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2020년 11월 12일 ~ 2021년 2월 28일
한글이 현대미술로 재탄생합니다. 조선일보 창간 100주년 특별전 <ㄱ의순간>이 2020년 11월 12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립니다. 김환기, 박수근, 백남준, 남관, 황창배 등 작고한 거장부터, 김창열, 서도호, 이후환, 이건용, 최정화, 이수경, 강익중, 전광영, 강이연 등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글의 잉태와 탄생, 일상과 미래를 미술언어로 제시합니다.
출처: 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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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일반(만19세이상) 12,000원 청소년(만6세~18세) 8,000원 유아(36개월이상~만5세) 5,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