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갤러리
2015년 11월 5일 ~ 2015년 12월 21일
카나자와 유나_Air 10, 한지에 수묵, 48×76cm,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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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 함께 전통산수화를 공부한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작가가 모여 3인전을 기획하였다. 각각의 작가들은 모국에서 학부를 전공한 후에, 북경에서 함께 대학원을 다니며 전통산수화에 대해 연구하였다. 한국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이한정, 중국 선통산수화를 전공한 우난, 일본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카나자와 유나가 전통산수화라는 장르를 각기 어떠한 방식으로 발전시켜나가고 변화를 이루었는지 비교해 볼 수 있다. 비록 서로 국적도 다르고 시작점도 달라 표현 방식에도 차이가 있지만, 자연에 대한 깊은 애정은 갖고 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은 하나로 통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 가깝고도 먼 세 나라가 예술에 있어서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보여주고자 한다.



2015. 11. 25 (수) pm 12:00
출처 - 신한갤러리 역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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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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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10:3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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