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2017년 10월 6일 ~ 2017년 10월 21일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10월 6일(금)부터 21일(토)까지 “가을날의 재회”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먼저 추석 연휴인 10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는 <부운>(1955) 등 나루세 미키오의 대표작 네 편을 상영합니다. 나루세의 영화 속에 그려진 쓸쓸함의 정서가 가을의 분위기와 어울려 더욱 특별한 감상을 남길 것입니다. 그리고 10월 10일(화)부터 21일(토)까지는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아카이빙한 고전 걸작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존 포드의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에서 에릭 로메르의 <가을 이야기>까지 언제 보아도 새로운 느낌을 주는 영화사의 보석 같은 작품 13편을 감상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만들면 어떨까요. 극장에서 관객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상영작 및 상영시간표
http://www.cinematheque.seoul.kr/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시, 서울영상위원회
출처 : 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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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 일반 8,000원 단체/청소년/경로/장애인 6,000원 관객회원 5,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