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서울
2026년 1월 21일 ~ 2026년 2월 8일
한때 우리는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인지 영어로만 대화하기라는 규칙을 내걸고 지낸 적이 있었다. 어색한 문장들 속에서 건져 올린 한 구절이 ‘As It Is’다. 나중에 전시 제목으로 쓰자고 보관해 둔 이후로는 각자의 일상을 살아내느라 영어로 말하기라는 규칙은 물론, 작업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사실도 잠시 잊었었다. 그러나 우리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만들었다.
참여작가: 서혜연 이슬아
서문: 서혜연
촬영: 양이언
포스터 디자인: 이은호
출처: 케이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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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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