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프랑스문화원
2015년 12월 24일 ~ 2016년 1월 12일
고혜형 작가의 작업은 일상적 소재를 반복되게 나열하여 물체들 간의 상호관계를 만들면서 시작된다.
1000타래의 나일론사를 손으로 풀어 설치하는 작업으로, 눈에 보이지 않게 고정하는 원래의 용도를 재해석함으로서 이전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 물체로 변모하게 한 과정을 보여준다.
출처 - 부산프랑스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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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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