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2022년 3월 22일 ~ 2022년 6월 19일
김창열은 최초의 한국미술사조인 앵포르멜 운동을 전개했고, 현대미술의 중심지인 뉴욕을 거쳐 프랑스로 옮긴 후 1970년대 초 커다란 화면에 찬란하게 빛나는 물방울을 작품에 담아 세계 미술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시대와 공존하며 공명의 에너지를 준 "물방울 예술"이 미래에도 많은 이들에게 위안과 영감을 주길 기대한다.
참여작가: 김창열
출처: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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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일요일 09: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날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