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다이브서울
2026년 2월 12일 ~ 2026년 3월 7일
드로잉은 회화를 앞서는가, 뒤따르는가. 아니면 전혀 다른 시간인가.
《두 궤적》은 회화를 다루는 두 작가의 드로잉이 서로 다른 시간과 방식으로 한 공간에서 교차하는 전시이다. 두 작가는 드로잉을 회화의 보조적 단계가 아닌, 질문이 머무는 또 다른 시간으로 다루며 각자의 방식으로 회화를 질문해 왔다. 이 전시는 겹치고 어긋나는 드로잉의 흐름 속에서 회화를 다시 바라보는 감각을 제안한다.
참여작가: 오정민, 이아현
디자인: 이성현
사진: 최철림
출처: 다이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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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8:00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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