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2019년 6월 25일 ~ 2019년 7월 28일
본 전시에서는 1929년 조선박람회에 대한 소개 및 당시 조선사람들의 바라보았던 박람회를 살펴본다. 박람회는 일제의 식민통치 결과 홍보를 포장한 것으로, 다수의 지식인들은 이를 간파하여 여러 글들을 남겼다.
총독부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람객들을 위한 ‘경성유람’ 코스를 개발하였다. 『별건곤』 역시 ‘대경성 특집호’에서 독자적인 ‘경성유람’ 코스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람 코스에 등장하는 장소 사진 및 관련 유물들의 사진을 소개해 두 유람 코스를 비교하였다.
출처: 서울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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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공휴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