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17
2025년 11월 9일 ~ 2025년 11월 22일
«봄»에 심어진 씨앗이 «숲»에서 관계를 이루고,
어느덧 가을이 되어 하나의 열매로 익어갑니다.
감(柿)은 결실의 상징이고,
감(感)은 감각과 감응을 뜻합니다.
이번 전시는 계절의 흐름처럼 익어온 시간과 작업들을 모아,
감각으로 느끼고 감정으로 나누는 자리입니다.
작품 앞에 서서, 저마다의 방식으로 맺어진
‘감’을 함께 맛보시길 바랍니다.
1부 참여 작가
구슬, 김민기, 김세윤, 반원, 배민호, 보트리보, 박연, 송나연, 오형문, 유슬지, 유여일, 이정은, 추가영, 쿠쿠, 황금비, 황다해
2부 참여 작가
김민기, 김세훈, 김세윤, 문민정, 박연, 배민호, 배지영, 보트리보, 손성은, 오민선, 유수진, 이아선, 이진택, 임나온, 임현수, 전유현, 정원철, 진혜림, 최제율, 탄소, 황금비, 황다해
포스터 디자인: 김혜수
출처: 1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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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20:00
금요일 12: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12:00 - 20: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