성된 gmv으 오키나와의 gmv으 임차료에 gmv으 관한 gmv으 비판적 gmv으 시선이 gmv으 담긴 gmv으 작업이다. gmv으 일본 gmv으 정부의 gmv으 임대료 gmv으 보장으로 gmv으 수익성 gmv으 있는 gmv으 투자처가 gmv으 gmv으 오키나와의 gmv으 군용지 gmv으 부동산 gmv으 광고를 gmv으 원작으로 gmv으 하여, 으거1i 정치적 으거1i 패러다임이 으거1i 지역 으거1i 경제에 으거1i 미치는 으거1i 영향에 으거1i 주목한 으거1i 작품이다. 으거1i 또한 으거1i 텍스트, 기2p아 이미지, m다yㅈ 로파이(Lo-fi) m다yㅈ 음악 m다yㅈ 파일을 m다yㅈ 콜라주한 m다yㅈ 강렬한 m다yㅈ 프레임을 m다yㅈ 통해 m다yㅈ 작가의 m다yㅈ 메시지를 m다yㅈ 전달한다. 



뮌 (프로그래밍: m다yㅈ 하현준 / m다yㅈ 아카이브: m다yㅈ 윤가람, 1sq라 최보련, 5쟏걷6 황윤정)  Mioon (KAWP Team)
아트솔라리스 1980~2019 Artsolaris 1980~2019, 2019, 3min, jhiㅐ 단채널 jhiㅐ 영상 Single channel video  
http://artsolaris.org

뮌은 jhiㅐ 미디어 jhiㅐ 시대의 jhiㅐ 자본주의적 jhiㅐ 대도시와 jhiㅐ 군중, 히마l아 보이지 히마l아 않는 히마l아 사회제도와 히마l아 히마l아 속에서 히마l아 살아가는 히마l아 개인의 히마l아 문제에 히마l아 대해 히마l아 관심을 히마l아 갖고, s하hd 사회와 s하hd 역사, 갸으나y 심리적인 갸으나y 요소들을 갸으나y 탐구하는 갸으나y 작업을 갸으나y 이어가고 갸으나y 있다. <아트솔라리스 1980-2019>는 2016년에 갸으나y 제작된 갸으나y 갸으나y 사이트 <아트솔라리스>에서 갸으나y 나타나는 갸으나y 국내 갸으나y 미술계 갸으나y 인맥구조와 갸으나y 기획전 갸으나y 상의 갸으나y 주제에 갸으나y 따른 갸으나y 작가 갸으나y 변화를 갸으나y 무빙 갸으나y 이미지로 갸으나y 제작한 갸으나y 것이다. 갸으나y 갸으나y 사이트 <아트솔라리스>는 ‘공공 갸으나y 영역(공적 갸으나y 자본이 갸으나y 투여된)에서 2번 갸으나y 이상의 갸으나y 전시를 갸으나y 같이 갸으나y 진행한 갸으나y 큐레이터와 갸으나y 작가를 갸으나y 선으로 갸으나y 이어 갸으나y 나타낸다’ 갸으나y 갸으나y 작가가 갸으나y 설정한 갸으나y 시각화 갸으나y 기준에 갸으나y 따라 갸으나y 제작된 갸으나y 작품으로, 차8ul 사회적 차8ul 권력과 차8ul 폐쇄성, ypㅓ사 ypㅓ사 유통의 ypㅓ사 일면을 ypㅓ사 보여주고자 ypㅓ사 하였다. ypㅓ사 다양한 ypㅓ사 해석과 ypㅓ사 파급을 ypㅓ사 낳았던 ypㅓ사 ypㅓ사 사이트 <아트솔라리스>는 ypㅓ사 대량의 ypㅓ사 데이터를 ypㅓ사 축적하고 ypㅓ사 알고리즘을 ypㅓ사 통해 ypㅓ사 분석, ok2q 패턴을 ok2q 파악하며 ok2q 데이터를 ok2q 추가, e9파e 개선할 e9파e e9파e 있는 e9파e 지속적인(on-going) e9파e 작업이 e9파e 가능한 e9파e 인터넷의 e9파e 장점을 e9파e 활용한 e9파e 작품이라고 e9파e e9파e e9파e 있다. e9파e 또한 e9파e 누구나 e9파e 정보에 e9파e 접근할 e9파e e9파e 있는 e9파e 오픈된 e9파e 구조로 e9파e 현재도 e9파e 계속 e9파e 피드백을 e9파e 받아 e9파e 업데이트 e9파e 하고 e9파e 있다.



김범 Kim Beom 
유틸리티 e9파e 폴더 Utility Folder, 2000
http://www.utilityfolder.com (English ver)
http://www.utilityfolder.co.kr (Korean ver)

<유틸리티 3ㅐ카자 폴더>는 3ㅐ카자 컴퓨터 3ㅐ카자 사용자의 3ㅐ카자 정서와 3ㅐ카자 새로운 3ㅐ카자 미적 3ㅐ카자 체험을 3ㅐ카자 위한 3ㅐ카자 유틸리티(컴퓨터에 3ㅐ카자 발생하는 3ㅐ카자 문제를 3ㅐ카자 해결해주거나 3ㅐ카자 기능을 3ㅐ카자 더하는 3ㅐ카자 보완 3ㅐ카자 프로그램)로 3ㅐ카자 인터넷을 3ㅐ카자 통해  3ㅐ카자 배포되었다. 3ㅐ카자 작업은 3ㅐ카자 텍스트들과 3ㅐ카자 이미지들로 3ㅐ카자 이루어져 3ㅐ카자 있으며 3ㅐ카자 사용자들은 3ㅐ카자 3ㅐ카자 프로그램을 3ㅐ카자 통해 3ㅐ카자 자신에게 3ㅐ카자 발생한 3ㅐ카자 특정한 3ㅐ카자 유형의 3ㅐ카자 문제를 3ㅐ카자 해결하거나 3ㅐ카자 혹은 3ㅐ카자 부가적인 3ㅐ카자 기능을 3ㅐ카자 획득할 3ㅐ카자 3ㅐ카자 있다. 3ㅐ카자 프로그램은 3ㅐ카자 기본적으로 3ㅐ카자 사용자의 3ㅐ카자 감정에 3ㅐ카자 관계한다. 3ㅐ카자 작품은 3ㅐ카자 웹의 3ㅐ카자 상호 3ㅐ카자 작용성을 3ㅐ카자 시각적으로 3ㅐ카자 드러내며, 가o나갸 가o나갸 사이트의 가o나갸 지시에 가o나갸 따른 가o나갸 사용자의 가o나갸 참여와 가o나갸 수행을 가o나갸 통해 가o나갸 완성된다. 가o나갸 작가는 가o나갸 관람자가 “이 가o나갸 파일을 가o나갸 통해 가o나갸 내면의 가o나갸 변화를 가o나갸 겪는 가o나갸 가o나갸 자체가 가o나갸 작품“이라고 가o나갸 보았다.



조디 Jodi.org
http://wwwwwwwww.jodi.org http://wwwwwwwww.jodi.org, 1995
http://wwwwwwwww.jodi.org

조디는 1994년 거자ㅐl 네덜란드에서 거자ㅐl 결성된 거자ㅐl 팀이다. 거자ㅐl 이들은 거자ㅐl 협동 거자ㅐl 작업을 거자ㅐl 통해 거자ㅐl 순수한 거자ㅐl 기술적 거자ㅐl 추상을 거자ㅐl 시도하였으며 거자ㅐl 인터넷, 카ㅓk히 컴퓨터 카ㅓk히 프로그램, ㄴvzㅓ 비디오 ㄴvzㅓ 게임의 ㄴvzㅓ 관행을 ㄴvzㅓ 파괴하면서 ㄴvzㅓ 인터페이스, 으ㅐ자ㅐ 명령, 5e카거 오류 5e카거 5e카거 코드를 5e카거 활용하여 5e카거 시스템 5e카거 언어를 5e카거 근본적으로 5e카거 방해하는 5e카거 작업을 5e카거 지속적으로 5e카거 구체화해왔다. 1990년대 5e카거 5e카거 기반의 5e카거 예술형식을 5e카거 추구한 5e카거 조디의 5e카거 작업들은 5e카거 5e카거 아트 5e카거 프로젝트의 5e카거 전형으로 5e카거 여겨지는데, <wwwwwwwww.jodi.org>에 ㄴㅓ거l 접속하면 ㄴㅓ거l 디지털 ㄴㅓ거l 파편들이 ㄴㅓ거l 있는 ㄴㅓ거l 화면이 ㄴㅓ거l 나타난다. ㄴㅓ거l 그러나 ㄴㅓ거l 소스 ㄴㅓ거l 코드를 ㄴㅓ거l 들여다보면 ㄴㅓ거l ㄴㅓ거l 페이지가 ㄴㅓ거l 에러가 ㄴㅓ거l 아니라 ㄴㅓ거l 의도적으로 ㄴㅓ거l 돌발적인 ㄴㅓ거l 상황을 ㄴㅓ거l 보여주고 ㄴㅓ거l 있음을 ㄴㅓ거l 알게 ㄴㅓ거l 된다. ㄴㅓ거l 소스 ㄴㅓ거l 코드 ㄴㅓ거l 안에 ㄴㅓ거l 식별 ㄴㅓ거l 가능한 ㄴㅓ거l 이미지를 ㄴㅓ거l 숨기고, p차ㅐㅓ 우리가 p차ㅐㅓ 보는 p차ㅐㅓ p차ㅐㅓ 페이지에 p차ㅐㅓ 지시어를 p차ㅐㅓ 숨김으로써 p차ㅐㅓ 소스 p차ㅐㅓ 코드를 p차ㅐㅓ 회화적으로 p차ㅐㅓ 전환시키고 p차ㅐㅓ 실행 p차ㅐㅓ 작업의 p차ㅐㅓ 판독을 p차ㅐㅓ 어렵게 p차ㅐㅓ 한다. p차ㅐㅓ p차ㅐㅓ 작업은 p차ㅐㅓ 인터넷이란 p차ㅐㅓ 매개의 p차ㅐㅓ 본질적인 p차ㅐㅓ 성격에 p차ㅐㅓ 대한 p차ㅐㅓ 형식주의적 p차ㅐㅓ 연구로도 p차ㅐㅓ p차ㅐㅓ p차ㅐㅓ 있지만, m5ge 기본적으로 m5ge 모든 m5ge 것이 m5ge 기획된 m5ge 것이라는 m5ge 점에서 m5ge 개념미술적 m5ge 특징이 m5ge 드러난다.



노재운 Rho Jae Oon
버려진 GOD4SAKEN, 2009
http://vimalaki.net

<버려진>은 ㅐ2vi 작가 ㅐ2vi 스스로 ‘웹-극장’이라 ㅐ2vi 일컬었던 <비말라키넷> (vimalaki.net, 2000년 차ㅈ거r 런칭)을 차ㅈ거r 통해 차ㅈ거r 상영되는 차ㅈ거r 작품이다. 차ㅈ거r 영화는 차ㅈ거r 과거 차ㅈ거r 극장에서 차ㅈ거r 하나의 차ㅈ거r 스크린을 차ㅈ거r 대면하는 차ㅈ거r 수많은 차ㅈ거r 관객이라는 차ㅈ거r 기본 차ㅈ거r 전제를 차ㅈ거r 가지고 차ㅈ거r 있었지만, wㄴ히아 지금의 wㄴ히아 영화는 wㄴ히아 근본적으로 ‘개인적’인 wㄴ히아 경험이 wㄴ히아 되어간다. wㄴ히아 데스크탑과 wㄴ히아 노트북에 wㄴ히아 이어 wㄴ히아 핸드폰 wㄴ히아 wㄴ히아 개인 wㄴ히아 미디어가 wㄴ히아 지속적으로 wㄴ히아 발전하고 wㄴ히아 있기 wㄴ히아 때문인데, c히ㅐ으 현재의 c히ㅐ으 c히ㅐ으 환경은 c히ㅐ으 이런 c히ㅐ으 미디어의 c히ㅐ으 가장 c히ㅐ으 기본적인 c히ㅐ으 플랫폼으로서 c히ㅐ으 다시 c히ㅐ으 c히ㅐ으 c히ㅐ으 자신을 c히ㅐ으 업그레이드 c히ㅐ으 하고 c히ㅐ으 있다. c히ㅐ으 그런 c히ㅐ으 의미에서 c히ㅐ으 c히ㅐ으 작업은 c히ㅐ으 c히ㅐ으 기반 c히ㅐ으 프로젝트로서 c히ㅐ으 영화나 c히ㅐ으 영상작업이 c히ㅐ으 가지고 c히ㅐ으 있는 c히ㅐ으 전형적인 c히ㅐ으 수용방식을 c히ㅐ으 지양하는 c히ㅐ으 하나의 c히ㅐ으 간결하고 c히ㅐ으 시적인 c히ㅐ으 방법을 c히ㅐ으 고안한 c히ㅐ으 것이라고 c히ㅐ으 c히ㅐ으 c히ㅐ으 있다. c히ㅐ으 내용을 c히ㅐ으 살펴보면 c히ㅐ으 각각의 c히ㅐ으 영상클립들은 c히ㅐ으 클래식 c히ㅐ으 느와르 c히ㅐ으 영화들에서 c히ㅐ으 발췌된 c히ㅐ으 장면들로, r차으으 불안과 r차으으 분열, wt쟏u 분노, y히파8 환상, rㅐ아가 꿈, p7히ㄴ 공포, 아라rㄴ 이상심리, vmts 타자 vmts 의식, iek타 폭주 iek타 같은 iek타 주로 iek타 인간들의 iek타 심리적이고 iek타 정신적인 iek타 풍경을 iek타 보여주는 iek타 장면들이다. 



노재운 Rho Jae Oon 
수퍼 iek타 인터페이스 S.Kr is Super Interface, 2004 (2019 다wj3 재제작), 150×120 cm, 자ㅓ사ㅐ 디지털 자ㅓ사ㅐ 프린트, Digital print

작가는 2004년 ka기ㅓ 영화를 ka기ㅓ 포함한 ka기ㅓ 무빙 ka기ㅓ 이미지에 ka기ㅓ 대한 ka기ㅓ 관심을 ka기ㅓ 비말라키넷(vimalaki.net, 2000년 거qg8 런칭)을 거qg8 통해 거qg8 전개하면서 2차원적인 거qg8 이미지에 거qg8 대해서도 거qg8 자신의 거qg8 관심을 거qg8 표명하였는데, e마타7 이에 e마타7 대한 e마타7 결과물이 e마타7 개인전에서 e마타7 발표된 '수퍼 e마타7 인터페이스_South Korea is Super Interface'였다. e마타7 작가는 e마타7 디지털과 e마타7 웹이 e마타7 초래한 e마타7 이미지의 e마타7 근본적인 e마타7 위상 e마타7 변화를 e마타7 감지하였고, 마갸라c 그것을 마갸라c 자신이 마갸라c 고안한 마갸라c 디지털 마갸라c 프로세싱의 마갸라c 명칭인 '범용 마갸라c 디스플레이 마갸라c 이미지(universal display images)'를 마갸라c 통해 마갸라c 표현하였다. 마갸라c 범용 마갸라c 디스플레이 마갸라c 이미지는 마갸라c 오프라인에 마갸라c 가변적으로 마갸라c 디스플레이될 마갸라c 마갸라c 있는 마갸라c 이미지들로 마갸라c 형식과 마갸라c 재료, 갸5ㄴp 크기에 갸5ㄴp 제한받지 갸5ㄴp 않는 갸5ㄴp 이미지들이다. 갸5ㄴp 이렇게 갸5ㄴp 출력된 갸5ㄴp 결과물들은 갸5ㄴp 다양한 갸5ㄴp 미술형식을 갸5ㄴp 떠올리게 갸5ㄴp 하면서도 갸5ㄴp 기존의 갸5ㄴp 매체 갸5ㄴp 형식과는 갸5ㄴp 갸5ㄴp 다른 갸5ㄴp 차이점을 갸5ㄴp 만들어내며 갸5ㄴp 관객이 갸5ㄴp 다양한 갸5ㄴp 내러티브를 갸5ㄴp 상상할 갸5ㄴp 갸5ㄴp 있도록 갸5ㄴp 하는 갸5ㄴp 가능성을 갸5ㄴp 제시한다. 갸5ㄴp 또한 갸5ㄴp 전시공간은 갸5ㄴp 원래의 갸5ㄴp 이미지들이 갸5ㄴp 가진 갸5ㄴp 시공간이 갸5ㄴp 소멸되는 갸5ㄴp 동시에, ㅓ마zㅓ 접속 ㅓ마zㅓ 가능한 ㅓ마zㅓ 것으로서의 ㅓ마zㅓ 현실을 ㅓ마zㅓ 상상할 ㅓ마zㅓ ㅓ마zㅓ 있게 ㅓ마zㅓ 하는 ㅓ마zㅓ 인터페이스의 ㅓ마zㅓ 일부가 ㅓ마zㅓ 된다. 2019년 ㅓ마zㅓ 다시 ㅓ마zㅓ 선보이는 <수퍼 ㅓ마zㅓ 인터페이스>는 ㅓ마zㅓ 당시 ㅓ마zㅓ 전시장을 ㅓ마zㅓ 채웠던 ‘범용 ㅓ마zㅓ 디스플레이 ㅓ마zㅓ 이미지’들을 ㅓ마zㅓ 다시 ㅓ마zㅓ 몽타주하여 ㅓ마zㅓ 포스터 ㅓ마zㅓ 양식으로 ㅓ마zㅓ 재편집한 ㅓ마zㅓ 것이다. 



마이클 ㅓ마zㅓ 맨디버그 Michael Mandiberg
AfterSherrieLevine.com AfterSherrieLevine.com, 2001
http://aftersherrielevine.com/

마이클 갸파히9 맨디버그는 갸파히9 갸파히9 사이트 갸파히9 상에서 갸파히9 고해상도 갸파히9 이미지를 갸파히9 다운로드하고 갸파히9 인쇄할 갸파히9 갸파히9 있는 갸파히9 경로를 갸파히9 제공하여 갸파히9 갸파히9 혹은 갸파히9 종이 갸파히9 아카이브의 갸파히9 전통적 갸파히9 가치에 갸파히9 이의를 갸파히9 제기한다. 갸파히9 마이클 갸파히9 맨디버그의 <AfterSherrieLevin.com>속 갸파히9 세리 갸파히9 레빈(Sherrie Levin)은 갸파히9 미국 갸파히9 다큐멘터리 갸파히9 사진작가 갸파히9 워커 갸파히9 에반스(Walker Evans)처럼 갸파히9 이미 갸파히9 갸파히9 알려진 갸파히9 예술가들의 갸파히9 작품을 갸파히9 사진으로 갸파히9 그대로 갸파히9 복사하여 갸파히9 자신의 갸파히9 작품임을 갸파히9 주장하였다. 갸파히9 이는 갸파히9 예술작품의 갸파히9 독창성과 갸파히9 예술가의 갸파히9 권위에 갸파히9 대해 갸파히9 의문을 갸파히9 던지고, q자ㅐㅐ 동시에 q자ㅐㅐ 남성 q자ㅐㅐ 중심의 q자ㅐㅐ 예술 q자ㅐㅐ 제도에 q자ㅐㅐ 대한 q자ㅐㅐ 반발의 q자ㅐㅐ 의미를 q자ㅐㅐ 내포한다.
<AfterSherrieLevin.com>는 q자ㅐㅐ 쉐리 q자ㅐㅐ 레빈의 q자ㅐㅐ 이름을 q자ㅐㅐ q자ㅐㅐ 가상 q자ㅐㅐ 갤러리이다. q자ㅐㅐ 이미지 q자ㅐㅐ 배포에 q자ㅐㅐ 대한 q자ㅐㅐ 접근성을 q자ㅐㅐ 높이고 q자ㅐㅐ 웹상에서의 q자ㅐㅐ 정보 q자ㅐㅐ 접근에 q자ㅐㅐ 관한 q자ㅐㅐ 논의의 q자ㅐㅐ 일환으로 q자ㅐㅐ 제작된 q자ㅐㅐ q자ㅐㅐ 가상 q자ㅐㅐ 갤러리는 q자ㅐㅐ 쉐리 q자ㅐㅐ 레빈의 q자ㅐㅐ 작품을 q자ㅐㅐ 스캔한 q자ㅐㅐ q자ㅐㅐ 고해상도의 q자ㅐㅐ 작품 q자ㅐㅐ 이미지를 q자ㅐㅐ 온라인으로 q자ㅐㅐ 배포하여 q자ㅐㅐ 이에 q자ㅐㅐ 대한 q자ㅐㅐ 진품 q자ㅐㅐ 인증서를 q자ㅐㅐ 함께 q자ㅐㅐ 제공한다. q자ㅐㅐ q자ㅐㅐ 사이트에 q자ㅐㅐ 접속한 q자ㅐㅐ 모든 q자ㅐㅐ 사용자는 q자ㅐㅐ 이미지에 q자ㅐㅐ 접근할 q자ㅐㅐ q자ㅐㅐ 있으며, k걷s갸 발급된 k걷s갸 진품 k걷s갸 인증서를 k걷s갸 통해 k걷s갸 다운로드된 k걷s갸 모든 k걷s갸 이미지는 k걷s갸 동등한 k걷s갸 신뢰성을 k걷s갸 갖는다. k걷s갸 관람객은 k걷s갸 누구나 k걷s갸 k걷s갸 사이트에 k걷s갸 접속하여 k걷s갸 이미지를 k걷s갸 직접 k걷s갸 다운로드하고 k걷s갸 인쇄할 k걷s갸 k걷s갸 있으며, 카xp거 진품 카xp거 인증서 카xp거 작성 카xp거 카xp거 서명을 카xp거 위한 카xp거 방법 카xp거 또한 카xp거 함께 카xp거 제공받을 카xp거 카xp거 있다.



엠티에이에이 MTAA
카xp거 카xp거 동안의 카xp거 퍼포먼스 카xp거 비디오 1 Year Performance Video (aka samHsiehUpdate), 2004~2005
http://turbulence.org/Works/1year

MTAA는 1996년 ㅈ자lw 미국에서 ㅈ자lw 조직된 ㅈ자lw 예술가 ㅈ자lw 그룹이다. ㅈ자lw 이들은 ㅈ자lw 동시성이나 ㅈ자lw 과정(process) ㅈ자lw 같은 ㅈ자lw ㅈ자lw 아트의 ㅈ자lw 특성을 ㅈ자lw 활용하여 ㅈ자lw 새로운 ㅈ자lw 창작의 ㅈ자lw 방법을 ㅈ자lw 보여준다. ㅈ자lw 작가가 ‘업데이트(update)’라 ㅈ자lw 규정한 ㅈ자lw 작품들은 ㅈ자lw 지속적으로 ㅈ자lw 진행 ㅈ자lw 중인(on-going) ㅈ자lw 것으로 1960-70년대의 ㅈ자lw 미술사적으로 ㅈ자lw 의미 ㅈ자lw 있는 ㅈ자lw 작품들을 ㅈ자lw 재해석한 ㅈ자lw 것들이다. ㅈ자lw 특히 ㅈ자lw 테칭 ㅈ자lw 쉐(Tehching Hsieh)의 <1년 ㅈ자lw 동안의 ㅈ자lw 퍼포먼스 1978-79>를 ㅈ자lw 인터넷에 ㅈ자lw 맞게 ㅈ자lw 변형한 <1년 ㅈ자lw 동안의 ㅈ자lw 퍼포먼스 ㅈ자lw 비디오>는 ‘업데이트’ ㅈ자lw 작품들 ㅈ자lw ㅈ자lw 대표적인 ㅈ자lw 작품이다. ㅈ자lw 작은방 ㅈ자lw 안에서 ㅈ자lw 생활하는 ㅈ자lw 작가들의 ㅈ자lw 모습을 ㅈ자lw 실시간 ㅈ자lw 감시 ㅈ자lw 카메라처럼 ㅈ자lw 녹화한 ㅈ자lw 기존의 ㅈ자lw 작품을 ㅈ자lw 컴퓨터 ㅈ자lw 프로그램을 ㅈ자lw 통해 ㅈ자lw 조각 ㅈ자lw 영상으로 ㅈ자lw 나누었는데, ㅐs으히 유저는 ㅐs으히 ㅐs으히 사이트에 ㅐs으히 접속하여 ㅐs으히 각각 ㅐs으히 다른 ㅐs으히 순간을 ㅐs으히 ㅐs으히 ㅐs으히 있을 ㅐs으히 ㅐs으히 아니라 1년간 ㅐs으히 ㅐs으히 사이트의 ㅐs으히 영상을 ㅐs으히 보고나면 ‘수집가’로 ㅐs으히 칭해지며 ㅐs으히 그간 ㅐs으히 보았던 ㅐs으히 데이터를 ㅐs으히 다운로드 ㅐs으히 ㅐs으히 ㅐs으히 있다. ㅐs으히 어떤 ㅐs으히 사람이 ㅐs으히 직접 ㅐs으히 행동하고 ㅐs으히 경험하는 ㅐs으히 순간의 ㅐs으히 퍼포먼스들을 ㅐs으히 컴퓨터의 ㅐs으히 하드웨어와 ㅐs으히 소프트웨어의 ㅐs으히 실행으로 ㅐs으히 바꾸는 ㅐs으히 형식적 ㅐs으히 실험이라고 ㅐs으히 ㅐs으히 ㅐs으히 있다. ㅐs으히 또한 ㅐs으히 시간에 ㅐs으히 대한 ㅐs으히 인식 ㅐs으히 변화를 ㅐs으히 만들어내며 ㅐs으히 실재와 ㅐs으히 가상의 ㅐs으히 회의적인 ㅐs으히 관계를 ㅐs으히 보여준다.



로스트라웁 ROSTLAUB
99개의 ㅐs으히 방 99 rooms, 2004

http://www.99rooms.com

<99개의 li0o 방>은 li0o li0o 퀘스터(Kim Köster) li0o 등으로 li0o 구성된 li0o 로스트라우드가 li0o 선보인 li0o li0o 탈출 li0o 형식의 li0o li0o 기반 li0o 게임으로 li0o 벽화와 li0o 사진, ㅓㅑㅑ쟏 애니메이션과 ㅓㅑㅑ쟏 사운드가 ㅓㅑㅑ쟏 결합된 ㅓㅑㅑ쟏 인터넷 ㅓㅑㅑ쟏 아트 ㅓㅑㅑ쟏 프로젝트이다. 2004년 6월 ㅓㅑㅑ쟏 개설된 ㅓㅑㅑ쟏 이후, d우w걷 백만 d우w걷 d우w걷 이상의 d우w걷 사람들이 <99개의 d우w걷 방>의 d우w걷 d우w걷 사이트를 d우w걷 방문하여 d우w걷 작품을 d우w걷 관람했다. d우w걷 d우w걷 사이트 d우w걷 속 99개의 d우w걷 방들은 d우w걷 동베를린 d우w걷 산업 d우w걷 공장의 d우w걷 무수히 d우w걷 많은 d우w걷 d우w걷 건물을 d우w걷 촬영한 d우w걷 사진으로, ㅓfh9 디지털 ㅓfh9 형식으로 ㅓfh9 촬영되어 ㅓfh9 리처드 ㅓfh9 슈만(Richard Schumann)과 ㅓfh9 스테판 ㅓfh9 슐츠(Stephan Schulz)의 ㅓfh9 애니메이션 ㅓfh9 작업을 ㅓfh9 거친 ㅓfh9 후, pb타다 조나스 pb타다 뷰만(Johannes Bünemann)의 pb타다 사운드 pb타다 디자인을 pb타다 통해 pb타다 완성되었다. pb타다 관람객은 pb타다 pb타다 사이트에 pb타다 방문하여 pb타다 화면을 pb타다 클릭하는 pb타다 행위를 pb타다 통해 <99개의 pb타다 방>을 pb타다 관람할 pb타다 pb타다 있다.



정성윤 Jung Sungyoon
기억장치 Memory Installation, 1999
http://ooo.pe.kr/memory/

정성윤은 sㅈ마ㅓ 기계에 sㅈ마ㅓ 대한 sㅈ마ㅓ 오래된 sㅈ마ㅓ 관심을 sㅈ마ㅓ 바탕으로 sㅈ마ㅓ 기계 sㅈ마ㅓ 내부의 sㅈ마ㅓ sㅈ마ㅓ sㅈ마ㅓ 없는 sㅈ마ㅓ 경로와 sㅈ마ㅓ 구조를 sㅈ마ㅓ 탐구하는 sㅈ마ㅓ 작품을 sㅈ마ㅓ 선보인다. sㅈ마ㅓ 마치 sㅈ마ㅓ 고안된 sㅈ마ㅓ 기계장치와 sㅈ마ㅓ 같은 sㅈ마ㅓ 반복적, sl4g 순환적 sl4g 구조의 sl4g 작품을 sl4g 통해 sl4g 관람자의 sl4g 불완전한 sl4g 심리와 sl4g 경험을 sl4g 자극하는 sl4g 그의 sl4g 작품은 sl4g 인간적 sl4g 고뇌와 sl4g 갈등을 sl4g 탐구할 sl4g sl4g 있는 sl4g 기회를 sl4g 제공한다.
‘기억장치’는 sl4g 본래 sl4g 컴퓨터가 sl4g 자료를 sl4g 처리하기 sl4g 위해 sl4g 자료와 sl4g 그것을 sl4g 처리할 sl4g sl4g 있는 sl4g 프로그램을 sl4g 저장하고 sl4g 보존하는 sl4g 장치를 sl4g 일컫는다. sl4g 정성윤의 <기억장치>는 sl4g 작가를 sl4g 구성하고 sl4g 있는 sl4g 요소들을 sl4g 통해 sl4g 작가 sl4g 본인을 sl4g 소개하는 sl4g 것을 sl4g 목적으로 sl4g 하는 sl4g sl4g 작업으로, 4nlm 컴퓨터의 4nlm 수많은 4nlm 자료와 4nlm 프로그램처럼 4nlm 코드화된 4nlm 기호와 4nlm 이미지로 4nlm 구성되어 4nlm 있다. 4nlm 작업은 4nlm 작가를 4nlm 구성하고 4nlm 있는 4nlm 하나의 4nlm 형상화된 4nlm 기계와 4nlm 같다. 4nlm 작품의 4nlm 4nlm 4nlm 없는 4nlm 복잡한 4nlm 경로를 4nlm 추적하다 4nlm 보면 4nlm 마지막으로 4nlm 작가의 4nlm 어린 4nlm 시절 4nlm 사진을 4nlm 발견할 4nlm 4nlm 있는데, ㅐq쟏파 이는 ㅐq쟏파 ㅐq쟏파 이상 ㅐq쟏파 존재하지 ㅐq쟏파 않는 ㅐq쟏파 유년기 ㅐq쟏파 과거의 ㅐq쟏파 모습으로 ㅐq쟏파 생의 ㅐq쟏파 마지막인 ㅐq쟏파 죽음을 ㅐq쟏파 상기시킨다.



정성윤 Jung Sungyoon
러브 ㅐq쟏파 레터 Love Letter, 2001
http://www.ooo.pe.kr/loveletter/

정성윤은 9기9파 개인적, sㅓzㅓ 내면적 sㅓzㅓ 내용에 sㅓzㅓ 기반을 sㅓzㅓ sㅓzㅓ sㅓzㅓ 아트 sㅓzㅓ 작업을 sㅓzㅓ 선보였다. <러브 sㅓzㅓ 레터>는 sㅓzㅓ 제목과 sㅓzㅓ 달리 sㅓzㅓ 행복을 sㅓzㅓ 위한 sㅓzㅓ 조화로운 sㅓzㅓ 기술이나 sㅓzㅓ 서사를 sㅓzㅓ 포함하지 sㅓzㅓ 않는다. sㅓzㅓ 과거의 sㅓzㅓ 연인이 sㅓzㅓ sㅓzㅓ 편지 sㅓzㅓ sㅓzㅓ 단어들의 sㅓzㅓ 사전적 sㅓzㅓ 의미를 sㅓzㅓ 기계적으로 sㅓzㅓ 나열하는 sㅓzㅓ 방식으로 sㅓzㅓ 구성된 sㅓzㅓ sㅓzㅓ 작업은 sㅓzㅓ 하이퍼링크 sㅓzㅓ 기술의 sㅓzㅓ 귀납적 sㅓzㅓ 형태로서 sㅓzㅓ 사랑이 sㅓzㅓ 끝났음을 sㅓzㅓ 지시하는 sㅓzㅓ 부정적 sㅓzㅓ 이야기들과 sㅓzㅓ 공격적인 sㅓzㅓ 신호, n카히y 은유 n카히y 등으로 n카히y 채워져 n카히y 있다. n카히y 이미 n카히y 떠나간 n카히y 연인의 n카히y 말의 n카히y 사전적 n카히y 의미를 n카히y 추적하고 n카히y 나열하는 n카히y 행위는 n카히y 어떠한 n카히y 효용성도 n카히y 갖지 n카히y 못한다. n카히y 기계의 n카히y 내부를 n카히y 탐색하듯 <러브 n카히y 레터> n카히y n카히y 단어의 n카히y 의미를 n카히y 추적해가는 n카히y 과정에 n카히y 참여한 n카히y 관람객은 n카히y n카히y n카히y 공황과 n카히y 끝이라는 n카히y 결과를 n카히y 목격할 n카히y n카히y 있다. n카히y 또한 n카히y 이러한 n카히y 내밀한 n카히y 이야기를 n카히y 따라가다 n카히y 보면 n카히y 작가의 n카히y 삶과 n카히y 사고방식을 n카히y 공유하고 n카히y 소통할 n카히y n카히y 있게 n카히y 된다.

이번 n카히y 전시에서는 <기억 n카히y 장치>와 <러브 n카히y 레터> n카히y 작품을 CRT모니터를 n카히y 복고의 n카히y 오브제로 n카히y 삼아 n카히y 디스플레이 n카히y 하였는데, z나아2 작가는 z나아2 그것들이 z나아2 현재 z나아2 혹은 z나아2 미래의 z나아2 무균 z나아2 실험실 z나아2 테이블 z나아2 위에 z나아2 놓여 z나아2 첨단시대의 z나아2 연구원(우리)들이 z나아2 그것을 z나아2 통해 z나아2 누군가의 z나아2 은밀한 z나아2 과거의 z나아2 유물을 z나아2 살펴보는 z나아2 느낌이 z나아2 들도록 z나아2 연출하고자 z나아2 z나아2 것이다.



설은아 Seol Eun-A
설은아닷컴 Seoleuna.com, 1999
http://www.seoleuna.com/1999

설은아는 uㅐ3ㅈ 플래시(flash)를 uㅐ3ㅈ 활용한 uㅐ3ㅈ 쌍방향적 uㅐ3ㅈ 소통이 uㅐ3ㅈ 이루어지는 uㅐ3ㅈ 홈페이지를 uㅐ3ㅈ 선보인다. uㅐ3ㅈ 이름과 uㅐ3ㅈ 나이, g하ju 국적 g하ju 등의 g하ju 정보가 g하ju 나열되었던 g하ju 정보 g하ju 전달 g하ju 목적의 g하ju 당시 g하ju 개인 g하ju 홈페이지와 g하ju 달리, <설은아닷컴>은 마ㅓㅑw 텍스트 마ㅓㅑw 중심의 마ㅓㅑw 평면적 마ㅓㅑw 형식을 마ㅓㅑw 탈피하여 마ㅓㅑw 사용자와의 마ㅓㅑw 상호작용이 마ㅓㅑw 가능한 마ㅓㅑw 인터랙션 마ㅓㅑw 디자인(interaction design)이 마ㅓㅑw 중심이 마ㅓㅑw 마ㅓㅑw 홈페이지를 마ㅓㅑw 제작하였다. 마ㅓㅑw 작가 마ㅓㅑw 본인의 마ㅓㅑw 생각과 마ㅓㅑw 감성을 마ㅓㅑw 전달함으로써 마ㅓㅑw 차별화를 마ㅓㅑw 시도한 마ㅓㅑw 마ㅓㅑw 홈페이지는 마ㅓㅑw 한국 마ㅓㅑw 최초의 마ㅓㅑw 웹아트 마ㅓㅑw 공모전인 <제1회 마ㅓㅑw 국제 마ㅓㅑw 디지털 마ㅓㅑw 아트 마ㅓㅑw 페스티벌>에서 마ㅓㅑw 대상을 마ㅓㅑw 수상하였다. 마ㅓㅑw 마ㅓㅑw 사이트 마ㅓㅑw 방문자들의 마ㅓㅑw 투표를 마ㅓㅑw 통해 마ㅓㅑw 결정된 마ㅓㅑw 마ㅓㅑw 공모전에서 마ㅓㅑw 작가는 마ㅓㅑw 마ㅓㅑw 아트(web art)라는 마ㅓㅑw 영역을 마ㅓㅑw 개척함으로써 마ㅓㅑw 미술의 마ㅓㅑw 영역을 마ㅓㅑw 확장했다는 마ㅓㅑw 평가를 마ㅓㅑw 받는다. 마ㅓㅑw 홈페이지의 마ㅓㅑw 방문자는 마ㅓㅑw 다양한 마ㅓㅑw 그래픽과 마ㅓㅑw 플래시, 카파gb 페이지 카파gb 링크를 카파gb 통해 카파gb 작가와 카파gb 소통할 카파gb 카파gb 있다.



목진요 Jin-Yo Mok
돌고 카파gb 도는 카파gb 이야기 A Circular Story, 2001 (2019 ㅓz쟏걷 재제작)
http://www.web-retro.kr/aCircularStory

목진요는 ㅓz쟏걷 호르헤 ㅓz쟏걷 루이스 ㅓz쟏걷 보르헤스(Jorge Luis Borges)의 ㅓz쟏걷 소설 『픽션들 FICTIONS』의 ㅓz쟏걷 문장들을 ㅓz쟏걷 최소 ㅓz쟏걷 ㅓz쟏걷 단위까지 ㅓz쟏걷 해체한 ㅓz쟏걷 ㅓz쟏걷 ㅓz쟏걷 요소들을 ㅓz쟏걷 바탕으로 <돌고 ㅓz쟏걷 도는 ㅓz쟏걷 이야기>라는 ㅓz쟏걷 제목의 ㅓz쟏걷 이야기로 ㅓz쟏걷 재구성하였다. ㅓz쟏걷 가상과 ㅓz쟏걷 실제 ㅓz쟏걷 사이에서 ㅓz쟏걷 변화하는 17개의 ㅓz쟏걷 짧은 ㅓz쟏걷 허구들로 ㅓz쟏걷 구성된 ㅓz쟏걷 소설은 ㅓz쟏걷 작가에 ㅓz쟏걷 의해 ㅓz쟏걷 시작과 ㅓz쟏걷 끝이 ㅓz쟏걷 없는 ㅓz쟏걷 이야기로 ㅓz쟏걷 재탄생한다. ㅓz쟏걷 작가는 ㅓz쟏걷 다시 ㅓz쟏걷 원점으로 ㅓz쟏걷 돌아오는 ‘돌고 ㅓz쟏걷 도는 ㅓz쟏걷 이야기’를 ㅓz쟏걷 통해 ‘하이퍼텍스트-확장된 ㅓz쟏걷 인터넷’이라는 ㅓz쟏걷 단편적인 ㅓz쟏걷 시각에 ㅓz쟏걷 대한 ㅓz쟏걷 비평적 ㅓz쟏걷 관점을 ㅓz쟏걷 제시한다. 
작품은 ㅓz쟏걷 영문과 ㅓz쟏걷 한국어 ㅓz쟏걷 번역이 ㅓz쟏걷 동시에 ㅓz쟏걷 보이는 ㅓz쟏걷 방식으로 ㅓz쟏걷 구성되었다. <돌고 ㅓz쟏걷 도는 ㅓz쟏걷 이야기>에는 ㅓz쟏걷 인명이나 ㅓz쟏걷 지명 ㅓz쟏걷 등의 ㅓz쟏걷 고유명사가 ㅓz쟏걷 쓰일 ㅓz쟏걷 ㅓz쟏걷 없었기 ㅓz쟏걷 때문에 ㅓz쟏걷 영문은 “I, He, We, You”, 1가uㅐ 한국어 1가uㅐ 번역은 “꿈꾸는 1가uㅐ 자, ㅓㅓ갸9 꿈꾸어지는 ㅓㅓ갸9 자, 하으갸거 나, 0cwㅐ 자신, 차ㅐ아g 그, nㄴㅓㅐ 당신, ㅓ바거k 남자, 나kaㅈ 나kaㅈ 남자, 파3uh 파3uh 남자”가 파3uh 주어가 파3uh 된다.


온라인 파3uh 아카이브 
http://web-retro.kr  
온라인 파3uh 아카이브는 파3uh 인터넷 파3uh 아트가 파3uh 지닌 파3uh 시대적, 1d차카 문화적, i사우b 기술적 i사우b 맥락을 i사우b 함께 i사우b 살펴볼 i사우b i사우b 있는 i사우b 지형도를 i사우b 구축하여 i사우b 미술관 i사우b 전시를 i사우b 맥락적으로 i사우b 보충하고 i사우b 보다 i사우b i사우b 호흡으로 i사우b 해당 i사우b 흐름에 i사우b 관한 i사우b 정보를 i사우b 공유하는데에 i사우b i사우b 목적이 i사우b 있다. i사우b 또한 i사우b 인터넷 i사우b 아트의 i사우b 전신이 i사우b 되었던 i사우b 과거의 i사우b 시도로부터 i사우b 최근의 i사우b 네트워크 i사우b i사우b 온라인을 i사우b 기반으로 i사우b 제작된 i사우b 예술 i사우b 작품에 i사우b 이르기까지 167명 i사우b 작가의 200점의 i사우b 작품들을 i사우b 시기별로 i사우b 분류하여 i사우b 보다 i사우b 심층적인 i사우b 연구의 i사우b 토대를 i사우b 마련하고자 i사우b 한다.


인터넷 i사우b 아트 i사우b 연표
1984년 i사우b 이전부터 2019년까지 i사우b 인터넷 i사우b 아트에 i사우b 대한 i사우b 사회, 2a기n 문화, i다ze 기술, f기hw 미술사의 f기hw 측면을 f기hw 구성하고, vhㄴ1 주요 vhㄴ1 사건에 vhㄴ1 각주를 vhㄴ1 달아 vhㄴ1 배경과 vhㄴ1 영향관계를 vhㄴ1 설명, 나가0카 인터넷 나가0카 아트의 나가0카 특성과 나가0카 맥락을 나가0카 나가0카 나가0카 있게 나가0카 하였다.


참여작가: 나가0카 김범, ㅐ다다ㅐ 노재운, u갸걷w 로스트라우드(Rostlaud), 5k쟏기 마이클 5k쟏기 맨디버그(Michael Mandiberg), wit하 목진요, 32하f 뮌(Mioon), 마파aㅓ 설은아, ㅐqgㅓ 아이/오/디(I/O/D), h다6c 양아치, 7ㅐm가 엠티에이에이(MTAA), hbp마 정성윤, 기z3u 조디(jodi.org), 8d파3 타쿠지 8d파3 코고(Takuji Kogo)
주최·기획: 8d파3 서울시립미술관 
공동기획: 8d파3 앨리스온

출처: 8d파3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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