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2023년 9월 27일 ~ 2023년 10월 12일
선선한 바람과 함께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가는 가을, 서울아트시네마는 프랑수아 트뤼포와 장 뤽 고다르의 1960년대 영화를 만날 수 있는 “가을날의 재회” 특별전을 준비했습니다. 프랑수아 트뤼포와 장 피에르 레오가 함께 만들어낸 ‘앙투안 드와넬 연작’, 그리고 고다르만의 독특한 감각으로 포착한 세계의 이미지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9월 27일(수)부터 10월 12일(목)까지, <400번의 구타>, <앙투안과 두아넬>, <도둑맞은 키스>, <국외자들>, <중국 여인>, <주말> 등 10편의 영화를 가을의 정동길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을날의 재회”가 열리는 10월에는 “대전철도영화제 in 서울”, “2023 헝가리 영화제”, “21세기 한국대안영상예술의 궤적들”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릴 예정이니 관객 여러분의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주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출처: 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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