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나미술관
2022년 6월 15일 ~ 2022년 9월 11일
-사비나미술관(관장 이명옥)은 고상우 작가의 <Forever Free - 그러므로 나는 동물이다> 전을 6월 15일부터 8월 21일까지 서울 은평구 진관동 사비나미술관에서 개최한다. 본 전시는 융복합 전시콘텐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사비나미술관과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보전기관인 WWF(세계자연기금)이 공동 주최한다.
2022년 호랑이의 해와 국제 호랑이의 날(07.29)을 기념해 기획된 특별전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생명의 근원인 자연에 속해 있다는 주제의식을 중심으로 인간과 야생동물의 행복한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고상우 작가는 오래전 한반도에서 자취를 감춘 야생호랑이뿐 만 아니라 사라질 위기에 놓인 20여종의 멸종위기동물 연작과 드로잉 프로젝트인 #KOHEXIST, 지구본 위를 걷는 가상의 코끼리 등의 신작 영상을 포함하여 236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작가: 고상우
출처: 사비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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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